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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보기 전에 <집에서 즐기는 패밀리 레스토랑 요리>를 봤는데 이젠 <집에서 매일매일 외식하기> 비슷한 요리도 있고 비슷한 재료로 또 다른 요리를 만들어 내는 걸 보면 요리의 세계는 굉장히 멋진 것 같다. 코로나 이후로 요리책 사는 게 낙이자 습관이 되어 버려 요리책이 엄청 늘었다. 개인적으로는 주변에서 쉽게 볼수 있는, 만지고 살수 있는 재료들, 그리고 먹어봤는데 한번쯤 집에서 만들어 보고 싶은 요리를 해 보고 싶었는데 연이어 만난 책마다 흥미가 있어 지루하지 않게 봤다. 저자가 유명하신 분인 줄 몰랐는데 책보고 알게 되었다. 다른 책들이 있다면 꼭 찾아보고 싶을 정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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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쨈과 버터만 발라 먹다가 좀 더 색다른 빵을 먹고 싶을 때 만들어 먹으면 좋은 요리법이 많이 소개되어있어요. 울 아들은 책을 보며 너무 먹고 싶은게 많다며(눈물난데요^^) 아침 식단을 벌써 주문해놓고 운동나갔답니다. 여러 종류의 샌드위치용 만드는 법도 소개되어 있고... 보기만 해도 군침도는 맛난 와플들... 샌드위치와 함께 먹으면 아이들이 너무나도 좋아할 스무디도 있어요. 아침에 따뜻한 스프와 샌드위치빵을 남편과 아이에게 만들어 주고 싶은 맘이 드는 예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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