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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호기심으로 책장을 넘기면서 다음 페이지에 숨겨진 동물들을 아이들과 상상하며 맞춰보는 재미난 그림이 가득찬 책입니다. 이 책으로 아이들과 재미있게 옷과 동물들의 이름을 자연스럽게 공부하게 되어서 좋고 whose 와 It's mine 의 표현들을 책을 다 공부한 후 물건 놀이를 하면서 복습하며 익히게 하였습니다. 또한 워크북에 있는 동물들의 옷을 찾아서 색칠한 후 오려붙이기를 하여 빨래 놀이를 해보니 효과적이었습니다. 집에서 어머니들이 가르치실땐 진짜 빨래들과 동물인형을 가지고 복습하는 것도 아이들이 아주 재미있어 할것 같습니다. 또한 동물들의 특징을 간단한 형용사로 설명하기에도 아주 적합한 아이와 어머니 혹은 선생님이 모두 좋아하게 될 아주 훌륭한 책이라고 생각되어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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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표지의 옷....너무 귀엽지 않아요?
처음에는 색깔에 관한 건가..옷 종류에 관한건가...하고 책을 보고 너무 재미있어서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반복되는 문형은 whoose are those socks on the washing line?입니다 동물들이 대답하죠. it"s /they"re mine...
저희 아이도 그렇지만 아이들은 질문보다는 대답에 많이 익숙해져있잖아요..아이가 먼저 질문하고 제가 대답하고 하면서 씨디 들으며 챈트 따라하니 금새 외워 흥얼거리게 되었고... 특히나 아직 소유격에 대해 배우지 않아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인칭바꿔 가면서yours/his..등을 써보니 아이도 이해를 하주더라구요..
만약 수업을 직접 하시는 선생님이시라면 옷걸이에 아이와 그려서 미지 준비해간 코팅옷에 붐무기로 물을 뿌려 옷걸이에 걸어주시면서 플레이를 해주셔도 재미있어 할거구요..
워낙 워크북이 잘 구성 되어 있어서 집에서 엄마표 영어를 해주시는 엄마들도 활용하기에 하나도 버릴것이 없는 알찬 책인것 같아요..
표지의 옷은...코끼리 빤쮸 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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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책속에서 예쁜 색깔의 옷을 입은 것부터 반응성공. 빨랫줄에 걸린 평범한 옷들이 이렇게 효과적인 학습아이템으로 변하는 것을 보며 스토리쉐이크의 장점인 워크북은 정말 다양하네요. 오려붙이기, 첫자음소리 찾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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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셰이크의 매력에 자꾸만 빠져들고 있답니다..ㅋ
무엇보다도 워크북이 정말 맘에 듭니다. 따로 worksheet을 만들필요가 없어 교사들에게는정말 편하구요,거기에다 내용도 알차 굳이 다른 활동지가 추가로 필요하지도 않아요.(물론 개인에 따라서겠지만요..^^)
한장 한장 플랩을 넘기며 누구의 빨래일까 추측하는 내용이다보니 아이들 집중도도 굉장하더라구요.그 와중에 동물 이름을 배울 수 있고 또한 특징도 배울 수 있어요. 차례 차례 동물이름이 나올때마다 아이들 스스로 큰 소리로 따라 읽기도 했어요. 내용중 긴 스카프는 누구의 것일까 추측하는 장면에선 모두 뱀의 것이라고 소리를 고래고래지르더니 기린의 것이란걸 안 후엔 엄청 실망하거나 ㅋㅋ 깜짝 놀란 아이들이 많았어요. 그만큼 즐거운 수업을 이끌어 갈수 있는 재밌는 동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