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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의 그리그음악에 취하다..음질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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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에 그리그를 대표할수있는 곡들이 대부분이구요..그리그를 조아하시는분이시라면 부담없이 그의 음악을 즐길수있으리라 기대됩니다.앨범디자인도 넘 아름다워서 개인적으로 행복했답니다.상세설명 아래남겼구요   다른곡들은 제목만으로 알수도 느낄수도 있는 곡이라..안남기구요.. 얼마전.. 간 음악회 팜플렛에서 자세한 설명옮겨놓습니다 참고하세요^^   [작곡가와 곡해
"북유럽의 그리그음악에 취하다..음질굿^^" 내용보기

상세이미지에 그리그를 대표할수있는 곡들이 대부분이구요..그리그를 조아하시는분이시라면 부담없이 그의 음악을 즐길수있으리라 기대됩니다.앨범디자인도 넘 아름다워서 개인적으로 행복했답니다.상세설명 아래남겼구요

 

다른곡들은 제목만으로 알수도 느낄수도 있는 곡이라..안남기구요..

얼마전.. 간 음악회 팜플렛에서 자세한 설명옮겨놓습니다 참고하세요^^

 

[작곡가와 곡해설]

 

'북유럽의 쇼팽'이라 불리는 그리그는 북유럽의 어두운면과 서정적인 멜로디를 통해 고전적인 구성으로 국민음악에 전 생애를 바친 노르웨이의 유명한 피아니스트 겸작곡가이다.그리그의 음악은 비교적 자유로운 형식을 취하고 있으며 자신이 피아니스트인 만큼 피아노곡을 비롯해 실내악,가곡 등 비교적 작은 형식의 작품에 뛰어났다.

그는 북유럽의 음악을 세계적인 것으로 만드는데 크게 기여했으며 교육가로도 큰활동을 하였다.

op.40,'홀베르의 시대' (11번~15번 트랙분)=이곡에서는  노르웨이 태생의 덴마크 문학가 홀베르탄생 200주년의 기념해 1884년에 작곡되었다.당대 양식에 의한 모음곡을 피아노곡으로 사용했고,1885년에 오케스트라용으로 다시 편곡되었다. 

 

11번 트랙=제1곡 전주곡

 

두개의 대조적인 테마로 구성된 고전모음곡이다.전주곡에서는 바로크의 옛모습을 연상케하는 화려한 음형이 현악기에서 제시된다.이에 대비되는 부드럽고 조용한 테마가 제1바이올린으로 나타난다.화려한 음형이 힘차게 나타나다가 주요테마가 바이올린으로 제시되면 조용한 제2테마가 으뜸조로 끝난다.

 

 

12번 트랙=제2곡 사라방드

사랑방드 특유릐 리듬을 지닌 느린 테마가 제2바이올린으로 표현된다.

 

 

13번 트랙=제3곡 가보트

귀여운무곡으로 .고전모음곡의 가보트는 대체로 사라방드 다음에 오는데 이곡도 같은 방식을 취했다.제2바이올린으로 여리게 시작하다가 모든 악기가 이어받는다. 다시 목관악기가 C장조의 두도막형식으로 나타난다.바이올린이  여리게 연주하며 다시 가보트로 돌아간다.

 

 

14번 트랙=제4곡 아리아 

서정적인 악장으로 ,아리아라는 기악곡의 선율로 종교적인 분위기가 조성된다.아리아는 바이올린으로 연주되는데 장식적인 선율로 성악곡 같은 요소가 되풀이된다.조바꿈을 하면서 주선율이 첼로에서 비올라로 옮겨진다.

 

 

15번 트랙=제5곡 리고동

리고동은 시골무곡에서 발생했다.생기에 찬 무곡으로 형식은 일정하지 않지만 경쾌한 스타카토의 테마가 여리게 진행되면서 점차 힘차게 나타난다.춤추는 농민들의 모습을 떠오르게 한다.

 

 

 

그리고 음악과 미술은 설명없이 그냥 마주대하는것만으로도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더불어 설명이 있다면 깊이있고 풍성하게 즐길수있지만 ..자꾸 듣고 본다면 .. 즐거움을 누리실꺼라 기대됩니다.

 

 

YES마니아 : 로얄 n******y 2009.02.0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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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썰렁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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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에 새로 발매된 시리즈. 정말 후회가 많이 되는~~ 시리즈. 음반을 사는 이유에는 디자인이나 속내용에 만족감을 얻기 위한 이유도 있는데, 이번 이 시리즈는 이러한 만족감을 전혀 채워주지 못하는 음반인듯 싶다. 트랙에 어떠한 곡이 들어있는지만 설명하고는 다른 설명이 전혀 없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 시리즈를 다시는 사지 않으려고 한다.   수록곡에 대한 해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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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에 새로 발매된 시리즈.

정말 후회가 많이 되는~~ 시리즈.

음반을 사는 이유에는 디자인이나 속내용에 만족감을 얻기 위한 이유도 있는데,

이번 이 시리즈는 이러한 만족감을 전혀 채워주지 못하는 음반인듯 싶다.

트랙에 어떠한 곡이 들어있는지만 설명하고는 다른 설명이 전혀 없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 시리즈를 다시는 사지 않으려고 한다.

 

수록곡에 대한 해석은 솔직히 잘 모르겠다는 생각~~

s******k 2009.01.06.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