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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직하고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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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고 이 가격에 두툼한 hard cover book 에 flap book 에 정말 제가 아이라면 솜사탕을 얻은 기분이었어요. 그림도 친근하고, 파스텔톤의 색체에, 큼직하며 손으로 쓴 글씨체가 정말 아이책에 꼭 맞게 아기자기합니다. 동물이름이나 울음소리를 소개하는 책들, 또는 동생이 태어나는 이야기책은 참 많은데 동물이 새끼를 배고 낳는 과정, 생명의 탄생을 아이의 시각으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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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고 이 가격에 두툼한 hard cover book 에 flap book 에 정말 제가 아이라면 솜사탕을 얻은 기분이었어요.

그림도 친근하고, 파스텔톤의 색체에, 큼직하며 손으로 쓴 글씨체가 정말 아이책에 꼭 맞게 아기자기합니다. 동물이름이나 울음소리를 소개하는 책들, 또는 동생이 태어나는 이야기책은 참 많은데 동물이 새끼를 배고 낳는 과정, 생명의 탄생을 아이의 시각으로 그린 이 책은 참 독특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아이는 몸집이 불러오고, 외딴곳에 숨어버리는 어미동물들이 왜 그런지 처음엔 모르지만 나중에는 점차 깨닫게 되지요. 복잡하고도 오묘한 탄생을 신비를 단순하면서도 있는 그대로 아이의 시각에서 볼 수 있기에 단지 영어책을 넘어 책 자체로 가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처음 아이와 cd를 먼저 들으며 이야기를 추측해보는 Guessing game을 해보았고, 그다음엔 책을 읽으며 flap book을 들춰보며 집에 있는 개와 고양이 인형, box 등을 가져와 직접 role play 해보았어요. 제 옷에 공을 집어넣어 책 속의 mum 흉내 냈더니, 아이 정말 좋아하더군요.


또한 CD에 담겨진 song 은 귀에 착 달라붙는 멜로디와 리듬 때문에 저나 아이가 책을 읽을 때도 노래로 흥얼거리게 됩니다. 6세인 울 아이 혼자 거뜬히 노래를 외워버릴 정도로 노래가 쉽게 머릿속에 들어오더군요. WORK BOOK 도 2번에 걸쳐 했는데 아이가 쉽게 잘 따라 했습니다. '엄마가 알을 낳았어요.‘mummy laid an egg란 책과 함께 읽어도 좋을 듯 합니다.

c******4 2009.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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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을 기다리게 만드는 책^^
"동생을 기다리게 만드는 책^^" 내용보기
제목부터가 눈길을 끌었던 “My Dog, My Cat, My Mum and Me!”은 정말로 사랑스러운 책이였다. fatter/matter, did/hid, in/thin의 라임도 무척이나 경쾌하게 즐거웠지만 개와 고양이와 엄마의 출산 이야기도 사랑스러웠다. 두 마리의 개와 세 마리의 고양이가 플랩북에 숨어있는 모습도 귀여웠지만 엄마의 네 쌍둥이는 생각도 못한 유쾌한 반전이었다. 이 책의 장점은 반복되는 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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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눈길을 끌었던 “My Dog, My Cat, My Mum and Me!”은 정말로 사랑스러운 책이였다. fatter/matter, did/hid, in/thin의 라임도 무척이나 경쾌하게 즐거웠지만 개와 고양이와 엄마의 출산 이야기도 사랑스러웠다. 두 마리의 개와 세 마리의 고양이가 플랩북에 숨어있는 모습도 귀여웠지만 엄마의 네 쌍둥이는 생각도 못한 유쾌한 반전이었다. 이 책의 장점은 반복되는 라임으로 단어학습을 재미나게 할 수 있고, what/when의 용법과 동사의 과거형들을 자연스레 학습시킬 수 있는 점이다. 물론 그림들이 너무나도 사랑스럽고 활자체도 크고 이쁜점이 눈에 띄었지만, 플랩으로 숨겨진 부분을 아이들에게 질문을 던져서 호기심과 흥미를 높이는데 아주 적절한 책이라고 본다. 워크북에서는 책을 읽기 전과 책을 읽는 도중에, 그리고 읽은 후에 하는 과제가 따로 분리되어 있어서 체계적이란 느낌이 들었고 새끼 동물들의 이름을 다시 한번 좀더 확대해서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신나는 오디오 CD를 책 읽을 때 외에도 다른 활동할 때 혹은 놀이할 때도 배경음악처럼 틀어주게 되면 에코 챈트를 거부감없이 즐거이 따라하면서 책을 거의 외우게 된다. 이 책을 공부한 아이들 중 외동이들은 대부분 나도 동생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푸념들을 하게 되는 점도 재미있다. 동생을 거부하는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좋을 것 같다.

h****8 2009.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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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잣게 하는 따뜻한 이야기
"미소잣게 하는 따뜻한 이야기" 내용보기
2년전 둘째 낳기 전에 mummy laid an egg를 일부러 사서 보여준 적이 있엇어요..아시다시피 그 동화는 유머스런 그림과 내용들이라 아이가 둘째 낳기 전의 제심정을 이해하기 보다는 단순히 재미로만 보앗는데 이 책은 표지부터 느낌이 굉장히 따뜻하더라구요..개 .고양이..그리고 엄마가 점점 배가 불러오더니만 귀여운 동생들을 낳는 내용과 그림은 아이가 느끼기에도 충분히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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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둘째 낳기 전에 mummy laid an egg를 일부러 사서 보여준 적이 있엇어요..아시다시피 그 동화는 유머스런 그림과 내용들이라 아이가 둘째 낳기 전의 제심정을 이해하기 보다는 단순히 재미로만 보앗는데 이 책은 표지부터 느낌이 굉장히 따뜻하더라구요..
개 .고양이..그리고 엄마가 점점 배가 불러오더니만 귀여운 동생들을 낳는 내용과 그림은 아이가 느끼기에도 충분히 따뜻한 동화가 되었고 학습적으로도 반복되는 구문과 단어들은 씨디를 많이 듣지 않아도 인지가 쉽게 되었네요..

거기에 특이하게 이 책은 하드 커버 예요..모서리도 라운딩 처리 되어있어서 엄마에게도 아주 고마운 책이었답니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엄마가 네쌍동이를 낳잖아여?ㅎㅎ 저희 딸램은 기겁을 하더이다..엄마가 이렇게 낳았다면 난 정말 힘들었을 거야 라고 말하더군요..역시 아이들의 생각은...ㅎㅎ

비교적 단어와 문형이 이해가 어렵지 않아서 씨디 들으며 흥미로와하고 아이와같이 페이지 넘기며 쉽게 이해하고 따뜻함을 느낄수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특히 동생 낳기전에 한번쯤보여주시면 더 좋을겁니다~!
YES마니아 : 로얄 y****0 2009.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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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과 내용이네요.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과 내용이네요." 내용보기
너무나 귀여운 그림에 귀여운 내용이 어른인 제가 읽으면서도 미소짓게 되네요.제가 어릴때 읽은 꼬마 니콜라를 보는 느낌이었어요.아이와 함께 책장을 넘기며 몸이 변하면서 달라진 것을 생각해 볼 시간을 갖고 flap을 들춤으로써  아이를 깜짝 놀라게 하는 재미가 쏠쏠하더군요.fat-thin의 의미와 dog-puppy,cat-kitten,mum-baby를 통해 새끼동물의 이름과 숫자표현도 배울수 있지요.오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과 내용이네요." 내용보기
너무나 귀여운 그림에 귀여운 내용이 어른인 제가 읽으면서도 미소짓게 되네요.
제가 어릴때 읽은 꼬마 니콜라를 보는 느낌이었어요.
아이와 함께 책장을 넘기며 몸이 변하면서 달라진 것을 생각해 볼 시간을 갖고 flap을 들춤으로써  아이를 깜짝 놀라게 하는 재미가 쏠쏠하더군요.
fat-thin의 의미와 dog-puppy,cat-kitten,mum-baby를 통해 새끼동물의 이름과 숫자표현도 배울수 있지요.
오디오 CD와 함께 반복해서 읽은 후 workbook의 다양한 활동(어순과 스토리 순서 맞추기,숫자 익히기,rhyme 익히기,미로 찾기)을 한다면 더 알차게 책을 소화했다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거 같네요. 
story reading에 이어지는 친근한 멜로디의 story song은 정확히는 따라하진 못해도 흥미있어하고 어른인 제가 들어도 fatter-matter,did-hid-sid,went in-thin같은 rhyme이 같이 흥얼거리게 만드네요.
그림도 내용도 모두 사랑스럽고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굉장히 만족스러웠던 책이었습니다.
g******1 2009.02.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