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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관심을 잡아끄는 고블린 이야기가 재미있습니다.
"아이들의 관심을 잡아끄는 고블린 이야기가 재미있습니다." 내용보기
(스토리쉐이크 2단계)에 속하는 < Hungry! Hungry! Hungry!>는 괴물같은 것에 관심보이는 아이들이 즐거워 할 만한 책인 듯 싶어요. 무엇인가를 찾아다니면서 배고프다고 외치는 고블린과 신기하게 생간 그의 몸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는 호기심 많은 소년이 나옵니다. 마지막 반전이 있어 더욱 재미있는 책이에요. 계속 소년을 쫒아 다니면서 위기감을 조성하는 고블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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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쉐이크 2단계)에 속하는 < Hungry! Hungry! Hungry!>는 괴물같은 것에 관심보이는 아이들이 즐거워 할 만한 책인 듯 싶어요.

무엇인가를 찾아다니면서 배고프다고 외치는 고블린과 신기하게 생간 그의 몸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는 호기심 많은 소년이 나옵니다.

마지막 반전이 있어 더욱 재미있는 책이에요.

계속 소년을 쫒아 다니면서 위기감을 조성하는 고블린,,

마지막에는 소년을 잡아먹으려 하는데, 소년의 재치있는 대답이 재미있었답니다.

 

 

삽화 속 글씨 체도 독특하고 재미있어요,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 합니다.

책을 읽다보면 자연스레 신체부위 명칭을 익힐 수가 있어요. 또 그 신체가 어떤 일들을 하는  지도 함께 엮어서 알 수 있답니다.

 

 <책을 읽어요~~~>

책을 읽어도 이 책은 아이가 적극적으로 변하는 책이네요.

자기가 마치 고블린이라도 된 양, 책 속의 주인공 고블린을 따라합니다.

급기야는 옆에 있던 동생마저 잡아먹는 다고 하고 말이지요. (ㅡ.ㅡ)

  

 

 

자기가 얼마나 힘이 센지 책 속 고블린 마냥 손으로 꽉 잡기도 하고, 짜기도 하고, 어깨로 옆의 가구를 치기도 하면서,,

아주 적극적으로 읽는 아이를 보니, 역시나 아이들은 괴물이나 고블린 나오면 좋아하는 것을 다시 느끼게 되었어요.

 

<책을 읽고~~ 신체 부위를 익혀 보았어요>

 

워크북의 신체부위 부분을 하려다가, 조금 방법을 달리 해 보았습니다.

자기 몸의 생김새나 크기에 관심 많은 소안이를 눕히고, 소안이를 그렸습니다.

 

 

 

소안이의 신체 그림에다 포스트 잇으로 써 놓은 신체 부위명을 해당 되는 신체에 가져다 붙이도록 했어요.

소안이도 하고 싶다고 하니, 어디에 붙여야 할 지 알려 주면서, 모든 부위에 갖다 붙였어요.

붙이고 읽어 보고,, 그러더니 장난기 발동한 소민이, 자기가 소안이 보다 얼마나 큰 지 누워보는데,

자기 것이라면서 얼른 일어나라고 재촉하는 소안이 때문에 금새 쫒겨나듯 일어나야만 했답니다.

 

 

<워크북~~~! 사다리 게임에 열광하다>

게임 좋아하는 아이라서 그런지 사다리 게임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처음엔 방법을 몰라서 시큰둥 하더니, 워크북 들어가기 전에 사다리 게임을 어찌 하는지,

다른 것을 그려 예로 해 보여 주었더니, 금새 흥미 발동입니다.

 

 

 

사다리 게임을 통해 동사의 의미를 알게 되었는데, 그림을 보면서 해당 행동을 따라해 보니,

게임으로 고조된 흥미가 단어 의미 익히기로 확장되어서 참 좋았어요.

게임 좋아하는 우리 아이는 역시 게임으로 하면 정말 관심을 많이 보입니다.

 

책 만으로 부족했던지, 자꾸 더 사다리 게임 만들라고 해서,

아이가 먹고 싶은 음식, 음료수 등으로 간단한 게임을 더 만들어 주었답니다.

 

 

 

 정말 재미있어 합니다. 밤에 퇴근한 아빠에게도 사다리 게임하자고 조를 정도니,

단어 익히거나 문장으로 대화 하는데, 앞으로도 사다리 게임을 이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스토리쉐이크 워크북을 통해서, 아이와 하면 좋을 활동들도 자꾸 자꾸 발견하게 되니 정말 워크북이 엄마표 영어 하기엔에 유익한 것 같아요.^^ 

 

w***2 2009.10.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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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블린 몬스터 진짜 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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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아직 우리나라에 많이 알려진 책은 아니라서 생소하긴 했는데,  일단 CD도 있고 해서 내심 기대를 했어요...엄마표 영어는 사실 CD 있는데 훨씬 유용하잖아요....다양한 동화를 CD와 함께 들려주었을때 아이들은 넘 좋아하닌깐 말이다.   역시나 책을 보자마자, 막 Phonics를 시작해서 단어를 읽을려고 하는 우리 여섯살 딸래미가 얼른 읽어달라고, 자기 책보닌깐 배고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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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아직 우리나라에 많이 알려진 책은 아니라서 생소하긴 했는데,  일단 CD도 있고 해서 내심 기대를 했어요...엄마표 영어는 사실 CD 있는데 훨씬 유용하잖아요....다양한 동화를 CD와 함께 들려주었을때 아이들은 넘 좋아하닌깐 말이다.

 

역시나 책을 보자마자, 막 Phonics를 시작해서 단어를 읽을려고 하는 우리 여섯살 딸래미가 얼른 읽어달라고, 자기 책보닌깐 배고파진다고...무시무시하게 생긴 Monster를 아직 발견하지 못한듯.. 책은 유치원생들하고 초등학생 1학년 수준의 삽화라 적당하긴 한데, 책에 나온 단어나 표현등 약간 어려운 듯해서, 엄마인 제가 단어를 좀 숙지하고 읽어주었어요.

 

저희딸은  약간 어려운듯한 표정을지었지만, 읽는 내내 Monster의 몸짓, 표정 등과 단어의 Rhyme을 조금 인지하면서 끝까지 듣고 있었구요. G로 시작하는 단어들의 RHYMMING WORDS같은 것은 참 신선하더라구요. 책을 읽고 CD를 틀어주었더니 그제서야 눈이 반짝반짝!! 도입부분에 나오는 스토리쉐이커의 노래부분에서는 역시나 엉덩이를 실룩거리면서 흥겨워합니다요....ECHO-CHANT에서는 엄마가 내기 힘든 부분을 원어민 발음으로 듣게 되다보니 의태어에 대한 표현 등에 대한 이해가 되는듯..마지막 전체적인 내용을 느낄 수 있게끔 아무말도 나오지 않고 sound로만 읽은 내용에 대해 review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져서 저 개인적으로 제일 좋았어요..아 이런 느낌이구나...이런거 말이에요...

 

MONSTER가 잡아 먹을까봐 이불로 얼굴가리면서 읽다가 나중에 맨 나중에 어떻데 되었을까 영어로 물어주자, 아주 근심있는 얼굴로..I don't know...그리고는 고블린(monster) 몸속에 들어가 있는거 아냐..이러더니만 쇼파에 앉아 있는 주인공 남자오빠와 MOSTER를 보더니 활짝 웃더군요...역시나 아이들은 반전을 좋아해!!

 

이것은 남자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듯하네요. 근데 사실 Phonics가 안되는 아이들은 그림보고 더 좋아해요...무조건 몬스터 이야기닌깐요...무서우면서도 익살스러운 고블린은 여러번 읽게 되닌깐 귀엽다고 하더라구요...

 

Phonics가 거의 완성단계인 7세 초등1학년 아이들에게는 LEVEL 2정도는 적당할 듯하구요..우리아이는 좀 어려운 듯 했어요. 근데 제가 crawling, creeping, squeezing 말하지 않고 어떤 것인지 몸으로 이야기 해줬더니 자기도 따라하면서 훨씬 이해가 빠르네요.

 

스토리쉐이크시리즈 다른 것도 한번 도전해 봐야겠어요...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수상한 책이라던지 외국아이들이 많이 읽는 책들을 소개하는 듯 해서요...

s****6 2008.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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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잡아먹는거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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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는 반복되는 문형과 그림만봐도 알수 있는 스토리 는 가장 훌륭한 책이죠..   거기에 씨디 내용이 아이가 따라하기 쉬운 멜로디를 포함하여 귀에 쏫쏙들어온다면 더할나위없는데 내게는 바로 그런 책이 이책이었습니다..멜로디가 귀에 쏙쏙 들어오지 않는다면 문형인지는 힘들텐데 멜로디가 아이들 귀에 잘 들어가는 느낌이었네요     에릭칼의 from head to toe 를 우리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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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는 반복되는 문형과 그림만봐도 알수 있는 스토리 는 가장 훌륭한 책이죠..

 

거기에 씨디 내용이 아이가 따라하기 쉬운 멜로디를 포함하여 귀에 쏫쏙들어온다면 더할나위없는데 내게는 바로 그런 책이 이책이었습니다..멜로디가 귀에 쏙쏙 들어오지 않는다면 문형인지는 힘들텐데 멜로디가 아이들 귀에 잘 들어가는 느낌이었네요

 

 

에릭칼의 from head to toe 를 우리 아이는 멜로디를 반복하면서 문형과 단어의 의미를 같이 인지 햇는데..이 책또한 멜로디와 그림을 통해 어쩌면 귀에 생소한 형용사들

까지도 따하하며 행동하면서 엄마의 쓸데없는 설명이 무색하게 만들었어요..

 

아이 수준에 따라 워크북의 난이도 또한 엄마의조정이 가능하리라 보고요..무엇보다 워크북의 구성이 잘되어있어서 집에서 홈스쿨 하고자 하시는 엄마들에게도 도움이 많이 될거 같네요..

 

저희 아이는 7세인데요..첨에는 그냥 흘려듣고 그담에 책이랑 같이 보는데

고블린이라는 첨보는 괴물을 보고는 진짜 얘 잡아먹을거 아니지?라고 묻더군요...

주인공인 소년하나가 정말로 호기심이 많아서 배고픔 고블린을 어찌 보면 귀찮게 한다고 생각했다봅니다..

 

어쨌든 엄마도 첨보는 고블린을 아이는 무척이나 좋아하고 씨디도 잘 듣는거 같아서 활용하기에 자신감을 가져보시라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책 몇번 보고나서 자신만의고블린을 같이 아이랑 스케치북에 그려보시면서 플레이 하셔도 좋을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y****0 2008.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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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블린 목소리에 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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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스토리북만을 주고 읽어 보라하니 너무 재미있다는 말을 먼저 하더군요. 참고로 제 아이는 6세이며 영어유치원을 1년 다녔지만 제가 먼저 책을 흝어 보았을때 생소한 단어들이 좀 많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디오 CD를 들려주자 그림에서 툭 튀어 나올듯한 고블린과 소년의 목소리가 생동감을 더해 반응이 더 뜨거웠습니다. 대부분의 오디오CD들과 비슷한 구성으로 이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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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스토리북만을 주고 읽어 보라하니 너무 재미있다는 말을 먼저 하더군요.

참고로 제 아이는 6세이며 영어유치원을 1년 다녔지만 제가 먼저 책을 흝어 보았을때 생소한 단어들이 좀 많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디오 CD를 들려주자 그림에서 툭 튀어 나올듯한 고블린과 소년의 목소리가 생동감을 더해 반응이 더 뜨거웠습니다.

대부분의 오디오CD들과 비슷한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기는 하지만 실감나는 연기와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스타카토식의 음률이 아이와 제 귀를 사로잡아 지루함을 느낄 시간이 없게 하네요.

스토리북이 흥미로우니 워크북에 대한 관심도 자연스럽게 따라와 자발적으로 해보겠다고 해서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이들의 관심을 끌 신선한 몬스터 고블린!  만나보세요..

g******1 2008.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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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 120% 인 스토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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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5세 남아를 둔 엄마이자 유치 초등생들을 가르치는 선생입니다. 처음에 이 책을 펼쳤을 때 그림이 심상치 않더군요. 다른 일반 책들과는 달리 무슨 한 대의 카메라 앵글을 통해 보는 듯한 그림이 보는 이의 시선을 화악~ 사로잡더군요. 저희 아이도 그렇게 느꼈는지 처음 본 순간부터 책을 손에서 떼지를 않데요... 4학년짜리 학생도 "이 책 특이하네~"하고 첫마디를 던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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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5세 남아를 둔 엄마이자 유치 초등생들을 가르치는 선생입니다.

처음에 이 책을 펼쳤을 때 그림이 심상치 않더군요. 다른 일반 책들과는 달리 무슨 한 대의 카메라 앵글을 통해 보는 듯한 그림이 보는 이의 시선을 화악~ 사로잡더군요. 저희 아이도 그렇게 느꼈는지 처음 본 순간부터 책을 손에서 떼지를 않데요...

4학년짜리 학생도 "이 책 특이하네~"하고 첫마디를 던지더군요.

 

스토리 내용 자체도 고블린이란 괴물이 나오기 때문에 약간 으시시한 분위기를 만들어 내는데 이에 따라 가면 갈 수록 주인공 소년도 움츠러 듭니다. 또한 이 책을 읽을 때 포인트 하나는 CD와 함께 들으면서 읽으면 가 긴장된 분위기를 120% 연출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 정말로 눈에서 책을 뗄 수가 없어요. 마치 공포 영화 같거든요. 아시죠? 공포영화 싫어하면서도 눈을 못 떼는 그런 느낌...

 

거기다 마지막에는 이런 모든 긴장감을 한 번에 날려버리는 약간 "피식~"하고 웃음이 나오면서도 재미있게 결말을 처리하여 모든 읽는 사람이 후우~하고 숨을 쉴 수 있답니다. CD의 성우(?)들이 마치 뮤지컬 배우 같아요. 목소리 흉내 뿐만이 아니고 어찌 그리 노래와 챈트도 재미나게 하시는지 정말 웃겨요.

 

거기다가 워크북도 아주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요. 유치단계 아이들은 쓰기가 조금 어렵지만 이를 보충해주는 만들기 액티비티가 있어 활용가능하고 티칭가이드가 뒷 면에 마련되어 어떻게 가르칠지와 어떤 점을 중점으로 읽어주어야 할 지의 팁이 있답니다.

 

조금 단점이라면 신체부위와 관련한 형용사 습득이 조금 어려울 수 있지만 그림과 활용을 통해 금방 익히더군요. 아뭏든 만족 100% 이상입니다.

s*****j 2008.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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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신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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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난 우리딸 이책을 보더니 "엄마 괴물이 너무 귀여워요(ugly mugly?? )"라 하네요.   구성이 그냥 읽혀주기 위한 책이 아니라 함께 읽을 수 있게 되어 있어요.   CD가 너무 잘 되어 있어서 흥겹게 따라 부를 수도 있답니다.   소년이 주인공이 관계로 남자아이들도 넘 좋아 할 것 같네요.   맨 마지막 소년과  고블린은 친구가 됩니다.   아이들도 이 책을 통해서 영어와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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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난 우리딸 이책을 보더니 "엄마 괴물이 너무 귀여워요(ugly mugly?? )"라 하네요.

 

구성이 그냥 읽혀주기 위한 책이 아니라 함께 읽을 수 있게 되어 있어요.

 

CD가 너무 잘 되어 있어서 흥겹게 따라 부를 수도 있답니다.

 

소년이 주인공이 관계로 남자아이들도 넘 좋아 할 것 같네요.

 

맨 마지막 소년과  고블린은 친구가 됩니다.

 

아이들도 이 책을 통해서 영어와 친구가 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글밥이 그리 많지는 않지만 단어의 수준이 낮은 것만은 아니랍니다.

 

나이가 어리다면 CD의 활용도가 아주 높은 책인 것 같습니다.

 

 

s*****0 2008.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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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잡아먹는 그루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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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유치원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우연히 이 책을 접하게 되고 몇자 적습니다. 예전엔 음악없이 스토리 위주로 이야기를 해주는 걸 좋아했는데 요즘엔 6,7세아이들이 현장감있는 음악이 함께 있어야 훨씬 즐거워한다는 걸 알고 음악cd를 꼭 먼저 들어보고 책을 고른답니다.. 이 책은 사실 음악CD가 주는 기쁨이 훨씬 큰 책입니다.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전 제가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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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유치원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우연히 이 책을 접하게 되고 몇자 적습니다. 예전엔 음악없이 스토리 위주로 이야기를 해주는 걸 좋아했는데 요즘엔 6,7세아이들이 현장감있는 음악이 함께 있어야 훨씬 즐거워한다는 걸 알고 음악cd를 꼭 먼저 들어보고 책을 고른답니다..

이 책은 사실 음악CD가 주는 기쁨이 훨씬 큰 책입니다.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전 제가 먼저 책을 폈을땐 이걸 어떻게 읽어줘야 할까 사실 조금 고민되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형용사와 동사가 많이 나와있고, 그 형용사를 빼고 읽어주면 느낌이 살지 않기 때문이었죠..
예전에 그루팔로 라는 책을 읽을때도 그런 고민을 한 적이 있는데 거의 유사한 스탈이라 할 수 있을거 같아요. 신체부위를 소개하면서 이야기가 전개되는것이.. 하지만 아이들은 스토리가 있기 때문에 어려운 줄 모르고 이야기에 빠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책이죠.
물론 이 책은 2단계이니만큼 영어에 조금은 익숙한 친구에게 소개되는 것이 바람직할 듯 합니다. After reading으로 친구가 고블린이 되어서 노래가 나올 때 마다 신체부위를 찾아 온 몸에 붙여가며 친구를 따라다니는 Act out을 하면 아주 즐거워합니다.

이 책은 읽기 전에 먼저 신체부위에 대한 인지와 Have를 통해 신체부위 말하기, 괴물(Monster)에 대한 인지, Why의문사 인지 등이 이루어지면 훨씬 흥미롭게 책을 읽을 수 있을거 같아요.

음악을 들으면 저절로 고블린이 될 수 밖에 없는 리듬이 아이들을 즐겁게 한답니다.

생쥐잡아먹으려다 당한 멍청한 그루팔로 이야기 아시죠?

이책은 사람잡으러 왔다가 젤리로 행복해 하는 고블린이 그 주인공이랍니다..

 

s******7 2008.1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