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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전세계 비교대상이 없을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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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대다수 일반인들의 경우 해외여행을 위해 환전을 할 때를 제외하곤 둔감하기 마련이다. 수출입업체관계자의 경우엔 가장 중요한 변수 중에 하나지만, 아직 대다수 사람들에겐 먼 대상이다. 나도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남의 나라이야기마냥 별 관심이 없었다.
이 책을 보면, 세계가 글로벌화되고 자원이 빈약한 우리나라의 경우 수출입으로 먹고 살 수 밖에 없어서 환율이 경상수지뿐만 아니라, 개인의 관심사인 주식과 부동산등에 광범위하게 영향을 끼친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에 투자하기 위해 혹은 주식을 하기 위해 다양한 재테크 서적을 보면서, "톱다운 방식"이니, "인구구조 변화"라든지, "유동성", "호재"등를 생각하며 결정을 하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중 하나인 "환율"을 간과해 손실이 발생하는 경우가 생긴다고 한다.
크게 5장으로 구성된 이 책의 1장은 환율의 개념을 정리해 준다. "시장환율", "재정환율"등 처음 접하는 용어도 있었지만 쉽게 설명되어서 환율이 이거구나..라고 정리할 수 있었다. 환율에 대한 기본 지식이 있다면 넘어가도 무방한 챕터였다.
2장부터 우리가 궁금해 하는, 환율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설명해 준다. 유리하고 불리한 환율의 상황과 원화약세가 반드시 수출에 도움이 되지 않는 이유. 등 우리가 잘못 알고 있던 상식을 차근차근 설명해 준다.
주식시장과 부동산 시장에서 외국인이 차지하는 역할로 인해 환율이 두 투자시장에 주요 변수이며, 외국인들은 어떠한 경우에도 환율을 점검하고 투자를 하는데, 그 이유와 어떤 경우에 투자와 회수를 하는지 알려준다. 개인의 경우 흐름을 만들 수 없기에, 그런 상황에 편승해 이득을 취해야 하는데 그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책을 100%이해했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분명한건 좀 더 넓어진 시야를 느낄 수 있었다. 책 첫장에도 나오지만 환율을 다룬 재테크의 첫 서적인만큼 일독해 보기 바란다. 외국인의 투자 성향을 엿볼 수 있을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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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는 첨 써본다. 짜증나서... 책 내용중
"우리나라 기업들이 키코등 환율변동을 몰라 경제위기에 대비하지 못했기 때문에 큰 손실을 입었다"
이런 정신나간...지금에야 그런소리 누가 못하나? 그럼 위험할때 책을 내서 미리 알려주던가 당하고 나서 어쩌라고?
다만 이번 금융위기를 계기로 환율에대해 지각하고자 하는 분들은 읽어도 될 듯하다.
그런데 과연 이 책 저자는 환율변화에 따른 경제위기를 예측하고 잘 대응했을까? 글쎄올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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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와 금융위기를 겪어면서 우리가 알아야 할 환율 ㅈ식에 대해서 공부를 할수 있는 교과서와 같은 책인것 같음
초보자도 알기 쉽게 접근 할 수있고 내용이 이해가 쉬우면서도 전체 환율에대해 이해에 도움이 되는 책임
글로벌 금융위기의 한칸에서 환율이 차지하는 부분을 이해하면 위기도 기회가 될 수 있는 산지식을 가르겨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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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미네르바가 신동아에 올린 글에서 한국의 자본주의는 환율에 의해 채권, 주식이 핸들링된다는 이야기를 본 적이 있습니다. 그런가? 하던 참에 이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요. 환율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이 잡혀 있지 않은 상태에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정리되어 있었구요. 한국의 환율 변동이 선진국의 환율 변동과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환율이 어떤 요인에 의해 변화되는지 등등 알고 싶었던 내용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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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밝다는 홍콩 사람들은 80% 이상을 투자로 먹고 사는 듯하다. 빚을 내서라도 투자를 하고.. 그 결과 집 몇 채를 샀다가 팔았다를 반복한다. 소심한 내가 곁에서 보고 있노라면.. 가슴이 조마조마하여 심장이 터질 듯한데.. 그들은 이를 반복하며 조금씩 -를 +로 선회시켜나간다..
어쩌면 우리에게도 그들과 같은 투자 정신이 필요한지 모르겠다.. 이 책은 불안 심리로 굳어버린 우리들의 투자 심리를 살며시 다독이며 가능성을 제시해주고 있다. 주식과 부동산 등에서 실망감과 빚만 떠안은 우리에게 '환율'이라는 카드를 내민다. 그것도 아주 친절하게.. 초보자라도 가뿐히 읽고 따라할 수 있도록 쉽게 알려주고 있다..구성도 깔끔하고 그림도 있어 읽기도 편하다..
난 시각적 정보로 인식하는 면이 강한데..이 점이 아주 마음에 든다..
환율 투자에 관심 있는 분은 꼭 읽어보면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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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글로벌 시대에 살아가는 우리가 배워야할 환율과 경제의 기본적인 흐름에 대한 맥을 짚어주는 교과서와 같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한번쯤 경제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자 하시는 분에게는 강추입니다.
환율이 어떠래 오르고, 내리는지 초보자가 알기 쉽도록 설명이 간단하고 이해가 쉽우며, 소장후 틈틈이 보고 싶을때 볼만한 책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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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에서 환율과 금리는 매우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금리에대한 이해는 어느정도 하고있었지만 환율이 이해하기 어려울거같아 환율공부를 차일피일 미루어왔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금융위기로 환율공부에대한 필요성을 강하게 받아 이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초보자가 보기에도 이해하기 쉬운거 같고 환율이 주식,부동산,채권에 미치는 영향을 알게되어 유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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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환율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매일 뉴스에서 환율이라는 단어가 나오면서도. 한번도 관심을 가져볼 생각을 하지도 않았으면서 나는 재테크로 부자가 되고 싶다는 어리석은 생각만 해왔다.
환율폭등. 환율하락. 경재에 가장큰 중심이 되는 환율에 대해 정의하라고 하면 나는 과연 할수 있을까? 사람들 대부분이 환율이라는 단어는 많이 들어서 알고 있지만 도대체 환율이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는 알지 못한다.
나는 요즘에서야 환율에 조금 관심이 생겼었다. 미친환율이라는 말이 오고가는 지금에서야 관심이 생긴것이다.
신혼여행때 환전을 할때 아 환율이라는게 이런거구나를 그제서야 알았으니. 나는 정말 무지하기 짝이 없었다. 그런 나에게 이 책은 너무나 도움이 된 책이고. 감사한 책이다. 책을 받았을때 너무나 깔끔하게 정리된 내용들에 감탄을 했다. 오랜만에 공부의 욕구를 불러오는 책이라고 해야하나? 정말 열심히 필기하고 체크하면서 읽었다.
주식을 예측하는것만큼이나 어려운 환율. 예전에 왜 우리 엄마가 달러를 바꿔서 비상금으로 놔뒀는지를 이 책을 보면서 깨달았다. 책 내용은 전반적으로 너무 좋았고. 많은 예시들과. 그래프들. 자료들이 환율에 대해 완전 초보인 나에게 어렵지 않게 이해될수 있었다.
부록부분도 참 마음에 든다. 한번 읽고 마는 책이 아니라. 몇번을 다시 읽고. 환율에 대해 공부해서 더 넓은 경제 관념을 깨우치게 되는 책인듯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