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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가 나타내는게 뭔지 궁금했는데 동물들 체온이라한다. 제목에서부터 하나의 지식습득,,,,ㅎㅎ 이 책은 동물에 대한...그러니까 수의사에 대한 내용을 다루었다. 애완견을 키우는 아이라면 어느정도 관심이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아이라면 수의사는 생소하고 많이 접해보지 못한 직업일것이다. 우리 아이도 그러했으니 말이다. 동물과 함께 하면서 몰랐던 많은 내용을 만화로 쉽게 배울수 있어 좋았다, 개와 고양이의 습성도 배울수 있었으면 신체 구조도 알수 있다. 그 모든 내용이 교과에 함께 간다니 미리 읽으면 학교 공부에도 도움일 될거 같았다. 동물에 대한내용과 우리 인체에 대한걸 많이 알수 있다. 정말 알찬 내용과 구성이 너무 마음에 든다. 차근 차근 읽으니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도 없고...새로 알게 되는 즐거움만 남았다, 특히 사냥개에 대해 더 많이 자세히 읽을수 있어 좋았고, 악어의 식성도 재미있었다. 먹이와 함께 작은 돌을 삼킨다니...그리고 5층에서 떨어지는 고양이 내용도 놀랍다. 이토록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병원의 전문서적같다. 동물의 중성화 수술이 있음도 알게 되었고 왜 그런 수술을 하는지도 알게 되었으니 말이다. 또한 과학의 이야기속으로도 지식적인 상식을 준다. 직업에 대해서도 생각할수 있으며, 수의사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이런책을 보면 왜 애들에게 질문을 하게 되는지.. 너 혹시 수의사 되고 싶지는 않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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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 교사와 수의사가 함께 만든 과학 병원 38.5 >>
학습만화는 참 많은데 이 책은 과학 교사와 수의사가 만들었다는 책이라 더욱 신뢰감이 들었다. 좋아하는 동물들의 이야기와 우리의 몸에 관한 정보를 가득 얻을수 있는 책!
각장에는 주제별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우리와 가까운 동물들... 강아지, 악어, 고양이등의 이야기가 어쩌면 직접적이고, 아직은 어려울수 있는 인체 이야기를 쉽게 풀어갈수 있는 방법인것 같다. 생각보다 상세한 그림과 치료, 수술과정을 보면서 아이들이 이해할수 있을까 했는데 그런 우려는 어느새 사라지고 없었다. 그런 동물들의 치료과정으로 우리의 인체를 알아보는 방법은 거부감도 없고, 정확한 정보를 알수 있는 인체부분은 좀 더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조금 크면 더 많은 정보를 습득할수 있을듯 싶다. 지금은 겉핥기 식이지만 조금 가까와 지고 있는 것으로도 만족스럽다. 만화에도 어려운 이야기는 주석으로 아래에 설명이 따로 되어 있고, 우리 인체 이야기에는 상세한 교과서 처럼 그림과 함께 설명이 있다. 더불어 과학의 역사속으로 갈수 있는 부분은 다른 책에서 볼수 없는 폭넓은 지식을 습득할수 있는 페이지라 생각된다. 교과연계의 학년과 과정을 알려주어 시작전에 그 학년에 맞는 이야기라 좀 더 집중하여 볼수 있을것이다. 췌장, 산소를 나르는 피, 소화주머니와 균형을 잡아주는 기관, 오줌에 관한 이야기, 정자등으로 거의 모든 인체에대해 알수 있다. 또 동물 병원에서의 일도 우리와 가깝게 느껴졌던 동물들에게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마음도 생겨난다. 한권의 책으로 여러가지 정보와 폭넓은 생각을 할수 있는 책이라 흥미롭게 다가갈수 있을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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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강아지를 처음 데려왔을 때가 생각났다. 데리고 온 이튿날 나는 멀리 외출했는데 강아지가 토하고 서지도 못할 정도로 기운이 없다는 것이다. 급한 마음에 아이에게 가까운 동물병원에 데리고 가라고 했다. 배탈이 났는데 혹시 세균에 감염되었을지도 모르므로 검사를 했으면 한다는 연락을 받았다. 비용이 들기 때문에 일단 전화를 했던 것이다. 어린 강아지들은 간단한 배탈로도 치사율이 엄청나다는 이야기를 하는데 어찌 그냥 넘어갈 수가 있겠나. 다행히 감염은 되지 않았다고는 하지만 그 때 얼마나 놀랐는지 모른다.
예전에 부모님이 시골에서 기를 때는 개가 아픈 것에 그다지 민감하지 않았지만 막상 데리고 와서 키우려니 조금만 아픈 기색이 보여도 걱정이 된다. 그러니 만약 강아지를 키우지 않는 사람이나 동물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이 책을 본다면 개나 고양이가 아픈데 웬 호들갑이냐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직접 그 상황이 되면 어떻게든 살려야겠다는 생각만 들 것이다. 그 후로도 뭔가를 삼킨 것 같아 병원을 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했던 경험도 있다. 다행히 다시 뱉어내서 안도하기도 했다.
이 책은 동물을 키우는 사람에게 많은 도움이 되겠다. 강아지 뿐만 아니라 고양이나 악어와 같은 동물에 대한 이야기도 있지만 그래도 가장 많이 나오는 것이 강아지다. 또한 해당 기관에 대한 설명이 끝나면 그에 상응하는 사람의 장기에 대해서도 설명이 나오므로 동물과 사람을 비교할 수도 있다. 하지만 동물에 집중해서 그런지 사람의 장기 설명보다는 동물에 대한 설명이 훨씬 재미있고 머리에 잘 들어왔다.
그리고 중성화 수술에 대한 글을 읽어 보니 그동안 내가 오해하고 있었나 보다. 방금 전에도 영역 표시를 해서 한바탕 소동을 피웠다. 진작에 해줄까도 생각했다가 아무래도 사람 위주로 개를 판단하는 것이라는 생각에 그만두었는데 다시 고민된다. 지금이라도 시켜야하나 하고 말이다. 새로운 물건을 거실 바닥에 두면 영락없이 영역표시를 해서 곤욕을 치룬 적이 한 두 번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금은 아예 새로운 물건이 있으면 되도록 빨리 정리한다. 강아지가 미리 찜하기 전에 말이다.
애완동물이 응급상황일 때 어떻게 처치를 해야 하는지 만화를 통해서 알 수 있고 길들이는 방법이나 애완동물의 마음을 읽고 대처하는 방법은 줄글을 통해서 알 수 있다. 이렇듯 재미있으면서도 직접적인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다. 특히 애완동물을 기르는 사람들에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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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실험 지도 선생님이 글과 그림까지 직접 만드셨다고 한다.그림 실력이 보통이 아니신데 놀랐다. 그런데 우리는 토끼를 키우고 있어서 토끼에 관한 것도 나와 있기를 바랐으나 개와 고양이, 악어에 대해 나와 있다. 악어가 왜 나와 있는지는 좀 이상하긴 했지만 아이들은 나름대로 좋아했을 것 같다. 악어 말고 토끼나 새에 관한 정보가 애완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에게 더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은 든다.
7장 제목마다 과학 몇 학년, 어떤 내용 관련인지가 나와서 학습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 6학년과 중학교 1학년 과학 위주이고 4학년과 중학교 3학년, 고등 과학 부분도 언급하고 있다. 이런 부분을 자꾸 읽었으면 하는데 아이들은 재밌다면서 으레 만화만 몇 번이고 다시 본다. 꼭 만화 사이에 나오는 이야기를 빠뜨리지 않고 읽었으면 좋겠다. '과학, 그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으로' 코너에 제왕절개나 개의 성격 테스트, 진화론자와 창조론자의 논쟁, 석기소년과 입시소년의 스트레스 등 다양한 정보가 나와서 알차다.
마지막에 이 책을 만들면서 참고한 책들10권을 소개하는데 관심을 가진 아이들이 관련 책도 찾아 볼 수 있어 도움이 될 것 같다.
애완동물을 키우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알레르기 때문에 키우면 안된다고 하시는 어른들도 많지만 되도록 아이들이 어렸을 때 애완동물을 키워 보는 경험을 갖게 하고 싶다. 동물을 돌보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과학병원 책처럼 과학에도 관심을 갖게 되니까 말이다. 그리고 앞으로 더 애완동물에 대해서 자세히 배우고 싶다. 꽤 맘에 드는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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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선생님들과 수의사가 함께 만들었다는 이 책은 만화 형식이어서 접근하기 쉬울 뿐만 아니라, 재미있게 이야기를 읽으며 동물들의 몸의 구조에 대한 그림들을 상세히 살펴보고 알고 싶은 몸에 대해 자세하게 살펴보고 알게 되네요. 오줌공장, 빙글빙글 균형 등 재미있는 제목들이어서 더 아이들이 신나하며 봅니다.
동물들은 사람의 체온보다 조금 높은 38.5도여서 이 책의 제목이자 동물병원의 이름이 38.5도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등장인물들은 물론, 수의사 선생님들이 대부분인데 왜 수의사 선생님이 되셨어요 라고 물으면 이런 말씀을 들려주시네요. 어린이들이 어릴 적 키웠던 애완동물을 멋지게 살려주시는 모습에 감동하여 수의사가 된다는 동기 말이지요. 이러한 동기는 이 책을 읽는 많은 어린이들의 마음에도 충분히 담을 수 있는 내용이어서 더욱 마음에 와닿았어요.
고양이, 개 등 우리와 가까운 동물들, 그리고 악어 친구들처럼 보기 쉽지 않지만 아이들이 알고 싶어하는 동물들이 생활하면서 아플 때 동물병원에서 어떻게 치료를 하고 수술을 하는지, 그리고 동물 친구들로 알아보는 우리 몸의 기관들, 구조들에 대한 정보와 상식도 이 책을 잘 담고 있어서 만화와 이야기, 설명과 정보를 넘나들며 아이들을 다양한 방식으로 집중하게 만들어 줍니다.
5층 건물에서 떨어져도 고양이가 무사할 수 있었던 것은 머리를 위로 두려는 고양이의 착지 본능에서 나온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사람이었으면 정말 큰일났을 텐데 고양이의 능력이 대단하다며 아이들이 야단이네요. 하지만 별다른 상처가 없는 걸 보고 다행이다 싶었지요. 요즘은 높은 건물이 많아서 동물들의 추락사고도 빈번하다고 하는데 가정에서 애완동물을 키울 때 특별히 신경을 써야겠다 싶었어요. 이런 걸보고 나비 증후군이라고 부르는 것도 알게 되었답니다.
악어는 먹이를 통째로 삼키기 때문에 먹이를 잘게 부수어주는 위석을 특별히 먹어야한다는 것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된 재미있는 사실이네요. ^^
만화로 이야기를 풀어나가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는 장점에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의 정보와 몸의 구조와 기관을 그림자료와 설명들로 좀더 구체적으로 알아볼 수 있는 공간도 부여해주고, 무엇보다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는 이야기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은 정말 의미있게 두고 두고 볼 수 있는 멋진 책이네요! 거기다가 교과 내용과 어떻게 연계가 되는지도 잘 제시해두고 있어서 책장에 꽂아두고 언제든 찾아볼 수 있는 책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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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아이들에게 선물할 책을 찾던 중에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만화로 알기쉽게 써 놓아서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좋아할 것 같아서 선물을
해 주었더니 받자마자 책을 집중해서 읽는 모습을
보니 저도 친구도 흐뭇했습니다. 자녀들이 있는
부모님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책인 것 같네요. ^^
추천합니다. 한번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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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받아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잘 읽고
저도 선물하려 구입했습니다^^
내용이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그림도
너무 예쁘고 아주 쉽게 잘 설명되어있어서
초2인 아들와 저 모두 재미있고 유익했답니다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아주 좋을듯합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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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만화가 조금씩 있고 만화가 끝나면 그 동물에 대한 특징이나 그 동물의 종류를 알려주고 우리 몸에 대한 상식도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에서 특별히 더 잘 알게 된 것은 알파 개가 되기 위한 경쟁과 악어라고 다 같은 악어가 아니에요이다. 이 둘 중에서 대표로 알파 개가 되기 위한 경쟁을 쓰겠다.
알파 개가 되기 위한 경쟁은 개들의 조상인 늑대의 본능을 이어받은 것이다. 원래는 늑대도 알파 늑대가 대장으로 서열이 나뉘는데 개들에게서는 알파개-베타개-오메가개로 서열이 나뉜다. 알파 개는 무리를 이끄는 알파 늑대처럼 집안의 대장이다. 낯선 사람이 오면 문으로 쫓아나가 무섭게 짖어서 출입을 통제하고, 음식이 생기면 제일 먼저 먹는다.
베타개는 2인자이지만 항상 알파 개의 위치를 노린다. 강아지 때에는 주인에게 애교를 떨다가 어른이 된 후에는 당당히 주인에게 밥을 달라고 명령하는 경우가 있다. 그 이유는 자신의 서열이 높아졌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베타 개는 장난삼아 도전을 하다가 자신이 이길 가능성이 있으면 정식으로 싸움을 요청한다. 마지막으로 오메가 개는 천덕꾸러기로 가족 구성원 모두에게 무시를 당하나 한편으로 매우 친밀하고 광대처럼 애교를 잘 떨어서 어느 집단 내부에서나 긴장감을 줄여 준다.
이 알파 개가 되기 위한 경쟁에서 내가 알파 개였다면 열심히 자신의 위치를 굳히고 베타 개가 도전을 하면은 받아들여서 이길 것이고 베타 개였다면 자신에게 덤비는 개들을 물리치면서 힘을 강화하고 알파 개를 이길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면은 알파 개에게 도전을 해서 이기면 알파 개의 위치를 유지하고 졌다면 더 힘을 길러서 또 다시 도전을 했을 것 같다.
이 책은 내가 몰랐던 동물들의 상식과 우리 몸의 상식을 알려주는 책 같다.
................4학년 이 책의 글과 그림을 쓰고 그리신 분은 권태성 선생님인데 생물공학을 전공하고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재미있는 과학실험을 지도하고 있으면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해서 직접 그림과 글을 쓰고 있다고 한다. 아이들에게 과학을 어떻게 쉽고 재미있게 전해줄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있다고 하니 더 새롭다. 직접 전공을 한 사람이 그림도 그렸다는 것이 굉장하게 보인다. 더 내용을 표현하기에 좋았을 것이라 보인다.
이 책의 글과 감수를 맡으신 오승섭의사 선생님은 반려동물 의사라고 한다. 그렇다면 반려동물이란 무엇일까? 반려동물은 사람과 더불어 사는 동물로 동물이 인간에게 주는 여러 혜택을 존중하여 애완동물을 사람의 장난감이 아니라는 뜻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동물로 개칭하였는데 1983년 10월 27-28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인간과 애완동물의 관계를 주제로 하는 국제 심포지엄에서 처음으로 제안되었다고 한다.
우리 아이들은 동물들을 아주 좋아한다. 그래서 맨날 강아지 한마리 키우자고 한다. 하지만 난 강아지를 동물들을 너무 무서워한다. 그래서 길을 가다가 개가 오고 있으면 한바퀴 삥 돌아서 간다. 아니면 우리 아디를 동물 옆으로 하고 난 그 옆에 숨어서 간다. 왜그러지? 아마도 어렸을때 개한테 물릴뻔해서 그런것 같기두 하구 하여튼 난 동물들이 너무 무섭다. 그런내가 이 책을 우리아들에게 쥐어주니 우리 아들이 날 멀뚱히 보며 묻는다. "엄마~~이거 동물 이야기인줄 알았어?" "ㅡㅡ;;;"
이 책은 앞부분에서 만화로 간략하게 이야기를 해준다음 만화가 끝나는 지점에서 [우리의 친구 동물들과 함께]라고 해서 동물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알려준다. 그리고 그에 연장해서 [알고싶은 우리의 몸]코너에서는 앞에서 나온 것과 같은 사람의 구조에 대해서 의학적인 설명을 해준다. 정의, 구조, 특징, 관련질병등을 통해서 정보를 얻을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리고 자세한 그림을 통해서 육안으로 알아갈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 다음으로 [과학, 그 흥미진진한 이야기속으로]에서는 옛 이야기와 부합되는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다. 처음으로 나온 이야기에선느 줄리우스 카이사르는 제왕절개로 태어나지 않았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로마의 위대한 통치자 카이사르는 어머니의 배를 가른 수술로 태어났다고 하는데 근거가 희박하다고 한다. 그 시대에는 시대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한다.
그렇다면 처음으로 그러한 산모와 아기를 구하는 수술에 성공한 사람은 누구일까? 1500년 스위스에 살았던 돼지 거간꾼 자코브 누퍼가 그 주인공이라고 한다. 아내가 난산이라는 위급한 상왕에 아내의 배를 갈라 아기를 꺼내고 절개 부위를 실로 꼬맸다고 한다. 그 후로도 아이를 여럿 더 낳고 77세까지 살았다고 한다.
그 후로 1865년쯤만 해도 영국에서의 제왕절개수술에 따른 산모의 사망률이 무려 85퍼센트에 달했다고 하니...휴~~요즘 태어난게 정말 다행이다. 나도 둘째를 제왕절개로 나아야 하는 위급한 상황이었으니 말이다. 책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과학속으로 의학속으로 그리고 동물들과 친근해질것만 같은 그리고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더욱더 유심히 보게될 그러한 과학과 의학에 관련된 책이라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