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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개념을 할로윈과 커스튬에 접목한 재미있는 카운팅 북
"수개념을 할로윈과 커스튬에 접목한 재미있는 카운팅 북" 내용보기
노래에 들썩, 스토리에 으쓱~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세계 유명작가의 우수한 창작 동화를 신나는 오디오, 즐거운 워크북과 함께 즐기는 스토리셰이크 입니다. 오늘 함께 한 책은 개성있는 그림으로 유명한 심스 태백 그림의 Two Little Witches ( A Halloween Counting Story) 예요. 유아를 위한 카운팅 북은 사실 참 많습니다. 수적 개념 표현에만 충실한 책이 대부분이
"수개념을 할로윈과 커스튬에 접목한 재미있는 카운팅 북" 내용보기

노래에 들썩, 스토리에 으쓱~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세계 유명작가의 우수한 창작 동화를

신나는 오디오, 즐거운 워크북과 함께 즐기는 스토리셰이크 입니다.

오늘 함께 한 책은 개성있는 그림으로 유명한 심스 태백 그림의

Two Little Witches ( A Halloween Counting Story) 예요.

유아를 위한 카운팅 북은 사실 참 많습니다.

수적 개념 표현에만 충실한 책이 대부분이지만

이 책은 수 개념에 할로윈이라는 주제와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함께 어우러져 있어

단순한 카운팅 스토리들과는 확연한 차별성을 지닌답니다.

또 수가 하나씩 늘어날 때마다 커지는 수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되어있어 

단순하고 기본적인 수 개념을 익힌 아이들이 보아도 좋은

활용도 높은 책이라는 점이 더욱 마음에 듭니다.

 

 

심스 태백 특유의 선명한 라인과 색감이 살아있는 그림이 돋보입니다.

할로윈 밤에 두 마녀가 만나지요.

one little witch meets one little witch , that makes... two witches

이렇게 1 + 1 = 2 의 원리를 그림과 글로 쉽게 보여준답니다.

 

 

이런 순서로 2 + 1 = 3 이 되고

할로윈에 등장하는 주요 의상(Costume)들이 줄줄이 등장합니다.

witch 외에도 clown, skeleton, cat, bunny, pumpkin, pirate, astronaut, princess, monster 등

다양한 costume들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특히 제 아이가 좋아했던 건 요 해골... Skeleton 이었어요^^

그림이 하나같이 예쁘고 사랑스럽게 그려져있죠?

 

이렇게 모인 열 명의 trick-or-treaters는 spooky old house로 갑니다.

 

spooky old house의 문 사이로 MONSTER가 살짝 보이죠?^^

아이들의 긴장감도 덩달아 커지는 부분이에요.

 

BOO! 요런 장면은 필히 큰소리로 오버하는 센스~~^^

 모두 도망가고 두 꼬마 마녀만 남았답니다.

 

 

이 책은 특별히 예쁜 스티커가 가득 들어있어

아이들이 다른 책보다 더욱 좋아했답니다.

40여개의 스티커로 워크북 활용 및 다양한 활동에 사용할 수 있어요.

 

 

      워크북     

 

 

스토리셰이크 워크북은

Before reading

While Reading

After Reading

3단계로 세분화 되어있어 아이의 수준과 관심도에 따라 맞춤 활용이 가능합니다.

선생님이나 엄마를 위한 Teaching Resources도 상세해서

책 활용에 큰 도움이 되어 준답니다.

 

 

5살 아이의 수준에 맞는 활동 위주로 하였답니다.

할로윈 이야기를 먼저 해 준 뒤

할로윈의 주요 costume 도 붙이고 색칠했어요.

카운팅 스토리북이니 수 세기도 빠질 수 없겠죠?

 

 

스티커를 이용한 활동도 들어 있습니다.

제 아이는 역시나... 제일 좋아하는 Skeleton을 붙여 이야기를 만들었어요^^

 

 

워크북에는 신나는 Echo-Chant 가사가 들어있고

오디오  CD 트랙에 신나게 녹음되어 수록되어 있어요.

처음엔 가사가 길어 보여 어려워보였는데

리듬감을 익혀 리듬을 타면 금방 잘 따라 할 수 있답니다.

 

 

Sight words가 들어있는 미니북 만들기 활동,

뒷면엔 그림 힌트가 있는  단어 카드 등

알차고 효과적인 책 활용 및  학습을 위한 자료도 짱짱합니다.

이렇게 실속있는 풀 구성 영어동화는 어디에도 없을 듯...^^

 

 

           엄마표 활용        

 

 

스티커 그림을 코팅하여 책에서 나온 것처럼

똑같이 수세기를 해 보았답니다.

수적, 양적 개념을 모두 익혀 보았어요.

 

 

할로윈 관련 워크시트도 다양하게 해 보았습니다.

 

이 책은 아마 할로윈때 더욱 그 진가를 발휘할 책인 듯 합니다.

리듬이 흥겨운 오디오와 함께 즐거운 수세기 놀이...

할로윈까지 쭈~욱 해 보렵니다^^

o*******8 2009.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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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맘에 쏘~~옥 드는 할로윈 시리즈 책입니다아아~~~!!!^^
"제 맘에 쏘~~옥 드는 할로윈 시리즈 책입니다아아~~~!!!^^" 내용보기
제가 찾던 바로바로 그 책이 스토리 셰이크에 입성을 했네요!!^^ 할로윈때 보여줄 책을 너무나 찾고 있었는데 드디어...제 손에 들어왔네요^^   그것 뿐만이 아니라 Math, counting book으로도 손색이 없어요~~. 그림 자체가 아이들이 picture clue들을 스스로 찾게 만들어요~ 한국 아이들에게는 없는 문화라 자기와 같은 아이들이 재밌는 옷을 입고 있는 것을 보니 아무리 책 속이
"제 맘에 쏘~~옥 드는 할로윈 시리즈 책입니다아아~~~!!!^^" 내용보기

제가 찾던 바로바로 그 책이 스토리 셰이크에 입성을 했네요!!^^

할로윈때 보여줄 책을 너무나 찾고 있었는데 드디어...제 손에 들어왔네요^^

 

그것 뿐만이 아니라 Math, counting book으로도 손색이 없어요~~.

그림 자체가 아이들이 picture clue들을 스스로 찾게 만들어요~

한국 아이들에게는 없는 문화라 자기와 같은 아이들이 재밌는 옷을 입고 있는 것을 보니 아무리 책 속이라지만 따라 해보고 싶은지 굉장히 그림을 재미있게 보네요.^^

preschooler들에게 정말 딱이예요! ^^

그림의 색감이 깔끔해서 눈에도 선명하게 들어와서 좀 더 그런 것 같아요~

할로윈에서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것들이 자연스럽게 하나가 되니 생소한 단어들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요.

영어 교사들에게는 필수 교재예요~또한 워크북이 리터러시 수업에 가깝도록 잘 만들어져있어 아이들에게 좀 더 잘 가르칠 수 있었답니다~.또 책속에 스티커가 들어있어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어요~ㅋ

 

앞으로도 이런 좋은 책들이 스토리 셰이크에 더 많이 들어오면 좋겠어요~~~^^

 

 

 

  

 

 

s****3 2009.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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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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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 little witches"   세번째로 읽게된 스토리쉐이크 시르즈에요...전 개인적으로 유아에게는 스토리로 영어를 접하는게 참 좋은 것 같아서 늘 영어동화책을 주위사람들에게 강추하는데, 이 스토리 쉐이크시리즈는 최근들어 많이 이야기 하는 책이에요.     첫번째 소개받고 읽게 되었을때는 약간 어려운 듯 했는데, 얼마전에 읽었던 "The Sounds Around town" 책 두번째 읽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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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 little witches"

 

세번째로 읽게된 스토리쉐이크 시르즈에요...전 개인적으로 유아에게는 스토리로 영어를 접하는게 참 좋은 것 같아서 늘 영어동화책을 주위사람들에게 강추하는데, 이 스토리 쉐이크시리즈는 최근들어 많이 이야기 하는 책이에요.

 

 

첫번째 소개받고 읽게 되었을때는 약간 어려운 듯 했는데, 얼마전에 읽었던 "The Sounds Around town" 책 두번째 읽으면서 쏙 빠졌어요..일단 그림이 참 세련되었구요, 그리고 굉장히 입체적인것 같아요..그리고 의성어가 굉장히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어서 기존의 스토리 텔링 시리즈 책하고는 또 다른 느낌인 듯해요..

 

 "Two little Wiches"는 할로윈때 보면 너무도 좋은 책이에요.  할로윈과 관련된 책이지만

 겨울에 읽으면 저녁이 배경이라서 그런지
어색하지 않더라구요...내용은 일단 할로윈과 관련된 모슨 스태프들이 호박 커스퓸이든 사탕봉지위의 "trick or treat"라든지 또한 의시시한 분위기...스토리 군데 군데 숨겨져 있어서 자연스럽게 할로윈 문화를 이해할 수 있어도 좋아요..

"Five litte monkeys jumping on the bed"처럼 한명씩 늘어나면서 반복된 sentence가 아주 효과적인 듯 해요..저희 아이는 CD가 넘 재미있데요, 특히 story telling 중간중간 나오는 의성어, OWL의 소리, 동물들의 의시시한 사운드가 넘 생동감이 있어요... 맨 마지막에 장면이 나올때 제가 읽어 줄때는 일단 상황이 어떻게 될지 guessing하게 했어요...눈을 똥그랗게 뜨더니 문사이로 빠꼼히 나온 눈을 가리키네요...그리고는 깜짝놀랬어요...근데 CD에서는 반전을 확 느끼게끔 사운드며 효과가 넘 뛰어 나네요...저도 책 다시 읽어주면 확 반전된 느낌을 가져 줄 수 있도록 해봐야겠어요...

참참참...중간에 스티커 있어서 더 좋아요..After reading은요, Workbook으로 다양하게 접근할 수 있어요...Number, Phonics 등등...그리고 저는 오늘 할로윈 놀이를 했어요...맨날 공주하고 싶어 하더니만, I want be a witch...이러더라구요...

혹시 영어 동화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 이거로 시작하면 진짜 좋아할 것 같아요...

s****6 2009.02.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