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9)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우리엄마 ㄱㄴㄷ - 나의 엄마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하는
"우리엄마 ㄱㄴㄷ - 나의 엄마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하는" 내용보기
sns에서 처음 일러스트를 접하고 내취향이여서 이쁘다이쁘다 하며 보고 있었는데알고보니 아이와 함께 보면 좋을 책도 출간을 해서 내책 구입하면서 같이 구입해서 보게 된 책 작가는 처음에는 무작정 엄마에 대한 이야기를 쓰고 싶어서 연필을 들었다가 작품으로 만들게 되었다고 한다    엄마는 알다가도 모르겠어무얼 좋아하고 어떤 걸 싫어하는지우리 엄마는 어떤 엄마일까?....
"우리엄마 ㄱㄴㄷ - 나의 엄마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하는" 내용보기

 

 

sns에서 처음 일러스트를 접하고 내취향이여서 이쁘다이쁘다 하며 보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아이와 함께 보면 좋을 책도 출간을 해서 내책 구입하면서 같이 구입해서 보게 된 책
작가는 처음에는 무작정 엄마에 대한 이야기를 쓰고 싶어서 연필을 들었다가 작품으로 만들게 되었다고 한다

 

 

엄마는 알다가도 모르겠어
무얼 좋아하고 어떤 걸 싫어하는지
우리 엄마는 어떤 엄마일까?
....
엄마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을 ㄱㄴㄷ을 통해서 하나하나 적혀있는 그림책
  책속에 주인공이 엄마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나 단어들을 적어놓아서
아이와 읽으면서 한글공부를 하기에도 좋은거 같다
조금 큰 아이라면 다 읽고 난 후 엄마하면 어떤게 떠오르는지 물어보면서 이야기 하면서 볼 수 도 있고
무엇보다 일러스트가 색연필로 그려놓은 듯 포근하기도 하고 귀여워서 보는내내 눈도 즐겁다 :)

책의 내용도 좋지만 나는 가끔 이렇게 다양한 삽화들 그리고 귀여운 삽화들이 그려진 동화책을 보여주고 싶기도하다
아이들이 그림을 그리는걸 좋아해서 그런것도 있지만 다양한 느낌의 다양한 표현의 그림들을 보면서 크길 바라는 마음도
살짝 반영이 된거 같다 .

 

글밥이 많지 않아서 아이가 혼자 읽기도 하고 내가 읽어주기도 하고
보면서도 그림이 이쁘다고 귀엽다고 한참을 보고 넘기기도 했다 .
그리고 단어가 한쪽 적혀있어서 ㄱ으로 시작되는 다른 단어를 말하면서 보기도 해서
한글공부에도 적합한거 같다는 생각이 또 스물스물 !

 다 읽은 후 뒷면에는 이렇게 너의 엄마 이야기를 들려줄래 ? 라는 공간이 있다 .

그래서 각 초성에 맞게 엄마하면 떠오르는 엄마가 좋아하는 것들을 적어주는 베베 -
ㄱ에는 엄마 김치 좋아하니까 김치! 라면서 김치를 적고
ㅇ 에는 엄마 일본영화 자주보니까 일본영화라고 적고

아이랑 읽으면서 나도 우리엄마를 생각해봤는데 막상 글로 적어봐야지 하니까 생각보다
내가 엄마를 잘 모르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
다 읽고 난 후 뭔가 엄마에게 대해서도 생각을 하게 되고 엄마와의 추억도 떠오르게 되고
아이를 키우면서 세삼스레 우리 부모님이 대단했구나 정말 그에 반의반이라도 내가 따라할 수 있을까 했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더욱이 그런 생각이 들기도하고
먼 훗날 아이가 내 나이가 되었을때 이 책을 다시 읽으면 그때의 엄마는 어떻게 기억을 해줄까 싶다 .

아이뿐 아니라 어른이 읽어도 좋은 동화가 아닐까 싶었다 .


 

l*********l 2018.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엄마에 대해 생각하며 아이와 친해지는 시간
"엄마에 대해 생각하며 아이와 친해지는 시간" 내용보기
sns에서 처음 일러스트를 접하고 내취향이여서 이쁘다이쁘다 하며 보고 있었는데알고보니 아이와 함께 보면 좋을 책도 출간을 해서 내책 구입하면서 같이 구입해서 보게 된 책 작가는 처음에는 무작정 엄마에 대한 이야기를 쓰고 싶어서 연필을 들었다가 작품으로 만들게 되었다고 한다    엄마는 알다가도 모르겠어무얼 좋아하고 어떤 걸 싫어하는지우리 엄마는 어떤 엄마일까?....
"엄마에 대해 생각하며 아이와 친해지는 시간" 내용보기

 

 

sns에서 처음 일러스트를 접하고 내취향이여서 이쁘다이쁘다 하며 보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아이와 함께 보면 좋을 책도 출간을 해서 내책 구입하면서 같이 구입해서 보게 된 책
작가는 처음에는 무작정 엄마에 대한 이야기를 쓰고 싶어서 연필을 들었다가 작품으로 만들게 되었다고 한다

 

 

엄마는 알다가도 모르겠어
무얼 좋아하고 어떤 걸 싫어하는지
우리 엄마는 어떤 엄마일까?
....
엄마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을 ㄱㄴㄷ을 통해서 하나하나 적혀있는 그림책
  책속에 주인공이 엄마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나 단어들을 적어놓아서
아이와 읽으면서 한글공부를 하기에도 좋은거 같다
조금 큰 아이라면 다 읽고 난 후 엄마하면 어떤게 떠오르는지 물어보면서 이야기 하면서 볼 수 도 있고
무엇보다 일러스트가 색연필로 그려놓은 듯 포근하기도 하고 귀여워서 보는내내 눈도 즐겁다 :)

책의 내용도 좋지만 나는 가끔 이렇게 다양한 삽화들 그리고 귀여운 삽화들이 그려진 동화책을 보여주고 싶기도하다
아이들이 그림을 그리는걸 좋아해서 그런것도 있지만 다양한 느낌의 다양한 표현의 그림들을 보면서 크길 바라는 마음도
살짝 반영이 된거 같다 .

 글밥이 많지 않아서 아이가 혼자 읽기도 하고 내가 읽어주기도 하고
보면서도 그림이 이쁘다고 귀엽다고 한참을 보고 넘기기도 했다 .
그리고 단어가 한쪽 적혀있어서 ㄱ으로 시작되는 다른 단어를 말하면서 보기도 해서
한글공부에도 적합한거 같다는 생각이 또 스물스물 !

다 읽은 후 뒷면에는  너의 엄마 이야기를 들려줄래 ? 라는 공간이 있다 .

 

그래서 각 초성에 맞게 엄마하면 떠오르는 엄마가 좋아하는 것들을 적어주는 베베 -
ㄱ에는 엄마 김치 좋아하니까 김치! 라면서 김치를 적고
ㅇ 에는 엄마 일본영화 자주보니까 일본영화라고 적고

아이랑 읽으면서 나도 우리엄마를 생각해봤는데 막상 글로 적어봐야지 하니까 생각보다
내가 엄마를 잘 모르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
다 읽고 난 후 뭔가 엄마에게 대해서도 생각을 하게 되고 엄마와의 추억도 떠오르게 되고
아이를 키우면서 세삼스레 우리 부모님이 대단했구나 정말 그에 반의반이라도 내가 따라할 수 있을까 했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더욱이 그런 생각이 들기도하고
먼 훗날 아이가 내 나이가 되었을때 이 책을 다시 읽으면 그때의 엄마는 어떻게 기억을 해줄까 싶다 .

아이뿐 아니라 어른이 읽어도 좋은 동화가 아닐까 싶었다 .

 

l*********l 2018.03.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