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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Extremely Absolutely Boiling 은 Lauren Child라는 작가가 쓴 Charlie and Lola 시리즈 중 하나이다. 이 시리즈의 다른 책들과 마찬가지로 우리 아이가 무척 즐겨읽는 책이 되었다. 영국 동화책이어서 그런지 간혹 익숙하지 않은 어휘가 등장하기도 하고, 관련된 동영상도 찾아서 틀어보면 영국식 발음이라 어색하게 들리긴 하지만, 아이는 그런것에 전혀 개의치않고 좋아한다. 남매나 친구간의 일상에 대한 소소한 내용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밌게 전개되어서 아이가 자신과의 공통점을 찾으며 무척 좋아하고, 강조하는 표현이나 부사가 여러번 반복되어 영어 학습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