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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속의 다양한 명언들 - 위트 명언 사전 리뷰 과거부터 현재까지. 역사속의 인물들은 무슨 이야기를 하고 살아왔을까. 그들의 삶과 철학을 알 수 있는 것은 자서전이나, 역사서, 위인전등이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어록. 명언이라고 후세에 남겨지는 어록들을 통해 역사속 인물들의 모습을 살펴 볼 수 있습니다. 이번에 북로드에서 나온 위트 명언 사전은 이런 역사속 인물들의 다양한 명언들을 즐겁게 읽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듯 싶습니다. 우선 책 두께가.. 벽돌의 느낌이 드는 ㅎㄷㄷㄷㄷ 엄청난 두께를 자랑하는군요. 책을 보면.. 헉. 이건 뭐야. 사전? ㄱ~ㅎ 까지의 인덱스로 다양한 일상에서의 다양한 사람들의 명언을 실어 두었습니다. 명언은 왜 명언일까요? 제가 생각하기론 촌철살인. 이렇게 4자로 요약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즉, 짧지만, 깊은 생각을 할 수 있기에 명언이 아닐까.. 라는 느낌이네요. 가족. 과연 아내는 가족에서 어떤 의미일까요? 탈무드에 나온 명언을 살펴보면.. 가장은 가족의 머리다. 그리고 아내는 머리에 씌워진 모자다. 라고 하구요. 이 책에 소개된 시드 루카스 라는 분은 비슷하지만 다른 느낌의 명언을 남기셨네요. 남자는 가족의 머리고, 여자는 이 머리를 움직이는 목이다. 라는 명언을 남겼습니다. 거의 유사한 내용이지만, 느낌은 다소 다른 듯 싶습니다. 이렇듯 명언은 깊은 생각을 하도록 도와주는 짧은 글이라고 정의할 수 있을 듯 싶군요. 그리고, 보는 것 자체가 재미있기도 하구요~ 그냥 책장을 넘기니. 30대에 대한 명언이 나오는 군요. 서른이 되면 사람들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기에 충분한 나이이다. 그리고 뭔가를 하기에도 아직 충분히 젊다. 나는 서른 일곱 살이었는데, 이 나이는 신문사에서 출세하기에는 너무 늙었고, 연금을 받기에는 너무 젊었으며, 연애를 하기에는 너무 지친 상태였다. 대비되는 느낌의 이 명언들이. 재밌습니다. 서른. 뭘 해야 할지를 알고 실천해야 할 나이면서... 서른의 끝무렵이 되면, 은퇴를 생각해야 되는 나이일지도 모른다는 느낌... 많은 것을 느끼게 해 주는 듯 하군요. 다음. 상관. 상관은 몇 시간을 지각하더라도 사람들이 그리워하지 않는 사람이다. 어떤 사람을 올바로 평가하고 싶다면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해봐라. 저 사람. 상관으로 모시고 싶어? 예나 요즘이나... 상관에 대한 생각은 비슷한가 봅니다. ^^; 재미있고, 다양한 좋은 명언으로 꾹꾹 눌러담은 위트 명언 사전. 명언에 목마르고, 짧지만 예리한 명사들의 날카로운 이야기가 필요한 분이라면 바로 읽어 보세요. 많은 즐거움과 깨달음이 있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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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때문에 배송기간이 해를 넘어5일이 걸렸다.. --; 책의 두께는 말 그대로 '사전'이었는데 내용은 여기본문중에서 발췌한 내용그대로였다. 여기 요약해둔것은 그중에서 좋은 것들만을 옮겨놓은듯.. 왕실망... 가격은 18000원인데 .. 아~~ 아까워.. 사전식이라 ㄱ,ㄴ,ㄷ..순으로 나열되어있으며, 길어야 3줄이 될까? 짤막한 글들로 되어있는데.. 꼭 사고 싶은 분이나, 이 책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여기 지금 내가 올리는 평또한 다분히 주관적이니 꼬~옥 서점에 들러 한번 훑어보고 사는것이 좋을듯.. 아! 화장실에서 보기엔 내용 연결이나 그런것들이 없으니 좋을듯도..하지만 가격이 그 가치에 비해서는 비싸서 비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