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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의사 엘리제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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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제의 이야기 랄까 저는 특히 수술하는 부분이 꽁냥거린느것보다 더재미있어서 계속 수술해줬으면 생각을몇번이나했는지 정말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이거 박스 윗부분이찢어져서 왔거라고요 또 책안에 뭐이리 먼지나 머리카락 속눈썹 진짜 같이복사되서 짜증났어요 한두개면 모를까 20개가 넘으니 볼때마다 신경쓰이고 제가 무료로보면 뭐라는안하지만 이건 돈내고 샀는데 이런상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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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제의 이야기 랄까 저는 특히 수술하는 부분이 꽁냥거린느것보다 더재미있어서 

계속 수술해줬으면 생각을몇번이나했는지 정말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이거 박스 윗부분이찢어져서 왔거라고요 또 책안에 뭐이리 먼지나 머리카락 속눈썹 진짜 같이복사되서 짜증났어요 한두개면 모를까 20개가 넘으니 볼때마다 신경쓰이고 제가 무료로보면 뭐라는안하지만 

이건 돈내고 샀는데 이런상태로 오는거는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관리 좀 제대로 해줬으면합니다

a*******3 2017.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외과의사 엘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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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의 사랑을 받지 못해 악녀로 변한 황후 엘리제. 결국은 가족모두 그녀의 잘못으로 인해 참형되고 그녀 엘리제 또한 단두대에서 처형 당한다.한국에서 최연소 천재외과 의사로 환생의 삶을 살게된 엘리제는 송지현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고 있다. 그런나 미국행 비행기가 추락할 위기에 처하고 그녀는 지난 엘리제였을 때의 삶을 후회하며 반성한다. 특히나 가족들에게 제일 미안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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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의 사랑을 받지 못해 악녀로 변한 황후 엘리제. 결국은 가족모두 그녀의 잘못으로 인해 참형되고 그녀 엘리제 또한 단두대에서 처형 당한다.
한국에서 최연소 천재외과 의사로 환생의 삶을 살게된 엘리제는 송지현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고 있다. 그런나 미국행 비행기가 추락할 위기에 처하고 그녀는 지난 엘리제였을 때의 삶을 후회하며 반성한다. 특히나 가족들에게 제일 미안한 그녀. 
다시 깨어난 그녀는 과거 엘리제의 모습으로 회귀한다.
다시 자신에게 주어진 삶에 의사로서의 삶을 살아가고자 결심한다. 해서 황태자와의 정혼을 다시 물리고 싶은 엘리제. 황제와 거래를 하게 된다. 빈민 병원에서 일하게 된것.
모두가 험한 일을 해본적 없는 엘리제가 할 수 없을거라 생각하지만 엘리제의 헌신적인 모습에   모두 반하게 된다. 또한 어느 누구도 할 수 없을거라고 생각되는 수술 또한 성공적으로 하게 되자 천재의 탄생이라 생각하게 된다.
황태자 또한 엘리제에게 관심이 없었는데 그녀의 변한 모습에 다른 모습으로 다가간다. 황태자만이 할 수 있는 변신술로.
그렇게 의사로서 자리를 굳혀가던 엘리제.  사실 과거에 일어났던 사건들을 모두 알고 있는 엘리제는 전염병이 퍼질때도 희생을 줄일 수 있었다. 거기다 주변국의 수상함을 감지하고 함정을  피할 수 있겠금 조언을 해준다.
결국 엘리제로 인해 자신들의 계획이 간파당하자 주변국은 전쟁에 돌입한다. 엘리제의 기억으로 둘째 오라버니가 이 전쟁에서 죽게됨을 알게 되자 황제와 거래를 한다. 황후가 되는 대신 자신이 오라버니 대신 가겠다고.
병사들을 치료하고 순탄하게 흘러가던 전쟁이 전염병과 적의 교란으로 혼란에 빠지게 된다.
그리고 납치된 엘리제.
그녀를 구하러 홀로 적진으로 뛰어든 황태자.

연재당시때부터 재밌다고 소문이나서 읽게 된 책이다. 그런데ㅜ 뒤로갈수록 지루하다는 평이 많았는데 나 또한 그런 느낌이다. 아무리 천재의사라도ㅋㅋ 거의 죽은 사람을 살리는건 좀 너무하지 않나ㅎ 때로 실패도 있어야 더 재밌었을거 같은데. 그러니 소설이겠지 ㅎ
워낙 장편이라 읽는데 시간도 오래걸리기도 했지만 지루하기도 했다. 그래도 궁금했던 책이니 읽은거에 후회는 없다. 조금 더 달달했으면 좋았을거라는 생각도 들고 ㅎ

k*****9 2017.01.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