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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통속에서 나온 영롱한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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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을 재즈로 편곡한 음반이라 재미로 한번 구입한 음반인데 마침 스페셜 팩키지라 종이박스 포장안에 깡통(양철)케이스안에 든 CD가 특이한 기분을 주었다. Flute 주자로 유명한 장 피에르 랑팔과의 재즈 피아노 트리오. 첫곡 Baroque And Blue 부터 익숙한 주제에 이어 영롱한 피아노 절대 가볍지 않은 분위기의 아름다운 선율이 이어진다. 두번째곡 Sentimetale도 좋지만 네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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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을 재즈로 편곡한 음반이라 재미로 한번 구입한 음반인데 마침 스페셜 팩키지라 종이박스 포장안에 깡통(양철)케이스안에 든 CD가 특이한 기분을 주었다. Flute 주자로 유명한 장 피에르 랑팔과의 재즈 피아노 트리오. 첫곡 Baroque And Blue 부터 익숙한 주제에 이어 영롱한 피아노 절대 가볍지 않은 분위기의 아름다운 선율이 이어진다. 두번째곡 Sentimetale도 좋지만 네번째곡 Fugace에서는 Flute과 Piano가 같이 연주되는 부분은 익숙한 재즈피아노 트리오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재즈피아노 트리오를 즐기는 분들은 새로운 편성으로 연주되는 Flute과 Piano의 앙상블을 즐길 수 있는 색다른 기회가 될 듯 싶다. 이 음반이 마음에 들면 Claude Bolling의 Suite for Chamber Orchestra and Jazz Piano Trio도 권해드린다.
y****k 2003.0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