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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통하는 과학상식 호기심영어
*재미있는 과학상식을 영어로 읽을수 있다. *과학상식을 공부하면서 영어표현도 익힐수 있다. *다양한 영어단어를 배울수 있어 어휘력이 상승한다. *유용하고 재미있는 삽화와 만화가 우뇌와 좌뇌를 동시에 발달시킨다. *(좀더 알고 싶어요)가 상식의 폭을 넓혀준다.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어떤책을 보여줄까 검색을 하다가 호기심영어가 눈에 들어왔다. 과학상식을 읽으며 영어도 함께 공부할수 있다니 넘 궁금했다. 책을 받고 잘 선택했다는 만족감에 학원에서 돌아온 아이에게 보여줬다. 역시 아이가 맘에 들어했다. 차례를 보며 55가지의 질문에서 궁금했던 과학상식을 먼져 찾아 보며 아! 그렇구나 하고 저에게도 설명해주네요. *왜 황소는 빨간색을 보면 흥분할까요? 황소는 색맹이라 색깔을 구별 못하는데 천이나 옷등을 흔들면 놀림받는다고 생각을 한다네요. 그래서 화를 낸느 거랍니다. 왼쪽 페이지엔 영어로 표현이 되어 있으며 아랬부분엔 어려운 단어를 풀이해 놓았습니다. 함께 풀어봐요. 코너가 잇어 확인학습도 할수 잇답니다.
한권으로 과학상식과 영어공부를 함께 할수 있는 호기심영어 넘 맘에 들고 두고 두고 보고 싶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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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펼쳐 보는 순간 "유레카"를 외쳤지 뭐예요~ 초등 3학년 아들 reading 연습 충분히 시킨뒤라~ 챕터북쪽을 알아보고 있었거든요 과학적 호기심을 접목 시켜 만들어낸 요 호기심영어 책 정말 짱이예요~ 아이가 하루 한편의 글을 읽고 해석해 보면서 일일 학습을 할 수 있는 알맞은 분량으로 되어있더라구요~^^ 한글로 해석하면 그리 길지 않은 내용이지만 동물들이 왜 겨울잠을 자는지? 간단 명료하게 나와 눈과 귀에 쏙쏙들어오는 과학 상식들~^^ 완전 짱!!!
문장 하단을 보시면~~ 단어와 숙어가 나와 있어 아이들이 쉽게 찾아보고 해석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cd를 통해 원어민 발음으로 듣고 말해 볼수 있도록 10번~15정도 반복 시켜 준 다음, 천천히 읽어 보라고 했더니~ 처음엔 말이 너무 빨라서 어리둥절 후딱 지나가버려 어안이 벙벙하더니만, 몇번 반복해 보더니 제법 잘 따라하더라구요 나름 익숙해지면서 자신감이 붙는지~~ 억양과 발음은 자연스러워지고~~ 읽기에 제법 스피드가 붙더라구요~^^
우리 상인이 같은 경우에는 짧은 문장말고 챕터북쪽으로 진입하면서 해석이 딸리기 시작해서 많이 어려워 하더라구요~~ 하지만 호기심 영어 책에는 해석이 나와있어 아이가 스스로 학습하면서 뜻을 알아가거나 해석하는 방법을 터특해 나갈 수 있네요^^
매일매일 하루 한편의 이야기로 과학적 상식도 쌓이고 영어 실력도 쌓이고~ 일석이조의 효과도 얻을수 있는 정말 최고의 책이네요~^^ 다른 시르즈도 혹시 있나요?? 더 있으면 추가로 구입해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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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와 과학을 한 권의 책으로 배워요
영어로 통하는 과학상식 "호기심 영어" 책을 들춰보면서 사실 처음엔 재밌게 읽을 수 있을까?
요즘은 좋은 영어책들도 많이 나오기 때문에 영어공부를 하려고 하는 아이들이란 쉽게 접할 수
영어본문, 한글본문, 좀 더 알고 싶어요. 코믹만화...이러한 구성이 아이들이 더 재밌게 읽을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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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꼭 해야만 하는 두가지 공부를 한꺼번에 해결해주는 책이었다. 아마도 아이들의 최고의 관심사인 영어를 공부하면서 또 다른 분야를 접할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물음에서 출발한듯 과학적 호기심들을 영어로 풀어놓고 있어 일석 이조의 효과를 누릴수 있었다.
모기에 물리면 왜 가려운지 알고 계셨나요, 꿈은 왜 꾸는 것일까, 바닷물은 왜 짤까요 ?. 무엇이 계절을 생기게 할까요? 와 같은 단순한 호기심부터 과학적 지식을 동반하는 내용들까지 평상시 궁금했고 알고싶었던 내용들을 풀어주고있는데 그것이 영어였다. 과학과 영어가 적당히 조율이 되어 아이들로 하여금 두마리 토끼를 잡게만든다
처음 영어로 시작되는 문장들을 보면서 에이 영어잖아, 하면서 조금은 언잖아졌던 마음이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완전하게 풀어진다. 읽으면서 무슨 뜻인지 몰라 부딪히게되는 단어들은 친절하게도 하단에 해석이 되어있었다. 그리곤 바로 이어지는 본문풀이는 책의 이해도를 높이는 동시에 재미를 부여하고 있었으며 이어서 함께 풀어봐요와 좀 더알고싶어요로 이어지는 지식들은 알쏭달쏭했던 생활속 지식들과 과학적 상식을 익혀가는 솔솔한 재미를 선사한다.
이렇게 영어와 과학이라는 두마리 토기를 잡을수있었던 책을 통해 아이들은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게 됨과 동시에 과학이라고 하는 또 하나의 벽을 참으로 가볍게 넘어설수 있었다. 전혀 뜻밖의 현장에서 옛 친구를 만나듯 단순히 영어적 필요성에 의해 만난 책에서 접하게된 과학적 상식들은 하나에서 덤으로 주어진 보너스를 받듯 지식이 아닌 재미와 의외성을 가지고 있었다.
또한 그렇기에 진부하지 않은 영어 문장들은 독해하는 재미를 크게 부각시키고 있었다. 상부상조라고 하는것은 바로 이런것을 두고 이르는 말인듯 영어와 과학이 부합되 서로에게 큰힘이 되어주는것으로 서로의 단점을 보완해 장점을 극대화시키고 있었음이다. 왜 호기심 영어라고 했는지 책을 읽고 보고나니 마음에 확 와닿는다.
처음 이 책을 접할때까지만해도 예상치 못했던 것으로 그다리 어렵지 않은 문장들을 읽고 익히며 영어적 자신감과 과학적 지식이라는 두가지 토끼를 아이에게 선사할수 있었던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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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동물과 우주에 관한 과학 상식을 영어와 한글로 같이 볼 수 있는 책을 만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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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가지의 호기심 가득찬 과학 이야기가 영어를 곁들여 풀어 주고 있네요. CD에 문제 수록과 이야기가 들어 있구요. 영어로. 아는 내용도 있지만 읽어보면서 새롭게 알게 되는 내용도 많네요. 어른 책도 읽지만 아이 책도 새록 새록 즐거움이 느껴지게 재미있어요. 황소. 스페인. 색맹인 것은 알지만 놀림에 화가 나서 그런 것이라는 데 새삼 동물도 놀림을 인간만큼 싫어한다데 동질임을 느껴요. 모든 생물을 놀리지 말고 대해야 한다는 것. 뱀의 적외선. 영화 속에서나 본 그 화면들이 생각나네요. 눈을 뜨고 자는 물고기 이야기. 가끔 사람들도 그렇죠. 눈 뜨고. 전에 가스. 방귀로 불을 붙여 본 스펀지 애기가 있었던 듯한데. 절대 따라해서는 안되겠죠. 특히 겨울철에 다가오는데요. 4칸 만화도 있는데 하~하~ 너무나 웃음을 자아내네요. 생물을 키울 때 잘 알고 키워야 한다는 것! 붕어의 기억력 3초. 먹이를 줘도 줘도 또 먹는다. 배터진다. 하긴 많이 줘도 물고기들은 많이 먹는 것처럼 금새 다 없어지더군요. 파리. 프랑스 파리도 있겠지만은. 파리하면 아프리카의 못 먹어서 너무나도 무척 마른 아이들이 생각나요. 그 아이들에게 마구 덤벼드는. 집파리는 장티푸스, 콜레라, 아메바성 이질의 원인이고, 검정금파리는 소아마비 바이러스, 체체파리는 피를 빤다네요. 한번 체체파리에 물리면 열이 심하게 나면서 머리가 지끈지끈 잠을 자다 혼수, 결국 사망에 이른다네요. 아프리카에 모기장이 무척 필요하데요. 영화 속 장면이 허구인 것이 의외로 많다죠. 알아야 그것도 지적할 수 있는 법. 우주 공간을 날아가는 우주선이 큰 소음을 내거나, 폭탄이 터지는 장면. 진공 상태에서는 소리가 날 수 없다네요. 근데 현실이 그렇다고 소리를 안 낸다면 무언극 같을 겁니다. "동물은 감정이 없어서 웃거나 울거나 하지 않습니다. " 사람도 동물에 속하죠. 저도 하루에 몇 번이나 웃는지 모르겠어요. 아이가 점점 커 가면서 웃음이 싹 사라져 가고, 점점 줄어가는 현실. 그냥 한번 웃음 가득 미소도 띄우고, 웃어봅시다. 웃을 일이 있어야 웃는다면 정말 평생 못 웃을 지도 모를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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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통하는 과학상식 호기심 영어
가을에 학교에서 하는 체험활동이 모두 취소가 되었어요. 운동회도 못하고 아이들이 모여서 할 수 있는 활동을 잠정모두 취소되어 아이들이 실망을 많이 했어요.
간단하게 영어연극대회 한다고 하네요. 엄마표로 영어를 하고 있는 아이가 자신감을 잃으면 어쩌나 늘 신경 쓰이는 부분인데 이번에 ‘헨젤과 그레텔’에서 영어대사 가장 많은 ‘헨젤’역을 한다고 하네요.
아이가 자신없어하고 잘 모른다고 하더니 친구들과 모여서 영어대본 읽기 연습 소품 만들기를 하더니 조금씩 자신감이 생기나 봐요.
집에 있는 영어책도 이것저것 꺼내어 보고 ‘영어로 통하는 과학상식 호기심 영어’ 처음에는 아이들에게 인기 없던 이 책도 보게 되네요.
이 책은 모두 55가지 이야기로 구성되어 책을 펼쳐서 읽게 되면 잘 읽는 것 같아요. 표지만으로는 아이들 시선을 끌지 못하다가 책을 펼치고 앉으면 한자리에서 모두 읽어낼 정도 랍니다.
먼저 영어로 소개되어 있으며 모르는 단어는 아래쪽에 ‘WORDS' 코너를 두어 설명이 되어 있고 영어편과 한글편으로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고 아래쪽에 퀴즈도 있어 책을 읽으며 다시 확인할 수 있어 좋아요. ‘좀 더 알고 싶어요!’에서 다양한 상식도 배울 수 있고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것을 바로바로 4컷의 만화랍니다.
아이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며 영어공부도 할 수 있으며 아이들의 우뇌와 좌뇌를 동시에 자극해 준다는 점에서 더 효과적으로 책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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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통하는 과학상식 호기심 영어~
흥미로운 여러가지 질문들을 볼까?
Can animals also count? 동물도 숫자를 셀 수 있을 까요?
Why do flies rub their legs together? 왜 파리는 다리를 비빌까요?
Can fish drown? 물고기도 익사할 수 있을까요?
How old is ice cream? 언제부터 아이스크림을 먹기 시작했을까요?
Why do the hands of the coock turn to the right? 왜 시계바늘은 오른쪽으로 돌까요?
ㅎㅎ정말 알송달송하고 생각지도 않았던 질문들을 따라 호기심으로 책장을 열게된다. 그럼 먼저 영어로 질문과 내용을 설명해 놓았고 다음페이지에는 한글로 번역을 해주고 그에 따르는 질문으로 다시한번 반복해서 내용을 볼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이런 흥미롭고 재미난 내용의 과학 상식들을 쉽게 설명해 놓아서 또다른 접근방법으로 다양한 영어 단어를 접할 수 있어 어휘력이 향상될듯 하다. 재미난 삽화와 만화가 수록되어있어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으며 흥미를 증감시키는 역활도 톡톡히 하고 있다.
영어책과 함께온 CD는 원어민이 내용을 읽어줍니다. CD를 들으면서 다시한번 정리들어갈 수 있을 듯 합니다.
영어로 통하는 과학상식 호기심 영어를 통해서 영어와 과학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