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류의 책을 좋아해서 종종 구입하는데 슈트입은 남자를 구입할까. 제복입은 남자를 구입할까 고민하다가 슈트를 구입했습니다. 당시 킹스맨이 나온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슈트입은 남자가 더 땡기더라고요... 사진과 그림이 있어서 좋았고. 대략적인 모양은 알고있으나... 길이라던지..이런게 헷갈릴때 펼처보면되니 좋습니다 ㅎㅎ 검색해도 좋지만. 챙겨야할 포인트가 책에 나와있으니. 그부분 주의해서 보기 좋아요. |
|
슈트 입은 남자 그리는 법 그림 공부하는데 포즈, 옷그리는거, 남자그리기가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독학을 하는지라 참고서적으로 호기심에 구매했습니다.
물론 사진보고 연구하고 따라그리기를 하면 좋겠지만 전공도 교육도 받지않은상태에서 아마추어가 접근하기엔 독학만큼 좋은것도 없죠.
여러가지 기본 정보가 있고요. 제가 몰랐던 슈트 상식에 대해서 알게 되어서 그점은 좋네요 두고두고 볼책이라 만약 소장본으로 여유있으시다면 추천합니다.
|
|
그림에 소질은 없는 편이지만 좋은 그림을 구경하는 것은 좋아합니다. 만화를 그리시는 분들을 위해 나온 책인 것 같은데 평이 좋아서 구입했습니다. 표지는 보통의 그림 서적과 비슷합니다.
보통의 경우 표지보다 내용이 부실한 경우가 가끔 있는데요. 이 책은 내용이 더 충실한 것 같습니다. 그림 속에 소개된 패션이 최신 유행이 아닌 것 같다는 느낌은 있지만 슈트의 경우 유행이 강하게 작용하는 옷이 아니라 볼만 합니다.
아주 좋았던 부분이 슈트를 입은 사람이 처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실제 모델이 직접 구현해주었다는 것입니다. 서양인 모델의 키가 조금 작은 편이긴 하나 비율이 좋은 편이라 참고로 하기에는 적당합니다.
책의 가격상 올 컬러가 아니고 흑백 부분이 더 많습니다. 하지만 트레이스용 CD롬이 있어서 괜찮을 거 같아요. 좋은 책을 번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
옷이라는게 맨날 눈으로 봐도 막상 그리려고 하면 어색해 지기 짝이 없다. 검색하면 옷 사진은 많이 찾을 수 있지만 다 제각각이라 답답하다. 정리된 책이 있었음 좋겠다는 생각에 딱 부합하는 책이다. 더 이상 양복을 그릴 때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트레이스 사능한 씨디도 동봉 되어 있어 언제든지 컴퓨터로 찾아서 보면서 그릴수 있다. 이게 제일 큰 매력인 것 같다. 엄청나게 다양한 각도 나 포즈는 없지만 양복의 기본 참고서로 딱 적당한 책이다. 다른 포즈집들도 번역되어서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번역되어서 나온 책이 일본어 원본을 사는 것보다 저렵하다. 포즈집들이 많이 번역되어 나왔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