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기 힘든 카프카스 3국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 획득을 기대했건만 이건 뭐 아마추어 작가의 기행문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지극히 작가 개인의 견해와 작가가 직전에 다녀온 중앙아시아 5개국과 카프카스 3국과의 연관성을 늘 찾으려 하고 작가가 보통 사람들 가기 힘든 곳 다녀온 이야기만 죽 늘어놓는 등 완전 아마추어 작가 여행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