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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딱 내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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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평소 인터넷으로 여러 가지 영영사전을 검색하면서 단어 공부를 하는 편인데 WORDWEB은 그 어떤 사전과 비교해봐도 단어의 기본적인 개념 설명이 정확합니다. 그리고 저처럼 영영사전만을 고수해온 학습자들에게도 신선한 충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일례로 WORDWEB 739쪽에 실린 flame이라는 단어를 살펴보죠. 기본적인 뜻은요: 명사 의미는 “불꽃”, “불길” 자동사 의미는 “
"딱 내꺼야~!!" 내용보기

저는 평소 인터넷으로 여러 가지 영영사전을 검색하면서 단어 공부를 하는 편인데 WORDWEB은 그 어떤 사전과 비교해봐도 단어의 기본적인 개념 설명이 정확합니다. 그리고 저처럼 영영사전만을 고수해온 학습자들에게도 신선한 충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일례로 WORDWEB 739쪽에 실린 flame이라는 단어를 살펴보죠.

기본적인 뜻은요: 명사 의미는 “불꽃”, “불길” 자동사 의미는 “타오르다”

저자가 쓴 단어 설명을 보면 “물체에 불이 붙었을 때 타는 불에서 생긴 기체에 의해 위로 타오르는 부분“이라고 되어있습니다.

영영사전 정의를 몇 가지 인용해보면
“burning gas (from something on fire) which produces usually yellow light”
“burning gas or vapor, as from wood or coal, that is undergoing combustion; a portion of ignited gas or vapor” 등인데요...

실상, 영영사전의 정의로만 확실하게 flame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정확하게 이해하기는 힘들다는 것이죠...

이 책 표지에 저자 이름이 들어가면서 created by로 들어가고 있는 게 좀 의아했었습니다. 하지만 내용을 보니 저자가 직접 만든 어휘책이라는 것이 확실하게 느껴졌습니다.

국어사전으로 불꽃이라는 단어를 찾아봐도 “타는 불에서 일어나는 붉은빛을 띤 기운“이라고만 나오거든요.

정말 대단한 어휘집입니다. 저자의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v*******9 2008.12.19. 신고 공감 2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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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딱 맞는 깔끔한 구성 (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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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 일을 하고 있는 젋은(?) 일꾼 입니다.  무역 영어나 비즈니스 영어책으로는 너무 방대한 범위의 단어들을 효과적으로 찾거나 사용하기가 힘들었는데 경제, 경영 쪽으로 어휘가 참 잘 정리되어 있어서 선택했습니다. 지금은 우선 제게 필요한 주제들만 펼쳐보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무분별하게 양이 방대한 것도 아니고 적당한 수준으로 꼭 알아야할 단어 선정이 잘 되어 있네요.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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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 일을 하고 있는 젋은(?) 일꾼 입니다. 

무역 영어나 비즈니스 영어책으로는 너무 방대한 범위의 단어들을 효과적으로 찾거나 사용하기가 힘들었는데 경제, 경영 쪽으로 어휘가 참 잘 정리되어 있어서 선택했습니다. 지금은 우선 제게 필요한 주제들만 펼쳐보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무분별하게 양이 방대한 것도 아니고 적당한 수준으로 꼭 알아야할 단어 선정이 잘 되어 있네요.
만족스럽습니다.

 

무역 영어에 대해 생소하게 다가오는 단어들..

이 책 참고 하시면 무난할 듯 합니다.

 

단, 붉은 색이나 주황색의 원색 글씨는 보완하면 좋겠네요.


추천합니다.

s*****8 2008.12.18. 신고 공감 2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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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순서대로 단어 외우기에 질린 사람들에게 강추할 만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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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책을 보다보면 거의 A부터 Z까지 알파벳 순으로 나열된 것이라서 앞부분을 보다보면 질려서 항상 마지막 페이지까지 보기가 힘들었다. 다른 형식으로 단어를 정리해놓은 책이 없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던 차 <Word Web>을 발견하게 되었다. 테마별로 분류해놓았다는 문구가 눈에 띄어 한 페이지씩 넘겨보았다. 사람에 관련된 단어부터 일상생활, 사회생활, 사물과 사물 총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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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책을 보다보면 거의 A부터 Z까지 알파벳 순으로 나열된 것이라서 앞부분을 보다보면 질려서 항상 마지막 페이지까지 보기가 힘들었다.

다른 형식으로 단어를 정리해놓은 책이 없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던 차 <Word Web>을 발견하게 되었다. 테마별로 분류해놓았다는 문구가 눈에 띄어 한 페이지씩 넘겨보았다.

사람에 관련된 단어부터 일상생활, 사회생활, 사물과 사물 총 4파트로 잘 정리되어 있었고, 각 주제별로 친절하게 분류되어 있고, 관련 단어를 한눈에 볼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다. 특히 알파벳 배열의 단어장처럼 앞에서부터 차례대로 봐야된다는 부담감이 없어서 지루하지 않게 책장을 넘길 수 있었다.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영어사전이나 영영사전을 다들 하나씩 갖고 있는데, 그런 사전과 함께 이 책을 함께 보면 영단어를 훨씬 폭넓게 익힐 수 있을 것 같다.

d*****t 2008.12.18. 신고 공감 2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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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2009년을 위한 어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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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집에 어휘책이 없는 것은 아니다. 영어 사전, 영영 사전, 한영 사전, 동의어 사전 등 다양한 사전이 많다. 가끔은 나도 영영 사전으로 어휘 공부를 하려는 마음을 먹은 적도 있는데, 막상 어휘의 기본기가 없는 상태에서 무턱대고 사전으로 주입식 공부를 하려니 암기하는 것은 불가능했고 어휘를 이해하는 것도 힘들었다. 그러면서 점점 뇌가 저장한 나만의 어휘 데이터베이스는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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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집에 어휘책이 없는 것은 아니다. 영어 사전, 영영 사전, 한영 사전, 동의어 사전 등 다양한 사전이 많다. 가끔은 나도 영영 사전으로 어휘 공부를 하려는 마음을 먹은 적도 있는데, 막상 어휘의 기본기가 없는 상태에서 무턱대고 사전으로 주입식 공부를 하려니 암기하는 것은 불가능했고 어휘를 이해하는 것도 힘들었다. 그러면서 점점 뇌가 저장한 나만의 어휘 데이터베이스는 바닥을 드러냈고, 나의 능력 부족만을 탓하게 되었다.

 

12월이 되면서 2009년에 내가 꼭 해내야 할 것들을 정리해보았다. 최우선 순위로 역시 영어 실력 향상을 다짐했다. 객관적으로 내가 내 실력을 평가해보니 문법엔 어느 정도 기본기가 있으니 우선 어휘 확장이 젤 시급하다는 결론이 나왔다. 북마스터에게도 추천 받기도 하고, 내 눈에도 띄는 어휘책들을 몇 권 골라서 비교했다. 그러다가 이 책을 발견하게 된 것인데, 무엇보다도 단어들이 주제별로 묶여 있어 굉장히 가독성이 높다. 가독성이 높은 어휘책이 사실 그리 많지 않다. 그리고 앞부분만 좀 읽어봤음에도 이 책에 관한 호기심이 들었다. 어휘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어 단순암기와는 전혀 다르게 연상 학습이 가능하다는데, 내용을 보니 그 말이 공감이 되었고 이번에야말로 어휘 학습의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 이 책에서 내가 좋아하는 부분과 흥미로운 부분에 관한 어휘를 공부하고 점차 범위를 늘려갈 것이다. 4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니 분기별로 한 파트를 소화한다면 2009년 나의 첫 번째 목표는 거뜬하게 달성될 것이리라.

c****8 2008.12.18. 신고 공감 1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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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도 갈망하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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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하는 일은 무역업인데 주로 수입쪽일입니다. 때문에 이메일도 많이쓰고 외국인들과의 통화도 빈번한데 막상 하고싶은 말을 내가 몇 %나 할까하고 생각해보면 60-70% 수준에서 막히는 것입니다.그럼 나머지는 어디에 있을까 곰곰히 생각해보면 바로 내 주의 문화환경 이것을 설명하고 싶은데 이것이 참 어렵더라구요.   예를 들어 속이 아프다. 하면 여태까지는 단순히 stom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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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하는 일은 무역업인데 주로 수입쪽일입니다.

때문에 이메일도 많이쓰고 외국인들과의 통화도 빈번한데 막상 하고싶은 말을

내가 몇 %나 할까하고 생각해보면 60-70% 수준에서 막히는 것입니다.그럼

나머지는 어디에 있을까 곰곰히 생각해보면 바로 내 주의 문화환경 이것을

설명하고 싶은데 이것이 참 어렵더라구요.

 

예를 들어 속이 아프다. 하면 여태까지는 단순히 stomach Pain 또는 Disease라고

했는데 이 사전을 들추어보니 여러가지가 나오더라구요.문화쪽을 찾아봐도 정말 

여러가지 상황이 연달아서 가지치기 하듯이 나오니까 무슨 화제를 엮어내려고 해도

정말 쉽더라구요.

 

결국 내가 잃어버린 30-40%가 바로 여기에 숨어 있는 것을 비로소 느꼈습니다.

책 광고문구대로 이 책은 숢겨놓고 볼 것입니다.

회사 사람들 모르게요.

 

YES마니아 : 로얄 k***a 2009.01.02. 신고 공감 1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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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 WEB 테마별 통합기능 영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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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덧 영어가 글로벌화 되어가는 세계에서 공용어가 되어 버린지도 꽤 오래된 듯 하다.우리는 유치원에서부터 영어를 배우기 시작해서 평생 영어라는 카테고리에 묻혀서 지내고 있다. 대학교 입학시험인 수능시험에서 영어는 정복하지 않으면 안되는 과목이 되어 버렸고, 회사 입사시험을 볼때 의례히 제출되는게 토익성적표가 되어버린지 오래다. 우리의 발목을 끝까지 잡고 늘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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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덧 영어가 글로벌화 되어가는 세계에서 공용어가 되어 버린지도 꽤 오래된 듯 하다.우리는 유치원에서부터 영어를 배우기 시작해서 평생 영어라는 카테고리에 묻혀서 지내고 있다.

대학교 입학시험인 수능시험에서 영어는 정복하지 않으면 안되는 과목이 되어 버렸고, 회사 입사시험을 볼때 의례히 제출되는게 토익성적표가 되어버린지 오래다.

우리의 발목을 끝까지 잡고 늘어지는 영어, 영어를 잘 하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영어시험을 잘 보는 방법은 없을까?

영어을 잘 할려면 어휘가 밑바탕에 깔려 있어야 하고 어휘를 잘 하려면 좋은 사전과 같이 공부해야 하지 않을까? 이런 물음에 답하기라도 하듯 잉크에서 출판된 <WORD WEB>이라는 영어사전이 있다. 영어사전이 무겁다는 이유만으로 전자수첩으로 사전이 대용(代用)된지 오래지만 그래도 난 영어를 공부할때는 영어사전이 필수란 생각을 가지고 있는 영어사전 신봉론자이다.

 

영어를 잘 하기 위해선 영어의 골격을 이루는 어휘가 기본적으로 되 있어야만 영어시험을 잘 볼 수 있다는 것은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이다.

시중에 나와있는 영어사전도 정말 수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다.

그렇지만 이번에 잉크에서 나온 영어사전 <WORD WEB>은 지금까지 나온 사전들과는 차별화된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

그럼 지금부터 <WORD WEB>사전의 차별화된 특징과 기능에 대해 알아보자.

(사진은 잉크 홈페이지에서 참조)


 

1.WORD WEB은 세계최초의 테마별 검색사전이다.

기존의 사전이 A 부터 Z 까지 알파벳을 이용해서 단어를 찾았지만 WORD WEB은 테마별로 찾을 수 있게끔 만들었다.이 부분이 처음 WORD WEB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생소할 수 있겠지만 기존의 방식보다 훨씬 더 유용하게 쓰이리라고 믿는다.

테마별로 사람, 일상생활, 사회생활, 사물과 자연 등으로 분류 되어 있으니 원하고자 하는 테마속으로  들어가서 단어를 찾으면 된다.

알파벳순 인덱스로 찾기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본문에 정리된 테마별 수록 어휘 전체를 알파벳순으로 재정리한 인덱스가 사전의

말미에 첨부되어 있으니 이를 이용하면 특정 단어를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찾을 수 있다는 게 이 사전의 장점이기도 하다.

 

2.WORD WEB은 뜻풀이.용법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단어의 뜻을 단순히 나열해 놓은 기존의 영어사전과는 달리 , 단어가 어떤 상황에서 어떤 의미로 사용되는지를 상세히 설명한다.

어렴풋이 알던 단어의 의미와 쓰임을 보다 명확하게 알 수 있다.

 

3.동의어 사전

헷갈리는 동의어 간의 미묘한 뉘앙스의 차이를 완벽하게 구분해서 사용할 수 있게 끔 만들었다.

예)주장, 설득 , 언쟁(본문 342 페이지에서)

insist (가장 일반적인 말):주장하다, 내세우다. → He insisted he was innocent at his trial.

 

claim (아직 밝혀지지 않은 일을):주장하다, 주장  →The company claimed that the deal was legal and that they had nothing to hide

.

maintain(남들의 불신이나 반론에도 불구하고):강력하게 주장하다.→ They maintain that this is the wrong step at the wrong time

 

4.WORD WEB 하나만 있으면 테마별 연상 학습이 가능하다.

분야별 .주제별 연상 학습으로 효율적인 어휘확장이 가능해져서 한 단어를 통해 여러 단어를 학습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5.표제어 뜻풀이

단어 뜻을 단순히 번역해 나열해놓은 기존의 영어사전과는 달리, 각 표제어에 그 단어가 갖는 정확한 의미와 쓰임새를 알 수 있다.

 

6.파생어.동의어.반의어 및 테마 관련어, 다의어 페이지 표시, 예문, 삽화 등 모든 영역에 있어 다른 사전들과 차별화를 둔 WORD WEB.

거기에 중,고교,대학에서 쓰이는 단어들을 분류해서 * ** ***로 표시해 놓고 그 레벨에 맞게 공부할 수 있게 끔 만들어져 있는 사전,

이런 특징을 가지고 이번에 나온 사전이 잉크에서 출판된 <WORD WEB>이다.

페이지 수 850에 가로19cm 세로24.5cm의 크기를 가지고 있어 휴대하기에도 별 무리가 없다고 본다.

(사진은 잉크 홈페이지에서 참조)


 

영어의 중요성이 나날이 중요시되고 있는 상황에서 많은 사전들이 활용되고 쓰이고 있다.

오늘날 전자사전이 영어사전으로 대체되고 있는 실정이지만, 영어는 영어사전으로 공부해야 영어의 참맛을 알 수 있다고 본다.

그런 의미에서 잉크에서 출판된 WORD WEB은 영어를 공부하는 이 시대의 모든 사람들에게 영어정복의 밑거름이 되는 사전,

모든이들에게 사랑받는 사전이 될 거라는 믿음을 가져본다.   

이제부터라도 프리토킹하는 그 날을 위해  어휘정복의 꿈을  WORD WEB으로 실현해 보자.

n*******o 2009.01.04. 신고 공감 1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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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마지막 영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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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장에도 유효기간이 있나요? 저는 열공을 결심할 때 마다 단어장을 정기적으로 사고 있는 사람입니다. ^^; 보통 한 두개씩 단어장은 가지고 있잖아요. 꾸준히 한다고 하는데 왜 영어실력은 오르지 않는 건지 모르겠어요. 오르지 않는 영어실력을 단어장의 탓으로 돌리며, 서점에 갔다가 이제 안주해도 되겠다 싶은 단어장을 드디어 찾았습니다. 그리고 조금 더 할인 받을라고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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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장에도 유효기간이 있나요?

저는 열공을 결심할 때 마다 단어장을 정기적으로 사고 있는 사람입니다. ^^; 보통 한 두개씩 단어장은 가지고 있잖아요. 꾸준히 한다고 하는데 왜 영어실력은 오르지 않는 건지 모르겠어요. 오르지 않는 영어실력을 단어장의 탓으로 돌리며, 서점에 갔다가 이제 안주해도 되겠다 싶은 단어장을 드디어 찾았습니다. 그리고 조금 더 할인 받을라고 인터넷으로 신청하고 오늘 받았어요. 단점이라면 두껍고 크다는 거. 근데 내용 한번보면 이런 얘기 쏙 들어가요. ^^ 영어책 구입하기로 15년이면 원어민 수준 이어야 하는데 말이죠. 투자한 시간에 비해 영어가 안 느는 사람의 답답한 심정은 겪어본 사람들만 알 수 있죠. 요즘 영어가 대세라고 하는데 이제는 영어 고민 좀 제발 안하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이 책은 제가 지금까지 산 단어장 중에 최고인 것 같아요. 단어야 어느 책을 보든 같겠지만 젤 중요한건 쉽게 정리 잘 돼 있고 보기 쉽게 정리가 잘되어 있는 게 최고인 거 같아요. 저는 주입식 학습에는 좀 약한 스타일인데요. 근데 보통 단어장도 그렇고 단어를 달달 단어와 뜻을 외우던 습관이 있는 있잖아요. 결정적인 순간에 의미가 생각도 안나고, 한국말로는 같은 뜻의 단어인데 늬앙스가 다른 것도 있고… 뜻을 이해하기 위해 영영 사전을 사용하라 하는데 그게 어디 쉬운 일인가요? 근데 이 책은 단어의 뜻을 단답 뿐 아니라 서술해주는 기능이 있어서 쏙쏙 들어와요. 영영사전 처럼 단어 뜻을 한글로 풀어 써주는 게 저는 최고 장점인 거 같아요. 그리고 테마별로 단어가 정리되어있어서 한번에 상황을 연상하면서 외우기 정말 좋아요. 영어 뜻만 달달 외운 사람은 절대 알 수 없는 늬앙스의 차이에 대해 따로 설명을 해주니까 정말 아하!라는 말이 시원하게 나온다니까요. 한마디로 이책은 성인을 위한 그림영어사전 + 한글판 영영사전 (?) 이라 말해도 뭔가 설명이 부족한 거 같네요. 저는 디자인도 중요하게 보는데, 글자크기나 디자인이 맘에 들어요. 보라색 표지도? ㅋㅋ 저는 출퇴근 때는 PMP로 미드나 해커스 단어장을 보구요. 집에서는 이 책을 그냥 잡지 본다 생각하고 보거든요. 그만큼 그림도 재밌고 단어해설이 문장으로 되어있어서 이야기 하듯 보구 있어요.

 

정말 강추에요.

영어 해도해도 안 느는 이유는 단어와 문법의 기초 문제인 거 같아요.

열공하셔서 영어 울렁증 2009년에는 날려버리세요.^^    

YES마니아 : 골드 l*****a 2008.12.31. 신고 공감 1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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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How to use의 2008년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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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비를 맞으며 서점에 가서 거금 3만원을 주고 이 책을 사왔습니다. 언제쯤에나  서점에 깔리나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몇 페이지를 읽다 보니 이 저자가 2년 전엔가 펴낸 English how to use와 전혀 다를 바가 없다는 것을 알았네요. 영어 정의와 한글 정의, 그리고 예문까지 그대롭니다. 전반적인 목차만 조금씩 수정되었고 가끔 how to use에는 없었던 단어를 끼워 넣은 것 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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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비를 맞으며 서점에 가서 거금 3만원을 주고 이 책을 사왔습니다. 언제쯤에나  서점에 깔리나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몇 페이지를 읽다 보니 이 저자가 2년 전엔가 펴낸 English how to use와 전혀 다를 바가 없다는 것을 알았네요. 영어 정의와 한글 정의, 그리고 예문까지 그대롭니다.

전반적인 목차만 조금씩 수정되었고 가끔 how to use에는 없었던 단어를 끼워 넣은 것 빼곤 내용상의 변화는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가끔 삽화도 넣었군요.

 

외모는 좀 바뀌었네요. 크기와 디자인, 글씨체 등등.

 

3만 원이면 싼 가격이 아닙니다.

그리고 외모만 조금 바꿔서 옛날에 냈던 책 또 내는 것은 이제 좀 지양해야 하지 않을까요? 상당수의 어휘책들이 이런 행태를 계속해서 보이고 있는데, 짜증이군요. 똑같은 사람이 이 출판사에서 이 책 내고 저 출판사에서 디자인하고 제목만 바꿔서 또 내고....

 

how to use가 없는 분들은 괜찮겠지만, how to use를 갖고 계신 분들은 사지 마십시오.   

 

 

 

w*****3 2008.12.17. 신고 공감 1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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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엉망입니다...사지 마세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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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이  완전  꽝이구만...개뿔   괜시리 리뷰보고 샀다가 완전히 망했어요...다들  사지 마세요  분명 후회합니다. 다른 사람들 리뷰에 올려놓길 정말 괜찮은 사전처럼 올려놨던데 제대로 뜻도 안나와 있을 뿐더러  기본단어조차 없는게 많습니다.정리도 제대로 돼있질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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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이  완전  꽝이구만...개뿔   괜시리 리뷰보고 샀다가 완전히 망했어요...다들  사지 마세요  분명 후회합니다. 다른 사람들 리뷰에 올려놓길 정말 괜찮은 사전처럼 올려놨던데 제대로 뜻도 안나와 있을 뿐더러  기본단어조차 없는게 많습니다.정리도 제대로 돼있질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