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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서 '포춘'선정 5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세계적 명성을 쌓은 저자는 '뉴욕 타임스' '타임' 등 세계적인 언론에 매력적인 인간관계를 창출하는 칼럼을 게재하면서 독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었다
이 책은 빛나는 인생에 꼭 필요한 사람을 얻는 매혹적인 기술을 다양한 사례와 유쾌한 문장을 통해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성공의 모든 기회는 사람에게서 온다”고 강조하며, 이 책을 통해 ‘사람’이라는 날개를 달고 더 높이 날아오를 수 있는 지혜를 전한다.
베이징에서 시작된 나비의 작은 날갯짓이 뉴욕에 폭풍을 일으킬 수 있는 것처럼, 인간관계에서도 나의 작은 배려와 순간의 태도가 상대방으로 하여금 커다란 호감을 갖게 만들 수 있다. 이 책은 사소한 말 한마디, 행동 하나에도 나만의 매력과 마음을 담을 수 있는 전략과 기술을 망라하고 있다
어떤 사람이든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고, 혼자서 이룰 수 있는 일도 없다. 우린 누구든 또 다른 사람들속에, 그들과 함께 세상을 이루며 살아간다. 그러나 어떻게 살아야 일생동안 만족할 만한 삶을 살았다고 자부할 수 있을까?
IQ, EQ, MQ,,, 등에 이어 NQ[Network Quotient,공존지수]가 중요시되는 시대이다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회사 사람들 중심으로 인간관계가 이루어지는 경향이 강하다
자기 회사 사람하고만 놀면 우물안 개구리가 된다.
인간관계도 협소해지고 회사를 떠나게 되면, 남는 사람은 없게 된다
또한 옛친구들을 잘 챙겨야 할 것이다
1.지혜와 애정으로 나를 이끌어줄 인생의 스승. [멘토]
나 스스로에게 질문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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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 있을 때 이 책의 1권을 읽었었다. 소개된 기술 하나하나 감명 깊게 읽으면서 실생활에서 꼭 활용해 보겠다고 생각했던 게 기억난다. 1권 때는 정말 상대방을 내 사람으로 만들 수 잇을 것 같은 기술들을 소개했다면, 2권에서는 느낌이 약간 다른 듯 하다. 사람들에게 내 자신을 매력적으로 보이게 할 수 잇는 기술들이 소개된 것 같다. 그동안 몰랐었는데, 책에는 저자가 여성임을 알 수 잇는 내용들이 많다. 그래서 여성적인 감수성으로 자신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기술들이 많이 소개되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며, 그 사람을 상대하는 내 자신을 계속 머리 속에 그리게 됐고, 내 가슴은 뜨거워져 갔다. 효과성이 의심되는 그저 그런 단순한 실용서적이 아니다. 인간관계는 일단 나에 대한 애정으로 시작되서 상대에 대한 애정으로 이어져 생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랑받고 싶고, 사랑하고 싶다면 필요한 기술들이 이 책에 가득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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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나 사람들을 끌어모으는 친구가 있었다. 나는 고등학교 내내 그 아이를 통해 많은 친구들을 알게 되었는데 무엇이 저 아이를 사람들로 하여금 자석처럼 끌어당기는 걸까? 궁금해서 유심히 관찰했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궁금했던것도 잠시였던걸까? 어느샌가 나도 모르게 그들과 어울려 놀고 있던 나는 까맣게 잊고 있었다. 누군가를 나 자신에게 끌어당기는 방법이 무엇인지 그런건 시간이 가면서 저절로 알게 되겠지 싶었기에 크게 생각하지 않았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것을 꼽으라면 그 중에 빠지지 않는것이 인간관계/사교성이 아닐까 생각된다. 많은 사람들이 언제나 고민하는 그 문제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관계가 소흘해지기전에 미리 미리 준비하는 자세를 갖고 이 책을 읽어서 실용하면 좋을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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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얻기 보다는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방법을 알게 해 주는 책이다. 사람은 살아온 만큼의 세월동안 지혜가 있다. 그 지혜를 통해 자신을 만들고 자신만의 성벽속에 살아가는 것이다. 사람들보다 느끼는 생각이나 그에 따른 행동도 틀리지만, 그러나 모든 사람들이 자신을 인정해 주는 사람을 좋아한다. 인정해 주는 사람들 앞에서는 하지 못하던 말도 슬슬 플리기도 하는 것이다. 어색해서 하지 못한 말이지만, 나를 알아주고 있다는 생각에 자신의 생각을 말하게 된다. 자신을 알아주지 않은 사람들속에서는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방어막을 치고 그들과 거리감을 들 수 있다. 사람들은 혼자 잘날 수도 없을 뿐더러, 혼자서는 살수도 없다. 더불어 살아가면서, 남의 좋은 점을 배우고 나쁜점을 고치는 것이며, 다른이들과 도와주고 도움을 받으면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성공하고 싶다면, 사람을 얻어라는 말은 사람이 성공의 디딤돌이기 때문이다. 혼자사는 세상에서야 자신이 왕이고 신하며 일꾼이지만, 더불어사는 세상에서는 자신이 왕이나 신하, 일꾼이 아닌 구성원이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얻을려고 하기보다는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그들에게 다가 갈 수 있는 길을 알게 해 주는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동양이나 서양이나 기본적으로 자신을 알아주고 이해해주는 사람을 좋아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을 좋아한다. 자신을 놀리는 이야기보다는 자신에게 도움을 주는 것을 좋아한다는 것이다. 나와 같다는 생각보다는 나와 다름을 인정하고 그들의 생각과 행동을 알기 위해 노력한다면 그들의 마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의 많은 경험이 농축되어진 이야기로서 이해하기 쉽고, 우리들이 무의식적으로 행동하는 실수를 보여주기도 한다. 자신의 생각대로 보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생각대로 보는 것도 필요해진다. 자신을 알아주기를 바라기보다는 상대방을 알아주는 것이 살아가면서 필요한 인간관계이다.
사람을 얻으려고 노력하기보다는 상대방을 이해하도록 하자. 사람을 통해 세상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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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에는 친구를 얻는다는 것은 그냥 보고 친구가 되고 싶으면 되는거 정도로만 알았다 그런데 나이가 들어가면서 더 잘할수 있을꺼란 생각이 비껴가는 것 또한 사람을 알고 사귀어가는 거란 생각이든다 어린시절 유난히 친구좋아하던 나는 사춘기시절 그 친구로 인해 외로웠던 적이 많았다 그래서 그런지 지금도 오랜 친구들은 많아도 새로 사귀는 사람들에게는 알수없는 낯가림이 있다 쉽게 마음을 주지않고 한번준 마음을 거둘줄 모르는 것또한 나에 병적인 단점이기도 하다 그래서 그런지 사람을 얻는 기술이란 말이 왜그리 치명적이게 다가오는지 항상 사람을 쉽게 사귀고 쉽게 다가오는 사람들을 보면 그들이 가진 자신감과 경솔함에 다시 한번 바라보게 된다 나이가 먹으면서 얻은것은 사람에 대한 믿음만큼 불신과 거리감을 갖게 된다는 것이다 영업도 해보았고 겉보기엔 아주 밝고 명랑하지만 내속엔 너무나도 이기적인 모습이 숨어있다 겉으로 들어나지 않는 낯가림 어느정도 세월이 흘러야만 바라보는 타인에 대한 느낌등이 그러하다 그래서 그런지 내주위에는 많은 사람보다는 오랜친구나 사람들이 유독많다 새로운 사람을 사귈려면 정말 시간이 필요한거 같다 오래된사람이 무조건 좋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오래알고 지내다보니 이상하게 맘이 편해지는 안도감이 들어서 그런지 그냥 편하다 그런데 나이가 들어갈수록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기보단 오래된사람을 지키고 싶은 욕심이 더 드는건 아무래도 자신감때문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적이 있다 하지만 세상은 살아가면서 내뜻대로 이루고 사는 사람이 과연 몇명이 될까? 그만큼 인생의 변수는 그리 많이 겪지 않는 나에게도 정말 힘든 여정임을 알게한다 항상 변화하는 인생에 어제에 적이 오늘에 친구가 되고 오늘에 친구가 내일에 적이 됨은 어쩜 그리 신기한일도 아니다 인생을 좀더 밝고 따뜻한 곳으로 만들려면 두어야 할 세가지 멘토,협력자,동행이다 그중에 난 멘토를 가장 우선으로 치고 싶다 그리오래 살지 않은 인생에도 조언자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새삼 느낀일화가 내게는 많았던거 같다 그리고 꿈을 가지고 있으라는 말과 좋은소식과 등자앟며 무엇보다도잘웃고 감사하며 화를 다스리란 말은 정말 중요함을 느낀다 그리고 누구에게나 멘토역활을 하라는 그말과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란 말에는 수긍이 갔다 의외로 첫만남에 스테이크를 먹어라는 말에는 궁금증이 유발되었다 그런데 호감이 있는사람은 마주앉는것보다는 대각선인 자리와 아니면 나란히 앉으라는 말과 언제가 들어본적이 있는 배가 고플때는 협상을 하지마란 말처럼 배가 든든할땐 상대에 대한 호감도가 높아진다는 것을 알수있었다 아주 사소하고 아주 작지만 정말 중요한 것들이 인간관계에 있어서 너무나도 중요한 자리를 차지함을 다시 한번 느낄수있는 좋은시간을 만들어준 책이였다 누구나 읽어보면 아주 좋을 그리고 유익한 책이다 지금 사회생활을 하는 친구들이나 아니면 사회에 나갈 아주 어린 친구들에게 이책을 꼭 한번 읽어보라고 권하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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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롭고 가치있는 인생을 살기 위해서 우리가 가장 염두해야 할 점은 바로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 즉 사람을 내 사람으로 만드는 부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 책은 인간관계 베스트셀러인 사람을 얻는 기술의 완결편으로 사람을 얻는 기술의 저자 레일 라운즈는 포춘 선정 500대 기업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서 뉴욕 타임스, 타임등 세계적인 언론에 매력적인 인간관계를 창출하는 노하우를 알리는 칼럼을 집필하여 독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었던 주인공이기도 하다. 개인적으로 전문가들이 펼쳐내는 처세술에 관한 책들중에 내가 읽고 성공했던 책은 몇 권되지 않는다. 하지만 레일 라운즈의 사람을 얻는 기술은 1편을 보고 너무 흡족했던 책이었기 때문에 2편이 나왔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꽤나 반가웠다. 일반적인 처세술 책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야기는 누구나 다 아는.. 아니면 내 생활에서 전혀 실천할 수 없는 내용들로 가득차 있어 책을 보는 동안에도 괜한 시간낭비다 싶었던 쓰라린 경험들로 인해 이제 나는 처세술에 관한 책은 섣불리 판단하지 않는다. 어떤 사람이든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고, 혼자서 이룰 수 있는 일도 없다. 우린 누구든 또 다른 사람들속에, 그들과 함께 세상을 이루며 살아간다. 그러나 어떻게 살아야 일생동안 만족할 만한 삶을 살았다고 자부할 수 있을까? 저자는 살면서 누구나 원하는.. 인생의 최정상인, 그 곳을 향해 나가고 싶은 자라면 반드시 세 종류의 사람을 곁에 두어야 한다는 충고를 한다. 1.지혜와 애정으로 나를 이끌어줄 인생의 스승. 멘토를 얻어라. 2.내가 하는 일에 그 어떤 대가를 바라지 않고, 성심껏 나서서 도와줄 동료. 협력자를 얻어라. 3.삶의 희로애락을 함께 나눌 친구와 연인. 동행자를 얻어라. 인생에 필요한 사람을 얻기 위해선 마음에 약간의 기술이 필요한 것이다. 자꾸 만나고 싶어지는, 친화력이 있고 호감가는 사람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레일 라운즈는 사람을 얻는 기술 1편에서 82가지의 지혜를 우리에게 알려주었다. 이번 2편에서는 61가지의 노하우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 가장 마음에 와닿는 몇 가지를 적어 기억해두고 싶다. 할 수 있다고 말해 주는 사람이 돼라. 상대방의 자리에서 말하라. 조건 없는 신뢰를 보여라. 사소한 일에 감사를 표하라. 왜 감사한지 말하라. 화를 다스려라. 화를 잘 받아줘라. 뒷담화 자리에서는 탐정이 돼라. 뼛속까지 자신감으로 채워라. 공로는 상대방에게 돌려라. 재미있는 실패담을 준비하라. 혼자서 이룰수 있는 것은 없다. 당신을 깎아내리는 사람에게는 안녕을 고하라. 무례한 농담에는 더 크게 웃어라. 약자에게 약한 사람이 돼라. 향기로운 사람이 돼라. 잃은 것보다 얻은 것을 먼저 봐라. 서론은 천천히, 본론은 빠르게. 마음의 경계선을 지워라. 보석같은 말들이 너무 많았지만 위에 나열한 이 말들은 평생 가슴 깊이 묻어두고 싶은 조언들이다. 실천하기에 너무 어렵다는 생각보다 이 중에서 내가 이런 점은 남들보다 좀 더 잘하지 않을까? 란 격려와 함께 내 자신에게 용기를 북돋워주고 싶은 마음도 생긴다. 이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고 생각된다. 누구나 조금씩 부족하고, 모자란 점들을 가지고 타인을 만나고 그 안에서 벌어지는 크고 작은 일들로 우린 행복한 마음도, 노여운 마음도 갖게 되는 것이다. 아름다운 인생을 추구하는 건 모든 사람들의 희망이 아닐까 그래서 난 자신있게 말 할수 있다. 사람을 얻는 기술이란 행복한 삶을 원하고 자신의 인생을 가치있게 만들고 싶은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것이다. 만일, 지금 사람과의 관계에서 조금의 문제라도 있어 힘들어한다면 당신에게 그 방법을 알려줄 인간관계의 멘토. 레일 라운즈의 충고를 꼭 권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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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기에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과 만난다고 해서 그 사람들과의 유대 관계를 계속 이어갈 수는 없다. 그 많은 사람들중에 우리가 관계를 맺어 가는 사람들은 극히 일부분에 불과하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많은 사람들과 유대 관계를 맺어가며 살아가는가 하면 또 어떤 사람들 즉 나와 같은 사람들은 극히 일부 몇몇 사람들과의 유대 관계만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 물론 나도 많은 사람들과 교류를 맺으며 살아가고 싶어한다. 하지만 나와 같은 내성적이고 소심한 사람에게는 쉽지가 않다. 나는 성격때문인지 모르겠으나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편이다. 그래서 모르는 사람에게 쉽게 다가가지 못한다. 이런 나의 성격은 사회 생활을 하는데 장점보다는 단점이 많다는것을 알고 있다. 고쳐보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른체 그냥 살아 왔었다. 이런 나에게 이 책은 다양한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이 책 '사람을 얻는 기술2' 는 레일 라운즈라는 커뮤니케이션 전문가가 쓴 책인데 저자는 첫부분에서 이렇게 이야기한다. 당신이 살면서 더 높고, 더 밝고, 더 따뜻한 곳으로 나아가고 싶다면 반드시 세 종류의 사람을 곁에 두어야 한다. 1. 멘토를 얻어라 - 당신을 지혜와 애정으로써 이끌어줄 인생의 스승을 만나야 한다. 2. 협력자를 얻어라 - 당신이 하는 일에 그 어떤 대가를 바라지 않고 성심껏 나서 도와줄 동료를 만나야 한다. 3. 동행을 얻어라 - 당신과 삶의 희로애락을 함께 나눌 친구와 연인을 만나야 한다. 물론 나도 멘토를 얻고 싶고, 협력자를 얻고 싶고, 동행을 얻고 싶다. 하지만 다시한번 말하지만 정말 쉽지가 않다. 이런 나를 위해 레일 라운즈는 이 책을 쓴거 같다. 책의 제목대로 이 책에는 사람을 얻는 기술이 61가지 쓰여 있다. '비전을 프레젠테이션하라 '부터 시작해서 '마음의 경계선을 지워라' 까지 말이다. 이 61가지중 내가 가진 기술은 몇가지인지 세어 보았는데 절반도 아니 1/3도 내가 가지지 못한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내 자신이 사람을 얻기 위해 노력하지 않고, 내 성격을 탓하면서 살아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역시 사람을 얻기위해서는 다른 사람을 배려해야하고, 다른 사람을 이해해야하며, 때로는 용기도 필요한거 같다. 이 책에서 저자는 여러가지 사례를 이야기하며 쉽고 편하게 다가오고 있는거 같다. 내가 왜 이러한 책을 진작 접하지 못했나 하는 아쉬움도 든다. 그녀의 1부도 어서 읽어봐야겠다는 생각도 든다.
주위를 둘러보면 나와 같은 대인 관계에 소극적인 사람들이 정말 많은거 같다. 그들 역시 폭넓은 대인 관계를 가진 사람을 부러워하며 그들처럼 되고 싶어 할것이다. 하지만 쉽지 않은것도 사실인거 같다. 이 책을 통해서 이 책의 이야기들을 한번 적용해 본다면 좀더 쉽게 다른사람들과 친해지고 그들의 마음을 얻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앞으로 많은 사람들과 즐거운 유대 관계를 가지며 살아갈 수 있을건만 같은 생각이 들어 기분이 좋아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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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평생을 살아가면서 수 많은 사람을 만나고 그 사람들과 관계(relationship)를 형성하면서 살아가는 게 우리네 인생이다. 한 번 만나고 헤어지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첫 느낌이 좋아 평생 가는 만남도 있다. 첫 느낌은 좋았는데 계속 만나다보니 좋아지는 경우도 있고, 첫 느낌은 별로였지만 갈수록 정이 드는 사람도 있다. 사람의 좋고 나쁨을 구분한다는 게 이상치도 하지만, 사람을 잘 못 만나면 인생의 진로가 바꿔지기 때문에 사람을 만난다는 게 그리 쉬운 일만은 아니다. 인간이 이 세상에 태어나 혼자서 살아갈 수는 없다. 혼자도 이룰 수 있는 일도 없다. 제아무리 잘난 사람도 다른 사람들의 도움과 지지 없이는 그 어떤 결과물도 이룰 수 없는게 이 시대의 냉혹한 현실이다. 평생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면, 내가 하고자 하는 일에 동반자와 함께 한다면 그 꿈은 훨씬 수월하게 이룰 수 있을텐데...... 사람을 사귀는 기술만 전수받아도 이 어려운 사회를 헤쳐나가기가 훨씬 쉬울텐데......
이 책 <사람을 얻는 기술2>는 레일 라운즈가 쓴 <사람을 얻는 기술>의 완결판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어떻게 하면 주위 사람을 내 사람으로 얻을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웬만한 인간관계를 할 수 있는지, 그 기술을 가르쳐주는 책이다. 인간관계에서도 나의 작은 배려와 관심이 상대방으로 하여금 커다란 호감을 갖게 만들 수 있다. 사소한 말 한마디, 행동 하나에도 나만의 매력과 진실을 담을 수 있는 기술을 익혀야 한다고 이 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이 책<사람을 얻는 기술2>는 프로 스키어처럼, 사람들 마음속으로 부드럽게 미끄러져 들어가기 위해 알아야 할 61가지 노하우를 담고 있는 책이다. 세계적 그룹의 CEO부터 우리 주변의 평범한 친구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와 지혜를 담아 논 책이다. 이 책에서 담고 있는 61가지 노하우를 살펴 보면 대체적으로 상대방을 위한 배려에 대해서 많은 가르침을 주고 있다.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말하라" , "상대방의 방어기제를 이해하라" , "공로는 상대방에게 돌려라" , "상대방의 잘못에 대해선 얘기하지 마라" , 상대방이 선호하는 방식으로 귀 기울여 들어라" , "상대방을 투명인간으로 만들지 마라" 등등 상대방을 위한 원칙들이 61가지 노하우에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그 만큼 사람을 내 사람으로 얻기 위해서는 상대방을 위한 배려가 제일 먼저 선행되어야 될 과제인 듯 하다. 그리고 이 책의 저자인 레일 라운즈는 이 세상을 살면서 더 높고, 더 밝고, 더 따뜻한 곳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세 종류의 사람을 곁에 두어야 한다고 말한다.
1. 멘토를 얻어라 (나를 지혜와 애정으로써 이끌어줄 인생의 스승을 만나라고 조언한다.)
2.협력자를 얻어라 (내가 하는 일에 그 어떤 대가를 바라지 않고 성심껏 나서 도와줄 동료를 만나야 한다는 것이다.)
3.동행을 얻어라 (나와 희로애락을 함께 나눌 진정한 친구와 연인을 만나야 한다고 말한다.)
지금 여러분께 질문해 보세요... 여러분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이 세 부류의 사람중 한 사람 이라도 얻었다고 생각하십니까? 나를 이끌어 줄 멘토는 만났습니까? 내가 하고자 하는 일에 도움과 용기를 줄 나의 서포터즈들은 주위에 있습니까? 나와 평생을 같이 할 진정한 친구가 한 명이라도 옆에 있는지요?
만약 아직까지 이런 사람들을 만나지 못하였다 하더라도 실망하지는 마세요. 이미 지나간 과거는 과거일 뿐이니까요... 다가 올 미래를 위해서는 이런 사람들을 꼭 곁에 두기를 바랍니다. <사람을 얻는 기술2>와 함께라면 좋은 사람을 내 곁에 두기는 시간 문제인 듯 합니다.
이 책에 나오는 [사람을 얻는 61가지 기술]로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는 건 어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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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것도 진심으로 친절하게 - 몇 년 전 업무차 벤치마킹을 가게 되었다. 그 곳에서 엄청난 환대를 받게 되었는데 그 곳 CEO와 차를 한잔 하고 인사를 했었다. 짧은 만남이었지만 그 CEO의 모습은 진심이 보였고 강한 호감을 갖게 되었다. (아 ! 일개 직원이 찾아가도 이렇게 진심으로 환대를 하다니!!!) 뜻밖의 엄청난 환대에 감동했었다. 방문하구 난 후 다음해에 그 CEO는 그 지역 시장에 출마해서 시장이 되었다. 내가 느꼈던 그 CEO의 느낌을 그 CEO를 만난 모든 사람들이 느꼈을 것이다. 날아오르고 싶다면, 사람을 먼저 얻어라 - 무슨 일을 하든지 돈과 시간이 필요하다. 아무리 많은 돈과 시간이 있다하여도 그 일을 하는 것은 사람이다. 사람을 얻으면 무슨 일이든지 해 낼 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렇지만 개인적으로 난 사람관리를 제일 못한다. 내 결정적인 단점이다. 사람이 제일 힘들다.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다양한 사람들이 있는데 그들을 이해하는 것도 힘들고 그들을 신경쓰는 것도 싫다. 내가 이 책을 선택한 것도 나를 알기에 내 단점을 극복해 보려고 애를 쓰고 있는 것이다.
저자는 살면서 누구나 원하는.. 인생의 최정상인, 그 곳을 향해 나가고 싶은 자라면 반드시 세 종류의 사람을 곁에 두어야 한다는 충고를 한다. 1.지혜와 애정으로 나를 이끌어줄 인생의 스승. [멘토] 2.내 일에 그 어떤 대가를 바라지 않고, 성심껏 나서서 도와줄 동료. [협력자] 3.삶의 희로애락을 함께 나눌 친구와 연인. [동행자] 나에게는 지금 멘토, 협력자, 동행자가 있는가? 생각해보았고 지금부터 만들어보려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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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얻는 기술 1에 이은 제2탄!
세상을 살아가면서 나를 위해 울어줄 진정한 친구 3명이 있으면 그 인생은 성공한
인생이라는 말이 있듯이 진정한 친구를 얻기란 참으로 힘든 일인 것 같다.
누구나 다른 사람들에게 매력적인 사람, 인기있는 사람으로 보이고 싶은 마음은
똑같을 것이다. 하지만 어떻게 하면 그렇게 될 수 있을까에 대한 방법론에 대해서는
모두가 잘 모르는게 현실이다. 이 책은 유명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저자가
어떻게 하면 사람들에게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는지 또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 61가지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다른 사람을 만나 대화하는게 두렵거나 다른 사람들과의 보다 나은 인간관계를
맺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꼭 추천해 주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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