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앙코르 왓 신들의 도시
"앙코르 왓 신들의 도시" 내용보기
앙코르 왓 여행을 맘먹고 우연히 서점에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책 속에는 단기간내에 여행할 수 있는 일정을 자세하게 소개 되어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도면을 통해 유적지를 한눈에 파악 할 수 있어 좋았다. 같은 공기와 같은 하늘 아래에서 캄보디아의 앙코르 왓은 왠지 색다른 느낌을 가질수 있었고 우선 그 규모면에서 경이로움을 표하지 않을 수 없었다. 왜
"앙코르 왓 신들의 도시" 내용보기

앙코르 왓 여행을 맘먹고 우연히 서점에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책 속에는 단기간내에 여행할 수 있는 일정을 자세하게 소개 되어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도면을 통해 유적지를 한눈에 파악 할 수 있어 좋았다.

같은 공기와 같은 하늘 아래에서 캄보디아의 앙코르 왓은 왠지 색다른 느낌을

가질수 있었고 우선 그 규모면에서 경이로움을 표하지 않을 수 없었다.

왜 세계의 불가사의 중에 하나 일수 밖에 없는지 충분히 공감이 갔다.

앙코르 왓의 수많은 조각들 중 춤추는 압사르, 각종 전투신, 천국과 지옥,역사적

행렬등은 너무나 생동감 있게 묘사되어 있어 장인의 손을 거쳐 갔음을 쉽사리

알 수 있었다.

 

그리고 특히 가루다를 타고 있는 비슈누와 비슈누가 우주를 향해 세걸음 내딛는

모습은 어떤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었는데 우리나라 절에서나 경험 할 수 있는

그런 기분 이었다.

또한 앙코르 북부에는 감히 상상도 할수 없는 나무들이 즐비하고 있었는데,

나무의 끝을 볼 수 없을 만큼 그 길이가 엄청 났다.

또한 책속에 소개되어 있는 배를 직접 타고 수상마을에 갈 수 있었는데 그 곳에서

현지인들의 실생활을 볼수 있었고 가난 하지만 해맑게 웃는 아이들의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부페를 즐기면서 캄보디아 전통춤인 압사르를 재미있게 볼 수 있어 흥미로웠다. 무희들의 손동작이 신기하기만 했다.

 

그 밖에 이 책에서는 앙코르 유적지 외에도 박물관, 호텔, 레스토랑등도 소개 되어

있고 유적지 입장권, 교통 수단, 옷차림까지 친절하게 소개되어 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다.

미지의 땅... 앙코르 왓 ...

두번의 여행을 다녀온 지금도 다시 한번더 가보고 싶은 맘을 가질수 있게 한 것은

아마도 이 책 덕분 일게다. 그만큼 이 책은 혼자 다녀도 어려움 없을 정도록 거의

완벽한 지침서가 되었다.

 

 

 

 

e******7 2009.02.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