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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한글도깨비야! :: 한글공부책 추천 이주위의 친구들이 많이 결혼하고, 애를 낳고 키우는 모습을 보면서도 별 다른 생각은 결혼 생각은 없는데 아가 선물을 해줘야겠다는 생각정도?ㅋㅋ 그래서 친구 아기에게 주면 좋을 것 같은 한글공부책을 발견해서 소개를 해볼까 합니다.
제가 본 건 ㄱ, ㄴ, ㄷ 3권 입니다.
고마워, 니은도깨비야! 고마워, 디귿도깨비야! 도깨비 생김새가 다 그 자음모양 ㅎㅎㅎ 너무 귀여운 책이에요. 그림동화책은 오랜만에 봐서 너무 아기자기한게 이쁘더라구요.
지은이 조우상, 그린이 조수진.
ㄱ으로 시작하는 사물들이 나옵니다.
ㄱ, ㄴ, ㄷ 다 모두 이렇게 시작되어요. 기역도깨비는 ㄱ으로 시작하는 모든 것을 만들어내는 재주가 있어요. 도깨비방망이 들고 있는 도깨비를 보자니 얼마전 종영한 도깨비가 생각나네요.. 공유 도깨비는 칼을 들고 있던데... ㅋㅋㅋㅋㅋ
부탁을 받습니다. 다람쥐를 위해 기역도깨비가 만들어준 건? 이렇게 다음 장으로 넘어가기 전에 아이에게 생각을 하게 하는 점이 좋았어요.
이렇게 실루엣을 보여주어서 아이가 보면서 가방! 하고 먼저 유추할 수 있도록 한 점도 좋더라구요.
정답이 나오면서 그 물건으로 할 수 있는 용도도 나오지요. 한글공부뿐만 아니라 사물용도 공부하는 용도로도 좋을 것 같았어요. 이 뒤로도 계속 기역도깨비가 돌아다니면서 누구를 만나고 무언가를 만들어달라고 부탁을 받고 그 물건이 나오는 형식으로 책이 구성되어 있어요.
그 뒤에 나오는 니은도깨비, 디읃도깨비 역시 다 같은 구성이에요.
이렇게 아이에게 질문을 통해서 읽어나갈 수 있는 책이라서 아이 한글공부뿐만 아니라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인 것 같아서 좋더라구요. 그림책답게 그림도 너무 이뻐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것 같아요. 조만간 친구 만나는데 친구 아이한테 선물해주면 너무 좋아할 것 같네요 ㅎㅎ 한글공부책으로 고마워, 한글도깨비야 어떠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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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과는 달리 아이들이 문자를 배우는데 있어서
논리적 사고보다 직관력과 호기심 유지가 중요하죠
하지만 아이와 온전히 같은 시선으로 생각한다는 건
대부분의 부모님들에게 있어서 어려울 것 같은데요
옹알이를 끝내고 단어와 문장을 말하기 시작할 때쯤
어떻게 한글을 가르칠지 고민을 많이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한글도깨비와 함께 재밌게 문자를 접해보는
<고마워, 기역 니은 디귿 도깨비야!>를 소개합니다
현재 기역에서 미음 도깨비까지 총 5권으로 출판된
한글도깨비는 콘텐츠진흥원에서 최우수콘텐츠상을
수상하며 이미 큰 화제를 모은 그림책이라고 합니다
전 조카를 위해 <고마워, 한글도깨비야!>를 만났는데요
ㄱ, ㄴ, ㄷ 모양의 귀여운 도깨비가 동물 친구들을 도와서
각 문자로 시작하는 것을 뚝딱 만들어준다는 설정인데요
덕분에 무조건 단어를 따라 읽는 것을 강요하지 않아서,
아이들에게 부담스럽지 않을 것 같아서 안심이 되었구요
동화책처럼 스토리텔링 형식이라 한글을 보다 재미있게
접할 수 있고 '이번에 나오는 동물에겐 무엇이 필요할까'
하고, 대화를 하면서 한글을 공부할 수 있어서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해서 창의력 향상에도 좋을 듯!!
특히 아이들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따스한 일러스트와
귀여운 동물들이 아이들에게 있어서 친근감도 전해주고
무조건적인 주입식 교육이 아닌 함께 학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한글을 배울 수 있을 듯~
<고마워, 한글도깨비야!>와 함께 한글여행 시작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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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도깨비 - 고마워, 기역도깨비야..!!
고마워, 한글도깨비야..!! 중에서 고마워, 기역도깨비야..!! 입니다. 아이들이 한글 배울때 사용하기 좋은 기역, 니은, 디귿, 리을, 미음 그림으로 되어 있는 책입니다. 지은이 : 조우상 그린이 : 조수진 출판사 : 한글도깨비 사용연령은 3세 ~~ 7세까지 한글을 가르칠때 좋은 그림책입니다.
한글 배울때 제일 먼저 배우는 기역.. 고마워, 기역도깨비야..! 기역자 모양의 도깨비가 도깨비 방망이를 들고 있는 그림입니다. 도깨비로 그림을 그렸다면 아이들이 무서워했을텐데.. 기역자로 도깨비를 그렸네요.. 신선하네요..
기역도깨비는 " ㄱ " 으로 시작되는 모든 것을 만들어내는 재주가 있답니다. 종이질도 좋고 두꺼워서 아이들이 봐도 쉽게 책이 찢어지지 않아서 좋겠더라고요. 종이두께가 얇은것은 몇번 안 봐서 찢어 지는 책도 있는데.. 한글도깨비 책 낱장은 두꺼워서 아주 좋으네요.
기역도깨비가 도깨비 방망이로 기역으로 시작되는 무엇을 만들어 주었을까요..? 형체는 나와있지 않고 그림으로만 나와 있어.. 아이들에게 생각할 수 있는 상상력을 키워져서 좋았어요.
기역도깨비가 만든건 바로 튼튼한 가방이였답니다.. 옆에 그림은 사진이 짤렸는데.. 다람쥐가 가방에 도토리를 " 차곡차곡" 담는 모습이 나와 있어요. 이렇게 가방에 도토리를 담는 모양을 " 차곡차곡" 의 의태어도 표시 되어 있어 아이에게 아직은 어렵지만 의태어도 설명해주고.. 또.. 차곡차곡이란 단어를 어디에 사용할 수 있는지도 더 알려 주었답니다. 옷을 차곡차곡 개다. 손수건을 차곡차곡 접다. 물건을 차곡차곡 담다.
6살인데 한글에 대해서 궁금해는 하는데.. 책만 보면 머리가 아픈가봐여..ㅎㅎ 처음에는 집중을 잘 하지 못하더라구요..ㅎㅎ
기역으로 된 단어.. 기역도깨비가 공을 만들어 주었고... 물개가 공을 가지고 아주 재미있게 놀고 있는 그림으로 표현되었고.. 공이 " 통통통" 튀긴다는 의성어를 사용해서 표현해 주었다.
공이 "동글동글" 굴러간다 의태어을 사용해서 표현해 주어 아이에게도 공이 굴러가는 모양 설명과 공이 어떻게 튀기는가에 대해 설명을 해주어 아이의 창의력에 많은 도움이 된다.
고마워, 기역도깨비야.!! 요즘 가족시대이다 보니 아이들이 고마운걸 모르고 자랄때가 있는거 같은데. 한글도깨비 책에서는 기역도깨비가 " ㄱ" 자로 된 물건들을 많이 만들어 주어 친구들이 고맙다는 말을 하니.. 아이에게도 친구들에게 도움을 받으면 항상 " 고맙다. 누구누구야~~" 라고 가르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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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기역도깨비야.. 마지막 장에서는 기역도깨비가 친구들에서 만들어준 것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복습하는 과정이 나온다. 아이가 잊을수도 있는데, 책 마지막부분에서 다시 한번 더 기역도깨비가 친구들에게 무엇을 만들어 주었나를 복습할 수 있어 좋다. 한글도깨비 그림책 속에 동물들의 행동이나 움직임을 의성어. 의태어로 표현을 해 놓아서 아이가 흥미로워하고 더 즐거워 한다. 또, 그 동물이 어떻게 웃지.? 라는 물음도 아이에게 할 수 있고. 아이의 사고력과 풍부한 상상력을 줄수 있어 좋고. 어렸을때부터 의성어. 의태어로 아이에게 읽어주면 언어발달에 많은 도움을 준다 한다. 그리고 동물들의 우는소리나 동작을 통해 의성어. 의태어를 배워서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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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세상에 태어나 옹알이를 하고 뛰어다니기 시작하면서 슬슬 엄마인 저에게는 고민이 있었습니다. '어떻게 글을 가르치지?' 시중에는 너무 많은 교구와 학습지들이 있기에 어떤 것이 좋을지, 어떤 것이 아이에게 흥미를 유발할지 모르고 그저 우왕좌왕 방황을 하다가 우연히 이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동화처럼 읽어나가는 한글 교육 동화인 이 책, 『고마워, 한글도깨비야』. 아이가 책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제 옆에서 가만히 앉아있는 타입도 아니기에....... 그나마 책을 마치 장난감처럼 펼쳐보면서 흥미를 가지고는 있어서 이 책을 선택해서 아이에게 보여주기로 하였습니다. 한글도깨비는 기역도깨비부터 미음도깨비까지 총 5명의 도깨비가 있었지만 저는 우선적으로 3명의 도깨비를 만나기로 하였습니다. 기역도깨비 니은도깨비 디귿도깨비 전래동하에서나 볼 수 있었던 도깨비. 그런 도깨비들은 모든 것을 만들어내는 재주가 있었습니다. 바로 각자의 자음으로 시작하는 모든 걸 만들어낼 수 있는 능력! 도깨비들은 "뚝딱!!!"하고 외치면서 방망이를 내려치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친구들의 부탁을 들어주는 한글도깨비. 엄마인 저와 함께 아이도 신이나서 "뚝딱!!!" "무엇이 나올까?" "쨔잔~" 동화책을 재미있게 읽어주지 못하는 능력을 가진 저에게도 아이가 재미있게 따라하며 마치 동화구연처럼 읽어가는 모습에서 왠지모를 뿌듯함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책 속의 그림이 파스텔톤이라 부드러우면서 친근함마저 느낄 수 있었고 귀여운 동물들이 나와있어서 한글도깨비가 만들어내는 물건 외에도 동물들의 이름을 외치며 단어의 단어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의 장점은 아무래도 한글을 보다 재미나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그저 벽보에 붙은 한글에는 관심이 없던 제 아이가 이 책은 일부러 가지고 오면서 읽어달라고 하니 조금 놀라웠고 한글에 대한 관심을 가지기도 하는 모습에 책의 중요성을 깨닫기도 하였습니다. 아이가 있는 엄마들이라면 한 번쯤 아이에게 이 책을 읽어주면서 같이 한글도깨비를 만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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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으면서 대부분 아이한테 책 많이 읽어줘서 저절로 한글 깨우쳐 주는 방법이 가장 좋게 생각되는 것 같아요. ![]() 저도 한글 사교육 방문학습지로 시작하지 않고 책으로 금세 한글 깨우쳐 주고 싶었거든요.
올해 6세가 된 아들
책 읽어주며 한글 깨우치게 해주고 싶었는데 적합한 책을 발견했어요. 한글 홈스쿨 책으로 참 좋겠어요. 기역~미음 도깨비 시리즈까지 나왔는데 곧 계속 출간되겠죠? 기대됩니다.
![]() 얼마전 60개월 영유아 검진 문진표 보니 '간단한 단어 3개 쓸 수 있다.'에서 딱 막히더라고요.
쓰는 건 좋아하는데 읽는데 어려움이 있더라고요. 도깨비들 얼굴이 ㄱ,ㄴ,ㄷ이라 글씨 모양을 확실히 익히는데 도움이 되겠다고 생각했는데요. 역시나 공부한다고 느끼지 않고 흥미로운지 계속 읽어달라고 하네요. ![]() 기역 도깨비는 ㄱ으로 시작하는 모든 것을 만들어 내는 재주가 있다면서 이야기가 시작돼요. 흥미로운지 자꾸자꾸 2,3권까지 읽어달라고 하는 아이예요.
영차영차 등 의태어, 의성어는 큼직하고 예쁜 글씨체로 색도 다르게 편집되어 있어요. 통통한 다람쥐가 참 귀엽네요.
아이들이 아직 글씨를 잘 모르니까 그림을 보면 대답을 잘하더라고요. 그것을 캐취해서 그림자로 물건을 보여줘요. 아이들이 신 나게 대답할 수 있게요. 기역기역 뚝딱~!을 같이 신 나게 읽는 아이네요.
가방, 가위 등 아이들이 주변에서 자주 보는 물건이 나와서 더 신 나 해요.
책 마지막에 다시 한 번 깨알 같이 정리도 해주고요.
니은 도깨비도 비슷하게 이야기가 전개되요.
눈이라고 자신 있게 대답했네요.
도끼는 조금 헤맸어요. 망치라고 대답했나 봐요. 주변에서 접할 기회가 적다 보니 그런가 봐요. 이야기를 많이 읽어줘야겠다 생각도 하고 아이가 모르는 단어도 알게 된 좋은 기회였어요.
냄비도 머뭇머뭇하더니 밥솥이라고 대답해요. 보온밥솥을 자주 봐서 그런가 봐요. ㅎㅎㅎ
처음에는 나팔을 어려워하고 드럼은 북, 냄비는 밥솥, 도끼는 망치라고 잘못 대답했지만 다른 것은 맞히고 참 좋아했네요. 드럼은 그림이 바뀌는게 더 어울릴 것 같긴 해요.
두 번, 세 번 읽으면서는 바로 바로 대답하고 한글 글씨 모양도 눈에 익히는 듯 해요. 주기적으로 읽어주고 하다보면 한글 글씨 ㄱ,ㄴ,ㄷ과 한글 단어 익히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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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이 좋아하는 의성어 의태어는 물론 귀여운 동물들이 나와서, 생활 속 단어를 알려주고 있어서 아기가 무척 좋아해요.
그림도 귀엽고 색감도 아기자기 따뜻해서 글밥이 많지 않아도 자꾸만 읽어달라는 책이네요 :)
의성어 의태어 부분을 다른 목소리로 읽어주면 더더 좋아하구요. 읽다보면 한글 깨우칠까 걱정되는 책이에요 ㅎㅎ
시리즈 모두 구매해서 보여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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