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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행가 가사처럼 10점 만점에 10점인 책이다. 우리 고장에 대해 배우는 3,4학년 사회교과에 필독서로 손색이 없을만큼. 더불어 다른고장, 우리나라 곳곳을 두루두루 살펴보고 알아갈수 있는 고마운 책. 책을 펼쳐보면 지도를 그리고 싶은 욕구가 마구마구 솟구친다.
처음 계획했던대로 우린 이책을 보고 4학년 교과 예습할겸 각고장의 특산물을 알아보고 지도로 만들어 보기로 했다.
그럼 우선 지도를 그려야겠지? 크기가 작으면 보기도 힘들고 게다가 지도에 써서 표시하기도 어려울듯해서 큼지막한 지도를 찾다가 생각난 것이 사회과부도! ![]()
꼭 들어맞는데 게다가 크기도 내가 원하는 큼지막한 크기! 이제 아들아! 기름종이를 대고 열심히 베끼거라! 베끼는것은 식은죽 먹기! ![]()
![]() 아들이 열심히 그려놓은 각각의 지도를 오려서 큰종이에 한데 모아서 맞추니 퍼즐처럼 이렇게 꼭 들어맞는다. ![]()
책의 특산물 부분만 복사하여 그림 오려 붙이기. 이작업이 꽤 힘들고 시간이 오래걸렸어요. 그래도 사회공부에 필요한거니 즐거운 마음으로.... ![]()
특산물 이름 쓰기는 아들의 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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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숙제 한가지 해놓아서 뿌듯하고 기분 좋~~~타! 그림 한국지리 백과가 있어서 가능했지. 이제 벽에 떡~하니 붙여놓고 짚어가며 기억만 하면된다. 담엔 산맥,평야,지명,두루두루 공부해 봐야지! 이책 한권이면 지리 마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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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사진들로 빼곡해서 이해도가 높았습니다. 우리나라의 행정구역별로 나눠 그 지역의 역사, 자연과 환경, 산업과 자원, 교통, 축제, 문화유산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있어 찾아보기도 수월하고 전국의 축제를 모아 놀토나 방학중에 현장학습하기에도 적당합니다. 지리와 역사공부 또는 여행 가이드로도 손색이 없는 책이라 아이도 저도 남편도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제가 사진 찍는 기술이 부족한지 접사가 잘 안돼서 사진으로 많이 올리지 못한 점이 아쉽지만 아이 숙제로 요긴하게 쓰이고 있어요. 우리 어릴때는 특산물을 공식 외우듯 외웠는데, 이 책에선 그 지역에 그런 특산물이 있게 된 환경 등이 잘 나와있고 그림지도로도 나와 있어요. 시중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지도도 있지만 시간이 많은 요즘에 스캔해서 조각 조각 오려 퍼즐을 만들어 전국의 특산물 및 자원을 살펴보게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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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부터 사회 과목을 시작하게 되기에 미리 준비해본 한국지리 백과입니다. 이 책은 교과서 수록 도서이기도 해요. 그래서 한번쯤 읽으면 좋을 책이랍니다. 구성이나 내용이 알차서 처음 지리를 접하는 아이들도 좋아할 수 있어요. 각 지역별 지도와 지리정보를 알려주고~ 지역별 역사, 문화, 산업, 자연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설명을 곁들이고 있답니다. 그림으로 자세히 설명하면서 차근히 풀어주기 때문에 어렵지 않아요. 1~2학년 때 통합교과로 배우긴 하지만 그래도 사회 과목을 통해 지리 수업을 제대로 하는 건 3학년부터라 미리 읽어보고 준비해도 좋을 것 같고요. 백과라는 제목처럼 내용이 풍성해서 구비해두면 든든한 그런 책이지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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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사회과목 중에서 지리가 가장 어려웠던 기억이 납니다. 각 지역의 지도상의 위치와 유명한곳, 산업 등등이 머릿속에 체계적으로 자리가 잡히지 않아서 더 그랬던 것 같아요. 지도를 그려가며 열심히 외웠지만, 암기하는걸로는 많이 부족했던 시간이었지요. 뭔가 더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이 있었다면 좀 더 달랐을 것 같습니다. 그때는 왜 그렇게 어려웠는지, 그냥 무조건 암기하는 방식의 공부방법이었던지라 기억도 오래가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이번에 만나본 진선의 <한권으로 보는 그림 한국지리 백과>는 구성이 참 새로웠어요. 어릴때 이런책이 있었으면 지리가 훨씬 쉽고 즐거운 과목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우선 <한눈에 살펴보는 우리나라>를 통해서 지리를 배워야 하는 이유와 우리나라의 지리 이야기, 그리고 우리나라와 관련된 이웃나라의 지리이야기로 전체적인 윤곽을 잡아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서울특별시>~<울산광역시>까지의 남한의 16개의 도와 특별시 등의 구성으로 나뉘어서 소개를 한 다음, 끝으로 <북한>에 대한 소개도 빼놓지 않고 있습니다. 각 도와 특별시 등의 소개도, 각각의 도시의 지도와 주요 유적지나 관광지 등이 한눈에 들어올 수 있는 지도를 첫 페이지로 <역사>로부터 시작하여 <자연과 환경>, <산업과 자원>, <교통>, <축제>,<문화유산>의 순으로 각각 정리를 해 놓아서 알기 쉽도록 구성이 되어 있었어요.
<역사>부분에서는 선사시대나 마한시대와 같은 아주 먼 옛날로부터 시작하여 현재의 행정구역에 이르기까지 시대순으로 알기 쉽게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자연과 환경>에서는 지리적 위치와, 평야, 산맥, 기후 등의 중요한 지리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산업과 자원>에서는 지도를 통해 각 행정구역별로 특산물까지 그림으로 알기 쉽게 소개를 하고 있어서 기억하기 쉽도록 구성이 되어 있었어요. 각 지역의 특산물뿐만이 아니라, 인구와 환경, 관광자원, 산업등도 자세하게 소개가 되어 있습니다. <교통>에서는 경인선, 경부선 등등의 주요한 철도와 지역의 교통 환경등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축제>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어서 아이들이 책을 통해서 보고 직접 체험계획도 짜 볼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어서 좋더군요. <문화유산>에는 선사시대부터 내려오는 문화유적지르 비롯하여 주요한 문화유산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뒷면에는 부록으로 지도보는 법, 옛지도 이야기, 국립공원, 환경오염등을 따로 구성해 놓아서 참고하기 좋도록 되어 있더군요. <찾아보기>도 있어서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답니다. 그림이 많이 나와서 알기 쉽고 친근한 느낌이 들어 무엇보다 좋네요. 딱딱한 느낌보다는 즐거운 느낌이 나는 지리백과입니다.이렇게 한권 안에 체계적으로 각 도, 특별시 등의 자치구별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학교 부교재로 이용하면 딱 좋을 것 같았어요.
처음부터 보는것도 좋지만,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가려면, 우리가 사는 지역으로부터 시작해서 인근지역으로 해서 조금씩 범위를 넓혀가며 봐도 좋을 것 같네요. 가격대비 구성이 알찬 책입니다! 초등학생을 둔 가정이라면 꼭 권해주고 싶은 지리백과예요. 지리 과목이 좀 더 쉽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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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다닐때 우리나라 지명에 대하여 열심히 외웠던 기억이 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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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국토순례 하시는 분들을 본 적이 있어요, 더운 여름에 땀방울 흘리며 도보로 움직이는 것을 보고 감동 받은 적이 있었지요. 가끔 아이들과 여행할 곳을 찾으면서 인터넷을 이용했었는데 한 권으로 보는 그림 한국지리 백과를 보니 앞으로는 이 책을 이용하면 좋겠구나 싶은 것이 서울, 경기도를 비롯 각 도를 간략하면서도 정밀하게 소개한 부분을 보면서 깜짝 놀랐답니다. 바로 이책이야~~하는 기분 있잖아요. 그리고 이 책만 읽으면 우리가 알아야 할 우리 국토에 대해 남들 앞에서도 자신감 있게 말할 수 있을 만큼 핵심적이였어요. 또한 어린이들에게 지리를 배워야 하는 이유와 우리가 살고 있는 고장과 이웃 고장의 특징을 단숨에 깨칠 수 있는 책이였어요.
7살 딸 아이는 서울특별시 문화유산편을 보면서 2008년에 불에 타 사라진 숭례문을 보고 그 때의 생각을 떠올리며 참 슬펐다고 합니다. "엄마, 지금은 공사 중이지..원래 모습을 찾았으면 좋겠어" 라고 말하면서 그 할아버지 정말 나뻐...하더군요. 옛날 임금님이 살던 궁인 창덕궁을 보면서도 반가워 했어요. 아이들은 자기들이 알고 있는 내용들이 나오면 읽으면서 다시 한번 기억하며 즐거워 하는 것 같아요.
[서울특별시 역사와 문화유산]
그리고 우리가 살고 있는 전라북도와 가족여행을 했던 곳 등을 위주로 보면서 아이와 추억을 거슬러 올라갔어요. 호남 평야를 거느린 전통 문화의 고장 전라북도 우리 나라의 대표적인 곡창지대, 판소리 명창이 많이 나오는 전통 문화의 고장이지요. 먼저 지도를 보며 우리가 살고 있는 고장, 순창을 찾아보았어요, 우리집 주소도 외워보고, 우리 고장에서 유명한 건 뭐가 있을까? 바로 고추장이지요. 마침 어제 고추장마을에 다녀왔는데.. 장류박물관에 다녀온 이야기도 나누어 보았답니다. 인근지역에는 정읍, 남원이 있어~~ 우리 광한루, 김제 벽골제, 고창 고인돌 유적지도 다녀왔었지...아는 체를 하는 아이, 책을 보면서 무척 으쓱으쓱 합니다.
차례를 보면 먼저 그 지역의 지도와 위치, 지리정보를 제공해 줍니다. 역사, 자연과 환경, 산업과 자원, 교통, 축제, 문화유산의 순으로 볼거리와 알거리를 보여주는데 특히 문화유산편을 좋아하는 아이는 가족과 함께했던 여행을 위주로 보는 것을 좋아했어요.
초등학생들이 꼭 읽었으면 하는 책이에요. 혼자서 읽는 재미, 찾는 재미, 역사와 문화유산, 축제등 스스로 정리해 가며 볼 수 있게 정리되어 있으니 지리뿐 아니라 한국사까지 한 권에서 다양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을 거에요.
올해는 꼭 가보자 했던 전라남도의 해남 우항리 공룡 화석지, 벚꽃 피면 가보자던 구례의 화엄사 여행을 떠나기 전에 아이들과 찾아보고 다녀와서 기록해 볼 수 있는 한국지리 답사 노트까지 여러가지로 독자를 생각하는 진선아이의 마음이 느껴졌어요. 가까운 곳에서부터 천천히 아이들과 우리나라 곳곳을 여행해 보고 싶은 소원이 올해도 많이많이 이루어졌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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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은 지리와 그닥 친하지 않다. 그렇기에 더더욱 지리에 대해서 목말라한다고 해야하나? 필요한줄은 알지만 필요를 채워주지 못한 엄마인 나에게도 어느 정도는 책임이 있다는 생각도 든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접근할수 있도록 알려주지 못한 책임말이다. 그러한 것을 이 책은 말끔히 씻어주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접하게 된 책이 바로 믿을만한 출판사인 진선출판사에서 나온 이 책이다.
한권으로 우리나라의 각 지역마다 가지고 있는 특징들을 특산물들을 잘 알려주고 있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시댁에 갈때를 이용해서 꼭 활용해보리라는 생각을 했다. 어렸을때부터 서울에서 자라다보니 친척들도 다 서울에 살고 해서 시골에 가본적이 거의 없다. 마침 이모가 살고 계셔서 우리는 너무나 가고 싶어했지만 엄마는 이모에게 폐끼치기 싫다고 잘 보내지 않으셨다. 그런데 마침 내가 시골로 시집을 가게 되니 명절마다 시골을 내려가게 되고 그곳 주위의 여러가지를 접할수 있지 않을까~~라는 꿈을 꾸었다. 그래서 이 책을 보면서도 와~~마침 명절때 내려갈때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곳들을 가보면 참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다.
학교에서 특산품이라든지 특징등에 대해서 배우기는 했지만 그렇게 자세히 기억을 하고 있거나 알고 있는 것은 거의 없어서 아이들과 우리나라를 알기에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특히 나도 해외 여행을 다니고 싶어하면서도 정작 우리나라 구석구석에 대해서는 알고 있는것이 그리 많지 않다는 것을 알때마다 여기저기 우리나라 곳곳을 여행다니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만 그렇게 쉽지는 않다. 그런데 이 책은 각 도별로 서울 특별시, 경기도, 강원도등으로 나누어서 역사, 자연과 환경, 산업과 자원, 교통, 축제, 문화유산등으로 나누어서 소상히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을 보면서 시간을 내어 여행을 할때마다 갈 곳에 대한 정보를 취하고 그곳에 간다면 여행이 더욱더 값어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또한 학교에서 공부할때도 그저 책상에 앉아서 눈으로만 귀로만 듣는 딱딱한 수업이 아닌 살아있는 역사와 지리에 대한 문화에 대한 체험이 될 것이다. 그야말로 입체적인 여행이 될 것이다.
그래서 이번 설에 우리도 시골에 갔다가 시골을 알수 있는 그리고 그곳의 특성을 잘 살려낸 농업박물관을 들려서 왔다. 다른때같으면 그저 그런 곳이 있구나~~라고 생각했겠지만 이책을 보고나니 더욱더 주위에 숨겨진 역사와 체험의 현장을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집에 오다보니 마침 농업박물관이 있어 들리게 되었다. 다음번에 내려갈때는 더욱더 자세한 정보를 가지고 이 책에 나오는 곳들을 가보고 싶다. 어제는 남편 혼자 낙안읍성에 다녀 왔다. 사진을 찍어 왔는데 와우~~다음에는 꼭 아이들과 같이 가야겠다.
서울과는 다르게 더 체험을 하기에 잘 되있있다. 그곳 농업 박물관에 전시한 여러가지들을 그곳을 관리하시는 분이 손수 다 자료조사해서 재현했다고 한다. 그리고 서울 올라오면서 아침 8시 조금 넘어서 들려 가보니 문이 닫혀있었는데도 서울에서 가는길에 들렸다고 아쉬워하니 들어가서 보라고 하셨다. 어찌나 감사하던지...다음번 시골에 갈때는 이 책에서 자세히 자료조사를 한다음에 가봐야겠다. 이곳저곳을 말이다. 방아 찧는 체험하는 것도 하였는데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어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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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체험학습이나 여행을 다니기가 쉽지 않았을 적에 학교를 다닌 때문에 나는 우리나라 행정구역의 이름과 위치조차 헛갈렸다. 그래서 국토지리하면 어려운 지도보기와 지역명이며 산맥이름 등 외울 것 많은 골치아픈 과목으로 기억된다.
진선의 그림한국지리백과는 지리에 대한 골치아픈 기억을 단번에 날려주었다. 그간 어린이용으로 나온 지리서와 만화로 된 지리서까지 사보았지만 별다른 재미를 느낄 수 없었다. 하지만 이번엔 확실히 달랐다. 두꺼운 책장이 금새 넘어가는 놀라운 재미가 있었다.
서울특별시와 6개의 광역시, 8개의 도, 제주특별자치도를 각각 역사와 자연환경, 산업자원, 교통, 축제, 문화유산으로 나누어 살펴보고 있다. 게다가 북한지역까지 빠뜨리지 않고 있다. 간결하면서도 그지역을 이해하는데 필수적인 내용이 빠짐없이 들어있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문화재에 대한 책들은 많지만 지역에 대한 포괄적인 정보를 담고 있는 책은 흔치 않다. 체험학습이나 여행을 떠날 때 이책을 읽고 가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별책으로 한국지리 답사노트도 들어있는데, 이건 여행지에 들고 갈 수 있을 정도로 얇아 휴대하기 간편하고, 체험한 내용을 적을 수 있는 장도 마련되어 있다.
이번에 가족끼리 강원도 정선을 여행하게 되었는데, 이책 덕을 톡톡히 보았다. 떠나기 전에 강원도의 역사부터 자연환경 등을 읽고 가서 더 많은 것을 체험할 수 있지 않았나 싶다. 한번 읽고 끝내기 아쉬워 강원도와 정선군에 대해 정리를 해보기로 하였다. [강원도 정선군 알아보기]
강원도의 역사와 자연환경, 산업과 자연, 문화유산을 정리해보았다. 출발지인 경주에서 정선까지 어떤 도로를 이용해서 올라갔는지 지도에 표시해보고 구분해서 적어보았다. 여행지였던 정선을 표시해보고 정선의 역사와 축제, 산업 등을 조사해서 정리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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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마음에 드는 책이다. 우리나라를 걸어서 구경하듯 그림이 자세하게 행동감이 있다. 서울을 시작으로 제주도까지 그리고 북학까지 나와있다. 각 지역별로 그 지역의 역사, 자연환경, 산업,교통, 축제, 문화유산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부록으로는 지도 보는 법, 옛지도 이야기와 국립공원, 환경오염, 지리자료, 우리나라 축제와 음식이 나와 있다.
3학년부터 사회를 배우게 되는데 교과서에 필요한 내용들을 얻기에 충분하다. 그림으로 설명해주고 쉽게 편안게 보면서 이해가 된다.
이번엔 아들과 함께 서울에 있는 지역을 따라 그리보며 25개구와 유명한 곳, 다리등을 이해해 보았다. 25개구의 테두리를 그리며 구의 크기를 비교해 보았다.
기름종이를 이용하니 아들이 그리기 쉬워 편하게 그렸다.
거의 다 그렸다. 그림에 나와 있는 도로와 철도는 제외하고 그림을 그려
책속에 나와 있는 유명한 장소를 덧붙였다.
완성.
기름종이를 데고 그리다 보니 너무 글씨를 작게 쓴거 같다.
좀더 크게 썼다면 눈에 더 확실히 들어왔을텐데..
하루 하루 지역별로 하나씩만 그려도 금방 우리나라를 한 돌게 될것이다.
어렵게 느껴졌던 지리가
한번 그리고 나니 좀더 쉽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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