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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표현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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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도장을 어디에 쓸까 싶기도 하다. 뭐 자신이 찬 색에 자신의 책이라고 표시하는 경우에 쓰라고 한다지만.. 책에 무언가 표시하는걸 싫어하는 것도 있으니. 나같은 경우에는 누군가에게 보낼 카드나 엽서에 마지막 부분에 내가 글시 쓰기보다는 이 도장을 찍어 보내는 경우가 있다. 왠지 무언가 있어보인다고 할까? 물론 빨간색 인주만으로 보내면 더욱 없어보일지도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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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도장을 어디에 쓸까 싶기도 하다.

뭐 자신이 찬 색에 자신의 책이라고 표시하는 경우에 쓰라고 한다지만..

책에 무언가 표시하는걸 싫어하는 것도 있으니.

나같은 경우에는 누군가에게 보낼 카드나 엽서에 마지막 부분에 내가 글시 쓰기보다는 이 도장을 찍어 보내는 경우가 있다.

왠지 무언가 있어보인다고 할까?

물론 빨간색 인주만으로 보내면 더욱 없어보일지도 모르겠지만..

색은 자신의 제주것 사용하면 되니깐 말이다.

g****s 2008.12.31. 신고 공감 3 댓글 0
받아보고 좀 실망했어요. 어떤분 리뷰에 음각이라고 해서.... 주문했어요. 아는분의 음각 도장 너무 멋있어서 이거 보고 주문했는데. 그냥 화면에 보이는데로. 글자에 인주가 뭍는 형태예요.   저는 자연스러운면서 투박한 느낌이라고 생각했는데. 글씨는 너무 가늘고.... 겉의 네모의 라인이 똑 떨어지는 네모, 사진설명에는 조금 투박하게 라인이 다듬어져 있던데, 그렇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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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보고 좀 실망했어요.

어떤분 리뷰에 음각이라고 해서.... 주문했어요.

아는분의 음각 도장 너무 멋있어서 이거 보고 주문했는데.

그냥 화면에 보이는데로. 글자에 인주가 뭍는 형태예요.

 

저는 자연스러운면서 투박한 느낌이라고 생각했는데.

글씨는 너무 가늘고.... 겉의 네모의 라인이 똑 떨어지는 네모,

사진설명에는 조금 투박하게 라인이 다듬어져 있던데,

그렇지 않네요.

 

생각보다 고급스럽지 않아서 좀 실망입니다. 만족스러웠으면 주변분들에게 선물하려고 했었는데, 그냥 둘려구요.

 

 

l***r 2009.01.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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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할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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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광고와는 다르게 이름이 오목하게 들어간 음각 즉, 오목새김입니다. 광고에는 양각 즉, 돋을새김으로 이름만 찍혀있지만 배송받은 상품은 이름이 파여져 새겨져 있습니다. 황당하더군요! 내가 볼 때 이것은 사기죄에 해당됩니다. 주문시 주의하세요."   광고와는 다른 상품을 발송해서 상기(上記)의 항의성 글을 남겼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 업체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그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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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광고와는 다르게 이름이 오목하게 들어간 음각 즉, 오목새김입니다. 광고에는 양각 즉, 돋을새김으로 이름만 찍혀있지만 배송받은 상품은 이름이 파여져 새겨져 있습니다. 황당하더군요! 내가 볼 때 이것은 사기죄에 해당됩니다. 주문시 주의하세요."

 

광고와는 다른 상품을 발송해서 상기(上記)의 항의성 글을 남겼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 업체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그 내용인즉 고의적으로 그러한 상품을 보낸 것이 아니라, 제작 공정상의 '실수'였다는 해명과 함께 재발송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정상 상품을 배송받았습니다. 물건만 팔면 고객의 불만이나 항의에는 나 몰라라 하는 천민자본주의가 만연한 이 때에, 그 점 긍정적으로 봅니다. 추천합니다. 

j*****6 2009.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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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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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스타일에 막도장으로 쓰기에는 멋있는것 같습니다. 선물로 주문을 했는데 좋아 하네요. 인주를 일반 인주로 하니 위 그림처럼 나오지 않더군요. 인주를 바꿔보면 좀더 잘 나올거 같은데... 암튼 괞찮아 보이고 쓰기도 그리 불편하지는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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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스타일에 막도장으로 쓰기에는 멋있는것 같습니다.

선물로 주문을 했는데 좋아 하네요.

인주를 일반 인주로 하니 위 그림처럼 나오지 않더군요. 인주를 바꿔보면 좀더 잘 나올거 같은데...

암튼 괞찮아 보이고 쓰기도 그리 불편하지는 않더군요.

k*****t 2009.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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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최악, 배송 상태 최악, 고객 응대 태도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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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리뷰 제목에 쓴 그대로 입니다. 선물용으로 큰 기쁨을 드린다는 상세이미지에 소개된 것은 허황 그 자체군요. 개인적인 사견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크리스탈 책도장을 선물 할 사람 입장에서 싸디 싸게 보이는 주머니에 담아 준다는 것도 가치 없어 보이는 일이구요. 서체도 설명된 것과 달리 가느다란게 그전 책도장에 비하면 실망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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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리뷰 제목에 쓴 그대로 입니다.

선물용으로 큰 기쁨을 드린다는 상세이미지에 소개된 것은 허황 그 자체군요.

개인적인 사견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크리스탈 책도장을 선물 할 사람 입장에서

싸디 싸게 보이는 주머니에 담아 준다는 것도 가치 없어 보이는 일이구요.

서체도 설명된 것과 달리 가느다란게 그전 책도장에 비하면 실망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9개나 주문했는데 그 중 한개가 모서리 부분이 깨져있더군요.

정황상 주머니 안에 깨진 잔여물이 없는 걸 보면 고의적으로 보낸게 분명한데

직접 가일아트에 전화해 문의했더니만 확인해보고 전화 준대놓고 무소식입니다.

 

기분좋게 선물하려고 나름 주문한건데 최악입니다.

 

s*****4 2010.02.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