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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테이프가 CD로 제공되었으면...
"테이프가 CD로 제공되었으면..." 내용보기
책을 직접 구입해서 읽지는 않았지만 - 서점에서 대충 훑어본 결과로 전체 내용은 영어를 공부하거나 영어로 생계를 삼는 사람이라면 어느 정도 만족할 만한 내용들로 채워졌다고 보여지네요. 다시말해서 구입 욕구를 채우기에 충분하다고 볼 수 있지만 말이죠. 그런데, 책의 구입이나 주위의 권유를 약간 망설이게 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건 여러모로 재생이 편리한 Compact Disk가 아니
"테이프가 CD로 제공되었으면..." 내용보기
책을 직접 구입해서 읽지는 않았지만 - 서점에서 대충 훑어본 결과로 전체 내용은 영어를 공부하거나 영어로 생계를 삼는 사람이라면 어느 정도 만족할 만한 내용들로 채워졌다고 보여지네요. 다시말해서 구입 욕구를 채우기에 충분하다고 볼 수 있지만 말이죠. 그런데, 책의 구입이나 주위의 권유를 약간 망설이게 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건 여러모로 재생이 편리한 Compact Disk가 아니라 4 Tapes로 제공된다는 사실입니다. 이 점이 대단히 아쉽군요 이 점만 개선된다면 당장이라도 구입하고 싶지만 말입니다. 책의 가격이 조금 비싸긴해도...
p****t 2003.12.21.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먹고살기 위한 영어 책으로는 참 괜찮은 책인 것 같다.
"먹고살기 위한 영어 책으로는 참 괜찮은 책인 것 같다." 내용보기
업무에서 필요한 영어가 다 모인 책인 것 같다. 업무 상, 외국인들과 토론하거나, 해외에서 발표하거나 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참 어려운 점은 처음에 몇마디 대화를 끌고 갈 수는 있는데, 10분, 20분이 넘어가면 힘들어진다는 점이다. 최근의 많은 영어책들은 시작단계에서 영어에 익숙해 지기 위한 것을 강조하고 있다. 많이 들어서, 말이 나올 수 있게 한다거나, 토익등의 시험을
"먹고살기 위한 영어 책으로는 참 괜찮은 책인 것 같다." 내용보기
업무에서 필요한 영어가 다 모인 책인 것 같다. 업무 상, 외국인들과 토론하거나, 해외에서 발표하거나 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참 어려운 점은 처음에 몇마디 대화를 끌고 갈 수는 있는데, 10분, 20분이 넘어가면 힘들어진다는 점이다. 최근의 많은 영어책들은 시작단계에서 영어에 익숙해 지기 위한 것을 강조하고 있다. 많이 들어서, 말이 나올 수 있게 한다거나, 토익등의 시험을 잘 치를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으나, 실제 업무에서는 써먹기에 모자른 편이다. 왜냐하면, 명확하고 쉬우면서도 수준있는 표현을 써야만, 상대방도 진지하게 대접을 해주는데 반하여, 일반적인 책만으로는 그런 영어를 익히기에 부족했기 때문이다. 이책으로 공부하다 보면, 실제 업무에 응용할 수 있는 표현에 익숙해지게 된다. 특히, 자료 발표와 관련하여 자신의 주장을 명확히 하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 그리고, 테이프도 상당히 잘 녹음되어 있어서, 듣기 훈련에도 상당한 도움이 된다. 또한, 프레젠테이션을 가지고 책이 엮여지다 보니, 프레젠테이션의 작성법을 익히고, 미국에서의 발표스타일에 익숙해 질 수 있는 장점도 있다.

[인상깊은구절]
우리 회사가 확장과 함께 규모면이나 업무의 복잡성이 거대해짐에 따라, CEO 사무실이 연구개발부서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처리하는 것이 불가능해졌습니다. --> As our firm increased in size and the complexity of our work increased along with expansion, the CEO's office has been unable to deal with all the issues that arise in R&D
YES마니아 : 골드 y*****j 2003.02.05.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의 맥~~을 잡아라!!
"영어의 맥~~을 잡아라!!" 내용보기
직장을 다니면서 살짝살짝 들여다본 파워 프리젠테이션!! 프리젠테이션이라는 특성화된 부문을 기본적 필요구문과 함께 일괄적으로 쓴 책이다. 물론, 일부 외국계 기업과 몇몇을 제외하고는, 한국서는 보통 대학생과 취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그리고 취업과 함께 보통 대다수의 사람들에게는 영어로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일이 거의 없을 것이다. 우선 한국은 토익이 최우선시되고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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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다니면서 살짝살짝 들여다본 파워 프리젠테이션!! 프리젠테이션이라는 특성화된 부문을 기본적 필요구문과 함께 일괄적으로 쓴 책이다. 물론, 일부 외국계 기업과 몇몇을 제외하고는, 한국서는 보통 대학생과 취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그리고 취업과 함께 보통 대다수의 사람들에게는 영어로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일이 거의 없을 것이다. 우선 한국은 토익이 최우선시되고있는 것이 안타깝지만, 토익 이라는 동산을 넘은 이들에게 반드시 권하고 싶은 책이다. 이책 속에서 필수구문만 익혀도 회화능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서론서부터 결론까지 그 동안, 토막토막 몽당연필 같은 영어 공부를 한 많이 이들에게 회화의 흐름의 맥을 잡아줄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단지 먹고 살고 돈벌이를 위해서만 영어공부를 한다며 삶이 너무 황량하지 않을까? 회사에서 영어로 프리젠테이션을 꼭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는 이책은 내가 중/고등학교때 공부했던 정석수학/ 성문영어 처럼 기본 바이블이 될만한 충분한 자격이 있고. 좀더 심도있는 공부가 필요하겠지만..
y******4 2003.06.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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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영어로 하는 비즈니스 POWER PRESENTATION
"[도서] 영어로 하는 비즈니스 POWER PRESENTATION" 내용보기
영어를 사용할 때 가장 먼저 말하게 되는것이 무엇일까? 바로 '자기 소개'다   한국어로는 별 다른 연습없이 자기소개를 능숙하게 할 수있는 사람이 있을지 몰라도, 영어는 모국어가 아닌이상 수 없이 써보고 교정/교열을 통해 script를 다듬어야 충분히 자신을 설명할 수 있다.   이렇듯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할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영어로 하는 비즈니스 power presentation을 추
"[도서] 영어로 하는 비즈니스 POWER PRESENTATION" 내용보기

영어를 사용할 때 가장 먼저 말하게 되는것이 무엇일까? 바로 '자기 소개'다

 

한국어로는 별 다른 연습없이 자기소개를 능숙하게 할 수있는 사람이 있을지 몰라도, 영어는 모국어가 아닌이상 수 없이 써보고 교정/교열을 통해 script를 다듬어야 충분히 자신을 설명할 수 있다.

 

이렇듯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할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영어로 하는 비즈니스 power presentation을 추천~!!

 

이러한 자기소개의 상황에서, 어떻게 자신을 적절히 그리고 충분하게 영어로 소개할 수있는가에 대해

이 책은 충분한 정보들을 담고 있다.

 

15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가족/외양/개성 부터 시작해서 학업,사랑,꿈 까지... 한 마디로 영어로 표현할 수있는 자기소개의 A to Z를 다루었다.

 

영어로 자신을 소개하는데에 두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있다면, 적극 추천!!~!!

k******1 2012.08.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