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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워낙 일찍부터 영어를 접하기 시작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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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개월 아이에게 조금 어렵지 않을까 했지만, 책내용이 재밌어서 선택했는데, 엄마의 우려는 전혀 기우였고...아이는 정말 쉽게 책내용을 즐겨주었다. 그림과 함께 아이는 perfect child 에 대해서 재밌게 따라가주었고, 결국 fido 탐정이 찾아낸 perfect child 가 자기라는 것을 마지막에 깨닫고는 마치 책속의 주인공이 된듯이 행복해했다. 그 마지막 순간에 you are my perfect child 하며 머리부터 눈 코 입 손 손가락에 모두 뽀뽀해주며 perfect, perfect 해주니...정말 엄마도 행복하고 아이도 행복했던 시간...이 책의 감동은 엄마가 아이를 향해...넌 엄마에게는 정말 perfect 한 아이라고 선언하는 그 순간이었다. 또 하나의 예쁜 추억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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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북이 참 잘되어있다. 아이가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복습하기에 정말 좋았다.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만들기에 참 좋은책으로 강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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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shake 시리즈에서 참으로 다채로운 색깔의 책들을 접하게 됩니다. 빨강색이 눈에 확띄는 이 책도 제목만큼 아이의 눈길을 확 끄는 보물 같은 책입니다. level2인 만큼 조금은 어려운 단어나 긴 문장이 나와 6세 이상의 아이들에게 적합할 것 같네요. 먼저, 제가 책을 읽어주면서 아이들은 제각각 직접 탐정이 되어보는 경험을 해봅니다. 나침반을 목에 메거나, 확대경을 들이 데며 흔적을 찾고, 코를 킁킁거리며.. 탐정놀이는 해적놀이 만큼 아이들 누구나 좋아할만한 테마죠. 둘째, 그림 하나하나를 살펴보니 이야기 거리가 많더군요. 하늘을 나는 돼지들, 냉장고에 그림을 그리는 아이들, 호랑이를 pet처럼 끌고 가는 아이, 팬티를 머리에 뒤집어쓴 fido 강아지. 페이지마다 아이들이 까르르 웃어대는 그림 덕에 정말 할 이야기 거리가 많더라구요. 그림마다 나오는 동물 흉내내보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들을 물어보기 등 아이들의 적극적인 action이 가능한 story시간이었어요. 셋째,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주고, 자존감을 심어주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마지막에 perfect child 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아이들에게 발표를 하도록 했습니다. work book을 이용해서 I am perfect because ... (그림을 그리거나, 글씨를 쓰며) I can draw a picture well or I love to dance 등 발표시간 갖았어요. 또한 perfect child로 거울 속에 비친 아이들 자신의 모습을 그려 볼 수 있는 work book 활동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활동 이었습니다. 친구들의 perfect 모습에 대해서도 이야기해주는 시간을 갖았는데, 친구에 대해 알게 되고, 칭찬받는 기분( Leo is perfect because he help me well..) 에 좋아하더군요. 자신감 만빵인 아이들의 거만한 모습에 저도 절로 웃음이 나오는 재미있던 story tim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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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 아들은 이제 막 6살이 되었는데 요즘 너무너무 말을 안듣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Perfect Child에 대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나누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아무리 개구장이에 제 말을 듣지 않아도 제 아들이 제게는 (적어도 제게는) Perfect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간단한 영어책이지만 개인적으로 제 아들과 저의 관계를 다시 생각하게 해준 고마운 책이라 생각됩니다. *StoryShake를 공부하는 방법 스토리북을 공부한다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긴 하지만 한국에서는 영어가 언어가 아니라 공부로 다가오는 만큼 들인만큼 뽑아야 겠지요? 1) CD를 통해 들려준다 책을 보기 전에 CD를 통해 상상할 수 있는 여지를 먼저 줍니다. 챈트와 노래를 통해 대충의 책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고 아무래도 더 귀기울여 들을 수 있게 됩니다. 2)워크북 뒤의 플래쉬카드를 보여준다 플래쉬카드가 워크북 뒤에 마련되어 있는데 이것을 잘라 아이와 함께 소리내어 읽어보고 뜻을 미리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카드 뒤에 그림이 그려져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의미를 파악하게 됩니다. 3)저와 함께 그림을 살펴보며 천천히 같이 읽어봅니다. 유아 단계의 책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아직은 그림이 더 화려하고 얘기 나눌 것이 많습니다. 책의 내용에 한정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모습, 행동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봅니다. 4)워크북을 가지고 액티비티를 나누어 봅니다. 아직 어리기 때문에 쓰는 것은 힘들어 액티비티 중심으로 자르도 만들어 보고 쓰는 것은 A3정도로 크게 복사하여 한눈에 보기 좋게 아이들이 큰 칸에서 쓸 수 있도록 배려합니다. 어때요? 한권의 이야기 책으로 할 수 있는 것이 많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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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shake 시리즈 책이 알차서 이번 책도 기대했었는데 만족합니다~
cd를 따라 듣으면서 흥얼거리기에도 쉽고 재미나요~ 그냥 읽으라고 하면 쬐금은 힘들고요..ㅋㅋ
어려운 챕터북을 무리해서 하는 것도 좋지만 쉬운 story book을 든든하게 깔고 간다면 튼튼한 버팀목이 되겠지요?
Fido가 찾아다니는 사람은 누구? the perfect child이지요.
그림은 아주 쉽지만 단어는 형용사 최상급이 나와서 가장~한 뜻을 알려주고자 했네요.
학습이 아니라 습득으로 될 수 있는 가장좋은 방법은 책과 song이지요~
한장씩 넘겨서 찾은 perfect child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랍니다.
"곧 Fido를 만날 수 있을꺼야"라고 말해주세요~
workbook도 함께 하면서 놀이도 같이하면 더 좋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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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눈 높이에 맞는 그림이 있는 동화책입니다. 처음에는 단어가 약간 어렵겠다(5,6세) 했는데 아이들이 그림을 보고 알아맞추더라구요..^^; 이야기를 그림으로 잘 풀어놓았습니다. Detective라는 단어를 유추해 볼 수가 있었고, 약간 어려울 듯 했던 단어를 퍼즐찾기를 통해 좀 더 재미있게 접근 할 수 있었습니다. T.G 에서 개사를 해 I am 이라고 바꾸어 보라는 액티비티가 있어 해보았더니 아이들이 아~~주 즐거워 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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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정말 흥겨운 책 발견했어요. 제 딸이 포함된 cd를 듣자마자 관심을 보이면서 음악에 맞춰 춤을 추네요. 스토리쉐이크 중 가장 리드미컬한 것 같아요. 물론 내용은 아직 저희 딸에겐 쉽진 않지만, 영어공부 좀 한 아이들이 challenge 해볼만 할 것 같아요.
그래서 좀 나이든(?) 4, 5세 되는 조카들에게 책을 읽혀봤는데요. 책읽고 the perfect child에 대해 서로 이야기 나누어 보면서 '넌 뭘 제일 잘하니?' 부터 해서 평소 집, 밖에서 하는 행동들에 대해 짚어보게 되구요, 결국은 엄마를 도와주려고 했는지까지 아이들에게 자신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하는 기회가 저절로 되더라구요. 책을 읽고나니 '어, 이건 perfect child'의 모습이 아닌데 하며 계속 상기시켜주면 자동적으로 자신이 옳지 않다고 생각하고 바로 고치는 모습이 너무 흐뭇합니다.
책은 우선 배울만한 표현, 단어들이 아주 풍부하네요. 자칫 듣는 아이들이 어려울 수 있어서 선생님이나 , 부모님들의 억양, 표정, 그림에 유의하시며 읽어주셔야 겠어요. 워크북구성은 읽기전, 읽는동안, 읽기후 활동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활동으로 흥미유발시키고 점차 세부내용으로 심화학습하는 과정이에요. 특히 마음에 드는 건 내 자신이 왜 훌륭한지에 대해 생각해 보고 작은 무대에서 나를 표현해 보는 활동이에요. 정서적으로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거 같아요. 제일 뒷장 단어카드는 저랑 게임 한판 할 수 있을 정도로 튼튼하게 잘 구성되어 있어요. 난이도 있는 내용이지만 쉽게 익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