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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닮은 사람에게 주고 싶은 책   이삭 지음 /  비움 말그대로 나랑 닮아 있는 사람에게 주고 싶은 책으로 말하지 않아도 느끼는 감정을 이야기 한다. 닮은 사람에게 선물하시 좋은 책이기도 하며 함께 읽고 이야기 하고 싶은 책이기도 하다.     강한 사람은 자신의 감정을 잘 조절하는 사람입니다. 그는 강과 약의 조화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알고 있습니다. 사소한 감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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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닮은 사람에게 주고 싶은 책

 

이삭 지음 /  비움

말그대로 나랑 닮아 있는 사람에게 주고 싶은 책으로 말하지 않아도 느끼는 감정을 이야기 한다.

닮은 사람에게 선물하시 좋은 책이기도 하며 함께 읽고 이야기 하고 싶은 책이기도 하다.

 

 

강한 사람은 자신의 감정을 잘 조절하는 사람입니다. 그는 강과 약의 조화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알고 있습니다. 사소한 감정을 이기지 못하고 상대방에게 스트레스를 풀거나 마음상태를 고스란히 얼굴에 내보여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드는 실수를 범하지 않습니다. 그는 능숙한 조율사처럼 감정의 끈을 잘 조절하여 스스로와 타인을 보호 합니다.

 

사람을 상대함에 있어서의 감정 조절에 대해 말한다. 한 곳에 치우지지 않은 감정이 스스로와 타인을 보호함을 글을 통해 다시 한번 말하고 있다.

 

...."만약 사랑하는 사람이 생긴다면 어떤 연인이 되고 싶나요?"

... " 그녀는 눈을 빛내며 이렇게 말했답니다. "

    "나는 그 사람의 꿈을 부추기는 연인이 될거예요"

 

서로 닮은 연인이 서로의 꿈을 응원하며 함께 걸어가는 모습이 아름답다. 이 같은 모습이 어려운것을 알기에 나 또한 연인에게 꿈을 부추기는 연인이 되길 희망하며 살아간다.

 

그러나 고독을 견디지 못하는 사람은 불안정하고 불안한 인간관계를 엮어나갈 수밖에 없습니다. 자기 자신과 친하지 못한 사람은 누구의 마음도 열 수 없기 때문이지요.

 

인간에게 있어 고독은 혼자를 느끼는 시간이기도 하다. 이 시간을 잘 견디지 못하면 누구와도 깊은 관계를 맺을수 없다. 자신에 대한 생각이 확립되어 있지 못한데 누구와 관계를 맺을수 있단 말인가.

 

이렇게 <나랑 닮은 사람에게 주고 싶은 책>은 생활 전반에 있어 느끼는 감정을 쉽게 풀어낸 책이다.

닮은 사람이라면 더 쉽게 공감을 느낄 것이며 닮지 않은 사람이라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기회를 마련할 책이다.

 

* 초록색 글씨는 본문 내용의 일부임을 알려드립니다. *



m***t 2014.03.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