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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좋아하는 우리아이 손에 먼저 잡혀 전 반신 반의 하며 구입한 책입니다. 시골쥐 서울쥐 이야긴가? 읽어가다 제가 더 반해버린 책 이예요. 사실 그림이 너무 특이하고 범상치 않아 고르게 되는 책이 간혹 있잖아요.. 그런 책으로도 손색없을 정도입니다. 제 생각에 강력한 이 책의 매력은 그림의 삽화에 있어요. inside mouse 와 outside mouse가 서로 만나기까지의 여정이 세밀화로 묘사되어 쉽게 보이지 않는 부분을 들여다보는 묘미를 제공합니다. 두 쥐가 만나는 페이지에서는 그동안 지나왔던 곳들을 아이와 되짚으며 그림찾기 놀이도 해볼수있어요. 이 책처럼 전치사를 다루는 책이 많지만 이 책처럼 전치사를 돋보이기 위한 깔끔한 문구와 많은 전치사들을 다루는 책이 또 있을 까.. 또한 전치사들이 그것을 묘사하는 완벽한 그림과 함께 제시되어 아이가 그림 속에서 전치사의 개념을 그냥 흡수할구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된 책인 것 같아요. 그래서 볼수록 맘에 들었죠. CD와 workbook도 정말 storybook 이상의 값어치인 것 같아요. 울 아이는 단어카드 다 오리고, workbook도 먼저 하자고 할 정도로 오리고, 그리고 그러는 게 아이들 눈높이에 잘 맞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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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우선 펼쳐 보았을 때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인 작은 쥐가 이곳 저곳 집안과 밖을 돌아다니는 모습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이들도 배경 그림이 아름답고 세밀하게 묘사되어있어서 그런지 눈이 동그래 지면서 그림에 몰두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답니다. 아이들에게 위치의 개념을 가르칠 때 쉽게 익히게 하기 위해 단순한 그림을 보여주며 반복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러다 보면 아이들이 똑같은 그림을 보면 약간 지겨워하는 것 같아 여러 종류의 flash card를 찾느라 애를 먹기도 했습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을 통해 좀 더 확장되게 전치사의 개념과 장소의 개념을 가르치고 좋은 그림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의 폭을 넓혀 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기본적인 전치사를 익힌 아이들인 영어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이나 초등학교 1,2학년에게 적당한 책인 것 같습니다. 특히 CD에 나와있는 챈트나 노래가 흥겹고 아이들이 쉽게 따라 부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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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쉐이크, 말만들어도 듣고 재미있을 거 같았어요. '시골쥐와 서울쥐' 이야기처럼 두마리의 귀여운 쥐가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서로 대비되는 전치사 표현들을 재미있게 표현하네요. 마지막 두 쥐가 유리사이로 만나는 장면은 이 책의 클라이맥스, 아이들이 정말정말 좋아하더라구요!!! 스토리 책뿐만 아니라 워크북과 오디오 cd까지 함께 구성되어 학습효과가 배가 되네요. 워크북속엔 스스로 써보는 것뿐 아니라 가위로 자르고 오려붙이는 재미도 있구요, 오디오 cd는 신나는 리듬에 맞춰 스토리를 더 익숙하게 만드는 마법이 숨어있는 거 같아요. 제가 가르치는 아이들도 쥐를 더 귀엽게 생각하게 되고, 자칫 지루해질 전치사 수업이 정말 흥미로워졌어요. 여러표현들을 책속 그림과 오디오 cd의 반복적인 학습으로 쉽게 배우게 되었거든요. 다른 시리즈도 정말 구매하고 싶네요. 전치사 다룬 책 중에 최고네요! |
| Inside mouse, Outside mouse는 섬세하고 예쁘게 그려져있는 그림책이면서 반대말을 재미나게 공부할 수 있는 영어교재로 단연 돋보인다. 영어 문장들은 재미나게 댓구로 이뤄져있고 비슷한 단어들을 통해 rhyme(라임)을 쉽게 익힐 수 있는 문장들로 이뤄져있으며 유치부아동들이 그림책에 푹 빠져서 즐거이 공부하기에 적합하다.어휘들도 전치사를 비롯하여 집안물건과 동물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유익하다. 교재도 맘에 쏙 들었지만 무엇보다 마음에 든것은 바로 CD이다. 대부분의 교재는 노래의 화음과 가사가 억지로 맞춰진듯한 느낌이 들지만 이 책은 꼭 맞는 옷처럼 너무나도 잘 어우러져 있어서 아이들도 참 좋아한다. 노래도 다양한 버젼으로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귀여운 또래들의 음성으로 대화가 나오는가 하면 챈트는 선생님인듯한 성인남자의 음성을 아이들이 따라하여 더 흥미로웠다. 저절로 따라 노래하고 싶은 생각이 들게 만드는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화음도 좋지만 단순하면서도 쉬운 선율로 아이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어서 좋았다. 또한 워크북이 다양한 액티비티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학습의 효율을 증가시키게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중독성이 있는 노래선율과 아름다운 그림과 재미난 글이 잘 조화되어있는 우수한 교재로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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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그림에 재미있는 이야기 그리고 즐거운 노래~~. 집 안(Inside house)의 물건들, 환경을 배울 수 있고 반대로 집 밖 환경도 스토리 중에서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즉!! Opposite Word를 배울 수 있단 말씀!!! 울 유치원에서 이 책으로 스토리 리딩을 해주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