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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부서 특성상 세미나 진행이나 개인역량 강화 진행상황, 신기술 발표 등의 프레젠테이션시간이 많은 편이다, 이 책을 통해 테크닉 적으로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이 책은 발표 자세보다는 파워포인트 작성 실전 테크닉에 많은 도움을 준다. 본 도서는 초보자를 위한 책 이라기 보다는 어느 정도 파워포인트를 사용해 본 사람이 자신의 기술을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 필요한 책이라 본다, 일단 저자 자체가 전문 프레젠테이션 회사에 근무하는 사람이라 '한번에 청자에게 어필하게 만들 줄 아는 사람' 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점에서 내가 기존에 작성하던 평범한 모습의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켜 마치 전문가가 작성한듯한 모습으로 볼수 있게 해주었다, 비쥬얼한 구성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 주는 책이다
다만 너무 칼라풀한 책이 자칫하면 주의를 산만하게 만들 수도 있을듯 하다 일단 바탕색을 어둡게 하고 글자를 밝은 색으로 한다는 식의 기본적 발상 부터 많은 도움이 된다. 기본이 어느 정도 있는 상태에서 이 책의 다양한 예시자료대로 발표 자료를 작성한다면 첫 인상부터 청자를 압도 할 수 있을것이다.
솔직히 부서 사람들은 발표 내용에만 신경을 쓰지 이런 비쥬얼한 효과 등에는 무신경한 편이다, 이 책 한 권으로 내가 남들보다 한발 앞서 나갈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프레젠테이션 과정에서 주의할 점 1.원고 정리를 미리 끝내라 2,시작하기 전에 청중을 바라보라 3,시선을 중앙에 고정할 필요는 없다. 4.적절한 손짓,몸짓을 사용해라 5.억양과 목소리 강약에 주의하라 6,정해진 시간을 엄수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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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를 통해 내가 구독한 책을 정리해보려던 차에 이 책이 그 첫번째가 되었다.
사실 본서는 2003년도에 예스24를 통해서 구독하여 현재까지도 활용하는 책이다.
이 책은 프리젠테이션을 위한 파워포인트의 기술적인 부분이 많은 도움이 되었던 책이다.
특히 여러가지 디자인 사례들은 나의 파워포인트 실력에 눈을 뜨게 만들어 주었으며
할 수있으며 여기서 제시한 다양한 서식들을 적용함으로써 실전에서 좋은 보고서를
여러차례 만들어낼 수 있었다.
시중에 나와있는 많은 관련도서들 중에서 나에게 많은 영감을 준 최고봉이라고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여러가지 서식들과 디자인사례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