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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3살 공주님을 둔 엄마입니다. 여러 말로 주저리 주저리 말하는 것 보다 이 책에 대한 제 평가는 이 한마디가 가장 정확할 것 같아요. “우리 애가 책을 매일 읽어요.” 6살 울 공주는 책을 정말 안읽거든요. 특히 혼자서 읽는 일은 거의 있을 수 없는 일이죠. 근데 혼자 이 책을 꺼내서 읽는다다 이거죠. 다 읽고 나선 책 뒷편에 있는 목록을 보곤 자기가 읽고 싶은 책의 이름을 열거하곤 사달라고 합니다. 대단한 일이죠 울 집에선요. 읽고나선 탄력 받는 날이면 다른 책도 꺼내 읽습니다. 우히히 엄마에겐 정말 기분 좋은 일이죠. 만화책 분위기가 나서 그런건지 어쩐지 모르지만.. 어쨌든 책 내용도 알차고 글밥도 꽤 있고 정보력도 있고 실사도 맘에 듭니다. 아이들에게 정보력 있는 내용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는 정말 오랜만에 만나는 괜찮은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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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우연챦게 보게 된 '0학년 과학교과서'..... 7살인 우리 딸아이에게 딱 맞는 책이어서인지 열렬한 팬이 되어 열광했던 책이다. 그래서 몇권을 구비해 놓았는데 두고두고 잘 보던 터였는데 '동물의 생활' 편도 드디어 우리집에 입성했다. 실제로 내 아이가 0학년이기에 '0학년 과학교과서'라는 제목이 나에게 더 와닿았다. 본격적인 과학을 배우기 이전에 가볍게 훑고 지나갈 수 있는....그렇다고 알멩이가 없는 것은 아니고 꼭 알아야 할 것을 잘 짚어준 책이며 시원시원하고 밝은 느낌의 삽화로 인해 눈도 즐겁고 지식도 쑥쑥 자라난다.
네발달린 동물이 아닌 물고기나 곤충도 동물이라는 것을 알게 해주며 포유류, 조류, 파충류, 양서류,어류, 곤충으로 나누어 각각의 동물그림과 특징등이 설명이 되어 있다. 땅속에 사는 동물, 극지방에 사는 동물, 사막에서 사는 동물, 바다 속의 뜨거운 용암 속에서 사는 동물의 특징도 분류되어 있어 재미나게 읽을 수 있다. 초식동물과 육식동물의 몸 구조와 먹고 먹히는 먹이피라미드, 동물의 여러가지 입모양, 밤에만 활동하는 동물, 의태나 보호색으로 자신을 지키는 방법, 동물마다 새끼를 어떻게 키우는지, 동물의 대화방법, 서로 도우며 사는 동물, 겨울잠을 자는 동물, 고향으로 돌아오는 동물, 사라지는 동물, 사람이 기르는 동물, 복제동물 등을 다루고 있다. '학교가기 전에 꼭' 이란 도장이 찍혀있어 중요한 사항을 다시한번 되짚어 주어 꼭 기억할 수 있게끔 해준다.
전반적인 관점에서 다 다루고 있어 동물에 대한 상식을 쌓을 수 있는 책이다. 예비초등이나 저학년의 아이들이 보기에 딱 좋은 수준의 책이어서 그 연령의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딱딱하게 접근할 수도 있을 분야를 이렇게 재미난 그림과 글로 풀어가 아이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게 만들어 놓은 책이라 참 마음에 든다. 전 25권의 시리즈 책을 다 읽는다면 과학분야엔 전반적인 상식이 쌓일 것이다. 다른 책들도 탐이 나기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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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기전에 꼭! 0학년 과학교과서' 책은 모두 25권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초등교육과정에서 다루는 과학 분야를 만화와 실제 사진, 상세한 설명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이번에 받은 책은 '동물의 생활'편인데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그동안 잊어버렸던 여러 과학상식과 동물들의 분류, 동물의 특징 등을 자세히 알 수 있었다. 글의 양보다는 사진이나 그림이 더 많이 차지하여 연령이 어린 아이부터 초등저학년 아동들도 재미있게 빠질 수 있는 책이었다. 작은 소단원으로 학습할 내용을 제시해주고 있으며 실제 동물의 사진과 귀엽게 그려진 만화는 친근감이 들며 자세한 설명은 엄마가 읽고 아이에게 쉽게 풀어서 말해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동물과 인간의 공존이 들어가 있어 요즘 대두되고 있는 환경과 지구의 생물에 대한 교육도 이루어질 수 있었다. 또한 맨 마직막 장에는 책에서 읽은 내용을 다시 한 번 간단한 문장으로 정리를 해주어 학교 가기 전에 알아두어야할 지식들이 제시되어 구성의 깔끔함을 보였다. 이 책을 접하고 난 후 0학년 과학교과서가 얼마나 좋은 평이 많은지 알 수 있었다. 과학교구쪽을 검색하다가 0학년 과학교과서를 접하고는 얼마나 반가왔는지... 나만 재미있게 읽은 책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기회가 되면 전 권을 모두 구입하여 우리 아이와 함께 즐거운 과학의 세상으로 빠지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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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학년 과학교과서> 이 책을 받고 7살 재형이는 무척 좋아합니다. 0학년이라면 나구나 싶어서인지 무척 반가워하더군요. 자신을 위한 책인지라 의무감과 호기심으로 책을 펼치더니 앉아서 재미있게 책을 끝까지 다 읽는 대견함을 보여주었습니다. 처음엔 동물이 재미있게 표현된 그림과 적은 글밥으로 동물에 대해 가벼히 다룬 책일거라 여겼습니다. 취학전 아이들이 가벼히 볼 수 있는 책이러니..... 하지만 제가 읽고 아이가 읽고 난 후의 느낌은 간단하면서 쉽게 하지만 동물에 관한 중요한 용어나 사실을 잘 그려내논 것 같습니다. 특히 초식동물과 육식 동물의 몸 구조를 기린과 사자의 몸을 예로 설명했는 데 설명이 간단하면서 잘 설명되어 과학을 싫어하는 아이나 긴 글을 싫어하는 아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마음에 듭니다. 집에 많은 과학책이 있지만 동물에 관한한 이 책으로 중요 내용을 정리 할 수 있었다고 말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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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기 전에 꼭!! 0학년 과학교과서 - 동물의 생활 (과학동아북스)
'0학년'이라는 제목에 눈길이 먼저 갑니다. 5살, 6살, 7살 모두가 '0학년'이라고 생각합니다. 학교들어가기 전에 한번쯤 보고 알아야할 동물들의 생활이 총망라되어 있습니다. *^_^* 25권으로 구성된 '0학년 과학교과서'~ 우리 딸래미와 모두 읽어보고 싶습니다.
초등과학을 꽉 잡아주는 '0학년 과학교과서'는 어떻게 읽어야 학습에 도움이 될까요? 1. 표지그림을 보여주며 무슨 내용일지 질문해본다. 2. 차례를 펴고 아이가 생각한것과 비교해보고, 요약되어있는 핵심내용을 본다. 3. 재미있는 부분부터 골라 읽도록한다. 혼자 읽는것도 문제가 없다. 4. 어려운 용어들은 한번더 읽어준다.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도록... 5. 꼭 소리내어 읽는다. 책의 내용을 오래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6. 아이 나름대로 이야기를 만들어보게 한다.
- 정말 친절히도 설명되어 있네요~ 바로 실천!!!
아이와 차례부분을 함께 읽으며 아이가 흥미를 느끼는 동물들을 먼저 골라 보았답니다. 지금이 겨울이라 그런지 '겨울잠을 자는동물들도 있어요~'를 먼저 선택하네요~ ㅋㅋㅋ 겨울잠을 자는 동물 중 바로 생각나는건 그저 곰 뿐~
포유류, 조류, 파충류, 양서류, 어류, 곤충, 절지동물.... 각 종류별 동물들의 큰 그림안에 실사진으로 동물들이 등장합니다. 사진과 설명이 여느 백과사전 부럽지 않습니다. 0학년과 초등 수준에서 알아야할것들은 자세히 꼼꼼하게 모두 설명되어 있습니다.
유아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먹이피라미드'도 알기 쉽게 그림으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식물, 동물, 사람, 미생물까지 어느하나 소중하지 않은것이 없다는걸 알게되었어요~ 어느것 하나라도 부족하거나 없어지게 되면 자연의 균형이 깨지기 때문에 모두가 살아가지 못하게 되는것이지요~ 아이들이 고개를 끄덕거리네요.. 이해가 잘 되었나봅니다. *^_^* (흐믓~)
4살 6살 두 딸들은 얼굴에서 입이 가장 이쁩니다. 저는 너무 귀여워서 주댕이주댕이~ 하는데, 동물들의 주댕이도 함께 살펴볼까요? 와우~ 사실 별로 안이쁘네요~ - 동물들은 사는곳에 알맞게 몸이 발달하고, 먹이를 구하기 쉽게 입 모양, 발 모양, 몸 모양이 발달해 있다고 합니다.
동물들을 보는 아이들은 맨처음 거의 비슷한 질문을 하는것 같습니다. 멍멍이는 어떻게 말해? 그냥 멍멍~ 만해? 하고 말이죠~ 동물들이 서로 어떻게 대화를 나누는지는 '동물은 냄새, 소리, 몸짓으로 대화해요' 부분을 보면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동물들마다 모두 다른 대화법이 있군요~ *^_^*
'악어와 악어새, 청소놀래기와 물고기, 말미잘과 흰동가리, 고래상어와 가다랑어~' 어떤관계의 동물들일까요? 바로바로~ 서로 도우면서 사는 동물들이랍니다. <악어와 악어새> 아이들도 대부분 알고 있는데 다른동물들은 책을 보고 알았답니다. 동물들은 꾀도 많고, 서로 돕고 살 줄도 알아요.
환경오염이 심해지면서 점점 사라지는 동물들도 많답니다. 이미 사라진 '스틸러바다고, 여행비둘기, 도도새, 콰가얼룩말, 링테일이구아나 등' 많은 동물들이 이미 멸종되었답니다. '장수하늘소, 코뿔소, 구렁이, 반달가슴곰 등' 점점 사라지는 동물들을 구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아요~ 4살 딸은 동물들과 크리스마스케잌을 나눠먹어야한다고 합니다. -_-;; 아~ 정말 크리스마스 케잌 나눠주고 싶다.
학교 가기 전에 꼭!! 알아 두고 학교생활을 더욱 신나게 즐겨보아요~ 무엇이든 알고 있다는것은 아이들의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인것 같습니다. '0학년 과학교과서'라는 재미난 제목보다 더 알차고 재미있는 동물 이야기들이 가득합니다. 재미나게 잘 읽었답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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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학년 과학교과서 시리즈는 7살짜리 아들과 함께 도서관에 갔을때 먼저 접하여 보았습니다. 도서관엔 <0학년 과학교과서 -공룡>편이 있었는데 아이가 도서관에서 읽고 또 읽고 하더군요. 자기 글밥수준에 아마 딱 맞았나 봅니다. 큰아이의 기준에 맞는 과학책이 집에 많은편이었는데 둘째아이에게는 너무 어려웠는지 큰 관심을 보이지 않았었지요. 그러니 선뜻 다른 시리즈들에 관심이 생기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책속에선 남자아이 이지만 동생보다 씩씩하지 못한 민수와 그런 오빠를 보호하고 보살피는 사이좋은 남매 선이.. 어느날 남매는 벽지속에 살고 있는 원숭이 보보와 함께 동물나라로 여행을 떠납니다. 만화같은 그림들이 기본으로 동물들의 실사사진을 배치하여 더욱 흥미를 돋우고 중요한 내용 한줄 정도로 <학교가기전에>라는 동그란 도장과 함께 강조해두어 눈에 쏙 들어오게 합니다. 책의 주제에 맞게 생물의 분류가 잘 설명되어있는데 포유류, 조류, 파충류,양서류,어류와 동물의 80%를 차지한다는 곤충에 대한 설명등등.. 동물들의 생활 환경과 특징들이 너무나 재미나게 펼쳐집니다. 환경오염으로 사라지는 동물들도 설명하여 환경의 중요성도 알려주고 복제동물의 신기한 이야기에 아이는 너무 놀라워합니다. 책의 마지막엔 <동물의 생활 재미있었나요?>코너로 앞서 설명하였던 내용중 중요한 내용을 훑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모든 내용이 결과적으로 학교에 가면 교과서와 연계되기에 만족감이 몹시 컸고 아이가 흥미있어하고 재미있게 책을 받아들이기에 기쁨이 두배였던 책이었습니다. 어서빨리 아직 읽지 못한 시리즈들도 접해봐야겠다고 생각하였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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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지루하고 재미없는 것은 딱! 싫어한다. 그래서 "교육만화" 라는 장르가 생겼나보다.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내용들을 보다 재미있고 쉽게 이해시키기 위해서 말이다. 사실 난 "교육만화"를 그다지 신뢰하지 않았다. 자칫하면 너무 쉽고 재미있는 것만 쫒아 조금 지루하고 조금 재미없는 것들은 점점 더 쳐다보지도 않게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 때문이었다. 그래서 <<0학년 과학교과서 - 동물의 생활>>은 지은양의 정식 첫 교육만화책이다. 내가 만난 <<0학년 과학교과서>>는 제목 그대로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꼭! 알고 있어야만 하는 여러가지 과학적 상식들을, 민수와 선이 남매의 여행을 통해 알아가는 책이다. 처음 책을 펼치면 이 책을 읽는 방법에 대해 설명이 있어, 이 책을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읽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만화로 진행이 되지만, 실사 사진을 덧붙여 아이들이 다른 동물로 오해할 소지를 없앴다. 실사 사진과 귀여운 동물 만화 그림의 적절한 배합이 아주 좋아보였다. ![]() 구성은 "동물의 정의(스스로 움직일 수 있는 모든 생물)"로부터 시작하여, 동물의 종류( 포유류, 조류, 파충류, 양서류, 어류, 곤충과 절지동물), 환경과 먹는 먹이에 따라 동물들이 어떻게 다른 생김새를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먹이 피라미드를 통해 생태계의 순환을 설명한다. 그 순환이 깨지면 자연이 얼마나 위험해지는지도 간단히 설명하고 있다. 또, 밤에 사는 동물이나 자신을 보호하는 동물(의태와 보호색을 설명하며ㅏ)도 알아보고, 동물들의 짝짓기와 새끼들을 돌보는 형태를 통해 동물들의 생활을 알 수 있게 한다. 동물들도 몸짓이나 소리를 통해 대화를 나눌 수 있고, 서로 도우며 살아가는 동물들도 있다는 사실을 아이들은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이런 기본적인 것들 외에 환경오염으로 사라지는 동물들이나 사라진 동물들을 되살리는 복제동물에 이르기까지, 정말 폭넓은 주제를 다루고 있다. 이 얇은 책 한 권으로 "동물의 생활" 전체를 안 듯한 기분이다. 아이들은 아무 곳이나 펼쳐서 자기가 읽고 싶은 곳을 읽을 수 있을 것이고, 편하게 읽는 동안 그동안 머리 속에만 있던 호기심이 채워지는 것을 느낄 것이다. 여러 권의 자연관찰 책보다 이 한 권으로 더 많은 것을 얻은 듯한 느낌이다. 생소하거나 어려운 단어들은 따로 표시하여 설명해주고,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그동안 설명했던 내용들을 간단히 간추려놓아 읽었던 것들을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 재미와 교육, 그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은 책이다. 즐겁게 읽는 동안 아이들은 지식을 얻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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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학년 과학 교과서 - 동물의 생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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