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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끼 생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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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끼 생식>, 신성호, 위닝북스(2016)마흔이 넘어가며 몸에 이상 신호가 종종 옵니다. 특별히 무리하지 않았는데 다음날이면 온몸이 쑤신다든지, 계절이 바뀌면 바뀔 때마다 알러지 반응이 심해진다든지 하는 불쾌한 증상이 생깁니다. 나이가 들어서인지, 아이를 넷을 키우고 있어서인지는 모를 일이지만 머리 속에서는 왜 이렇게 약해졌을까? 어떻게 하면 활력을 되찾을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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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끼 생식>, 신성호, 위닝북스(2016)

마흔이 넘어가며 몸에 이상 신호가 종종 옵니다. 특별히 무리하지 않았는데 다음날이면 온몸이 쑤신다든지, 계절이 바뀌면 바뀔 때마다 알러지 반응이 심해진다든지 하는 불쾌한 증상이 생깁니다. 나이가 들어서인지, 아이를 넷을 키우고 있어서인지는 모를 일이지만 머리 속에서는 왜 이렇게 약해졌을까? 어떻게 하면 활력을 되찾을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건강 관련 기사와 도서를 챙겨 읽게 되고 제 몸 증상과 유사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따로 챙겨서 몇 번이나 읽어 원인과 해결책을 찾으려고 했습니다. <하루 한끼 생식>을 읽으면서도 한참동안 책의 내용에 공감하며 읽었습니다.

요즘 같은 영양과잉시대에는 하루 세끼를 잘 챙겨먹는 것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는 말을 들으면서 하루에 한 끼 정도는 몸 속의 장기들이 편안해질 수 있도록 생식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생식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인식을 하게 됐는데 생식을 어떻게 하면 좋은지에 대해서는 자세하게 나와있지 않아서 좀 아쉬웠습니다.
생식에 대한 정보가 많지 않은 저는 생식이 익히지 않은 음식인가 했는데, 읽다보니 그 생식이 아니라 생식이라고 하며 곡식과 야채 등을 가루로 만들어놓은 것이더라구요. 책 속 부록에 하루한 끼 생식 레시피가 있는데 레시피대로 먹으려면 생식가루가 필요하길레 인터넷을 검색하니 생식 종류도 다양해서 어떤 생식을 골라야 하는지 몰라 난감했습니다.

생식으로 부족한 몸 속의 영양을 보충한다고 생각했는데 생식으로 더러워진 몸을 비워낸다는 생각은 하지 못 했습니다. 책을 읽고 생식이든 혹은 다른 뭔가를 이용하든 온갖 식품 첨가물, 농약을 많이 쳐서 키워낸 채소들, 항생제 등을 이용해 사육한 육류들로 오염된 몸을 치유해야 한다는 필요성만큼은 확실히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오래 산다는 것을 막연히 좋은 것이라 생각했는데 건강하지 않게 오래 사는 것은 의미가 없는 것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더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건강하게 사는 방법... 앞으로도 계속 고민하고 실천해야겠지만 절제하며 먹는 생활이 건강을 지키는 유용한 방법이라 생각하며 실천해보고 싶습니다.

 

l********d 2016.09.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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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끼 생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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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끼 생식​건강한 생활을 위해서, 그리고 생식에 대해서 알고싶어서 이 책을 읽게되었다.내몸이 깨끗해지는 7일 디톡스 프로젝트!하루 한끼 생식으로 내 몸속에 있는 독소를 비우고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책이다.무엇을 먹ㅇ르까보다 내몸을 어떻게 비울까에 반드시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한다.저자는 생식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분이시다.생식은 현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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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끼 생식



​건강한 생활을 위해서, 그리고 생식에 대해서 알고싶어서 이 책을 읽게되었다.

내몸이 깨끗해지는 7일 디톡스 프로젝트!

하루 한끼 생식으로 내 몸속에 있는 독소를 비우고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책이다.

무엇을 먹ㅇ르까보다 내몸을 어떻게 비울까에 반드시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한다.

저자는 생식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분이시다.

생식은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영양관리라고 말하고있다.

이 책을 통해서 저자가 전하는 건강한 식습관, 생식에 대해서 제대로 배울 수 있다.



저자는 15년동안 생식 연구를 쉬지 않고 해왔다고 한다.

연구를 통해 생식의 영양소가 몸의 기능을 활성화하고 자연치유력을 극대화시킨다는 사실을 알았다고 하신다.

사실 나는 생식을 먹어보지는 않았다. 하지만 친구가 생식을 먹는걸보고 생식을 그때 알았다.

생식은 우리 몸의 해독을 도와준다고 한다.

그래서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하는 해독 영양식이라서 좋은 것이다.

한끼 생식을 실천하는 것으로 체내에 쌓여 있는 독소를 비울 수 있다고 한다.


그동안 내 몸을 망치는 습관들을 하나하나씩 버리면서,

생식 습관을 길러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리고 독이 되는 음식과 약이되는 음식을 알려주고있어서 구체적으로 내가 어떤음식을 먹어야할지 알게되었다.

특히나 7일 디톡스 프로젝트에 대해서 설명해주고있다.

1일차부터 7일차까지 자세하게 알려주고있어서 그대로 실천하면 좋을것같다.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되는지도 배울수있었다.

부쩍이나 건강에 관심이 많은 요즘, 이 책은 건강함을 되찾는 생식에 대해서 알려주고있다.

p******1 2016.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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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한끼생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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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것들이 지천에 가득한 세상.요즘은 외식문화가 발달해서 집앞에만 나가도내가 먹고싶은 메뉴를 마음껏 정하기만 하면 언제든지 먹을수 있는 세상이다.텔레비젼에는 맛집들 소개로 맛있는 음식비법들로우리의 미각을 자극한다.이렇게 먹을것들이 그득하고 맛있는것들이 늘어났는데왜 각종 병들은 늘어만 가는것인지,나이가 들수록 왜 몸의 여러기능은 떨어져만 가는것인지,먹을것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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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것들이 지천에 가득한 세상.
요즘은 외식문화가 발달해서 집앞에만 나가도
내가 먹고싶은 메뉴를 마음껏 정하기만 하면
언제든지 먹을수 있는 세상이다.
텔레비젼에는 맛집들 소개로 맛있는 음식비법들로
우리의 미각을 자극한다.
이렇게 먹을것들이 그득하고 맛있는것들이 늘어났는데
왜 각종 병들은 늘어만 가는것인지,
나이가 들수록 왜 몸의 여러기능은 떨어져만 가는것인지,
먹을것들이 많아져서 섭생의 중요성을 잊어가는 요즘이다.
수명은 늘어 100세시대에 들어섰는데,
어떻게 먹고 사는것이 건강하게 제 수명을 다하며 살수 있을지
의식하고 싶어서 접하게 된 책.

이책은
현대인들의 먹거리에 대한 중요성과 적어도 하루한끼 정도의 생식을
권하는 책이다.
아기가 태어나면 모유수유를 거쳐 이유식을 거치고 죽는순간까지
먹어야만 살수 있다.
하지만, 자기 스스로 먹을것을 만들어 먹기까지는 엄마의 역할이
중요할 것이다.
어린시절의 식습관을 잘 형성해 놓으면 건강하게 성장할수 있고 그 입맛을
유지할수 있지만, 아이가 잘 먹지 않으면 문제가 달라진다.
엄마의 입장에서는 수많은 노력끝에 결국 아이가 배부를수 있는 방법으로
아이가 잘먹는 인스턴트 식품으로 손이가게 된다.
내 주변에는 아이의 키를 키우기 위해서 매일 매끼니때마다 고기반찬을
내어놓는 이들이 많다.
저자는 지금 우리는 영양 과잉의 시대에 살고 있다고 말한다.

부모가 어떻게 지도하느냐에 따라 자녀가 먹는 음식의 종류와 질도 달라진다.
부모의 밥상머리 교육은 자녀에게 물려줄수 있는 최고의 유산이다.
-p57-

바쁜 현대인들은 끼니를 거르기 쉽상이고, 수많은 스트레스 상황에 노출되어있다.
그로인한 공복감은 과식과 폭식으로 이어지고 결국 수많은 성인병들과 연결된다.
외식을 하다보면 제대로 된 영양섭취도 할수 없을 뿐더러
간이 강하게 되어 있어 몸에 역효과를 낼수도 있다.
특히 부페음식은 지금 아니면 먹을수 없는 음식이라 생각되고 적게먹으면 손해라는
인식 때문에 폭식을 부르는 온상이다.
저자는 과식과 폭식을 경계하라고 권한다.
이책속에는 내 몸을 망치기 쉽상인 여러가지 습관들과 현대의 먹거리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말들이 가득하다.
의식하지 않는다면 넘쳐나는 먹거리들 속에서 내 몸을 망치고 그로인한 질병들에
시달리며 건강하지 못한 노후를 맞이할수도 있는 일이다.

이책을 읽고
마트를 가게 되었는데,
평소같으면 의식하지 않고 먹고싶은 음식들만 가득 담았겠지만,
그런 먹거리들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과 앞으로 발생할 질병들을 생각하게 되었다.
의식하지 않으면 지금의 먹거리 소비문화에 휩쓸려 순간의 입맛에만 의존하며
몸을 망치겠구나 하는 생각을 할수 있었다.
부록에 첨부되어 있는 하루한끼 생식레시피를 이용해 보면 좋을것 같다.

자신이 원하는 음식을 모두 먹어가면서 건강하기를 바라는 것은 욕심이다.
나뭇잎과 열매가 건강하게 자라기 위해서는 뿌리부터 관리가 잘 되어야 한다.
뿌리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할 때 잎이 마르고 건강한 열매를 맺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폭식이라는 질병의 행위에서 결과물이 찾아오는 것이다.
폭식은 질병으로 가는 자살 행위와 같다.
건강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식사로 근본적인 건강관리를 시작해야 한다.
- 신성호 -

YES마니아 : 로얄 2*****y 2016.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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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하루 한 끼 생식
"[서평] 하루 한 끼 생식" 내용보기
디톡스란 몸 속의 쓰레기와 같은 독소를 대청소하는 것과 같이 몸 속에 쌓여 있는 유해물질을 배출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유해물질이란 식품이나 바이러스, 먼지, 각 종 알레르기 같은 외부의 물질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로 인한 내부 독소들을 말합니다. 이 책은 이러한 독소를 없애는 디톡스가 잘 되도록 몸의 능력을 만들어야 하며 그 방법으로 먹는 것에 관심을 두었으며, 치료
"[서평] 하루 한 끼 생식" 내용보기

디톡스란 몸 속의 쓰레기와 같은 독소를 대청소하는 것과 같이 몸 속에 쌓여 있는 유해물질을 배출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유해물질이란 식품이나 바이러스, 먼지, 각 종 알레르기 같은 외부의 물질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로 인한 내부 독소들을 말합니다. 이 책은 이러한 독소를 없애는 디톡스가 잘 되도록 몸의 능력을 만들어야 하며 그 방법으로 먹는 것에 관심을 두었으며, 치료를 위한 의약품 사용이 아닌 식생활 습관이 중요함을 주장하며 하루 한끼 생식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먼저 저자는 일상에서 매일 먹는 삼시 세끼와 맛있는 음식, 불규칙한 식사와 같이 잘못된 식습관에 대한 설명부터 시작하고 있습니다. 특히 놀라웠던 사실은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알고 있는 것들이 다양한 약품에 노출되어 있다는 부분입니다. 항생제와 성장촉진제를 맞은 소에서 나온 우유 때문에 성조숙증과 호르몬불균형이 생긴다는 사실에 놀라웠습니다. 또한, 항생제, 성장촉진제, 산란촉진제와 착색제 약품을 맞은 닭에서 나오는 달걀, 돼지고기, 소고기들로 부터 영양소 보다는 오히려 유해물질을 섭취한다는 내용도 당황스러웠습니다. 또한, 60년전의 사과 한개와 현재의 사과 26개의 철분이 같다는 사실에서 유기농과 농약으로 자란 식품의 차이를 인식할 수 있었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내용을 접하면서 생식의 중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있으며, 챕터 4에 있는 7일간의 디톡스 과정은 이 책이 전하고자 하는 핵심이라 생각되어 실천해 볼 생각입니다. p175에 실린 생식을 섭취하는 방법과 부록에 있는 생식레시피를 참고하여 건강한 몸을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일상에 접하는 음식을 적당히 잘 먹으면 된다는 생각을 바꾸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생각보다 기본적인 음식에서도 독소가 쌓이고 있음을 지금에라도 알게 된 것을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이 책은 건강이 나쁜 사람이나 환자만을 위한 책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들이 참고하여 건강한 몸을 만들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d******1 2016.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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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끼 생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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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읽은 책 <하루 한개 검은 바나나>에서 효소와 건강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전부터 생식이 좋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모두 건강이 나빠진 사람들이 하는 얘기라서 귀담아 듣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식재료를 가열하며 소중한 효소가 사라진다고 했다. 나는 그 책을 읽으면서 생식의 시작으로 아침에 검은 바나나를 한개씩 먹는 것도 나름 간편한  생식의 실천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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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읽은 책 <하루 한개 검은 바나나>에서 효소와 건강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전부터 생식이 좋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모두 건강이 나빠진 사람들이 하는 얘기라서

귀담아 듣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식재료를 가열하며 소중한 효소가 사라진다고 했다.

나는 그 책을 읽으면서 생식의 시작으로 아침에 검은 바나나를 한개씩 먹는 것도 나름

간편한  생식의 실천이 될 것같은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표지에서 부터 강조하고 있다. 삼시 세끼가 내몸을 망치고 있다고 말이다.

그동안 읽은 건강, 식생활  관련 책들 덕분에 책의 내용은 쉽게 이해 할 수 있었다.

그럼에도 중요한 부분은 밑줄을 그으면서 읽은 건, 저자의 전공과 직업 탓이겠지만

건강관련 하여 알찬 내용이 많기 때문이었다. 저자는 디톡스 상담 전문가답게

책의 프롤로그에서 부터 디톡스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딸 아이가 장이 안좋아 늘 걱정이었는데, 이 책에서 그 답을 찾은 듯하여 기뻤다.

저자는 장이 안좋은 사람이야 말로 식이조절이 필요하다고 했다.장은 전신면역의

80%를 담당하는 중요한 장기인데, 장에 문제가 생기면 인체의 면역기능에도 문제가

생긴다고 했다. 따라서 장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유익균의 수를 늘려 장내 환경을

 안정화 시켜야 한다고 했다.


대사증후군, 당뇨,비만,암환자 등 여러 사례를 들면서, 저자는 생식이 우리 몸에 좋은

점을 자세히 설명하였다. 그 사례들의 치유 핵심은 바로 <디톡스>였다. 저자는 건강은

바로 내가 먹은  음식으로부터 시작된다고 했다. 또한 잘 먹은것 같지만 항상 피곤하고

몸이 무겁고 머리가 아픈 이유는 화식으로 인한 영양 불균형인 이유가 많다고 했다.

가정에서 아침 식사대용으로 콘플레이크를 우유에 타 먹는 것이 영양상태가 제로에

가깝다고 했다. 이런 간편식을 섭취한 학생은 머리회전이 둔해진다고도 했다.또한

이유없이 짜증을 내고 산만하며 집중력이 떨어진다고 했다.


디톡스를 하게되면 뇌가 깨어나고,위장이 상쾌해져 변비에서 탈출하게 된단다. 혈액이

 깨끗해져 내몸이 활기를 찾게되고,간의 독기를 빼주면 생기가 생긴다고 했다. 피부에도

좋은건 당연하고 면역력이 높아진다. 저자는 <만병 일독> 이란 말로 깨끗한 혈액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책을 덮으며 저자의 말이 떠올랐다.

<이 세상에서 가장 좋은 의사는 식이요법, 안정, 명랑이라는 의사다.>

좋은 내용의 책을 펴낸 저자에게 감사 드린다.

l*****1 2016.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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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식으로 건강을 지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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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이 깨끗해지는 7일 디톡스 프로젝트 《하루 한 끼 생식》 아이들이 모두 대학 때문에 집을 떠난 이유도 있겠지만언제부터인가 이런 저런 이유로 우리 부부는 아침을 아주 간단(?)하게 먹기 시작했다.메뉴는 고구마, 플레인요구르트+견과류 간 것+오디 엑기스, 커피, 과일,원두커피나중에는 남편이 오히려 몸이 가벼워졌다고 더 좋아했고남은 것은 직장에서 간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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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이 깨끗해지는 7일 디톡스 프로젝트 《하루 한 끼 생식》


아이들이 모두 대학 때문에 집을 떠난 이유도 있겠지만
언제부터인가 이런 저런 이유로 우리 부부는 아침을 아주 간단(?)하게 먹기 시작했다.
메뉴는 고구마, 플레인요구르트+견과류 간 것+오디 엑기스, 커피, 과일,원두커피
나중에는 남편이 오히려 몸이 가벼워졌다고 더 좋아했고
남은 것은 직장에서 간식으로도 먹었다.

그런데 《하루 한 끼 생식》을 읽고는 생식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되면서
아침을 생식으로 바꾸면 더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식품영양학 전문가가 자신의 경험과 사례를 중심으로 쉽게 풀어쓰고 있어서
그 내용들이 쉽게 내 지식과 상식이 되어가는 느낌이었다.

CHAPTER 1
모든 질환은 잘못된 식습관에서 온다.
1장은 현대인의 모든 정신적, 육체적 질병이 음식에서 비롯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오염된 환경에서 자란 식품들이 내 몸에 들어오면서 독소가 유입되고
과도한 독소의 노출로 우리 몸은 정화 능력의 한계를 넘어섰기 때문이다.
 그래서 '무엇을 먹을까' 보다 내 몸을 '어떻게 비울까'에 초점을 맞춰 살아야 한다.
OECD 국가 중에서 우리나라의 평균 수명이 가장 높다고 한다.
그러나 우리의 삶에 발목을 잡고 있는 것은 바로 건강수명이다.
너무나 길어진 노년의 시기,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 하는 것이
우리 현대인들의 숙제이며 그 화두는 바로 '건강'이리라.

CHAPTER 2
독이 되는 음식, 약이 되는 음식
요즈음 사람들은 참 바쁜 사람들이 많다. 
끼니를 거르거나 불규칙적으로 식사를 하는 사람들은 폭식을 하거나
스트레스가 많은 사람들은 과식으로 해소하려고 하여 건강을 해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몸에는 해로우나 입에는 부드러운 '5백식품'을 많이 먹어 장 속에 독소를 키우고 산다.
생식은 일반식과 소식에 비하여 대장염을 효과적으로 개선시키고
장내 독성물질 중 하나인 발열성 물질의 체내유입을 효과적으로 막는다는사실을 확인했다.
100세 시대에 현대인들의 건강 트렌드는 '항노화'라고 한다.
저자에 의하면 노화는 활성산소에 의해 촉진되는데
활성산소를 중화하는 항상화제는 바로 색깔이 있는 음식,
'컬러푸드'에 많이 들어있다고 한다.
그리고 다양한 과일과 채소를 통해
효소를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생식이 바로 이런 조건들을 충족시켜 주고 있다는 것!

CHAPTER 3
의사들이 알려주지 않는 시크릿 디톡스
질병을 치료하는 새로운 패더다임, 디톡스는
몸 안에 독소가 쌓이지 않게 하여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다.

당뇨, 만성피로, 만성질환 등 현대인의 모든 병이 바로 몸안의 독소에서 비롯되기때문에
음식이 정말로 중요하다.
그래서 저자는 하루 생식 한 잔이면의사가 필요없다고 이야기한다.

CHAPTER 4
내 몸이 깨끗해지는 7일 디톡스 프로젝트
저자의 가족들은  아침식사를 생식으로 시작한 지 10년이 넘었다고 한다.
그래서 더 생식에 대한 믿음이 생겼으며
더구나 저자가 환자들을 생식으로 돌보며 치료된 사례들은 놀라웠다.
7일 디톡스 프로젝트로 생식이 어떤 효과를 주는지 자세히 풀어놓아
읽는 즐거움도 컸지만
생식이 정말로 건강을 지키는데 유용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CHAPTER 5
건강한 식습관이 내 몸을 살린다.
저자는 생식 전도사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내가 신뢰가 가는 것은
식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때문이었다.
아무리 아침마다 생식을 먹더라도 불규칙적인 습관으로
폭식, 과식을 일삼고  인스턴트 등을 자주 먹는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그래서
소식하기, 고기 적게 먹기, 야식 경계하기, 가공음식 줄이고 자연이 주는 음식 먹기

등으로 건강한 식습관을 가질 것을 당부하고 있다.
저자는 마지막 장에서
"음식이 달라지면 인생이 달라진다!" 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스티커 이미지


이 책에는 저자의 전화번호까지 적혀 있어서
생식에 대한 직접적인 정보를 더 알고 싶다면 통화가 가능하다.
나는 조만간 저자를 믿고 통화를 한 번 해 볼 생각이다. ㅎ!~~
우리 모두 생식으로 건강을 지켜봅시다요!~^^


CHAPTER 1
모든 질환은 잘못된 식습관에서 온다.
1장은 현대인의 모든 정신적, 육체적 질병이 음식에서 비롯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오염된 환경에서 자란 식품들이 내 몸에 들어오면서 독소가 유입되고
과도한 독소의 노출로 우리 몸은 정화 능력의 한계를 넘어섰기 때문이다.
 그래서 '무엇을 먹을까' 보다 내 몸을 '어떻게 비울까'에 초점을 맞춰 살아야 한다.
OECD 국가 중에서 우리나라의 평균 수명이 가장 높다고 한다.
그러나 우리의 삶에 발목을 잡고 있는 것은 바로 건강수명이다.
너무나 길어진 노년의 시기,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 하는 것이
우리 현대인들의 숙제이며 그 화두는 바로 '건강'이리라.

CHAPTER 2
독이 되는 음식, 약이 되는 음식
요즈음 사람들은 참 바쁜 사람들이 많다. 
끼니를 거르거나 불규칙적으로 식사를 하는 사람들은 폭식을 하거나
스트레스가 많은 사람들은 과식으로 해소하려고 하여 건강을 해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몸에는 해로우나 입에는 부드러운 '5백식품'을 많이 먹어 장 속에 독소를 키우고 산다.
생식은 일반식과 소식에 비하여 대장염을 효과적으로 개선시키고
장내 독성물질 중 하나인 발열성 물질의 체내유입을 효과적으로 막는다는사실을 확인했다.
100세 시대에 현대인들의 건강 트렌드는 '항노화'라고 한다.
저자에 의하면 노화는 활성산소에 의해 촉진되는데
활성산소를 중화하는 항상화제는 바로 색깔이 있는 음식,
'컬러푸드'에 많이 들어있다고 한다.
그리고 다양한 과일과 채소를 통해
효소를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생식이 바로 이런 조건들을 충족시켜 주고 있다는 것!

CHAPTER 3
의사들이 알려주지 않는 시크릿 디톡스
질병을 치료하는 새로운 패더다임, 디톡스는
몸 안에 독소가 쌓이지 않게 하여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다.

당뇨, 만성피로, 만성질환 등 현대인의 모든 병이 바로 몸안의 독소에서 비롯되기때문에
음식이 정말로 중요하다.
그래서 저자는 하루 생식 한 잔이면의사가 필요없다고 이야기한다.

CHAPTER 4
내 몸이 깨끗해지는 7일 디톡스 프로젝트
저자의 가족들은  아침식사를 생식으로 시작한 지 10년이 넘었다고 한다.
그래서 더 생식에 대한 믿음이 생겼으며
더구나 저자가 환자들을 생식으로 돌보며 치료된 사례들은 놀라웠다.
7일 디톡스 프로젝트로 생식이 어떤 효과를 주는지 자세히 풀어놓아
읽는 즐거움도 컸지만
생식이 정말로 건강을 지키는데 유용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CHAPTER 5
건강한 식습관이 내 몸을 살린다.
저자는 생식 전도사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내가 신뢰가 가는 것은
식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때문이었다.
아무리 아침마다 생식을 먹더라도 불규칙적인 습관으로
폭식, 과식을 일삼고  인스턴트 등을 자주 먹는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그래서
소식하기, 고기 적게 먹기, 야식 경계하기, 가공음식 줄이고 자연이 주는 음식 먹기

등으로 건강한 식습관을 가질 것을 당부하고 있다.
저자는 마지막 장에서
"음식이 달라지면 인생이 달라진다!" 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스티커 이미지


이 책에는 저자의 전화번호까지 적혀 있어서
생식에 대한 직접적인 정보를 더 알고 싶다면 통화가 가능하다.
나는 조만간 저자를 믿고 통화를 한 번 해 볼 생각이다. ㅎ!~~
우리 모두 생식으로 건강을 지켜봅시다요!~^^

 

o****i 2016.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건강을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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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나는 1일 1식을 실천했었다. 사실 처음에는 엄청 힘들었지만 어느 정도 익숙해지고 나니, 그보다 쉽고 편안한 식생활이 없는듯 했다. 그 전에는 배가 고프지 않아도 먹었고, 심심하면 먹었다. 결국 나에게는 배고픔을 느껴보는 것 자체가 참 신선했던것 같다. 요즘에는 공복을 즐기는 이들이 드물다. 배가 고프다는 것을 불쾌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이들이 많고, 배고플 시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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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나는 1일 1식을 실천했었다. 사실 처음에는 엄청 힘들었지만 어느 정도 익숙해지고 나니, 그보다 쉽고 편안한 식생활이 없는듯 했다. 그 전에는 배가 고프지 않아도 먹었고, 심심하면 먹었다. 결국 나에게는 배고픔을 느껴보는 것 자체가 참 신선했던것 같다.

요즘에는 공복을 즐기는 이들이 드물다. 배가 고프다는 것을 불쾌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이들이 많고, 배고플 시간 없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런지 어느날 커피숍에 앉아서 밖을 구경하다보니 놀라운 사실 하나를 발견했다. 예전과는 달리, 표준체격을 벗어난 이들이 상당히 많다는 점 말이다. 고도비만까지는 아니더라도 분명 과하게 살이 찐 사람들이 심심찮게 눈에 들어왔다. 먹을 것이 넘쳐나고, 페스트푸드가 생활 속에 깊숙이 들어와 있는 현실과 무관하지 않을 것이다.

 

한동안 유지했던 1일 1식이 깨어지기 시작한 것은 어느 날 시작된 이명 때문이었다. 몸이 보내는 이상 신호를 무시할수 없어, 그 후 1일 2식을 했다. 그런데 문제는 중간에 간식을 먹는 날이 많아지다보니 끼니로 보면 3식에 가까운 생활을 하게 된것이다. 간식은 보통 열량이 높은 것들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몸에 무리가 오기 시작했다.

그러니 몸이 또다시 이상 신호를 보내왔다. 아침에 늘 몸이 찌뿌둥하고, 어깨가 뻐근했으며, 눈도 침침하고, 기분이 계속 쳐지는 증상들.

나는 무엇보다 식습관을 점검하는 것이 우선순위라고 믿고 있다. 그래서 찬찬히 관찰해보니 나의 식단이 건강하지 못했다. 혼자 밥을 먹을때에는 간편한 라면으로 떼우기 일쑤였고, 밖에서 누군가를 만나면 패스트푸드를 아무렇지 않게 즐겨 먹었다.

결국 안되겠다 싶어서 얼마전부터 식생활을 새롭게 정비했다. 아침에는 생야채와 요구르트를 먹는다. 남편도 마찬가지다. 다만 아이는 한창 클 나이라서 밥을 준다.

그리곤 점심때 혼자 먹는 한끼지만 나를 위해 요리를 한다. 김치찌게든 볶음밥이든 시간을 들여서 요리를 한다는 것이 포인트다. 나는 그 시간동안 내 식단을 객관적으로 바라본다. 물론 가끔은 후다닥 한끼를 해먹고 싶은 유혹이 밀려오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스스로 한끼에 의미를 부여하고 나를 위한 귀한 시간이라 생각하기로 했다. 그랬더니 기분도 한결 나아졌고, 밥을 먹으며 감사한 마음도 생겼다. 점심에는 넉넉하게 밥을 먹고, 간식이 먹고 싶으면 밥을 먹을때 양을 줄인다.

나는 원래 소화가 천천히 되는 체질이라 저녁이 되어도 그리 배가 고프지 않다. 그러니 저녁은 먹지 않게 되고, 완전한 공복 상태에서 잠을 자게 된다. 이는 다음 날 컨디션을 상당히 좋게 만들고, 만성적인 피로감을 전혀 느끼지 않게 된다.

다이어트 효과를 급하게 바란다면 운동까지 병행하면 딱 좋겠지만, 나는 이 식습관을 평생 유지하고 싶기에 무리한 운동은 하지 않는다. 그냥 가까운 거리는 무조건 걸어다니고, 저녁에 아이와 산책을 하는 정도로 유지한다.

 

앞서 말한 바와 같이, 나는 아침을 생식으로 먹고 있기에 이 책에 관심이 갔다.

제목만 보고는 하루에 한끼만 먹고, 그 한끼가 생식이면 좋다는 뜻인줄 알았다. 그런데 읽어보니 저자는 하루에 한끼는 생식으로 나머지 두끼는 화식으로 먹고 있단다. 그러니 엄밀하게 말해 내가 원하는 생식과는 거리가 먼 것이다. 게다가 저자가 먹는 생식은 가루 생식이니 생야채도 아니었다. 내 예상과는 달라서 좀 아쉬웠지만 기본적으로 우리가 왜 건강을 위해 식단을 점검해야하는지에 관해서는 좋은 교육이 되었던것 같다.

우리 주변에 넘쳐나는 맛있는 음식들로부터 스스로 멀어지는 연습을 해야한다. 아이들을 비롯해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생식이나 생야채와 과일에 익숙한 생활을 해야겠다.

이 책은 건강에 관심있는 이들이 읽으면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는 내용이 많다. 또한 건강에 별다른 관심이 없는 이들이 읽으면 식단에 관한 경각심을 불러 일으킬수 있어서 도움이 될것이다.

우리가 먹고 있는 것이 바로 우리라는 것을 잊지 말자. 또한 식생활 때문에 생기는 질병은 우리의 습관을 고치면 충분히 바로잡을수 있는 병들이다. 그러니 건강과 미래를 위해서라도 자신의 식단을 철저히 점검하는 것이 좋겠다. 또 하나, 습관적으로 공복을 즐기다보면 삶이 단촐해지고, 건강도 챙길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d*******1 2016.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 한끼 생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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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서나 다이어트를 위해서 필요한것이 무엇인지 생각을 해보다가 알게 된것이 생식이었다.옛날보다 현재인 지금이 과학이나 의학이 더 발달해서인간의 수명 또한 늘어났기에 지금 현대인들의 바램은건강하게 잘 살아가는 것일거 같다.아니 나는 그렇다.지금을 살아가기 위해 제일 중요한것이 건강이라는 생각이 든다.그렇게 건강을 챙기는 방법이 많지만 이번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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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서나 다이어트를 위해서 필요한것이 무엇인지

생각을 해보다가 알게 된것이 생식이었다.

옛날보다 현재인 지금이 과학이나 의학이 더 발달해서

인간의 수명 또한 늘어났기에 지금 현대인들의 바램은

건강하게 잘 살아가는 것일거 같다.

아니 나는 그렇다.

지금을 살아가기 위해 제일 중요한것이 건강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렇게 건강을 챙기는 방법이 많지만 이번을 통해 생식에 대해

공부도 하고 한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책을 들었다.

우리에게 지금 중요한것은 장을 채우는것보다는 장을 비우는 것이라는 말이

확~ 와 닿았다.

먹는것도 중요하지만 소화를 하고 배출하는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 한사람으로 맞는 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영양을 과잉섭취를 하고 그 영양을 다 해소 하지도 못하고

배출하지도 못해서 몸속에 쌓아두는것이 얼마나 좋지 않은것인지도

알게 되고 그것들이 몸속에 쌓여서 독소를 만들어낼수도 있고

그 독소가 몸속에 쌓이므로 해서 성인병이나 암이 걸릴수 있다니

너무 무섭기도 하고 그 배출 방법을 알고 싶다는 생각이 더 들었다.

그렇게 이책을 읽으면서 디톡스가 얼마나 중요하고 중요한지를 알게 되었다.

생식을 연구하는 저자가 우리에게 필요한 영양소가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가 해야하는 올바른 식습관이 무엇인지를 알려준다.

그렇게 우리가 하루 식사중 한끼를 생식으로 먹고

몸속에 쌓여 있고 쌓여만 가는 독소를 배출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늘 다이어트를 입에 달고 살고 해야하지만 잘 하지 못했던 내가

이번기회를 통해 일단 몸속에 쌓여 있는 독소를 배출하도록 노력하고

하루 한끼 생식을 통해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 노력을 하려고 한다.

그 노력이 이책이 도움이 되어 좋다는 생각이 든다.

s*******1 2016.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 한 끼 생식] 맑은 음식으로 채운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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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호 #하루한끼생식 #하루_한_끼_생식 #위닝북스 요새 지나치게 잘 먹어서(...) 운동에 식이를 좀 해야 하나 하고 일단 글로 배우다. (원래가 다이어트는 글로 해야 맛!)                                         하루 한 끼 생식은 부족한 영양소를 채워 가짜 식욕을 잠재우는 데에 도움이 된다고.에너지 과잉상태를 습관처럼 유지하지 말라고.맑고 깨끗하고 출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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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호 #하루한끼생식 #하루___생식 #위닝북스


요새 지나치게 잘 먹어서(...) 운동에 식이를 좀 해야 하나 하고 일단 글로 배우다.

(원래가 다이어트는 글로 해야 맛!)                                        

하루 한 끼 생식은 부족한 영양소를 채워 가짜 식욕을 잠재우는 데에 도움이 된다고.

에너지 과잉상태를 습관처럼 유지하지 말라고.

맑고 깨끗하고 출처를 알고 원형에 가까운 음식의 힘에 대한 이야기.


 "'약식동원(藥食同源)'이라는 말이 있다. '먹는 음식과 약은 뿌리가 같다'는 말이다. 질병이 치료와 예방은 우리가 먹는 음식에 달려 있다. 건강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건강한 음식은 건강한 유전자를 만든다. 식생활을 바꾸는 것이 치유의 시작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나무가 마르는 이유는 뿌리가 건강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질병의 결과 처리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원인부터 관리해야 한다." _(프롤로그)


디톡스 디톡스, 요새는 참 많은 디톡스 방법들이 소개되는 데, 이 책은 그 중에서도 생식으로 접근을 한다.

하루 한 끼만 생식으로 잘 챙겨 먹어도, 안색과 정신의 맑아짐을 경험할 수 있었다고 하는 이들의 체험담으로 그 신용도가 높아진다.

아니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소화시간이 상대적으로 긴 육류가 불편할 것은 같다.


깨끗한 먹기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금 불러일으켜 결심을 세우게 하는 책.

내일부터 하루에 한 끼라도 신경써서 맑은 한 끼로.

끼니는 떼우는 것이 아닌, 채우는 것임을 잊지 말 것.


#실용 #기타 #생식 #해독 #디톡스 #해독영양식 ##읽기 #독서 #책읽기 #여름의책 #book #reading

 

 

 

w*****e 2016.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하루 한끼 생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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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식’이라는 말이 그다지 어렵게 생각되지 않는 건 우리가 먹고 있는 샐러드를 생각해 보면 쉬울 듯하다. 샐러드는 소스를 뿌려서 먹기도 하지만 과일이나 채소를 잘 씻어서 날 것으로 먹는 것은 이미 오래전부터 먹어온 것이다. 과일이나 채소는 먹기도 좋을 뿐 아니라 싱싱하고 신선한 느낌이 드는 재료들로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재료들이다. 이렇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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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식’이라는 말이 그다지 어렵게 생각되지 않는 건 우리가 먹고 있는 샐러드를 생각해 보면 쉬울 듯하다. 샐러드는 소스를 뿌려서 먹기도 하지만 과일이나 채소를 잘 씻어서 날 것으로 먹는 것은 이미 오래전부터 먹어온 것이다. 과일이나 채소는 먹기도 좋을 뿐 아니라 싱싱하고 신선한 느낌이 드는 재료들로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재료들이다. 이렇게 자연스럽고 맛있게 건강한 생식을 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모든 음식의 생식은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이 책에서는 매일 먹는 밥의 식습관이 얼마나 잘 못 돼 있는가를 짚어주고 있고 독이 되는 음식과 약이 되는 음식을 구분하는 법도 알려주고 있다. 그래서 매일 건강해지는 하루 한 끼의 생식을 할 수 있는 방법을 7일간으로 나누어 알려주고 있어 주목된다. 특히 1일차부터 무작정 생식을 하라는 것이 아니라 뇌를 먼저 깨우는 것부터 시작하라고 조언한다. 뇌를 깨우고 조절 할 수 있어야 변비탈출, 혈액소통 등의 2, 3일차로 나아갈수록 몸을 제대로 돌 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나가고 있는 것이다.

나의 경우 가장 마음에 와 닿고 해당사항이 많은 부분은 바로 4일차의 독하게 굶지 말고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자는 내용이었다. 요즘 몸이 무거워진 느낌이 들어서 그렇지 않아도 다이어트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지 찾고 있었는데 무조건 굶지 말고 다이어트를 건강하게 해야 한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식사는 반드시 정해진 시간에 하고 간식을 피하고 운동을 열심히 하는 시간을 만들어야 한다는 부분에는 충분히 공감한다. 통째로 먹는 음식과 효소를 중심적으로 생각하면서 먹으라는 조언도 귀담아 들을 만하다. 항목별로 정해진 디톡스 관련 조언들은 그동안 많이 들어온 내용들도 있지만 꼭 실천해야 할 만한 내용들이 많이 들어있다.

건강을 생각해서 디톡스하면서 몸 안의 독을 빼내고 신선한 재료들을 가장 좋은 상태로 먹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f***4 2016.09.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