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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광고글처럼 음악을 들으며 와닿는 느낌이다. 마치 봄날 햇살처럼 맑고 투명한느낌이다.. 유쾌하고 시종일관 상쾌하게 해주는 발랄한 음악. 우울한 기분을 떨쳐낼수 있는 마법같은느낌~
10대~ 40대초반까지 무난하게 소화할수있을꺼같고.. 다양한 장르라기보단 상큼발랄함을 타겟으로 만든음악임.. 예전 엘자를 아시는 분들은 아마 비슷한 음색이라고 생각하실정도. 엘자보다 더 맑고 어려서 그런지 투명한 느낌이에요.
이제봄이 다가오는 시점에서 나른함을 단박에 날려버릴 음악.. 이음악 틀고 미뤘던 대청소를 하는것도 즐거운 일일듯 ㅎㅎㅎ 강추합니다. 선물하기에도 좋구.꿀꿀할때 기분을 업시킬수 있는 음반입니다. 당연 소장용이나..졸음운전예방에도 조을듯 싶어 강추합니다. 입에 사탕을 물고 있다면 아마 효과백배일듯.. ^^* 후회는 없을듯 시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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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노래가 너무너무 사랑스러워요 발랄하면서도 너무 방방 안뛰고 근데 저도 케이스에 CD넣는 뒷부분이 막 분리가되요. 그래서 구성에서 별하나 뺐지만 그래도 노래가 완전 미쳐요미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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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카 라는 궁금증을 자아내는 이쁜 이름으로 그녀의 목소리를 들었다.
그녀의 첫 앨범을 듣게 되는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앨범 메인에 그녀는 통통튀는 공주처럼 미소를 지으며 동화 같은 느낌을 주는 앨범의 메인이 선물을 주는 느낌을 자아내게 한다. 그녀의 매력적이고, 상큼한 통통튀는 그녀의 목소리와 음악에 빠져보자.
< LIST > 01. The Show
<LENKA>의 1집 앨범은 총 11곡으로 수록이 되어 있다.
<Bring me down>은 제목과 정 반대의 멜로디로 그녀만의 매력적인 목소리로 모든 걸 잊게 만드는 중독성이 강한 곡이라는 생각이 든다. 신나는 멜로디이면서도 처음 시작되는 연주 부분은 결혼식(?)의 한 장면을 연출하는 분위기를 생각나게 만드는 멜로디로 몽환적인 느낌을 준다.
<Skipalong>은 분위기 있는 멜로디로 시작하여, 그녀의 목소리와 잘 어우러져 비오는 날에 들으면 좋을 것 같은 곡으로 느껴진다. 비오는 날, 혹은 흐린 날 커피 한잔과 이 음악을 듣고 있노라면 정말 행복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본다.
<Don’t let me fall>은 한가한 일요일 날 모든 일과를 마치고 휴식을 취하면서 듣기에 좋은 곡이란 생각이 든다. 잔잔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축 쳐지지도 않은 분위기의 음악적 매력이 돋보이는 이 곡은 휴일의 달콤한 단잠을 자고 일어나면 행복한 것처럼 느껴지는 행복한 곡이다.
<Anything i’m not>은 가벼운 멜로디로 시작하여 그녀의 목소리가 특히나 더 돋보이는 곡이라는 생각을 해 본다. 모처럼의 휴식을 이 곡을 대신하여 표현한 느낌이 든다. 반복되는 멜로디와쉬운 멜로디로 귀에 빠르게 스며드는 곡이다.
<Knock knock>은 나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곡이다. 그렇게 빠르지도, 아주 경쾌하지도 않은 그렇다고 잔잔하지도 않은 정도의 템포로 렌카만의 감정으로 들려오는 목소리가 가사를 한것 더 살려준다.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는 즐거운 곡이다.
<Dangerous and sweet>는 첫 시작부터 리듬을 타게 만드는 곡이다. 나도 모르게 반주와 함께 흘러나오는 박수 소리가 나도 함께 박수를 쳐 주고 싶게 만드는 멜로디다. 경쾌하면서 밝고, 발랄한 멜로디가 렌카의 목소리와 잘 어우러져 무지개가 생각나게 끔 하는 곡이다. 반복되는 음으로 쉽게 귀에 익혀진다.
<Trouble is a friend>는 무언가 모르게 반복되는 가사와 음과 리듬 소리와 함께 이 곡에 빨려들게 된다. 그녀만의 매력적인 목소리에 매료되어 나도 모르게 반복되는 가사를 따라 부르게 만드는 강한 중독성을 가지고 있는 곡이다. 노래가 끝나면 나도 모르게 흥얼거리게 만드는 곡이랄까?
<Live like you’re dying>은 처음에 듣고 어라? 이 곡은? 이라는 생각을 들게 만든 곡이다. 사실 이 곡은 미국 드라마 ‘그레이 아나토미’시즌5에서도 나온 곡이다. 그래서 더욱 더 귀에 익은 노래가 아닐까 생각한다. ‘그레이 아나토미’의 팬이라면 진작에 알고 있는 음악일지도 모른다. 이 곡은 긴 말이 필요없이 들어보길 권한다. 발라드인 분위기로 렌카의 목소리로 아주 매력적인 곡이다.
<Like a song>은 우울한 분위기 속에서 자아내는 렌카만의 목소리가 색다르게 느껴지는 곡이다. 무언가 가라앉은 분위기 속에서 렌카의 목소리로 조용하게 속삭이듯한 느낌으로 들리는 곡이다. 조용하면서도 반복적인 음으로 빨려들어가는 듯한 느낌이 든다.
<We will not grow old>는 깜찍한 소녀 같은 느낌의 곡이다. 이 곡을 듣고 있으면 어느 한 영화의 장면이 생각난다. 오픈 카를 타고 도로를 달리는 기분이랄까? 마음을 즐겁고 행복하게 만드는 곡인 것 같다. 그리고 아무도 없는 밤에 한적한 곳에서 밤 하늘의 별을 보며 듣고 있는 장면이 스쳐지나간다.
전체적으로 중독될 법한 렌카만의 목소리로 11트랙을 모두 듣고 난 느낌은 자꾸 듣고 싶어지는 그녀의 목소리로 들려주는 음악들이 귀를 즐겁게 하고, 낯익게 만들어주는 마법같은 앨범이다. 렌카만의 색다른 목소리로색다른 세계를 경험한 느낌이 드는 음악들이다. 중독성을 강하게 만드는 곡들로 이루어진 이번 앨범을 꼭 들어보라고 권유해보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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