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책은 내용도 좋지만 그림이 아주 표현이 좋은것 같습니다 고향을 떠나 넓은 바다속에서 살던 연어가 태어난 그 시내를 찾아 긴 여정을 마치고 돌아온 연어 온몸이 상처투성이가 된 연어의 모습을 보며 제 아이가 "연어가 많이 아프겠다" 하며 같이 슬퍼하더라구요 연어의 삶처럼 우리 삶도 힘들지만 우리가 꼭 헤쳐나가야 하는것을 잘 표현해주고 있어요 과학동화이지만 더 깊은
우선 이책은 내용도 좋지만 그림이 아주 표현이 좋은것 같습니다 고향을 떠나 넓은 바다속에서 살던 연어가 태어난 그 시내를 찾아 긴 여정을 마치고 돌아온 연어 온몸이 상처투성이가 된 연어의 모습을 보며 제 아이가 "연어가 많이 아프겠다" 하며 같이 슬퍼하더라구요 연어의 삶처럼 우리 삶도 힘들지만 우리가 꼭 헤쳐나가야 하는것을 잘 표현해주고 있어요 과학동화이지만 더 깊은 인생도 들어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