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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끼 생식>, 신성호, 위닝북스(2016) 마흔이 넘어가며 몸에 이상 신호가 종종 옵니다. 특별히 무리하지 않았는데 다음날이면 온몸이 쑤신다든지, 계절이 바뀌면 바뀔 때마다 알러지 반응이 심해진다든지 하는 불쾌한 증상이 생깁니다. 나이가 들어서인지, 아이를 넷을 키우고 있어서인지는 모를 일이지만 머리 속에서는 왜 이렇게 약해졌을까? 어떻게 하면 활력을 되찾을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건강 관련 기사와 도서를 챙겨 읽게 되고 제 몸 증상과 유사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따로 챙겨서 몇 번이나 읽어 원인과 해결책을 찾으려고 했습니다. <하루 한끼 생식>을 읽으면서도 한참동안 책의 내용에 공감하며 읽었습니다. 요즘 같은 영양과잉시대에는 하루 세끼를 잘 챙겨먹는 것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는 말을 들으면서 하루에 한 끼 정도는 몸 속의 장기들이 편안해질 수 있도록 생식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생식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인식을 하게 됐는데 생식을 어떻게 하면 좋은지에 대해서는 자세하게 나와있지 않아서 좀 아쉬웠습니다. 생식에 대한 정보가 많지 않은 저는 생식이 익히지 않은 음식인가 했는데, 읽다보니 그 생식이 아니라 생식이라고 하며 곡식과 야채 등을 가루로 만들어놓은 것이더라구요. 책 속 부록에 하루한 끼 생식 레시피가 있는데 레시피대로 먹으려면 생식가루가 필요하길레 인터넷을 검색하니 생식 종류도 다양해서 어떤 생식을 골라야 하는지 몰라 난감했습니다. 생식으로 부족한 몸 속의 영양을 보충한다고 생각했는데 생식으로 더러워진 몸을 비워낸다는 생각은 하지 못 했습니다. 책을 읽고 생식이든 혹은 다른 뭔가를 이용하든 온갖 식품 첨가물, 농약을 많이 쳐서 키워낸 채소들, 항생제 등을 이용해 사육한 육류들로 오염된 몸을 치유해야 한다는 필요성만큼은 확실히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오래 산다는 것을 막연히 좋은 것이라 생각했는데 건강하지 않게 오래 사는 것은 의미가 없는 것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더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건강하게 사는 방법... 앞으로도 계속 고민하고 실천해야겠지만 절제하며 먹는 생활이 건강을 지키는 유용한 방법이라 생각하며 실천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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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끼 생식 건강한 생활을 위해서, 그리고 생식에 대해서 알고싶어서 이 책을 읽게되었다. 내몸이 깨끗해지는 7일 디톡스 프로젝트! 하루 한끼 생식으로 내 몸속에 있는 독소를 비우고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책이다. 무엇을 먹ㅇ르까보다 내몸을 어떻게 비울까에 반드시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한다. 저자는 생식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분이시다. 생식은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영양관리라고 말하고있다. 이 책을 통해서 저자가 전하는 건강한 식습관, 생식에 대해서 제대로 배울 수 있다. 저자는 15년동안 생식 연구를 쉬지 않고 해왔다고 한다. 연구를 통해 생식의 영양소가 몸의 기능을 활성화하고 자연치유력을 극대화시킨다는 사실을 알았다고 하신다. 사실 나는 생식을 먹어보지는 않았다. 하지만 친구가 생식을 먹는걸보고 생식을 그때 알았다. 생식은 우리 몸의 해독을 도와준다고 한다. 그래서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하는 해독 영양식이라서 좋은 것이다. 한끼 생식을 실천하는 것으로 체내에 쌓여 있는 독소를 비울 수 있다고 한다. 그동안 내 몸을 망치는 습관들을 하나하나씩 버리면서, 생식 습관을 길러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리고 독이 되는 음식과 약이되는 음식을 알려주고있어서 구체적으로 내가 어떤음식을 먹어야할지 알게되었다. 특히나 7일 디톡스 프로젝트에 대해서 설명해주고있다. 1일차부터 7일차까지 자세하게 알려주고있어서 그대로 실천하면 좋을것같다.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되는지도 배울수있었다. 부쩍이나 건강에 관심이 많은 요즘, 이 책은 건강함을 되찾는 생식에 대해서 알려주고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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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것들이 지천에 가득한 세상. 이책은 부모가 어떻게 지도하느냐에 따라 자녀가 먹는 음식의 종류와 질도 달라진다. 바쁜 현대인들은 끼니를 거르기 쉽상이고, 수많은 스트레스 상황에 노출되어있다. 이책을 읽고 자신이 원하는 음식을 모두 먹어가면서 건강하기를 바라는 것은 욕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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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톡스란 몸 속의 쓰레기와 같은 독소를 대청소하는 것과 같이 몸 속에
쌓여 있는 유해물질을 배출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유해물질이란 식품이나 바이러스, 먼지, 각 종 알레르기 같은 외부의 물질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로
인한 내부 독소들을 말합니다. 이 책은 이러한 독소를 없애는 디톡스가
잘 되도록 몸의 능력을 만들어야 하며 그 방법으로 먹는 것에 관심을 두었으며, 치료를 위한 의약품 사용이
아닌 식생활 습관이 중요함을 주장하며 하루 한끼 생식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먼저 저자는 일상에서 매일 먹는 삼시 세끼와 맛있는 음식, 불규칙한 식사와 같이 잘못된 식습관에 대한 설명부터 시작하고 있습니다. 특히
놀라웠던 사실은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알고 있는 것들이 다양한 약품에 노출되어 있다는 부분입니다. 항생제와
성장촉진제를 맞은 소에서 나온 우유 때문에 성조숙증과 호르몬불균형이 생긴다는 사실에 놀라웠습니다. 또한, 항생제, 성장촉진제, 산란촉진제와
착색제 약품을 맞은 닭에서 나오는 달걀, 돼지고기, 소고기들로
부터 영양소 보다는 오히려 유해물질을 섭취한다는 내용도 당황스러웠습니다. 또한, 60년전의 사과 한개와 현재의 사과 26개의 철분이 같다는 사실에서 유기농과 농약으로 자란 식품의 차이를 인식할 수 있었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내용을 접하면서 생식의 중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있으며, 챕터 4에 있는 7일간의 디톡스 과정은 이 책이 전하고자 하는 핵심이라
생각되어 실천해 볼 생각입니다. p175에 실린 생식을 섭취하는 방법과 부록에 있는 생식레시피를 참고하여
건강한 몸을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일상에 접하는 음식을 적당히 잘 먹으면 된다는 생각을 바꾸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생각보다 기본적인 음식에서도 독소가 쌓이고 있음을 지금에라도 알게 된 것을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이 책은 건강이 나쁜 사람이나 환자만을 위한 책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들이 참고하여 건강한 몸을 만들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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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읽은 책 <하루 한개 검은 바나나>에서 효소와 건강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전부터 생식이 좋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모두 건강이 나빠진 사람들이 하는 얘기라서
귀담아 듣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식재료를 가열하며 소중한 효소가 사라진다고 했다.
나는 그 책을 읽으면서 생식의 시작으로 아침에 검은 바나나를 한개씩 먹는 것도 나름
간편한 생식의 실천이 될 것같은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표지에서 부터 강조하고 있다. 삼시 세끼가 내몸을 망치고 있다고 말이다.
그동안 읽은 건강, 식생활 관련 책들 덕분에 책의 내용은 쉽게 이해 할 수 있었다.
그럼에도 중요한 부분은 밑줄을 그으면서 읽은 건, 저자의 전공과 직업 탓이겠지만
건강관련 하여 알찬 내용이 많기 때문이었다. 저자는 디톡스 상담 전문가답게
책의 프롤로그에서 부터 디톡스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딸 아이가 장이 안좋아 늘 걱정이었는데, 이 책에서 그 답을 찾은 듯하여 기뻤다.
저자는 장이 안좋은 사람이야 말로 식이조절이 필요하다고 했다.장은 전신면역의
80%를 담당하는 중요한 장기인데, 장에 문제가 생기면 인체의 면역기능에도 문제가
생긴다고 했다. 따라서 장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유익균의 수를 늘려 장내 환경을
안정화 시켜야 한다고 했다.
대사증후군, 당뇨,비만,암환자 등 여러 사례를 들면서, 저자는 생식이 우리 몸에 좋은
점을 자세히 설명하였다. 그 사례들의 치유 핵심은 바로 <디톡스>였다. 저자는 건강은
바로 내가 먹은 음식으로부터 시작된다고 했다. 또한 잘 먹은것 같지만 항상 피곤하고
몸이 무겁고 머리가 아픈 이유는 화식으로 인한 영양 불균형인 이유가 많다고 했다.
가정에서 아침 식사대용으로 콘플레이크를 우유에 타 먹는 것이 영양상태가 제로에
가깝다고 했다. 이런 간편식을 섭취한 학생은 머리회전이 둔해진다고도 했다.또한
이유없이 짜증을 내고 산만하며 집중력이 떨어진다고 했다.
디톡스를 하게되면 뇌가 깨어나고,위장이 상쾌해져 변비에서 탈출하게 된단다. 혈액이
깨끗해져 내몸이 활기를 찾게되고,간의 독기를 빼주면 생기가 생긴다고 했다. 피부에도
좋은건 당연하고 면역력이 높아진다. 저자는 <만병 일독> 이란 말로 깨끗한 혈액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책을 덮으며 저자의 말이 떠올랐다.
<이 세상에서 가장 좋은 의사는 식이요법, 안정, 명랑이라는 의사다.>
좋은 내용의 책을 펴낸 저자에게 감사 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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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이 깨끗해지는 7일 디톡스 프로젝트 《하루 한 끼 생식》
아이들이 모두 대학 때문에 집을 떠난 이유도 있겠지만
이 책은 식품영양학 전문가가 자신의 경험과 사례를 중심으로 쉽게 풀어쓰고
있어서
CHAPTER 1
이 책에는 저자의 전화번호까지 적혀 있어서
CHAPTER 1
이 책에는 저자의 전화번호까지 적혀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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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나는 1일 1식을 실천했었다. 사실 처음에는 엄청 힘들었지만 어느 정도 익숙해지고 나니, 그보다 쉽고 편안한 식생활이 없는듯 했다. 그 전에는 배가 고프지 않아도 먹었고, 심심하면 먹었다. 결국 나에게는 배고픔을 느껴보는 것 자체가 참 신선했던것 같다. 요즘에는 공복을 즐기는 이들이 드물다. 배가 고프다는 것을 불쾌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이들이 많고, 배고플 시간 없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런지 어느날 커피숍에 앉아서 밖을 구경하다보니 놀라운 사실 하나를 발견했다. 예전과는 달리, 표준체격을 벗어난 이들이 상당히 많다는 점 말이다. 고도비만까지는 아니더라도 분명 과하게 살이 찐 사람들이 심심찮게 눈에 들어왔다. 먹을 것이 넘쳐나고, 페스트푸드가 생활 속에 깊숙이 들어와 있는 현실과 무관하지 않을 것이다.
한동안 유지했던 1일 1식이 깨어지기 시작한 것은 어느 날 시작된 이명 때문이었다. 몸이 보내는 이상 신호를 무시할수 없어, 그 후 1일 2식을 했다. 그런데 문제는 중간에 간식을 먹는 날이 많아지다보니 끼니로 보면 3식에 가까운 생활을 하게 된것이다. 간식은 보통 열량이 높은 것들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몸에 무리가 오기 시작했다. 그러니 몸이 또다시 이상 신호를 보내왔다. 아침에 늘 몸이 찌뿌둥하고, 어깨가 뻐근했으며, 눈도 침침하고, 기분이 계속 쳐지는 증상들. 나는 무엇보다 식습관을 점검하는 것이 우선순위라고 믿고 있다. 그래서 찬찬히 관찰해보니 나의 식단이 건강하지 못했다. 혼자 밥을 먹을때에는 간편한 라면으로 떼우기 일쑤였고, 밖에서 누군가를 만나면 패스트푸드를 아무렇지 않게 즐겨 먹었다. 결국 안되겠다 싶어서 얼마전부터 식생활을 새롭게 정비했다. 아침에는 생야채와 요구르트를 먹는다. 남편도 마찬가지다. 다만 아이는 한창 클 나이라서 밥을 준다. 그리곤 점심때 혼자 먹는 한끼지만 나를 위해 요리를 한다. 김치찌게든 볶음밥이든 시간을 들여서 요리를 한다는 것이 포인트다. 나는 그 시간동안 내 식단을 객관적으로 바라본다. 물론 가끔은 후다닥 한끼를 해먹고 싶은 유혹이 밀려오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스스로 한끼에 의미를 부여하고 나를 위한 귀한 시간이라 생각하기로 했다. 그랬더니 기분도 한결 나아졌고, 밥을 먹으며 감사한 마음도 생겼다. 점심에는 넉넉하게 밥을 먹고, 간식이 먹고 싶으면 밥을 먹을때 양을 줄인다. 나는 원래 소화가 천천히 되는 체질이라 저녁이 되어도 그리 배가 고프지 않다. 그러니 저녁은 먹지 않게 되고, 완전한 공복 상태에서 잠을 자게 된다. 이는 다음 날 컨디션을 상당히 좋게 만들고, 만성적인 피로감을 전혀 느끼지 않게 된다. 다이어트 효과를 급하게 바란다면 운동까지 병행하면 딱 좋겠지만, 나는 이 식습관을 평생 유지하고 싶기에 무리한 운동은 하지 않는다. 그냥 가까운 거리는 무조건 걸어다니고, 저녁에 아이와 산책을 하는 정도로 유지한다.
앞서 말한 바와 같이, 나는 아침을 생식으로 먹고 있기에 이 책에 관심이 갔다. 제목만 보고는 하루에 한끼만 먹고, 그 한끼가 생식이면 좋다는 뜻인줄 알았다. 그런데 읽어보니 저자는 하루에 한끼는 생식으로 나머지 두끼는 화식으로 먹고 있단다. 그러니 엄밀하게 말해 내가 원하는 생식과는 거리가 먼 것이다. 게다가 저자가 먹는 생식은 가루 생식이니 생야채도 아니었다. 내 예상과는 달라서 좀 아쉬웠지만 기본적으로 우리가 왜 건강을 위해 식단을 점검해야하는지에 관해서는 좋은 교육이 되었던것 같다. 우리 주변에 넘쳐나는 맛있는 음식들로부터 스스로 멀어지는 연습을 해야한다. 아이들을 비롯해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생식이나 생야채와 과일에 익숙한 생활을 해야겠다. 이 책은 건강에 관심있는 이들이 읽으면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는 내용이 많다. 또한 건강에 별다른 관심이 없는 이들이 읽으면 식단에 관한 경각심을 불러 일으킬수 있어서 도움이 될것이다. 우리가 먹고 있는 것이 바로 우리라는 것을 잊지 말자. 또한 식생활 때문에 생기는 질병은 우리의 습관을 고치면 충분히 바로잡을수 있는 병들이다. 그러니 건강과 미래를 위해서라도 자신의 식단을 철저히 점검하는 것이 좋겠다. 또 하나, 습관적으로 공복을 즐기다보면 삶이 단촐해지고, 건강도 챙길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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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서나 다이어트를 위해서 필요한것이 무엇인지 생각을 해보다가 알게 된것이 생식이었다. 옛날보다 현재인 지금이 과학이나 의학이 더 발달해서 인간의 수명 또한 늘어났기에 지금 현대인들의 바램은 건강하게 잘 살아가는 것일거 같다. 아니 나는 그렇다. 지금을 살아가기 위해 제일 중요한것이 건강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렇게 건강을 챙기는 방법이 많지만 이번을 통해 생식에 대해 공부도 하고 한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책을 들었다. 우리에게 지금 중요한것은 장을 채우는것보다는 장을 비우는 것이라는 말이 확~ 와 닿았다. 먹는것도 중요하지만 소화를 하고 배출하는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 한사람으로 맞는 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영양을 과잉섭취를 하고 그 영양을 다 해소 하지도 못하고 배출하지도 못해서 몸속에 쌓아두는것이 얼마나 좋지 않은것인지도 알게 되고 그것들이 몸속에 쌓여서 독소를 만들어낼수도 있고 그 독소가 몸속에 쌓이므로 해서 성인병이나 암이 걸릴수 있다니 너무 무섭기도 하고 그 배출 방법을 알고 싶다는 생각이 더 들었다. 그렇게 이책을 읽으면서 디톡스가 얼마나 중요하고 중요한지를 알게 되었다. 생식을 연구하는 저자가 우리에게 필요한 영양소가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가 해야하는 올바른 식습관이 무엇인지를 알려준다. 그렇게 우리가 하루 식사중 한끼를 생식으로 먹고 몸속에 쌓여 있고 쌓여만 가는 독소를 배출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늘 다이어트를 입에 달고 살고 해야하지만 잘 하지 못했던 내가 이번기회를 통해 일단 몸속에 쌓여 있는 독소를 배출하도록 노력하고 하루 한끼 생식을 통해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 노력을 하려고 한다. 그 노력이 이책이 도움이 되어 좋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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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호 #하루한끼생식 #하루_한_끼_생식 #위닝북스
요새 지나치게 잘 먹어서(...) 운동에 식이를 좀 해야 하나 하고 일단 글로 배우다. (원래가 다이어트는 글로 해야 맛!) 하루 한 끼 생식은 부족한 영양소를 채워 가짜 식욕을 잠재우는 데에 도움이 된다고. 에너지 과잉상태를 습관처럼 유지하지 말라고. 맑고 깨끗하고 출처를 알고 원형에 가까운 음식의 힘에 대한 이야기.
디톡스 디톡스, 요새는 참 많은 디톡스 방법들이 소개되는 데, 이 책은 그 중에서도 생식으로 접근을 한다. 하루 한 끼만 생식으로 잘 챙겨 먹어도, 안색과 정신의 맑아짐을 경험할 수 있었다고 하는 이들의 체험담으로 그 신용도가 높아진다. 아니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소화시간이 상대적으로 긴 육류가 불편할 것은 같다.
깨끗한 먹기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금 불러일으켜 결심을 세우게 하는 책. 내일부터 하루에 한 끼라도 신경써서 맑은 한 끼로. 끼니는 떼우는 것이 아닌, 채우는 것임을 잊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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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식’이라는 말이 그다지 어렵게 생각되지 않는 건 우리가 먹고 있는 샐러드를 생각해 보면 쉬울 듯하다. 샐러드는 소스를 뿌려서 먹기도 하지만 과일이나 채소를 잘 씻어서 날 것으로 먹는 것은 이미 오래전부터 먹어온 것이다. 과일이나 채소는 먹기도 좋을 뿐 아니라 싱싱하고 신선한 느낌이 드는 재료들로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재료들이다. 이렇게 자연스럽고 맛있게 건강한 생식을 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모든 음식의 생식은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이 책에서는 매일 먹는 밥의 식습관이 얼마나 잘 못 돼 있는가를 짚어주고 있고 독이 되는 음식과 약이 되는 음식을 구분하는 법도 알려주고 있다. 그래서 매일 건강해지는 하루 한 끼의 생식을 할 수 있는 방법을 7일간으로 나누어 알려주고 있어 주목된다. 특히 1일차부터 무작정 생식을 하라는 것이 아니라 뇌를 먼저 깨우는 것부터 시작하라고 조언한다. 뇌를 깨우고 조절 할 수 있어야 변비탈출, 혈액소통 등의 2, 3일차로 나아갈수록 몸을 제대로 돌 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나가고 있는 것이다. 나의 경우 가장 마음에 와 닿고 해당사항이 많은 부분은 바로 4일차의 독하게 굶지 말고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자는 내용이었다. 요즘 몸이 무거워진 느낌이 들어서 그렇지 않아도 다이어트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지 찾고 있었는데 무조건 굶지 말고 다이어트를 건강하게 해야 한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식사는 반드시 정해진 시간에 하고 간식을 피하고 운동을 열심히 하는 시간을 만들어야 한다는 부분에는 충분히 공감한다. 통째로 먹는 음식과 효소를 중심적으로 생각하면서 먹으라는 조언도 귀담아 들을 만하다. 항목별로 정해진 디톡스 관련 조언들은 그동안 많이 들어온 내용들도 있지만 꼭 실천해야 할 만한 내용들이 많이 들어있다. 건강을 생각해서 디톡스하면서 몸 안의 독을 빼내고 신선한 재료들을 가장 좋은 상태로 먹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