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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만 빨리 발간 되었더라면... 아니... 4개월인가?
바르셀로나 가이드 북은 많지 않다. 아예 정보가 별로 많지 않아 인터넷의 정보를 이용하여야 했는데..
여름에 출간한다고... 어떤 여행잡지에서 보고.. 내내 기다렸는데... 이제 출근되다니 아쉽다.
그래도 한번 읽어 봐야겠다. |
| 바르셀로나에서 2주를 온전히 보낼 일이 있어서 여러권의 안내책자를 구입해 열독해보았는데 그 중 최고로 뽑혀 같이 바르셀로 가게 되었다. 같이 부록으로 온 지도도 아주 좋았고 책의 구성, 내용, 정보, 모두 아주 유용했지만 여행 다니며 식사 때 맞춰 책에 나온 식당 아니며 밥을 먹는 게 거의 불가능에 가까워 거기 추천된 식당들을 거의 못 가봤다는 것. 2주 동안 마르고 닳도록 본 까닭에, 바르셀 떠나 런던으로 가는 길에 짐도 줄일겸 호텔에 버리고 왔는데 다음에 친구가 바르셀 간다고 하길래 다시 한 권 사서 선물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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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동안 스페인 바르셀로나 여행을 준비하면서 다양한 책을 보았지만, 이 책 만큼 자세한 책은 없는듯. 정말 내가 원했던 컨셉의 여행에 맞게 바르셀로나의 트렌디한 구석구석과 면면들을 자세하게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일반 여행책에서는 알 수 없는 바르셀로나의 진짜정보가 담긴책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굿.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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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바르셀로나를 사랑하게 되나부다
요즘처럼 여행가기 쉽지않은때에 난 책을 통해 대리여행*미리여행을 떠난다. 이 책도 그런 맘으로 손에 넣은 책이다. 유럽에서도 비교적 따뜻하다는 스페인이란 나라가 이 겨울 은근히 궁금했기에...
이 책은 가이드북이라고 하기엔 아까울만큼 많은 정보와 사진을 담고있다. 여타의 여행책이 정보나 또는 작가 개인 생각을 담은 에세이로 채워졌다면 이 책은 두 가지를 다~ 담고 있어서 젊고 발랄한 작가의 노력이 가상할 정도다.
바르셀로나의 문화, 그곳 사람들의 삶, 생각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글과 신선하고 생생한 사진들을 보고있자니 어느새 나도 바르셀로나 골목 한 복판에 서있는거 같다.
특히 진짜 스패니시처럼 즐길 수 있는 깜짝 여행 팁 토크 TALK 등에는 많은 아이디어와 깜찍한 정보들이 들어있다. 마치 가보지 않고서도 누구에게나 바르셀로나에 대해 알은척을 할 수 있을만큼 ㅋㅋㅋ
언젠가 스페인에 갈 때도 이 책을 들고가겠지만 미리 만나게 된 바르셀로나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떠나고 싶을때마다 옆에두고 살짝 살짝 들여다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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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에 대해 굳이 설명을 안해도 아실분은 아시리라 믿는다
그나마 나에게 약간 아쉬운점은 현지의 정보는 좋았으나
바르셀로나 하면 또 하나 세계적으로 유명한것이 축구클럽 바르셀로나인데..
축구팀 바르셀로나에 대해언급한 부분이 얼마 없어서 조금 아쉽 ^_^;;
그 외의 정보는 정말 좋았음~
거기에 미니맵도 있고..
바르셀로나와 런던을 여행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나에게 정말 큰 정보가 되겠지만 지도 볼줄 모르는 저는아직 지도를 보아도 뭐가 뭔지 잘 ㅎㅎ
아무튼 보다보면 저자분이 얼마나 발을 직접 굴리며 하나하나 정보를 캤는지 느껴지는 좋은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