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 체인지, 교체물에 관심이 많아 이런저런 영어 소설을 찾던 중, 로맨스는 아니지만 판타지 배경 모험 활극이란 게 재밌어보여 사게 됐다.직접 읽어보니 딱히 판타지 작품으로서의 오리지널리티가 있진 않지만, 그래도 드라마는 되게 잘 뽑아냈다! 전개도 자연스럽고 설정도 억지스럽지 않다. 지문과 대화문도 준수한 편이다. 판타지 배경 어드벤처란 장르를 살려내면서도, 캐릭터들이
영혼 체인지, 교체물에 관심이 많아 이런저런 영어 소설을 찾던 중, 로맨스는 아니지만 판타지 배경 모험 활극이란 게 재밌어보여 사게 됐다. 직접 읽어보니 딱히 판타지 작품으로서의 오리지널리티가 있진 않지만, 그래도 드라마는 되게 잘 뽑아냈다! 전개도 자연스럽고 설정도 억지스럽지 않다. 지문과 대화문도 준수한 편이다. 판타지 배경 어드벤처란 장르를 살려내면서도, 캐릭터들이 뒤바뀐 몸에 적응하는 과정도 코미디스럽게 잘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