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답게 사는것이 어떤것인가를 느끼게 하는 책이다. 일상생활에거 공감할 수 있는 주제를 가지고 사람의 내면에 있는 심리를 꿰뚫고 있다. 나보다 남이 잘되면 배 아파하는 심리. 좀 더 권력을 잡고 싶어서 물러날 때를 알지 못하고 계속 집권하는 현상들.... 등등 그런 심리를 갖고 이야기 하고 있다. 내가 행복한 사람이 될려면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를 적어놓고 있다. 무조건 겸손하여 내 능력을 발휘할 기회 조차 양보하는 사람이 아니라. 능력을 충분히 발휘하면서도 겸손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며... 물러날때를 잘 알아서 제때 물러날 줄 알며... 내 뒤를 이어서 내가 맡았던 일을 충분히 감당해 낼 수 있는 후계자를 잘 키워낼 줄 아는 그럼 사람이 되어야하며....등등. 사실... 이 책에 따라서 살려면 힘든것도 많겠지만... 그래도 어떻게 사는것이 제대로 사는 것인가?를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