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체감형 게임이란게 있어서
뭐 요즘에는 오락실에 가면
단순히 키만 누르는게 아니라
기타도 치고, 드럼도 치고, 북도 칠수 있다.
하지만 나에게 있어
디제이맥스가 더 끌리는건 아무래도 더욱 오래 있었던 기억이 있기때문일까?
이번에 그저 PSP 로만이 아니라
PC 로도 시리즈가 나와줘서 기뻤다고 할까..
물론 이제야 옛말이 되어버려서 손이 많이 굳어있지만...
조금 노력하면 예전 실력 나올거라고 생각한다...
생각만 해야하는건 아닐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