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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몽 캐릭터도 귀엽고 영어를 스티커로 재밌게 배울수 있어 강추입니다~ 두 아이들이 달려들어서 금방 끝낸게 아쉽지만.. 알파벳 스티커와 그림스티커 단어스티커가 잘 골고루 섞여있어 더 좋았어요 가격만 더 저렴해지면 더욱 좋겠어요 코코몽 시리즈 앞으로도 기대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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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장고 나라 코코몽 스티커북 영어놀이 ◈ 빨간색 바탕화면에 코코몽과 아로미가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 사랑스럽네요.. 냉장고 나라 코코몽의 영어놀이 스트커북.. 교육방송에서 봤고.. 동화책을 읽어서인지 영어인데도 거부감없이 잘 보더라구요 ^^ ** 냉장고 나라 코코몽의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 코코몽 - 호기심 많은 소시지 원숭이예요 아로미 - 꽃을 사랑하는 새침데기 계란 토끼예요 파닥 - 파에서 변신한 투덜이 닭이예요 케로 - 춤도 잘추고 노래도 잘하는 당근 당나귀예요 두리 - 무와 버섯에서 변신한 화가 하마예요 아글 - 요리를 잘 하는 오이 악어예요 두콩, 세콩, 네콩 - 완두콩에서 변신한 돼지 삼형제예요 오몽 - 새우튀김에서 변신한 얘교 많은 강아지예요
<알파벳알기> ABC Song을 부르면서 한글놀이처럼 영어를 부르며 빈칸에 스티커를 붙이면서 알파벳을 알아 가는 방법으로 알수있어서 좋았던것 같아요.. 중간중간에 친구들의 모습도 보이네요.. 색상도 밝고 화사해서 아이들 눈엔 선명하고 깔끔하게 비추고, 촉감이 매끄럽고 반질반질한 너무나 귀엽고 깜찍한 영어놀이 시간 ^^
<A ~ B 알기> <C ~ D 알기> 알파벳 A 와 B, C 와 D 로 시작하는 낱말엔 무엇이 있을지 아로미와 코코몽을 통해 함께 스티커를 붙이면서 알아보는거예요.. 대문자와 소문자로 시작되는 영어로 여러가지 간단한 낱말도 배우면서 사물인지도 되는거 같아요 ^^ (Aa) ambulance / 구급차 apple / 사과 ant / 개미 (Bb) boots / 장화 bananas / 바나나 ball / 공 (Cc) clock/ 시계 cake / 케이크 cat / 고양이 (Dd) doll / 인형 dog / 개 dress / 드레스
A ~ Z 까지 알파벳 26자와 같은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113개의 영어 낱말을 스티커 놀이를 통해 재미있게 익히는 모습이예요.. 스티커를 하나하나 떼어 붙이는 작업을 너무나 재미있어하면서 흥미를 보이더라구요... 집중력도 키우고, 눈과 손의 협응력과 소근육 운동 능력을 기를수 있어 좋은것 같아요
(퍼즐 맞추기) 냉장고 코코몽 친구들이 술래잡기하고 있는 모습의 그림인데.. 빈곳에 그모양을 하고있는 스티커를 찾아 붙이는 퍼즐 맞추기랍니다.. 평소에 퍼즐 맞추기를 좋아하는 아이라서 알아서 척~척 ^^ 언니 하는걸 유심히 보고있는 작은아이.. 언니가 하고있는 모습이 재미있어 보였나봐요.. 자기도 하고싶다고 난리였답니다.. 스티커를 손등에 붙이면서 분주하게 후~딱 퍼즐을 완성했어요 ^^ 그러면서 뿌듯함을 느끼는 큰딸 ^^
나는 소시지 코코몽 ♬ 장난꾸러기 코코몽 ♬ 뚝딱 발명왕 코코몽 ♬ 골목대장 코코몽 발명품은 엉터리 ♬ 떳다 하면 사고뭉치 ♬ 잘나척하기 우주최고지 ♬ 그래도 내친구~~ 모두 모여라~~ ♪♬♩
아이가 노래도 부르면서 흥겹고 경쾌하게 즐기며 코코몽 학습을 하는 모습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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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교육방송을 통해서 보아왔던지라 보자마자 ’코코몽’을 알아보고 좋아하네요. 게다가 코코몽과 함께 영어를 공부 할 수 있다니 마냥 즐겁기만 합니다. 이 책은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영어를 놀이처럼 재미있게 접해줄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 코코몽 친구를 소개해요 우리 아이는 코코몽은 좋아하는데 코코몽과 아로미외의 친구들 이름은 모른답니다. 냉장고 나라 친구들을 소개하는 페이지를 보면서 "누구예요?"하면서 물어보네요. 파가 변신한 닭 ’파닥’ 당근이 변신한 당나귀 ’케로’ 등.. 친구들의 이름을 들으면 냉장고 속 모습이 연상이 되어지네요. ^^
★ 냉장고 나라 코코몽 스티커북 영어놀이를 보면, 알파벳과 영단어에 대해서 코코몽 친구들이 알려주고 있어요. 선명하고 깨끗한 색상이 너무 예쁘지요? 알록달록한 색상으로 우리 아이들의 시선을 끄는 것 같아요. 코코몽과 함께 하는 영어놀이가 즐거울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그리고 큼직한 스티커를 그림자 위에 붙이면서 영단어와 일대일 대응도 할 수 있어요. 그림자에 맞는 스티커를 찾아보면서 관찰력, 집중력을 키울 수 있고~ 영어실력도 쑥쑥 자랄 것 같아요. 무엇보다 아이가 신나하는 모습에 엄마는 뿌듯하네요. ^^
한 단어당 단어는 4~6개 정도 되네요. 유아기의 아이들한테는 4~6개의 단어가 적은 단어가 아니지요. 이 단어만 확실하게 알아도 우리 아이는 이미 영어에 자신감이 붙어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부분에는 색깔과 퍼즐도 스티커로 완성할 수 있게 되어있어요. What color is it? It is red. / It is yellow. / It is Black. 이렇게 색풍선을 붙이면서 아이와 간단하게 대화를 유도할 수도 있어요. 그냥 책을 보여줬더라면 벌써 도망갔을 아이인데 스티커라 오래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퍼즐맞추기도 아이 스스로 맞추었네요.
★ 부족함 없는 스티커!! 스티커 하나도 꼼꼼하게 붙이네요. 아이와 알파벳 찾기도 해보고 "A is for apple"의 문장을 이용해서, 'A is for ambulance. / A is for ant. / B is for butterfly. / B is for boots.' 하면서 하나하나 읽어보기도 했어요. 단어가 아이들이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거라 쉽게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더불어 단어에도 욕심을 내어보네요~ ^^ 스티커가 206장이 들어있어서 아이와 활용하기 부족함이 없네요. 스티커 사진을 찍고 싶었는데 아이가 책을 보자마자 몇 장 붙여버렸네요~ ㅎㅎ 냉장고 나라 코코몽과 함께 알파벳 26자와 113개의 영어낱말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스티커북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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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희가 파닉스를 대문자지만 가볍게 떼고 소문자 들어가기에 앞서 만난 책이에요. 날씨가 추워지면서 집에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집에서 텔레비젼도 많이 보는데 그 중에서 코코몽을 좋아하더라고요. 보면서 잘 안 먹던 콩도 맛있게 먹어줘서 좋은데 영어놀이 스티커북이 있어서 눈에 띄더라고요. 아이들 좋아하는 캐릭터 이름 외우기 힘든데 코코몽의 친구들은 이름도 재미있어서 엄마도 다 알고 있기도 하네요.
산타 할아버지가 보내주신 책으로 동희는 알고 있어요^^ 책 보자마자 박수치고 환호하더라고요. 첫 장부터 캐릭터 소개가 되어 있으니 아마 흥분도 했을 것 같네요. 한 번 다 훑어준 다음에 본 장으로 들어가는데도 한참 걸렸네요. ABC 알기가 있어서 바로 시작했어요. 노래를 부르게 되어 있는데 A 캐로 BCDE 아글 FG~~ 이렇게 노래를 부르더라고요.
중간에 음을 잊어서 새로 시작하기를 여러번 했고요. 중간중간에 알파벳 스티커 붙이기를 할 수 있는데 바탕색이 같은 것을 붙이니 처음 파닉스 접하는 아이들도 좋을 것 같고요. 저희 아이 경우에는 대분자와 소문자가 떨어져 있으면 좋겠던데... 자를 시간도 없이 아이가 붙이는 바람에 살짝 대문자는 가리고 찾아보게 했네요.
작은 아이 자기도 붙이고 싶다고 하는데... 다른 스티커를 주니 좀 붙이는 듯 하다가 다시 달라 붙어서 어쩌나 했는데 여분으로 캐릭터 스티커가 많이 있더라고요.
작은 아이 코코몽 하나 떼주니 신나서 여기저기 붙였다가 떼었다가 다시 붙였다 하네요. 다른 스티커북하고 차별화가 되어서 좋더라고요.
여러장 붙이기를 무서운 속도로 하더니 맨 뒷장에 퍼즐 붙이기를 해주니 머리 식히기(?)가 되었나 싶어요. 색깔을 알려주는 장에는 풍선 모양이 있어서 또 재미있게 했고요.
집에서 뿐만 아니라 여핼갈 때도 코코몽 스티커북 하나 달랑 들고 가서는 잘 놀았네요.
그리고 시골에 갈 때에도 들고 갔고요. 스티커가 워낙 많으니 동생에게도 좀 너그러워 지더라고요. 작은 아이 다른 것 하나 더 사주려고 했는데 사이좋게 붙이니 흐뭇합니다^^
집에서는 꼭 동생 못 만지게 잘 치워 놓고는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찾아서 하기도 하더라고요. 스티커북 하나로 너무 잘 놀아주고 또 공부도 일부러 시키지 않아도 되고 좋아하는 캐릭터라 복습도 되니 너무 좋을 따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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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몽 스티커북 영어놀이를 펼치면 이렇게 코코몽의 친구들 소개와 냉장고옆에서 멋지게 자리잡은 코코몽이 나온답니다.
먼저 A~Z 까지 알파벳송이 나오는데 아이랑 알파벳 노래를 부르며 스티커를 붙일 수 있어요. 아님 시디나 컴에서 알파벳송을 찾아 알파벳송을 들으며 해도 재미있을것 같구요. 막둥이랑 저는 직접 부르면서 붙여보았답니다.
다음에 A~Z 까지 각 알파벳으로 시작되는 단어가 귀여운 그림과 함께 나와요. 물론 여기에도 스티커를 붙이는 놀이가 있구요. 코코몽의 친구들이 중간중간에 있어서 더 좋아라 하네요.
뒤에는 풍선모양 스티커를 붙이며 여러가지 색깔을 배울 수 있답니다. 옆에는 코코몽 퍼즐이 있어요. 물론 스티커를 붙이게 되어 있구요. 가위로 선 모양 대로 잘라 아이랑 퍼즐놀이를 해도 좋을 것 같아 알찬 구성이네요.
여러가지 스티커 예요. 코코몽 스티커는 책에다 붙이는 게 아니라 아이들이 붙이고 싶은곳에 붙이는 거예요. 스티커 색깔이 선명한게 넘 이쁘네요.
울 막둥이가 좋아라 하는 코코몽에 스티커 놀이까지.. 게다가 요즘 어린이집에서 나름 영어를 배우기에 좀 아는 알파벳도 있고..ㅎㅎ 한 며칠은 계속 이것만 찾더라구요. 붙였던 스티커를 떼어선 다시 붙여보기도 하고 코코몽 이야기를 하며 다른걸 사 달라고 하네요. 참..지우개를 보며 자연스럽게 '이레이져' 라고 하길래 새삼 조기교육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느끼기도 했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에 영어놀이가 함께 있어 알찬 구성인것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의 힘도 무시못하잖아요. 정말 아이들에게 인기만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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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몽 스티커북 두번째 페이지에 있는 거에요 "ABC SONG" 알파벳을 붙여가면서 한번씩 읽을수 있도록 해놓았답니다.. 코코몽 친구들도 중간중간 이쁜 모습으로 나와있구요~ 이 부분은 나중엔 코팅을 해서 하연이가 잘 보는곳에다 붙여놔야겠어요 색감도 너무 좋구~ 글씨도 대소문자가 다있어서 너무 좋아요~
그 다음엔 ABCDE 이런식으로 하나 하나 알파벳에 관한 단어들이 나온답니다.. 울 하연이는 B에 BEAR이 없다구 왜 없냐구 물어보네요~~ 항상 B하면 BEAR를 이야기 하거든요~~ㅎㅎ 여기에 나오는 단어들만 읽어도 많은 단어들을 배울수 있겠더라구요 그림들도 너무 실사같아서.. 따로 다른 책을 보여줄 필요가 없을 정도에요~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페이지입니다..ㅎㅎㅎ 색깔을 알아볼수 있게 해 놓았는데요~ 어떤 책을 보면 색깔이 약간 이상하게 나와있는게 있어서 하연이가 헷갈려했는데.. 코코몽은 색깔또한 마음에 드네요~~ 풍선으로 색깔을 표현한것도 그렇구요~ 다음번엔 하연이와 풍선을 불어서 코코몽처럼 글씨를 써주고 풍선찾아오기 놀이를 해봐도 될것 같아요. 우리 하연이 풍선가지고 놀면서 색깔도 영어로 배우면 1석 2조의 효과를..
맨 마지막 페이지는 코코몽 퍼즐 맞추기 입니다.. 이부분에서는 울 하연이 무지 열심히 하는데.. 모양 붙이기가 쉽지 않은지.. 저보고 도와달라고 했답니다.. 울 하연이와 함께 붙였네요~ㅎㅎ
여기까진 울 하연이가 I 부분을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모습이네요 원래 웃음이 많은데.. 오늘은 열심히 공부를 하느라고.. 얼굴까지 굳어서는..ㅋㅋㅋ 친구가 놀러왔었는데도.. 친구는 다른거 하고 하연이는 코코몽 스티커 붙이고 있었답니다. 나중엔 친구와 함께 했는데.. 아무래도 친구도 코코몽 스티커북 살것 같네요~ 코코몽 책 너무 좋아해서.. 하루만에 다할것 같아요~
다 붙여놓구.. 확인하는 하연이랍니다..
제가 해본 느낌은요~ 코코몽 책은 일단 표지가 빨간색이라서 눈에 확들어오구요~ 색감 자체도 좋구~ 그림도 아이들이 친숙해하는 코코몽이라서 더욱 눈길을 끌수 있는것 같아요 가장 기본적인 알파벳 공부도 하고 영어 단어 공부도 할수 있구요~ 자유롭게 붙일수 있는 스티커도 많이 들어 있네요
조금 미흡한점이라고 하면요~ 스티커를 여러번 붙였다 떼면 종이까지 함께 찢어져서 좀 아쉽네요 책 두께도 조금은 더 두꺼웠으면 하는 바램도 있구요~ 책에 페이지 수도 조금 늘었음 좋겠어요~
그치만 가격에 비하면 지금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가격을 조금 올리더라도 페이지수라도 조금 늘려주심이..ㅎㅎ 하연이가 너무 좋아해서 하루만에 다해버려서 조금 아쉬워요~ 다음번에 공부 열심히 하고 복습하는 의미로 한권 사서 더 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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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장고나라 코코몽스티커북
영어놀이
울 아들이 코코몽이 나오는 광고를 보더니 항상 수요일아침은 유치원에 지각하고 말았답니다
요즘은 재방송도 하니 너무 잘 보네요
단지 만화영화이기보다는 인성교욱동화같은 생각이 들어서
보지 못하게 할수 없더라구요
저도 아이랑 같이 보면서 코코몽팬이 된 것 같아요
![]() 먼저 알파벳스티커붙이기가 있답니다
대문자 ,소문자를 스티커로 붙이는 거랍니다
울 아들이 감기때문에 아파서 방에 누워있어서 방문을 닫아놓았는데
집안일 다하고 괜찮나 보러가니까
코코몽스티커북으로 스티커를 붙이고 있더라구요
많이 아픈데 코코몽 스티커북 정말 하고 싶었나봅니다
너무 아파 울고 하던날인데 말이죠
요즘 소문자로 문장이나 단어공부만 해서 그런지
대문자를 까먹지 않나 걱정도 했는데
알파벳스티커붙이면서 다시 기억하는 것 같아요 ![]() ![]() 그리고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단어들이 나옵니다
동물이나 사물이름 스티커붙이기랍니다
책이 너무 두껍지도 않고 하니 아이가 가볍게 금새 다 해버린 것 같아요
아이가 엄마안볼때 대해버려서
저는 아이랑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단어를 읽어봤어요 ![]() ![]() 색깔도 있구요
아이가 성격이 급해 빨리 읽으려다가 틀리는 경우도 있는데
다시 차근하근 하나하나 다 읽고 쓰기 연습하고 있어요
아이가 코코몽을 좋아해 공부로 안느끼는 것 같아서요
그리고 색도 선명해서 눈에 확 들어와서 그런지
집중도 잘되는 것 같아요
마음도 시원한 느낌이 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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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 사이즈의 빨간 바탕에 별들이 그려져 있는 선명하고 눈에 잘 띄는 배경위에 냉장고와 코코몽, 아로미, 두콩세콩네콩이 그려져 있고 스티커가 206장이 들어있다는 것도 함께 알려주고 있답니다.
각자의 소개까지 다양한 색의 동그라미 속에 쏙 들어가 있답니다.
중간중간 빈곳에는 코코몽 친구들의 얼굴과 별모양, 음표모양이 자유스티커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있답니다. 특히 자유스티커를 우리 아이들은 참 좋아라 해서 앞 간지부분에 붙이면서 재미있게 이야기도 해 보는 모습이었답니다. 스티커에는 몇쪽에서 사용하라는 설명이 되어있어서 편리하게 스티커를 활용할수 있구요 , 스티커 페이지의 테두리부분도 표지바탕과 같이 빨강바탕이라 넘넘 이쁜거 같네요. 다른 스티커북 보면 테두리가 없이 그냥 흰 바탕에 되어있어서 좀 밋밋한 느낌이 있는데 말이죠. 7. 색이름알기-what color is it?
그림을 완성하는걸 좋아하더라구요. 선명한 실사의 스티커와 영어단어, 코코몽 친구들이 함꼐 나와있어서 아이들 나름대로 이야기도 해보고 게임형식으로 단어 맞추기 해도 좋겠더라구요. * 우리 아이들 스티커북 활용하는 모습들 둘이서 완전 신나서 열심히 붙이는 모습이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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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요일인지 생각이 나지는 않지만, 오전 9시에 하는 코코몽~ 우리 아이는 언제부턴가 "장난꾸러기 코코몽~" 하면서 노래를 흥얼거리더라구요. 요즘은 발음을 정확히 못들은 부분들은 다시 수정해서 연습하고 있다는..^^ 뚝딱발명왕..코코몽~ 인데 뚝딱발명이라는 발음이 아이에게는 어려웠나봐요.^^
이렇게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 노래가 신나서 재미있는 코코몽 프로가 스티커북으로 나왔네요. 거기다 주제가 영어알파벳 공부랍니다. 아이들은 공부도 캐릭터와 함께 하면 능률이 더 오르는 법이지요?^^ 예원이는 첫날 받자마자, 알파벳을 다 떼어서 자기 옷장에 줄줄이 붙여두었더라구요. 그러면서, 하나씩 가리키며 "에이~" "비~" "작은 에이~"하면서 놀더라는..^^
첫장에는 코코몽과 친구들의 소개가 되어있구요. 이 책은 코코몽과 친구들과 함께, 알파벳 익히기가 목적이랍니다.
스티커들이 알록달록 아기자기하죠? 큰 알파벳스티커들이 두개씩 있어서 알파벳을 여러번 확인할 수 있더라구요.
각 알파벳 코너마다 코코몽 캐릭터들이 소개를 한답니다. 그리고 알파벳을 스티커로 붙이고, 그림자를 보면서 주어진 사물에 스티커를 찾아 붙이고, 점선으로 된 네모속 글자또한 같은 글자 스티커를 찾아 붙이면 되어요. 그림자 찾기는 아이가 물건이름을 영어로 몰라도 할 수 있는지라, 쉬워보이더라구요. 그래서, 꼭 엄마가 옆에서 발음을 가르쳐주고 따라하게 해야 영어공부에 도움이 된답니다~~~! 같은 사물이름 단어찾기는 의외로 아이의 인지능력을 키워주게 되어있어요. "첫글자가 a인 글자네? 마지막에는 e로 끝나는 스티커를 찾아봐~" 하면 아이는 글자들을 관심있게 집중해서 관찰하게 되더라구요. 몇번 하고나서는 같은 글자의 스티커찾기는 제법 잘 하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붙인 예원이의 작품입니다~~^^ 조금 삐뚤삐뚤이지만 잘 찾아 붙였어요~~
마지막에는 코코몽친구들이 들고 있는 풍선으로 색깔공부를 하게 되어있어요. 그리고, 스티커로 퍼즐맞추기도 하게 되어있더군요. 예원이가 받자마자 한 게 바로 이 퍼즐스티커를 완성했더라구요. 더 이쁘게 붙였으면 잘라서 퍼즐로 만들어주어도 좋겠더군요^^ 코코몽덕분에 알파벳 공부 열심히 집중해서 했답니다~^^
아쉬운 점은 알파벳 발음과 책 속 단어들의 발음을 원어민발음으로 녹음된 테잎이라도 같이 들어있다면 더 좋겠어요~
그리고, 스티커들을 A4한장에 다 넣으니, 우리 아이의 작은 손으로는 그 페이지 중심에 있는 스티커들은 떼기 힘들어했답니다. 그 반 사이즈로 둘로 나누어서 페이지를 만들면 좋겠다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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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나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코코몽이랍니다 방학이라 심심하던차에 이나 눈에 쏙 들어온 코코몽 스티커북 보자마자 너무나 많은 스티커에 싱글 벙글이네요
코코몽 스티커 영어놀이책의 구성
무려 206가지의 스티커가 들어있다네요. 세어보진 않았어요. 맞겠죠 뭐 첫장은 알파벳을 부르면서 알파벳 스티커를 붙여주면 되구요 A-Z까지 각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단어그림과 글자 스티커가 주를 이룬답니다 보통 알파벳마다 2-3개의 단어그림 스티커와 1-2개의 단어글자 스티커를 붙여 볼 수 있어요 마지막 페이지에는 색깔풍선과 코코몽 퍼즐조각 스티커 붙이기랍니다 스티커 붙이는 자리는 그림자로 되어있어 한 번더 생각하게 만드네요 아이들이 친숙한 4-5개의 단어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 영어 단어 공부하기 딱 좋은거 같아요. 스티커를 다 붙여 놓으니 DK영어보드북을 보는듯 하네요. 그만큼 실물 스티커의 색감이나 그림이 귀엽답니다
스티커 붙이기 놀이
이나는 아직 단어 인지가 잘 되어 있지 않은 관계로 제가 영어로 말해주면 따라하는식으로 했어요
둘째 녀석 누나가 하는거 가만히 보고 있더니 재미있어 보였나봅니다
급기야 누나꺼 할꺼라고 잡아당기고 둘이 한바탕 작은 다툼이 있었답니다
방학이라 매일 매일 조금씩 활용해 주기로 했어요
오늘도 열심히 붙이는 이나와 그 옆에서 군침을 흘리는 성빈
급기야 성빈이 책상을 점령하네요 ㅋㅋ
일주일동안 코코몽 스티커 놀이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이나는 아직 단어 인지가 잘 되어 있지 않은 관계로 제가 영어로 말해주면 따라하는식으로 했어요
둘째 녀석 누나가 하는거 가만히 보고 있더니 재미있어 보였나봅니다
급기야 누나꺼 할꺼라고 잡아당기고 둘이 한바탕 작은 다툼이 있었답니다
방학이라 매일 매일 조금씩 활용해 주기로 했어요
오늘도 열심히 붙이는 이나와 그 옆에서 군침을 흘리는 성빈
급기야 성빈이 책상을 점령하네요 ㅋㅋ
일주일동안 코코몽 스티커 놀이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이나는 아직 단어 인지가 잘 되어 있지 않은 관계로 제가 영어로 말해주면 따라하는식으로 했어요
둘째 녀석 누나가 하는거 가만히 보고 있더니 재미있어 보였나봅니다
급기야 누나꺼 할꺼라고 잡아당기고 둘이 한바탕 작은 다툼이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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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라 매일 매일 조금씩 활용해 주기로 했어요
오늘도 열심히 붙이는 이나와 그 옆에서 군침을 흘리는 성빈
급기야 성빈이 책상을 점령하네요 ㅋㅋ
일주일동안 코코몽 스티커 놀이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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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팁 -휴대용 영어 단어장 이나 단어찾기 놀이책하면 좋을거 같아요
요런 이쁜 스티커북 한번 쓰기엔 아까워서 다 쓴 책은 영어 단어장 만들어줄 생각이랍니다
각 알파벳마다 점선 테두리가 있어서 요 모양대로 오려주면 아이들 단어장 사이즈랑 딱일거 같더라구요
단어그림만 코팅해서 찍찍이를 붙여줘 뗐다 붙였다 할 수있는 휴대용 단어장 만들면 외출시 심심할때 간단한 단어찾기 놀이해도 좋겠죠
아쉬운점
아이가 스티커 붙이다 보면 마음에 안 들게 붙여질때가 있더라구요. 그럴때는 다시 떼서 붙이는데 이때 다시 떼니깐 스티커 종이랑 스티커 비닐부분이 잘 벌어져서 보기 싫더라구요
그리고 제본상태도 너무 쉽게 떨어진다는것
하지만 6500원짜리 코코몽 스티커 놀이책 아쉬운 부분보다는 장점이 많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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