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 이번 책 정말 맘에 듭니다. 일단 책이 두께에 비해 정말 가벼워요. 종이 질이 나쁜 것도 아닌데 다른 책보다 두께가 얇은 것도 아닌데 어떻게 이렇게 가볍게 잘 만드셨는지 진짜 궁금하구요~ 편집도 맘에 들어요. 장마다 박스 안에 넣어주신 주요말씀.. 장이 시작될 때마다 넣어주신 예쁜 로고도 그렇고.. 정말 읽기 전부터 만족하게 하고 읽고 있으면 괜히 기분 좋게 하는 책입니다. 읽을 때 가독성도 정말 뛰어나고.. 심지어 나중에 제가 책을 만든다면 이렇게 만들어달라고 표본으로 삼고 싶을 정도입니다. 음...... 잘 만들었어요. 정말.. 표지도 예쁘고^^
이 책의 저자이신 케네스 해긴 목사님은 제가 해외단기선교 갔을 때 같이 선교 온 친구 통해 먼저 들었던 목사님이신데요, 그때부터 이 목사님 기억해놓고 있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에 신간을 통해 케네스 해긴 목사님을 만날 수 있어서 얼마나 기뻤나 모릅니다.
믿음의 거인이라는 표현이.... 아깝지 않은 목사님... 어떻게 이런 간증을 하실 수 있는지. 어떻게 이런 기적과 체험이 가능한지.... 알면 알 수록........ 대단하신 분이고, 또 그 순종에 대단한 도전을 받게 되는 분입니다.
혹시라도.. 교리나 신학에 빠져.. 자신도 모르게 성령을 등한시 하시는 분들께 특별하고도 조심스럽게 추천드리고 싶구요, 무엇보다 말씀과 성령 밖에 없다는 것.. 정말 말씀과 성령이 답이라는 사실을.. 저 또한 다시 한번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만이 승리하는 인생입니다. |
|
또 한권의 책을 묵상함으로써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느낍니다. 언제나 우리의 옆에 서서 밤 낮 주야로 동행하시며 시험에서 구해주시는 하나님 늘 인자 하심으로 우리를 감찰하시는 하나님....케네스해긴 목사님의 설교를 보면서 광대한 비젼과 앞으로 우리의 나아갈 길을 바라보며 자신이 받은 것보다 더 많은 부분들을 돌려 드리길 원합니다. 말씀 한구절 한구절 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뜻을 생각하며 수많은 말씀과 글들을 읽어 내려 갈때에 우리의 삶이 어떠한 지침표 대로 가야할지 방향을 제시해 주어 너무나 감동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의 장점은 성경을 모르는 초신자들이 보아도 너무나 이해가 쉬울 정도로 어미새가 새끼들에게 먹이를 모아 먹이는 것처럼 우리가 알려고 하지 않아도 양식이 되어 입속에 말씀을 넣어 배부르게 합니다. 하나님과 동행하기...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쉬운 듯 하면서도 어려운 너무나 큰 고난과 역경속에 너무나 수많은 삶들을 우리의 앞을 가로막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과 늘 동행한다면 어떠한 사탄과 마귀의 시험에도 주님이 우리를 지켜 주시고 그 삶을 승리로 이끌어 주실거라는 확신을 가져 봅니다. 그리고 케네스 해긴 목사님의 젊은 시절 고칠수없는 "혈액병이 치유된 간증"을 볼때에 건강한 몸이 되기를 바라는 기도와 주님께서 고쳐 주셨다고 믿는 기도는 다르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예수님이 결혼도 하지 않은 처녀의 몸에서 태어난 것을 믿는 것처럼 우리의 병도 주님께서 고쳐 주셨다고 완전히 믿어 의심치 않을때에 응답해 주심을 믿고 나가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희 가정에도 주님의 놀라운 섬리를 체험한 둘째 아이의 경험으로 보았을때 하나님은 온전히 주님만을 믿고 주님만이 살길이라고 확신하고 기도할때에 귀한 응답으로 아픈 부분을 주님의 손길로 깨끗깨 하심을 고백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하나님과 동행하기 위해서는 영적으로 무장하고 순간 순간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들을 묵상하며 기도하고 어떠한 통로를 통해서 말씀하시는 일들을 깨어서 귀를 열고 주님의 음성을 듣기위해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이 책을 한줄 한줄 읽어 내려가면서 내안의 상처 받았던 응어리가 말씀을 통해 깨끗하게 씻겨 지고 누군가를 원망하던 부분들이 치유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사람마다 주님께서 주신 믿음의 분량이 다르듯이 우리는 기름 부음받은 자들로서 나보다 낮은 자를 섬길 수 있는 겸손한 자가 되어 주님께 쓰임받기 위해 나아가기 원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기를 고백하며 이글을 마무리 지으려 합니다.
|
|
"하나님과 동행하기"라는 제목만으로도 내 주목을 끌기에 충분했다. 거기에다가 케네스 해긴 목사님의 책이라면, 꼭 한번 읽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갖게 만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설교라는 것이 이렇게 쉬울 수도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케네스 해긴 목사님의 설교의 특징을 가만히 살펴보니까, 간결한 문장과 실제적으로 자신이 경험한 간증들, 그리고 말씀을 말씀으로 풀어가는 것이었다. 사실 성경은 구약과 신약이 댓구를 이룬다고 한다. 구약의 말씀과 신약의 말씀이 짝을 이루고 있다고 이야기한다. 그런 면에서 보면 신구약 성경을 말씀으로 풀어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설교하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데 문제가 있다. 대부분의 많은 설교자들이 예화설교, 주제 설교를 하는 이유가 있다. 설교 준비를 하는데, 본문 설교보다 훨씬 더 수월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데 케네스 해긴 목사님은 바로 본문 설교를 하고 계신다는 것이다. 이 책을 보면서 어쩌면 이렇게 말씀을 쉽게 풀어나갔을까, 어떻게 하면 그렇게 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생겼다. 결국 기도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성경이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되었다고 한다면, 이 성경을 이해하기 위한 선행조건은 바로 성령의 감동을 받아야만 되는 것이다. 그래야만 성경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럼 결국 어떻게 해야 될까? 기도하여 성령체험하는 방법 외에는 다른 방법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케네스 해긴 목사님께서 기도의 사람이었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스물 네편의 설교를 읽으면서, 내 스스로가 기도하기 시작했다. 하나님 나도 해긴 목사님처럼, 성령의 감동을 받아 설교할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나는 이 책을 설교자들이 좀 읽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논리적으로도 정확하게 일치하지만, 하나님의 뜻을 풀어내기 위해 얼마나 오랜 시간동안 말씀을 묵상했을까, 얼마나 오랜 시간동안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었을까하는 증거가 확연하게 드러나고 있기 때문에 더욱 그러하다. 수많은 사람들이 멘토를 찾아 헤맨다. 설교자들도 마찬가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멘토를 만난다고 하는 것은 매우 힘이 들다. 바로 이 책이 왜 케네스 해긴 목사님이 설교자들의 멘토가 될 수 있는가를 보여주는 설교들이 실려있다고 본다. 설교자들이라고 한다면 찰스 스펄전 목사님의 책 하나 정도는 꼭 가지고 있다. 그렇지만 나는 케네스 해긴 목사님의 책도 서재에 꼭 꼳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이 책 이전에 여러 권의 책을 통해서 해긴 목사님을 알고 있었지만, 이 책을 통해서 설교 사역에 최선을 다하셨던 목사님의 사역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
|
케네스 해긴의 하나님과 동행하기
해긴 목사님은 주님께서 어떠한 놀라운 능력과 환상, 계시들을 허락해 주셔도 철저한 말씀 중심의 사역자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 분의 책들을 모두 소장하고 있으며 그러나 나누시고 계신 내용들마다 기독교인들의 삶에서 너무나 자주 부딪히게 되는 주제들과 중요한 진리들에 대한 가르침들을 나누시기에 이 책의 가치가 빛을 발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 분의 모든 책을 소장하고 있지만 이 책은 모든 책들 가운데서도 중요한 주제들이자 꼭 필요하고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만을 모아 놓았기에 이 책 한 권만으로도 해긴 목사님의 가르침의 정수를 살펴보시고 큰 도움을 받으실 수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특히 새신자라 할지라도 이 책의 내용들은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기 때문에 기초신앙을 잘 정립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아가 기존 신앙인들은 너무나 중요한 진리들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삶 가운데 승리의 삶을 살아가는 데 많은 도움을 받으리라 생각합니다.^^
부차적인 문제이기는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참 좋았던 점은 깔끔한 표지와 더불어 책의 편집이 책을 읽는 데에 있어서 가독성을 높여준다는 사실입니다.^^
이제 새해가 밝아오는데요~ 새해 선물용으로도 참으로 좋을 것 같습니다.^^
부디 많은 분들이 이 책을 통해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서 승리하며 권세 있는 삶을 살아가시는데 많은 도움을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샬롬~!^^* |
|
여러권의 해긴 목사님의 책들을 통해서 내 신앙생활의 많은 경험과 유익을 얻었습니다! 해긴 목사님의 책을 통해 성령의 역사하심이 성경말씀 속에 있다가 마치 제 삶에 톡하고 튀어 나온 느낌이라할까요? 참으로 놀라운 간증과 말씀이 실제가 되는 간증들을 통해서 많은 도움과 도전이 됩니다.
특히 하나님과 동행하기라는 이 책은 해긴목사님의 평생사역의 주요핵심을 간략하면서도 깊이 있게 하나도 빠짐없이 요약한 책이라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하나님을 알고 싶고 또한 실제적으로 하나님안에서 살아가길 원하는 초신자분들은 아마도 굉장한 유익이 되는 책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단순히 예수님을 믿고 구원 얻는것으로 만족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들이 약속이며 자녀들에게 주시는 축복의 열쇠라는 것을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는 책입니다. 우리 하나님의 자녀들이 얼마나 말씀에 무지하고 말씀의 무기들을 사용하지 못해서 그동안 잃어버리고 놓쳐버리고 탈취당한 당연한 축복들을 당당히 누릴 수 있도록 안내해 주는 책입니다.
해긴목사님의 책들이 지루하지 않고 어렵지 않은 이유중에 하나는 믿음으로만 얻었던 수많은 성도들의 살아있는 간증들도 빼 놓을 수 없지요..그리고 또 하나... 바로 해긴 목사님의 유머감각입니다.하나님의 말씀을 백프로 신뢰하고 선포할때 주님이 주시는 담대함으로 비롯된 위트!
책을 읽으면서 해긴목사님의 승리의 삶을 동일하게 누리고픈 소망을 얻게 됩니다. 구원과 치유와 재정과 삶의 여러 문제들로부터의 승리는 오로지 말씀을 내것으로 만들고 신뢰하고 선포하고 감사할때 응답되어지는 것이라는 것을 실제적으로 제시해주는 귀한 책입니다! 해긴목사님의 모든 서적은 강력추천입니다! 할렐루야 |
|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수 십년 간의 사역 가운데 설교와 양육을 통해.. 엄선하고 엄선한 내용을 만난다는 기대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름 있는 사역자의 열정과 영성이 응축되어 있어.. 그만큼 얻을 수 있는 무언가를 기대하며 이 책을 읽어갔다.. 읽는 내내 케네스 해긴 목사님의 노선이 어느 쪽인지 헷갈려 힘든 부분이 많이 있었다.. 어떤 부분에서는 성경 말씀에 강조를 두는 것처럼 여겨지다가도.. 어떤 부분에 보면 개인의 영적인 체험에 강조를 두는 것같은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설교와 교육이라는 점에서 책의 내용을 개인화시킬 필요가 있었지만.. 주제별로 정리된 책의 내용으로 인해 어느 정도 산만스러운 느낌도 받았다.. 이 책을 통해 케네스 해긴 목사님이 강조하는 것은 믿음의 삶에 대한 것이다.. 여러 주제들 속에서 특별히 하나님의 뜻을 나타내며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삶.. 믿음이 있다고 하지만 정작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신자들.. 믿음의 방해물들을 제거하지 못해 하나님의 은혜를 풍성히 누리지 못하는 신자들이.. 분별력을 갖고 이 책을 읽어봤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분별력이 필요한 이유는 개인적으로.. 케네스 해긴 목사님의 견해에 100% 동의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설교이기 때문에 강조를 두기 위한 내용이었는지는 몰라도.. 개인의 경험이 어떤 상황을 통해 깨달은 바를 전하면서.. 조금은 과장되고 확인할 수 없는 내용들이 보였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