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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에코 씨의 소소한 행복> 대망의 완결편이다. 1권부터 4권까지 사랑스러운 치에코씨와 다정한 사쿠짱을 이제 볼 수 없어서 섭섭하기도 하지만 읽는내내 미소짓게 만드는 부부 이야기에 너무 좋았던 시간들이다.
같은 풍경을 보지 않아도 좋다.
너무 좋아하는 마스다 미리 작가님! 이런책 많이 나왔음 좋겠다. 좋은 만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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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4권
한국에서는 이미 유명한 마스다 미리 작가님의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일본 감성을 느낄 수 있었고 책 제목처럼 일상속에서의 소소한 행복을 기록해둔 책인 것 같아요 저도 이 책을 읽다보면 일기를 써야할 것만 같은...?? ㅎㅎㅎ 자신의 하루를 기록으로 남기면 좋은 점은 그 기록을 위해서라고 좀 더 열심히 하루를 보내고자 노력하게 된다는 것 같아요 아무생각없이 하루 하루 보내는 것 보다는 내가 생각한 바들을 정리하는 것이 내일을 위한 오늘을 보내는 법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마스다 미리 작가님 책은 요즘 카페에서 인테리어용으로도 많이 보이는 것 같은데 그만큼 그림체도 예쁜 것 같아요 화려하지는 않지만 투박한 느낌의 그림체랄까...?? 너무 빨리 읽어서 살짝 아쉬운 마음이 드네요 내용을 까먹을 때즈음 한 번 더 읽어보아야겟어용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