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톨스토이는 매일 꾸준히 일기를 쓰는 것을 자녀들에게 보여줘서 그 모습을 본받아 자녀들이 작가가 되었다고 하죠. 단편이면서 재미도 있고 철학도 담겨있는 톨스토이 단편선을 성인용으로 두껍게 나온 것만 읽다가 이번에 이 책을 읽고 보니 참 좋습니다. 2-3장 내외의 얘기들이 독특한 그림과 함께 담겨 있는데다 나오는 주인공의 이름이 자꾸 중복이 되어 러시아 이름이 친숙해진 듯합니다. 게다가 내용은 '작은 철학자" 시리즈에서도 본 것도 있는데 생각해 볼만한 내용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많이 생각해야 하는 내용도 있구요. 그리고 어떤 글에는 생각해보는 질문들이 나와 있는데 톨스토이가 질문을 만든 거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질문 자체도 깊이가 있고 적절한 질문이라 생각합니다. 다소 교훈적인면에 치우친 감이 없지는 않지만, 이 책을 읽고서 아이들 생각이 많이 자랄 것임은 의심하지 않아도 좋을 거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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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톨스토이는 어른들이 읽는 명작을 많이 남겼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톨스토이가 얼마나 어린이들을 위해 많은 일을 도모하고 실천했는지는 그의 생활에서 잘 알 수 있다. 아이들에게 생각의 주머니를 열어 논리적 추론을 찾아 내도록 도와주는 '꿈을 찾는 어린이에게'도 잠자고 있는 아이들의 생각을 깨워주는 글들이 실려있다. 20편의 이야기들이 조금은 어렵게 그러나 생각의 주머니를 열어보면 여러 방면으로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 책은 아이들에게 생각의 깊이와 폭을 더해주는 이야기들이다. 제일 처음 나오는 함지를 만드는 아이는 우리의 전래 동화중 아버지가 지게에 할아버지를 산에 버리고 지게를 버리고 오자 아들이 지게를 챙겨 내려왔다는 이야기와 비슷한 이야기 이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부모에 대한 정성과 사랑을 나타내는 근본은 같은 모양이다. 이렇듯 아이들의 행동하나에서 부모들이 배워야 하는 점들과 부모로서 본이 되어야 하고 다른 사람과 동물의 입장이 되어 보도록 생각하게 하는 '늙은 말과 할아버지'의 이야기가 아이와 함께 읽으며 나를 반성하게 하였다. 아이는 책을 읽으며 처음에는 무슨 이야기인줄 잘 모르겠다고 하더니 다시 한번 꼼꼼히 읽고 난후 조금 이해할 수 있다고 했다. 가볍게 읽어 넘길 수 있는 책이 많고 생각보다는 재미 위주의 책이 많은 요즘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 책을 만날 수 있어 아이에게도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 내가 처음 만난 톨스토이를 읽고 <초등 5년 박예성> 톨스토이의 일생이 담긴 책도 아니고 톨스토이가 한 일을 담은 책도 아니라는 것이 아니고 어린이들에게 교훈을 주는 책이었던 것이었다. 세 번째 이야기를 읽고 난 이렇게 생각했다. 자기의 삼촌이 아무리 새를 잡는 그물을 줬어도 그걸 가지고 새를 잡는 것은 꼭 바보 같은 짓이라고 말이다. 자연 속에서 자연과 더불어 살아야 하는 새를 잡아 가두어 놓는다는 것 생각 자체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바보, 아니 이 지구에서 제일 못난 것보다 더 이상한 짓 같기 때문에 나는 그 것을 보고 바보 같은 짓이라고 했다. 그리고 책을 읽다가 정말 어이없는 이야기를 읽었다. ‘행복한 사람을 찾습니다’ 라는 이야기였다. 행복한 사람을 찾는 어떤 신하는 행복한 사람을 찾았으나 그 사람이 신하가 원하는 것을 갖고 있지 않아서 행복한 사람을 찾은 일이 헛되게 되어버리는 어이없는 경우도 있었다. 사람마다 다를 수도 있지만 나는 어이없는 이야기도 있었고, 나에게 큰 교훈을 주는 이야기도 있었다. 톨스토이3이 나온다면 무슨 이야기가 나올까 궁금하고 왠지 재미있을 것 같아서 기다려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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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놀랐어요 그것도 택배 아저씨 때문에 또 택배 물건때문에 ^^*
다른 분들은 향상 열락을 먼저 하시는데 소리 소문없이 갑자기 와서 딩동 어 ! 무엇이지 ??? 택배다 ! 어 ! 그런데 어디서 온것이지 다른 책들과 다른다 빨리 열어 보았지요. 어! 이건 와 알차다 ^^* 아주 한짐을 보내주셨구나 행복한 크리스 마스가 되게 생겼어요 . 내년 새롭게 시작하시라고 달력에 책 열심히 보고 독후감 쓰라고 독후감 노트 까지 아주 방안이 가득 차는 느낌 ㅎㅎ 울 딸이 엄마 저 주세요 독후감 노트 와 내것이다 ^^*
그자리서 어 딸 그책 읽어 보아라 ^^* 와 ! 감탄사
내용이 옛날 동화 같은 생각이 들게 하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마구 끌러 당기는 힘이 아주 강해요 한번 책을 들게 되니 내려 놓기게 너무 싫어요 ^^*
이책을 신청하면서 이제 3학년이 되는 딸에게 꿈과 생각의 희망을 또 꿈을 꾸여야 사람이 무엇인가를 이룬다는것을 알게 하고싶어서 신청하게 되었는데 너무 좋아요 . 아이에게 좋은 크리스 마스 선물이 되었답니다. 이책은 어린이를 향한 톨스토이의 따슷한 관심과 사랑이 듬뿍 담겨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은 평범한 사람들의 생활을 이해하고 보석 같은 지혜와 소박한 웃음을 배우게 된답니다.
책의 내용이 하나로 연결되는것보다 한가지 한가지 다른 이야기로 흥미를 주고 지루하게 하지않으면서 와 또 보고 싶다는 생각이 나는책 한가지의 이야기가 끝날때 마다 생각 주머니를 주어서 아이에게 새로운 의문의 문제를 주는 방식 의 호기심 센스 지접 말하지 않지만 부모님으로서 알지 못하게 향상 뒤에서 돌봐 주시고 향상 격여하면서 용기를 주고 하지만 자신의 앞에서는 절대 내보이지 않은 부모님의 사랑이 아주 잘 표현되여 있답니다. 아주 작은 내용까지 아주 셋밓하게 표현하였고 중간중간 아름 다운 내용의 그림들
한가지 예로 옛날 우리나라 이야기에 그런 말이 있지요 . 부모님이 너무나 가난해서 할아버지를 지게에 지고 산속에 버리고 오는 풍습이 있었지요. 그와 아주 유사한 내용의 이야기랍니다. ^^*
어느집에 할아버지가 연세가 넘 많아서 걷지 못하고, 눈이 보이지 않고 , 귀도 잘들리지 않게 되었답니다. 식사를 하시면 이가 빠져서 음식을 먹을때 음식이 흘렸답니다.
어느날 음식이 듣 접시를 옮기려다 그림 떨어드리고 말았어요 . 믈론 접시가 깨지고 말았어요 . 엄마는 화가나서 그다음부터 나무로 만든 함지에 음식을 담아 드렸지요. 이해 할아버지는 한숨만 쉬었지요.
그런데 우째요 . 이런 행동을 아이가 다보고 있었지요. 어느 하루는 아이가 조금만 나뭇조각을 열심히 깍고 있었지요. 부모님은 사랑하는 아이가 하는 행동을 보고 물어보았지요. "마샤, 뭘 만들고 있니?" ㄴ "네" 나중에 엄마,아빠 가 할아버지 되심 쓰실 식사 그릇이랍니다." 이에 부모님은 놀라서 자신들이 잘못한지를 알게 되었답니다. 그후 아주 잘했답니다.
생각주머니 1. 왜 할아버지는 음식을 흘리며 밥을 먹었나요? 2.아빠와 엄마는 할아버지를 잘 대했나요? 3.미샤는 할아버지를 어떻게 생각했을까요? 4.사랑하는 어린이 여러분 ! 여러분은 어른블을 공영하고 노인들을 잘 보살피나요? 자신은 어떤 행동을 하는지 생각해보세요 ^^*
지금 살고있는 사람들의 반이상이 가지고 있는 생각일수도 있지요. 부모님의 재산은 정말 좋지만 함께 모시고 산다는것은 아주 싫고 자신의 잘사면 부모님은 어떤일이 생겨도 자신과은 상관없다는 사람이 아주 많아요. 이책은 어린이 보다 어른들이 보고 깨달아야 할 책인것 같아요.
책의 줄거리
, 어른에 대한 공경과 효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가르쳐 주는[함지를 만드는 아이]를 비롯하여 대부분의 이야기가 교육 동화적 성격이 강한 현실동화입니다. 어린이들은 톨스토이의 동화를 읽으면서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게 되고, 무엇이 옳고 그른지, 무엇이 진실하고 소중한지 저절로 깨닫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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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톨스토이책의 이야기가 들어있는 책이다. 나는 이 책에 있는 이야기 중에서 함지를 만드는 아이와 암소와 가난한 아이들, 누가 자두를 먹었을까?와 엄마 독수리의 사랑이 좋다.
여기에서 대표적으로 좋아하는 이야기는 함지를 만드는 아이와 누가 자두를 먹었을까?와 엄마 독수리의 사람이다.
엄마 독수리의 사랑은 엄마 독수리가 바다에서 멀리 떨어진 나무위에서 새끼를 낳아서 바다에 가서 물고기를 구해왔는데 사람들이 그 옆에서 일을 하고 있어서 돌을 던져 물고기를 떨어트리게 하고 물고기를 가지고 가고 독수리는 새끼들을 보다듬어 주었는데 보다듬어주면 보다듬어줄수록 더 크게 빽빽거려서 결국에는 다시 바다에 가서 물고기를 가져오는 이야기이다.
엄마 독수리는 정말 사랑이 대단하다. 안 그래도 바다가 멀리 떨어져 있어서 갔다오기 힘든데 아기 독수리들을 위해서 다시 바다에 갔다오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정말 나쁘다. 자신들도 아이가 있을수도 있으면서 독수리도 아기에게 먹이를 주려고 하는데 돌을 던져서 뺏어 먹기 때문이다. 이 책은 많은 교훈을 주는 것 같다. 함지를 만드는 아이는 정말 좋은 교훈을 준다. 어린이들이 이 책을 보면 더욱 더 착해질 것 같다.
..................4학년 어린이들을 위한 단편동화들이 가득들어있다. 얇은 책이지만 한번쯤은 생각해봐야할 교훈적인 이야기들이 들어있다.
[함지를 만드는 아이]는 우리나라의 고전동화중 하나와 비슷하다. 고려장을 하러 산에 부모님을 내다버리려하자 따라갔던 아들이 메고 갔던 지게를 다시 지고오면서 아버지를 내다버릴때 쓴다고 하는말을 듣고 아버지가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다시 부모님을 모시고 돌아와서 잘 봉양한다는 이야기와 비슷하다. 나무로 만든 함지를 만들어서 실수하시는 할아버지에게서 음식을 담아드린것처럼 아이도 똑같이 하겠다는 모습을 보고 부모님이 자신들의 잘못을 깨닫고 더 정성스럽게 모신다는 이야기이다. 이 이야기를 보고 근처에 사시는 엄마에게 더 잘해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남편이 이번 겨울방학에는 설전 몇일전에 아이들을 시골에 계시는 시부모님에게 보내자고 했는데 내가 머뭇거린것이 생각이 난다. 이궁...잘해드려야하는데...아이들 뿐만 아니라 나도 나의 잘못들이 생각이 나는 이야기이다.
이야기끝마다 [생각주머니]가 달려있다.
함지를 만드는 아이 끝에는
1. 왜 할어버지는 음식을 흘리며 밥을 먹었나요?
2. 아빠와 엄마는 할아버지를 잘 대했나요?
등의 다섯가지 이 이야기에 대한 질문들이 들어있다. 그것을 보면서 독후감을 작성하는것도 아이들에게 쉽게 독후감을 쓸수 있는 단초가 되기도 하고 다시 한번 지혜로운 삶은 아름다운 삶은 어떤 것인지를 생각하게 하는 질문들이다.
[작은 새의 죽음]에서는 명명일에 세료자가 여러가지 선물들을 받게 되는데 그중 새를 잡는 그물을 선물로 받게되고 그 그물을 이용해서 새를 잡아서 기뻐하지만 새를 제대로 보살피지 못해서 죽는 이야기가 나온다. 그때부터 세료자는 절대로 새를 잡지 않았다는 이야기이다.
초등학교앞에서 보면 가끔 봄쯤에 병아리를 가져다 파는 사람들이 있다. 그럼 그 귀여운 모습에 아이들을 열심히 사들인다. 하지만 그 병아리들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해서 죽어나가는 경우를 종종 볼수가 있다. 사람들 말로는 워낙에 살수없는 병아리들이라고 하기도 한다. 어쨋든 귀여운 병아리를 사고 돈을 주고 사고 그것을 제대로 키우지 못해서 죽는 다는 것은 가슴아픈 일이다. 우리 아이들도 가끔 병아리를 사고 싶다고 하지만 엄마인 나의 반대로 산적이 없다. 그런데 가끔은 그런 병아리를 사서 너무 잘기르는 사람들이 있기도 하다. 정말 신기하게도 말이다.
아이들이 이 이야기를 보면서 동물을 잡고 가두어서 키운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다시한번 간접체험을 하게 될것이다. 그리고 스스로 깨닫게 될것이다. 어떻게 해야할지 말이다. 가끔은 이런 차원에서 동물원에 있는 동물들이 불쌍하게 보이기도 한다. 그리고 이 이야기의 끝에도 생각주머니를 통해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생각해볼수있도록 여러가지 질문들이 담겨져 있다.
우리 아들말로 이 책을 보면 착해질것 같다고 하는데 착해지는건 모르겠지만..^^;;; 다시한번 삶에 대해서 생각이란것을 하게 될 것이다.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에 대해서 말이다. 이외에도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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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의 진실된 작품.. 꿈을 찾는 아이들에게...이런 문구가 가슴에 와닿네요. 톨스토이...그는 러시아의 시인이자 극작가 소설가였지요. 그는 자연에의 사랑과 고대 러시아의 연모가 담긴 시정이 넘치는 작품을 만드셨지요.. 톨스토이는 어린이를 많이 사랑한 작가입니다.. 그는 고향에서 학교를 세우고 교과서를 만들었으며 다양한 이야기책을 냈습니다.. 톨스토이 2편에서는 현실과 가까운 일상이 가득담긴 교육적인 요소가 많이 있는 교육동화적 성격이 강한 현실동화이지요.. 멀리서 교훈을 찾는게 아니고 우리의 평범한 일상생활에서 진실을 찾고 어떤행동이 좋을지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이였어요..~~ 짦은 이야기 속에 훈훈한 교훈은 어른인 제가 봐도 뜨끔한 이야기들이 참 많더라구요.. 현실속에서 꿈과 용기를 잃지 않는 멋진 힘을 키워주지요.. 짧은 내용이지만 그속에 포함되있는 많은 진리들을 읽으면서 깨달을 수있는 좋은 시간이 아니였나 생각합니다...~ 톨스토이의 멋직 작품속에서 느낄수있는 참된 진리를 생각해보는 시간........... 작품이 끝날때마다 생각주머니로 생각을 키울수 있도록 나와있네요... 짦은 작품이었지만 하나하나 좋은진리가 숨겨져 있는것 같네요.. 순수한 아이들의 마음에 톨스토이의 작품이 어우러져 정말 좋은 효과가 나타날것 같아요. 아이들덕분에 저도 마음따뜻한 여행을 하고 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