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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속 판타지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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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내가 알고 있는 부분보다 모르고 있는 부분이 더 많은 것 같다. 내가 경험하고 내 눈으로 보고 내 마음으로 느끼는 부분 이외에도 우리가 모르는 그 어떤 무언가의 힘에 의해 세계는 움직이기도 하니까.. 바로 그 어떤 무언가가 이 책속에 또 다른 모습으로 등장하는 건 아닐까.. 아이들의 동화를 보면 작가의 상상력에 의해 웃고 울고 작가와 한 몸이 되어 책을 읽어 내려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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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내가 알고 있는 부분보다 모르고 있는 부분이 더 많은 것 같다.

내가 경험하고 내 눈으로 보고 내 마음으로 느끼는 부분 이외에도 우리가 모르는 그 어떤 무언가의 힘에 의해 세계는 움직이기도 하니까..

바로 그 어떤 무언가가 이 책속에 또 다른 모습으로 등장하는 건 아닐까..

아이들의 동화를 보면 작가의 상상력에 의해 웃고 울고 작가와 한 몸이 되어 책을 읽어 내려갈 때가 있다.

어쩜 이런 생각을 해 내었을까 하는 놀라움을 느끼기도 하면서..

하지만 그 놀라움은 이 책을 접하면서 아무것도 아니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렇게 기발하고 깜찍한 상상력으로 내가 존재하는 이 공간외의 다른 공간을 떠올리게 할 수 있을까!

그리고 모든 동화 작가들을 의심하게 된다.

그들은 상상력이 아닌 기술력으로 동화를 만들었단 말인가 하는 의심...

동화 속 인물들이 책 속의 내용처럼 정말 살아있다면 어쩜 우리 아이들이 제일 가고 싶어하는 그곳은 디즈니랜드가 아닌 책 속에 사건이 진행되는 바로 그곳일 것이다.

그들은 나의 어릴적 꿈과 함께 자라온 인물들이기에 따로이 설명이 없이도 우리는 그들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머리속으로 그려지는 추억과 같은 인물들이기에 책을 한장 한장 넘기는 것 만으로도 이야기속에 폭 빠져들게 된다.

그들의 이야기 속엔 거대한 사건들이 가득할 것이다.

동화작가들의 상상력속엔 불가능이란 없기 때문에..

그러나 어릴적 동화를 읽었던 순수한 마음을 부정하기도 한다.

동화속 인물들은 새로운 사건에 의해 그 인물의 기존의 그들이 보여준 모습과 사뭇 다른 모습으로 다가오기 때문에...

내가 생각한 주인공의 모습과 책속의 모습속에선 선과 악이 공존하기도 한다.

자신의 명예를 찾기 위해 거인을 다시 끌어들이는 잭의 모습

우리가 두려움을 모르는 용기의 명사이었던 그는 거인의 물건을 훔치는 좀 도둑에 자신의 모든 재산을 흥청망청 쓰는 졸부의 모습으로 비추어 질 수도 있다는 그 명예를 찾기 위해 비열한 사기극을 벌일 수 있는 사기꾼일수도 있다는 또 다른 전제에 대해서 생각해 볼수도 있는 책!

개인적 사고에 대해서 어쩜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판타지 책은 아닐까 하는 찬사를 보내게도 된다.

2권에서는 내가 알고 있는 또 어떤 주인공이 또 다른 모습으로 다가올지 사뭇 궁금해진다.

b********0 2009.01.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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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살아 있는 주인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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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맘마미아>를 보면서 놀라웠던 건 아바의 노래들로 이야기가 가능했다는거였다.   <그림자매1>를 읽으면서도 비슷한 경험을 한 것 같다. 사실 제목과 그림을 보고 생각한 건 그림동화책정도 일 거라 생각했었다. 제목에 '그림'이란 단어만 들어가면 나는 이성적인 판단을 하지 못하나 보다. 그림책 혹은 동화책이 어린이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란 것을 알게되면서부터 나는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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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맘마미아>를 보면서 놀라웠던 건 아바의 노래들로 이야기가 가능했다는거였다.

 

<그림자매1>를 읽으면서도 비슷한 경험을 한 것 같다.

사실 제목과 그림을 보고 생각한 건 그림동화책정도 일 거라 생각했었다. 제목에 '그림'이란 단어만 들어가면 나는 이성적인 판단을 하지 못하나 보다.

그림책 혹은 동화책이 어린이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란 것을 알게되면서부터 나는 동화책도 그림책들도 좋아졌다.

그런데 이 책을 처음 읽기 시작했을때는 조금 어려웠다.일단 책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나왔던 동화책들을 다 읽지 못하기도 했지만,읽었어도 오래전이라 기억이 가물한 주인공들도 있었기때문이다.

더불어 내 상상력의 빈약함이 어느정도인가를 확인 한 기분이기도 했다.

조금은 유치할 수도 있지만 그건 전적으로 어른의 시각으로 책을 읽었을때 느끼게 되는 시선일거라 생각한다.

 

어느날 부모님이 사라졌다.그리고 고아원에 버려지고,죽었다고 생각한 할머니가 찾아온다.어른을 믿을 수 없는 사브리나도,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동생 다프네도 다 우리의 지금 모습들이란 생각을 하면서 그들 앞에 펴쳐지게 되는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는 것은 퍽 흥미로웠다.

 

아..이렇게 다른 동화 속 주인공들의 인물들이 한 곳에 모여 저마다의 개성으로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구나

백설공주에서 만났던 거울,그리고 잭과콩나물에서 만났던 잭 그리고 하늘을 나는 양탄자 도로시에 나왔던 로봇까지...

동화 속 인물들이 오랜만에 만나 그들만의 또 다른 동화를 만들어 낸 ,<그림자매1>는 나에게'상상력'이란 것이 얼마나 즐거운 마음으로 여행을 떠나게 하는 것인가를 경험하게 해 준 것 같았다.

 

이제 그들이 부모님을 찾으러 떠나는 모험이 벌써 부터 기대되어진다^^

w*******i 2009.01.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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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속 인물들이 살아있는 듯한, 박진감넘치는 즐거운 판타지 동화
"동화속 인물들이 살아있는 듯한, 박진감넘치는 즐거운 판타지 동화" 내용보기
내가 어릴적 친정엄마가 사주신 계*사의 안데르센과 그림형제의 동화 세트를 몇번이고 읽고 또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특히 그림 형제의 동화를 무척이나 좋아해서 많이 읽었던 것 같아요. 읽고 또 읽어도 매번 스토리가 주는 또 다른 재미가 느껴지곤 했답니다. 이제는 아이의 책을 고르며,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곤 하는데 아직은 명작보다는 창작을 더 많이 보는 것 같아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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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릴적 친정엄마가 사주신 계*사의 안데르센과 그림형제의 동화 세트를 몇번이고 읽고 또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특히 그림 형제의 동화를 무척이나 좋아해서 많이 읽었던 것 같아요. 읽고 또 읽어도 매번 스토리가 주는 또 다른 재미가 느껴지곤 했답니다.

이제는 아이의 책을 고르며,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곤 하는데 아직은 명작보다는 창작을 더 많이 보는 것 같아요. 하지만, 소위 명작이 주는 그 느낌은 더 깊은 무언가가 있는, 구성도가 뛰어난 그런 느낌도 있고 흥미진진한 모험도 있고 그런 것 같더라구요.

그런 명작을, 이번에는 모험 판타지로 그것도 어릴적 읽었던 동화 속 캐릭터들이 마구 살아서 움직이는 듯한 동화를 통해서 만나보는 재미가 있는 <그림 자매>를 만났습니다.

갑작스런 부모의 실종으로 갑자기 고아가 되어버린 '사브리나'와  동생 '다프네' 그림 자매는, 어린 나이에 맡아줄 친척도 없어서 고아원에서 자라게 됩니다. 그러다 몇번이고 위선적인 가정에 입양되어지곤 했는데 그때마다 악몽같은 집에서 탈출하곤 했지요. 그러다 친할머니라는 렐다 할머니의 집에 입양이 되어지고, 동화속 에버에프터(실제로 살아있는 동화속 캐릭터들)이 살아있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렐다 할머니와 할머니의 집에 심상치 않은 기운을 느낀 사브리나는 동생을 데리고 다시 탈출을 시도하는데....

처음부터 이야기 전개가 참 재미있어서 꽤 볼륨감 있는 책인데도 금방 읽게 되더라구요. 몰입하게 만드는 모험과 판타지가 재미있어요. 특히, 책 속에 많은 동화속 캐릭터들이 등장을 하는데, 구성이 억지스럽지 않고 잘 짜여진 느낌입니다. 이번 편에서는 어릴적 재미있게 읽었던 잭과 콩나무의 '잭'과 거인이 나오는 구성인데, 읽으면서 정말 현장감이 느껴지는 이야기 전개에 시간가는줄 몰랐답니다.

그리고 얼마전 슈렉에서 얄밉게 나오던 차밍왕자가 읍장으로 나오는것도 참 재미있어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 전개도 박진감 넘치고,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조금 글이 많은 편이지만, 어렵지 않아서 초등 3학년 정도의 아이들이라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중간중간 삽화도 등장해서 이야기를 상상해가며 읽는 재미도 있고, 뒷면에는 책 속에 나온 <에버에프터> 즉, 우리가 어릴적 읽었던 명작에 나오는 책 속 캐릭터들이 등장한 곳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서 참 재미있더라구요.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에 아마존 베스트셀러가 무색하지 않은 책이랍니다. 게다가 2010년에는 영화화된다고 하니, 원작으로 미리 읽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이 책은 1권으로 2-5권의 시리즈로 계속 이어진다고 합니다. 다음 작품이 기대가 됩니다. 빨리 읽고 싶어요!

m******m 2010.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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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동화의 재해석과 새로운 이야기
"그림 동화의 재해석과 새로운 이야기" 내용보기
처음 이 책을 읽은것은 외서였습니다. 그후에 번역서를 읽다가 다시 거꾸로 1,2편을 번역서로 다시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선택했던것은 순전히 '그림(Grimm)'이라는 이름 때문에 선택한 책이었어요. 그림형제가 아닌 그림자매라는 문구가 꽤 제 호기심을 당기더군요. 그 만큼 '그림 형제'가 동화 작가중에서 유명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그림형제들처럼 여러 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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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읽은것은 외서였습니다. 그후에 번역서를 읽다가 다시 거꾸로 1,2편을 번역서로 다시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선택했던것은 순전히 '그림(Grimm)'이라는 이름 때문에 선택한 책이었어요. 그림형제가 아닌 그림자매라는 문구가 꽤 제 호기심을 당기더군요. 그 만큼 '그림 형제'가 동화 작가중에서 유명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그림형제들처럼 여러 요정들이 나오는 단편집인줄 알았는데, 전체 줄거리를 가지고 있는 시리즈더군요.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 왜, 그림 자매가 되었는지 알게 될것입니다.
 
사브리나와 다프네는 갑자기 부모님이 사라지는 바람에, 고아원에 맡겨지고 고아원을 통해서 다른 보호자들에게 맡겨지지만 곧 그들의 학대로 도망쳐 나옵니다. 그런일들이 반복되면서 최종적으로 자신들은 죽었다고 생각했던 자매의 할머니를 만나게 되어요.
 
사브리나는 동생의 보호자로써 그 동안 못된 어른들을 만난 관계로 할머니 또한 의심하지만, 동생은 언니의 마음도 몰라주고 할머니를 무척 따르지요. 솔직히 사브리나의 마음도 이해가 되고, 만약 저 역시 그 상황이었다면 할머니를 의심할수 밖에 없었을것입니다.
 
게다가 할머니는 그림 자매에게 놀라운 가문의 진실을 이야기 합니다. 바로, 그림 형제의 이야기는 실제이고, 그림 형제 중 한분이 자매의 조상이며 자신들은 요정의 세계와 인간의 세계의 균형을 지키기 위해 마을을 지키며 요정들과 살고 있다는 것이지요. 그러니, 사브리나가 할머니를 더 신뢰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사브리나는 그 말이 진실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못된 거인으로 부터 잡혀간 할머니아 카니스 아저씨를 구출하기 위해 위험한 모험에 뛰어들게 됩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재미는 여러 동화속 주인공들이 나온다는 점이예요.

이야기속에서 여러가지 동화속 주인공들이 나오는것도 이 책의 큰 재미라 볼수 있어요. 그리고 기존에 알고 있던 동화속 주인공들의 선악이 바뀌기도 하고, 함께 공종하기도 하면서 기존의 동화를 이렇게 새로운 동화로 만들어낸 작가의 아이디어에 감탄했습니다.


할머니와 케인즈 아저씨를 구했지만 아직 이야기는 끝이 나지 않았어요. 이제 납치된 그림 자매의 부모를 구하러 가야할테니깐요. 빨리 다음편이 읽고 싶어지는 책이예요.

 

 

 

외서로 읽고 다시 번역본으로 읽었습니다. 종종 외서와 번역본의 디자인이 달라지는 경우가 있는데, 그림자매는 그대로 가져왔네요. 개인적으로 하드커버 형식의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던터라 다행입니다.

 

 

사브리나와 다프네가 렐다 할머니와 카니스를 만났어요. 어른들을 믿지 않는 사브리나의 모습이 눈에 보이네요.

 

 

멍청하고 허영심이 많은 차밍왕자. 딱 보기에도 그렇게 보이네요.

 

 

사브리나와 퍽과의 만남, 지금 다시 보니 퍽이 참 사악해보입니다.ㅎㅎ

 

 

날으는 양탄자를 타고 도망치는 그림 자매와 앨비스

 

 

차밍왕자의 초대에 응한 에버 애프터들 중에 엄마곰과 양철로봇으로 분장한 그림 자매들

 

 

마법의 거울을 통해 그림자매들은 부모님이 자신들을 버리고 사라진것이 아니라 납치되어 잠자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b*****e 2009.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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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자매의 미스터리한 모험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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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돼지 삼형제, 잭과 콩나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백설공주, 잠자는 숲 속의 미녀, 정글북 등 그림 형제의 동화이야기를 안 읽어본 사람은 대부분 없을것입니다. 저또한 여러가지를 읽으면서 자랐고 또~ 지금 제 아이들이 그것들을 읽고 있으니 말이죠.   맨 앞에 표지만 보고있어도 왠지 그림이 살아서 움직이는듯한 환상까지도 들게 한답니다. 살아 있는 동 화 속 인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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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돼지 삼형제, 잭과 콩나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백설공주, 잠자는 숲 속의 미녀, 정글북 등 그림

형제의 동화이야기를 안 읽어본 사람은 대부분 없을것입니다. 저또한 여러가지를 읽으면서 자랐고 또~

지금 제 아이들이 그것들을 읽고 있으니 말이죠.

 

맨 앞에 표지만 보고있어도 왠지 그림이 살아서 움직이는듯한 환상까지도 들게 한답니다. 살아 있는 동

화 속 인물들과 벌이는 그림 자매의 미스터리한 모험판타지물이랍니다. 특희 이 책은 수많은 고전 속 인

물들을 등장시켜 동화를 새로이 해석하고, 그 문학적 기본을 토대로 새로이 이야기를 풀어냄으로써, 기

존의 판타지와 달리 판타지와 고전+ 판타지를 통해 고전을 이해하는 차별화된 신개념 판타지 동화랍니

다.  또한 생생하고 재미있는 캐릭터, 신기한 모험과 미스터리, 반전 등 판타지 동화가 갖는 재미까지도

느낄수 있고, 동화를 새로운 시선으로 볼수 있는 장점까지 있답니다. 다양한 동화고전속에 나오는 인물

들이 많이 등장해 한번에 여러가지의 책을 읽은 느낌까지도 들게 해서 아이들이 호기심과 재미를 느낄수

있답니다.

 

갑작스레 사고로 부모님을 잃은 사브리나와 동생인 다프네가 같이 격는 미스터리한 이야기들이 하나하

나 풀어가고 읽어내려갈때마다 이 판타지 소설의 매력속으로 풍덩~ 빠져들어가 헤어나오질 못했답니

다. 너무나 잘 짜여진 스토리라서 책은 조금 두꺼웠지만 한번 읽기 시작하니 책을 놓을수가 없었답니다.

중간중간 나오는 그림삽화도 이 책을 읽는 재미를 두배로 즐겁게 해주고, 반전에 반전을 거듭해가면서

과연 다음내용은 어떻게 될까 하는 저만의 상상까지도 더해져서 몰입해서 시간가는줄 몰랐답니다.

 

그림 자매 시리즈는 1편~5편까지 계속 이어진다고 하네요. 벌써부터 다음편이 궁금해지고 빨리 읽어보

고 싶은 마음이 든답니다. 미쳐알지 못했던 많은 이야기들과 새로운 주인공들의 만남, 또~ 여러가지 재

미있는 판타지와 모험들..그 고전들속으로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k***5 2009.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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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매-살아 있는 주인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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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주인공들   주인공인 사브리나와 다프네는 자매이다. 어느날 부모님이 갑자기 사라졌다. 그리고 몇일후 부모님의 자동차가 발견되었다. 사브리나와 다프네는 친척이 없다. 그래서 고아원으로 갈 수 밖에 없다. 고아원의 사회복지사는 두 자매를 아주 못된 양부모에게 보냈다. 그래서 사브리나와 다프네는 여러번 도망쳐 나왔다, 하지만 갈 때가 없어 다시 고아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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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주인공들

 

주인공인 사브리나와 다프네는 자매이다. 어느날 부모님이 갑자기 사라졌다. 그리고 몇일후 부모님의 자동차가 발견되었다.

사브리나와 다프네는 친척이 없다. 그래서 고아원으로 갈 수 밖에 없다. 고아원의 사회복지사는 두 자매를 아주 못된 양부모에게 보냈다.

그래서 사브리나와 다프네는 여러번 도망쳐 나왔다, 하지만 갈 때가 없어 다시 고아원으로 오게 된다.

이번에는 아주 먼 곳으로 나쁜 양부모에게 가게 될것라 생각한다.

두자매앞에 친할머니라고 나타난다, 사회복지사는 두 자매를 다신 보지 말자고 멀리 떠나간다,.

이젠 꼼짝없이 할머니를 따라가야한다, 할머니는 아버지이야기를 꺼내며 친 할머니라고 말하지만 언니인 사브리나는 믿지않는다.

분명 미쳤다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음식에 독을 넣어 서서히 죽이던지 이상한 곳으로 자기들을 버릴것이라 생각하고 잠도 자지 않는다.

할머니는 '"그림 동화'에 대해 설명을 해주신다. 할아버지는 동화 작가였는데 동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서 허드슨 강 주변을 사들였다. 그런데 할아버지를 시기하는 사람들이 점 점늘어가고 싸움을 중지하려고 마녀를 찾아간다. 마녀는 할아버지를 도와주는 댓가로 자유를 가져가서 페리포트 랜딩이란 마을을 벗어나지 못했다.

그래서 고아원까지 데리러 가지 못했다고 말한다.

주술을 깨려면 주술은 이 가문의 마지막 사람이 죽을 때에야 깨진다고 한다. 그림 가문이 더이 상 없을떄 에버애프터들은 자유로워지는 거라고.

할머니는 백설공주도 지금 살아있고 잭과 콩나물 애기도 해주면서 잭은 지금 상점가게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마을에서 이상한 일이 생겨난다고 할머니는 탐정가라 하면서 집이 무너진 것을 조사하러 다닌다.

 

흥미롭고 놀라우며, 무시무시하고 모험에 가득 찬 이야기가 가득하다.

때론 슬프고 희노애락이 묻어있는 그림자매의 이야기.

 

 

그림자매에 나오는 인물들은 동화에 나오는 주인공들이다.

 

 백설공주, 헨젤과 그레텔, 잠자는 숲속의 미녀, 개구리왕자등 우리가 아는 동화속의 주인공들이 다시 새롭게 이야기에 나온다. 그래서 더 재미있고 흥미롭다.

 

그림 자매이야기는 돈, 권력, 술수들로 사람을 판단하고 이용하고 배신하며 힘만 키우는 세상에 대한 경고 메세지란다,.

계속되는 그림자매의 시리즈 ~~~~~~~ 다음 편이 기대 된다.

 

그림자매 시리즈

그림자매 1 살아있는 주인공들

그림자매 2 어느날 갑자기 아무도 모르게!

그림자매 3 뉴욕에서 일어난 마법 같은 이야기

그림자매 4 세상의 모든 주인공들의 이야기

그림자매 5 사라진 그림 자매와 마법의 시작

y******e 2009.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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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의 주인공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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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 한 번쯤은 내가 이 세상에 지금 주인공이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 본적이 있다 아마 난 다른 세상에서 왔을지도 몰라 하면서 그런 생각을 했던 어린시절로 돌아가게하는 책인것 같다   부모님의 실종으로 고아가 된 사브리나와 다프네 어느날 고아원으로 할머니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할머니 렐다에게로 가게 된다 모든게 신기하고 의문투성이인 할머니 언니인
"책 속의 주인공이 되는...." 내용보기

어렸을 적 한 번쯤은 내가 이 세상에

지금 주인공이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 본적이 있다

아마 난 다른 세상에서 왔을지도 몰라 하면서

그런 생각을 했던 어린시절로 돌아가게하는 책인것 같다

 

부모님의 실종으로 고아가 된

사브리나와 다프네

어느날 고아원으로 할머니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할머니 렐다에게로 가게 된다

모든게 신기하고 의문투성이인 할머니

언니인 사브리나는 할머니를 자신의 친할머니라고 믿지 않고

경계를 늦추지 않는다

그러면서 이 마을에 이상한 일이 생겨 

이 사건을 파헤치러 다니는 할머니를 따라 갔다가

그만 할머니가 말한 그 동화속의 주인공인

에버에프터를 알게 된다

그러던 중....

할머니가 에버에프터에게 잡혀가게 된다

 

책의 표지에도 있듯

커다란 손이 두 자매를 금방이라도 덥석 잡아버릴 것처럼 보인다

이 자매가 과연 할머니를 구할 수 있을지는

이 다음권에서 진행이 되려나보다

정말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책이다

아이들에게도 상상의 세계로 이끌고

어른인 나에게도 어렸을 적 읽었던

동화들까지 기억하게 하는 책인것같다

 

사브리나와 다프네 자매는 과연 할머니를 구할 것인지...

 

 

h******2 2009.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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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이야기 해줄 수 없는 새로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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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쯤은 푹 빠져 봤을만한 동화들을 자연스럽게 엮어논 '그림자매'는 읽는 내내 정말 흥미로웠어요. 백설공주와신데렐라,잠자는 숲속의 미녀를 사랑한 왕자 차밍읍장 콩줄기를 타고 거인의 나라로 올라간 잭 셰익스피어의 한여름밤의 꿈,중세영국 민담에 나오는 장난꾸러기 요정 퍽등 에버애프터들의 활약이 흥미 진진 했었답니다 맨 뒷장에 나오는 '에버애프터들.
"엄마가 이야기 해줄 수 없는 새로운 이야기" 내용보기

 

누구나 한번쯤은 푹 빠져 봤을만한 동화들을 자연스럽게 엮어논 '그림자매'는

읽는 내내 정말 흥미로웠어요.

백설공주와신데렐라,잠자는 숲속의 미녀를 사랑한 왕자 차밍읍장

콩줄기를 타고 거인의 나라로 올라간 잭

셰익스피어의 한여름밤의 꿈,중세영국 민담에 나오는 장난꾸러기 요정 퍽등

에버애프터들의 활약이 흥미 진진 했었답니다

맨 뒷장에 나오는 '에버애프터들. 어디에 나왔을까?'라는 페이지가 나오는데

책을 읽으면서 나오는 등장 인물들에 대해 알게되어 재밌었어요


 
        

 

  

 

주인공자매 사브리나와 다프네는 부모님이 죽은줄알고 고아원에 있다가 여기저기 입양되었다 그러나 전부다 괴짜 양부모들이였기에 사브리나와 다프네는 그집을 빠져나와 다시 고아원에 들어가기도 했다.

어느날 스머트부인과 함께 렐다 그림이라는 할머니에게 입양된다.

사브리나는 그동안 만났던 부모와 다를 바 없다는 생각으로 항상 빠져나올 궁리를 했었다. 

렐다 할머니는 사브리나의 생각과 맞게 정말 알수 없는 사람이었다. 

렐다 할머니는 자신들의 진짜 할머니다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사브리나는 어의 없어할뿐이고

동화 속에 나오는 거인들이 행패를 부리고 있다 등 만화에만 있을 법한 이야기를 늘어 놓아 사브리나는 자신의 생각이 맞았다고하여 빠져나갈 궁리를 하고 있는다

반면 그런 할머니가 좋은 사브리나의 동생 다프네는 할머니를 사랑하고 잘따른다

사브리나는 현실과 동화의 차이를 알고 있다고 하며 할머니를 의심하였다.

그러나 어느날 자신의 눈을 믿을 수 없었다. 

할머니가 말한 동화속에 나오는 인물들, 그것은 거기 바로 자기 앞에 있었다.

잡혀간 할머니와 카니스씨를 구하기 위해 퍽과 다프네,사브리나는 길을 떠나게 되면서 모험은 시작된다.

 

명작동화가 아직도 우리들에게 읽히는건 시간과 장소를 초월하여 모든이에게

 

꿈과 희망, 공감을 불러 일으키기 때문이죠.

 

헌데 이런 명작들을 한데 엮어 현실에서 우리와 함께 같은 존재로 살아있다는

 

발상의 전화은 그 자체만으로도 우리에게 흥미를 주기에 충분해요.

 

이미 알고 있는 주인공들이기에 이책에선 어떤 케릭터로 변해 있을지 이야기는

 

어떻게 전개될지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고있으며 엄마가 알고 있고 누나가

 

알고 있고 이젠 동생이 듣게될 기존의 명작들이 아닌 엄마 누나 동생이

 

모두 알지 못하는 그래서 함께 묻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책이라서 좋은 거 같아요. 

 

 

 

 

재미있는 내용 만큼이나 익살 스럽게 표현된 케릭터들이 아이들이 상상의

 

나래속으로 푸욱 빠질 수 있도록 해주네요. 

 

두꺼운 명작을 싫어하는 아이들이 이책을 통하여 실제 명작에선 주인공들이

 

어떻게 나올지 호기심을 가지게 되어 그림자매 시리즈와 함께 명작에도

 

도전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h****7 2009.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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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동화로 상상력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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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많이 읽었던 동화 주인공들이 이 책에 생생히 살아 있네요.   많이 접한 잭과 콩나무, 백설공주, 오즈의 마법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신데럴라, 피노키오, 알리바바와 40인의 도적들 같이 많이 읽은  고전동화는 생소하지 않게 다가 왔지만  그림형제, 마더구스, 한여름 밤의 꿈같은 동화는 아이들에게 아직 생소하기 때문에 등장인물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면도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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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많이 읽었던 동화 주인공들이 이 책에 생생히 살아 있네요.

 

많이 접한 잭과 콩나무, 백설공주, 오즈의 마법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신데럴라,

피노키오, 알리바바와 40인의 도적들 같이 많이 읽은 

고전동화는 생소하지 않게 다가 왔지만  그림형제, 마더구스, 한여름 밤의 꿈같은

동화는 아이들에게 아직 생소하기 때문에 등장인물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면도 있었다.

하지만 이를 계기를 고전동화도 한번 더 찾아 읽는 계기도 되고

읽은 고전동화도 새로운 시각으로 인물에 대한 다른 면도 볼 수 있었다.

 

처음 앞부분 책을 읽는  내내 아이가 약간의 지루한 부분도 있었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책에 빠져드는  아이의 모습을 보고 

글씨도 작고 두꺼운 책을 읽어 낸것만도 대견스러웠다.

 

특히나 모험 판타지 소설이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알고 있는 등장인물에 대한

반전과  생각치도 못한 사건들이 교묘하게 얼히는 장면도 흥미를 자극시켯고

중간 중간 일러스트가  내용에 더욱 빠질 수 있는  역활을 하고 있다.

 

호기심 많고 이성적인 사브리나가 동생과 같이 격는 이야기는

아이들이 자신이 주인공이 된 듯한  느낌을 받게 하며

해결이 날것 같으면서도 미궁으로 자꾸 바져들게 하는 책 내용이

아주 스릴만점이다.

 

붉은 손은 어떤 걸까 하며 기대하는 아들에게 2편 나오기 전에

그림형제 먼저 권하고 싶다.. 

h******3 2009.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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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동화속 인물들이 실제로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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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동화속 인물들이 실제로 존재한다?작가의 뛰어난 상상력에 우리가 어렸을때부터 읽었던 옛 고전 동화속의 주인공들이 이 책에서는 실제로 뛰어다니고 날아 다니고 숨울 쉬고 있는 현재형이었다...그러니 더욱더 놀라지 않을수가 없었다..   내가 좋아했던 백설공주는 학교 선생님이 되어 있고 백설공주를 사랑했던 왕자님은 차밍읍장님으로 백설공주에 나왔던 마법의 거울은 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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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동화속 인물들이 실제로 존재한다?
작가의 뛰어난 상상력에 우리가 어렸을때부터 읽었던 옛 고전 동화속의 주인공
들이 이 책에서는 실제로 뛰어다니고 날아 다니고 숨울 쉬고 있는 현재형이었다...
그러니 더욱더 놀라지 않을수가 없었다..

 

내가 좋아했던 백설공주는 학교 선생님이 되어 있고 백설공주를 사랑했던 왕자님
은 차밍읍장님으로 백설공주에 나왔던 마법의 거울은 거울 얼굴로 등장을 한다..
이 책은 단연코 우리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할 좋아하게될 책인것 같다...

 

고아가 도어버린 다프네와 사브리나는 갑자기 사라져버린 부모님으로 인해 그동
안 몰랐던 가족사인 그림 가문의 이야기를 알게 되면서 이 이야기는 시작된다..
천해 고아라고 했던 부모님 말과는 달리 어느날 갑자기 나타난 친 할머니란 분..
그러나 그분은 어딘지 모르게 정신 나간 사람 같기만 하고...

 

부모님이 사라지고 이곳 저곳을 떠돌던 자매는 아무나 쉽게 믿고 의지하지 못하
는데 이 친할머니란 분 또한 그리 쉽게 믿을수가 없다... 분명 자신들이 태어나기
도 전에 돌아가셨다고 아빠가 말을 했으니...

 

할머니란 분은 집이라는 곳에 도착해서는 난데없이 집한테 "우리 왔어"라며 인사
를 하고 수백개가 넘는 열쇠들을 가지고 있으며 자신들이 19세기 동화책 거장이었
던 그림형제의 후손들이라고 말을 하는데 자매는 도통 믿을수가 없다..

갑자기 현실에서 동화속으로 뚝 떨어져 들어간것 같이 혼란스럽기만 한 자매 앞에 
잭과 콩나무에서 나왔던 거인이 나타나 집도 깔아 뭉게 버리고 할머니와 할머니의 
절친인 카니스까지 납치를 하게 된다..

                   

눈앞에서 펼쳐지는 이 믿기지 않는 현실에 놀라울 뿐이지만 그 후로 이 마법 같
은  동화속 같은 현실을 믿게 되고 할머니와 카니스를 구하러 거인을 죽여 유명
했던 잭과 함께 양탄자를 타고 펼치는 판타지 모험 같은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잭과 함께 펼치는 할머니 구출작전엔 거울 얼굴과 세익스피어의 ’한여름밤의 꿈’
에 나왔던 장난꾸러기 요정 퍽의 활약이 눈부시다...


그림자매는  엄마곰과 양철 나무꾼으로 변신해서 거인을 잡을 궁리를 하게 되는데..
여기에서 또 하나의 반전이 기다리고 있었다.. 서서히 드러나는 잭의 정체...

 

또 다른 재미는 내가 알고 있는 옛 동화속 인물들이 이 책에서는 어떤 인물로 그려
지는가를
찾아보는것 또한 또다른 묘미였다..
수많은 고전 동화속 주인공들의 상상을 초월한 활약과 함께 펼쳐지는 환상의 판타
지 모험..

옛 고전과는 전혀 새로운 방향으로 이야기를 풀어 놓으면서 마치 고전과 현대판 판
타지 모험이 가미되어 아이들에게 전혀 새로운 이야기로 다가왔던 것 같아 우리 아
이 입에서 "정말 재미있어"라고 감탄이 쏟아졌던 책이었다..

 

옛 고전속의 캐릭터들이 현재 나와 같은 공간 같은 시간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생각만해도 아주 멋진 일인것 만은 틀림없는 일이다...
우리 아이 백설공주가 선생님으로 있는 학교로 전학가고 싶단다..ㅋㅋ

이 이야기는 2010년 영화로도 나올 예정이어서 더욱더 기대가 된다...
곧 나올 그림자매 2,3,4,5권도 기다려진다..
상상의 나래를 펼칠수 있는 기회가 앞으로 더 남아 있어 고마울 따름이다...

b********2 2009.01.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