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7.0
리뷰 총점 종이책
다빈치 코드
"다빈치 코드" 내용보기
출판 즉시 논란의 중시에 서 있던 소설이다. 성배가 마리아 막달레나라는 것.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배우자가 마리아라는 설정은 학계는 물론이고 종계까지 들석이게 만든 문제적 작품이다. 책을 워낙 재미나게 읽어서 인지 영화는 보기 싫었지만 친구가 원해서 봤다. 나는 돈이 아까워서 다 봤지만 녀석은 잤다. 젠장! 돈 아까워! 그래도 책은 괜찮았다는 생각이 든다.   기호학 교
"다빈치 코드" 내용보기

출판 즉시 논란의 중시에 서 있던 소설이다. 성배가 마리아 막달레나라는 것.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배우자가 마리아라는 설정은 학계는 물론이고 종계까지 들석이게 만든 문제적 작품이다. 책을 워낙 재미나게 읽어서 인지 영화는 보기 싫었지만 친구가 원해서 봤다. 나는 돈이 아까워서 다 봤지만 녀석은 잤다. 젠장! 돈 아까워! 그래도 책은 괜찮았다는 생각이 든다.

 

기호학 교수인 로버트 랭던은 누군가의 호출에 의해 루브르 박물관을 찾게 되고 그곳에서 수석 큐레이터의 시체 옆에 적혀 있는 사인에 의해 살인자로 몰리게 된다. 절체 절명의위기 상황에서 큐레이터의 손녀이자 기호학자인 소피 느뷔의 도움으로 아슬아슬하게 위기에서 벗어난다. 허나, 숨을 돌렸다고 생각 했을 때 더 크게 다가온 위기를 맞게 되는데..... 과연 성배의 향방은 무엇이고, 예수는 진정 인간의 아들인 것인가? 위대한 예술 작품을 남긴 다빈치의 작품 속에 숨어 있는 진정한 의미는 무엇인가?

n********r 2010.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성함이 더욱 빛내는 추리물
"신성함이 더욱 빛내는 추리물" 내용보기
오랜만에 재미있게 읽어 내려갔다. 장미의 이름보다 쉽고, 다른 스릴러물보다 지적이어서 재미있었나 보다. 많은 지식들을 나의 은밀한 성배에 저장하고 넘어 갔으면 좋으련만 뒤의 내용을 빨리 알고 싶은 재촉이 잠시 펜을 드는 것도 허용치 않았다. '스코마토' : 강하게 각인된 상징과 사실이 실제 진실마저 왜곡할 수 있다는 무서움을 갖고 온다. 더 많은 용어들을 스케치하지 못
"신성함이 더욱 빛내는 추리물" 내용보기

오랜만에 재미있게 읽어 내려갔다.

장미의 이름보다 쉽고, 다른 스릴러물보다 지적이어서 재미있었나 보다.

많은 지식들을 나의 은밀한 성배에 저장하고 넘어 갔으면 좋으련만 뒤의 내용을 빨리 알고 싶은 재촉이 잠시 펜을 드는 것도 허용치 않았다.

'스코마토' : 강하게 각인된 상징과 사실이 실제 진실마저 왜곡할 수 있다는 무서움을 갖고 온다.

더 많은 용어들을 스케치하지 못한 게 아쉽다.

혹자들이 이 책은 '시험에 들게 한다'고 우려한다는데 임 野說, 외경 등등에 대해 귀를 기울여 본 나로서는 조소만 나올 뿐이다.

이 책은 오히려 신자인 내게 유익하다.

1. 내 신앙의 정체성을 다시 한번 들여다보게 한다.

2. 내가 여성으로서(그런데 여기서의 여성은 단순히 남성의 반대가 아닌 모성에 있다) 얼마나 존귀한가, 그러므로 두 아이의 엄마이며 그것을 가능케 해 준 이와 또 그것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내가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가를 떠올리게 한다.

3. 책 읽는 재미(잊고 있던)를 환기시킨다.

 

이 세 가지 이유와 의미라면 충분히 훌륭한 책이 아니겠는가.

하지만 마지막, 할머니& 남동생과의 해후는 헐리우드적인 가식이 느껴져 좀 스멀스멀하기도 했다.

007처럼 키스와 데이트약속으로 끝맺는 것도 그렇고......

하지만 성배는 객관적 실체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는 결말은 가슴을 풍성하게 채워주어 오히려 좋다. 

h****5 2009.05.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