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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발견한 스티커북! 왜 이제서야 알았을까.. 너무 오래전에 나온걸 사는게 아닐까.. 반신반의하면서 구매했는데 재질이며 내용이며 마음에 쏙 든다! 영어 단어야 시간이 지나도 유행을 타는게 아니라서 상관없었고 비닐포장이 되어 있어서 책 상태도 매우 좋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스티커 개수가 많아서 좋았다. 아이가 무척 좋아할 것 같다. 200개 스티커북은 앉은자리에서 다 해버릴 정도니까 ^^;; 다 붙이고 나면 영어 낱말책으로 사용하면 되겠다. 같은 출판사에서 나온 수학척척 스티커도 사고싶었지만 절판이란다 ㅠㅠㅠ 잘 만든 스티커북을 만나서 반갑다. 이런 책들이 더 많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