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책은 이미 수년전에 영문판으로 나온 것에 우리 말 해설을 추가한 것이다. 그 당시 아마존에 들어가서 검색하니까 토익부분 1위에 이 책이 있어서 무작정 샀다. 듣기자료도 테프가 아니라 CD로 되어 있어서 괜찮은 것 같았다. 그런데 문제는 내용이다. 특히 문법에서 부사구 용례 중에 실제 토익시험에서는 잘 안나오는 부분에 많은 비중을 두고 있다. 부록의 실전문제에도 중복되어 나오는 등. 리스닝도 실제문제에 비햐여 상당히 쉬웠다. 당시 실전문제를 풀어보니까 거의 950점대가 나와서 상당히 흥분했다가 실제 시험에서는 800점도 채 안나와서 침울해하던 생각을 하면 지금도 웃음이 나온다. 그리고 최근 출간되고 있는 국내 토플서적에 비해 계속 변화하는 출제경향이 제대로 반영되지도 않은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