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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의 발달로 인하여 우리나라는 인터넷 왕국과도 같은 나라인 것 같다. 현재를 살아가다 보면 옛날에는 어떻게 살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때도 많다. 이렇게 간편한 것을 힘들게 직접 하지 않으면 했던 그 시대 그 시대의 매력은 아마도 그러하였기 때문에 또 그 만의 멋과 추억이 있을 것이다. 많이들 우리의 물질은 풍요로운데 반해 문화적인 우리의 기본 예절은 점점 하락을 하고 있다고 간다. 가장 크게 타격을 받고 있는 것은 아마도 대중매체에 관련된 사회층 즉 잘 알려진 소위 말하는 스타들이 엄청난 파문을 일으킨다고 할 수 있다. ‘당신은 지금 저작권 침해중’ 지금 이 순간도 그 누군가는 아니 나 일수도 있는 것이 현재의 우리의 실정이다. 난 전혀 결백하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 %나 될까? 하고 의문을 가져본다. 저작권에 관련된 여러 가지 분야가 있다. 인터넷, 사진, 출판, 만화, 게임, 마케팅, 캐릭터, 콘텐츠 수출, 음악, 영화, 방송, 창작활동을 하는 이들로 나뉘어져 각 분야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나가고 있어서 조금은 편안하게 빠져들 수 있는 것 같다. 법과 관련된 일반인들은 그저 두렵고 기피하고 싶은 것은 누구나 부인할 수 없다. 아마도 외국어와 함께 법쪽이 가장 우리가 취약하고 기피하는 경향이 많을 것이다. 살아가면서 우리가 절실히 필요하게 될 경우도 있고 그 관문을 통과해야만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기회가 주어질 수도 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이 높은 관문을 향해 올라갈 수 밖에 없는 현실과 마주치게 되는 것이다. 일반인들이 저작권과 관련하여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경우는 아마도 영화, 음악,사진이 아닐 듯 싶다. 개인의 미니홈피나 블로그가 생기게 되면서 우리는 알게 모르게 저절로 저작권에 대한 가해자가 되고 있는 것이다. 어떻게 그럴걸로 그럴수 있냐고 난 전혀 모른다고 발뼘을 하기엔 법은 그 누구에게도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을 지나칠 수 없다. 그것이 권리와 함께 의무이자 책임이기 때문이다. 영화나 음악을 다운받아 그것을 또한 나뿐만 아니라 주변 지인들과도 함께 공유하는 경우가 많다. 그 수치가 방대하기에 뿌리째 뽑는 것은 아마도 힘들 듯 싶다. 우리가 좀더 바른 마음가짐으로 그 업계에서 작업하는 분들을 생각하여 개개인의 양심에 맡기는 수밖에 없을 것이다. 얕은 지식과 바르지 못한 마음가짐으로 인해 제2의 제3의 피해자와 범죄자가 자꾸만 생겨나는 것이다. 일반인들은 무심코 취한 행동으로 인해 그것을 노리고 전문적으로 법을 거론하면서 상습적으로 그들만을 노리는 범죄자들도 많이 있다고 한다. 한개의 실타래에 자꾸만 하나 둘씩 엮기게 되어 나중에는 풀 수 없는 상태로 들어가면 그 실타래는 결국 쓰지 못하는 쓰레기가 될 뿐이다. 좀더 지성인으로서 모든 분야에 좀더 타인의 권리에 대한 배려와 예의를 갖추고 행동을 하게 된다면 이러한 것으로 인한 피해자와 범죄자는 있을 수 없을 것이다. 당장의 편함과 이익을 보기 보다는 먼 미래를 보고 투자를 할 수 있는 지혜를 키워 나가야 할 것이다. 저작권과 관련된 일어날 수 있는 사소한 일부터 차츰차츰 대중들에게 그 지식을 전달 할수 있는 방송도 꾸준히 업데이트 해 주는 기회를 만들어 주는 것도 더 많은 범죄자로 만들지 않는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본다. 물론 개인이 먼저 자신의 양심에 맞게 모든 타인의 저작권과 창작에 대한 기본 예의를 지켜주는 것이 가장 먼저 우선시 되고 대중화되어 당연한 이치로 받아들여져야겠다. 자신의 참된 권리는 진정한 의무와 책임이 뒷받침될때 지켜질 수 있는 것임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겠다. 당신은 지금 저작권 침해중이 아니기를 지금 이 순간부터 고쳐나가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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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에 대해서 어렵지 않게 설명되어 있어 부담없이 읽기 좋았던것 같아요~
요즘 저작권법이 강해져서 사진 한장을 퍼와도 출처를 남겨야 하고
불법으로 영화를 다운받는것이야 예전부터 그랬지만
TV 프로그램을 다운받아서 보는것도 저작권에 위배된다고 하는 요즘 시대에
쉽고 재밌게 저작권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해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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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도 저작권을 침해하고 있을지 모른다.
저작권 침해 중에 가장 많은 침해를 당하고 있는 것은 음원이 가장 많을 것이다. 가수들은 거리에 나와서 불펌 운동을 하며 자신들의 권리를 주장했고 저작권 운동을 벌인지 몇년이 지난 오늘에서야 인터넷상에서 떠돌던 음원들이 사라져가고 있다.블로그나 카페에 음원이 올라오는 경우가 많았는데 지금은 찾아 볼 수 없게 되었다. 지금부터 조금씩 사라져가고 있는 추세이니 아마도 내년에는 영화 다운로드로 자취를 감출 것이라 추측하고 있다. 나는 저작권에서 대해서 모르는 것이 많다. 가끔 블로그에서 댓글없이 가져오는 경우도 있었으므로 이런 것은 저작권 침해라고 할 수 있지만 말이다. 그 중 내가 제일 궁금했던 것은 블로그에서 허락없이 복사해서 가져오는 경우였다. 아래에 저작권자가 링크되어 있지만 이것이 어떤 범위에 들어가는지 몰랐던 것이다.
"자신의 미니 홈페이지나 블로그에 옮겨 놓은 것은 저작자인 저작재산권인 복제권 침해에 해당된다" 라는 글이 생생하게 느껴진다. 저작권 침해는 하지 않았지만 그동안 복사권침해는 해왔으므로 양심의 가책이 가해졌다. 지나가다 사진을 찍혔는데 그 사진이 홈피에 올려져 있다거나 일부러 이런 사람을 표적으로 미끼를 뿌리는 일당이 있다니 조심해야겠다. 저자권에는 종류가 다양하다. 예를들어 복사권침해, 성명표기권, 표절시비, 문서에 의한 권리주장등이 있는데 이미 익숙해지는 것도 있고 용어가 생소한 것도 있었다. 인터넷이 발달한 인터넷 강국으로써 저작권에 대해 투명하게 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그러나 이에 앞서 이 책과 같이 저작권에 대해 나와 있는 책과 매체들이 많이 생겨났으면 좋겠다. 고의성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몰라서 피해를 당하는 이들이 없어야하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상대방의 저작권도 보호해야 겠지만 나의 저작권도 보호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블로그에 잠금장치가 수단이 될 수 있으리라 여겨진다. 저작권도 재산의 일종이다. 창작물에 대하여 아직은 인식이 부족하지만 하루빨리 공유할 것은 공유대상이 되었으면 좋겠고 보호받아야 한 권리라면 철저하게 보호받아 피해가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특히, 음원과 영화에 대해서 빠른 대처가 필요할 것이다. 재미있고 이해하기 쉬운 저작권 이야기라고 표지에 적혀 있었는데 그 말대로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많은 이들이 이 책을 읽고 저작권에 대한 개념을 깨우쳤으면 하는 바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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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기분이 좀 우울하다. 이젠 저작권에 대해 알고나니 평소 수많은 자료를 다운받고, 퍼오고, 동영상, 음악 다운로드하면서 재미가 솔솔나고, '훔쳐먹은 사과가 맛있다'란 속설을 정성로 믿었는데, 이젠 더 이상 양심으로 똑같은 행위를 할수 없음에 반성, 또 반성해 본다. 이제는 정말 안 해야지, 혹시 법에 저촉되면 어떻하지 하는 두려움이 앞선다. 자신의 행위가 불법적인지도, 창작의 기쁨을 한 순에 뺏어버리는 것도 모르고 저지른다. 동영상이 재미있다고 호기심으로 받았을 뿐이라 하더라도 법에서는 저작권 침해를 더 이상 방관하지 않음을 [당신은 지금 저작권 침해중]을 읽고 확실히 알게 되었다. 그럼에도 다운로드의 유혹을 못 이긴다면, 그에 대한 책임을 스스로 져야한다고 분명하게 저자는 충고 하고 있다. '가랑비에 옷 젖는다'이 말보다 더 실감나는 구절은 없을 것이다. 한 번은 무사히 넘어갈 지 몰라도 '꼬리가 길면 잡힌다'는 속담처럼 법망의 두려움을 느끼고 스스로 자제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라는 말은 지극히 평범하지만 살아가는 날들이 많아질수록 그 의미의 깊이는 더 해갈것이다.
다시말하면 "나의 권리가 보호되어야 하듯이 남의 권리도 보호되어야만 한다"는 것이다. 떠오르는 화두 '저작권' 이라는 용어를 듣기에 생소하고 어떤 내용이 저작권을 침해하는지 구분하기 힘든 것이 일반인에겐 당연하다. 정보화시대에 일부 무료로 보여주는 컨텐츠와 UCC, 헤아릴 수 없이 떠다니는 자료들 속에 나도 모르게 창작물이 내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다. 창작물은 개인의 피와 땀, 오랜 시간과 노력으로 두뇌노동으로 만들어진 귀중한 가치물을 '클릭' 한 번으로 망쳐버린다면 그 저작자의 분노와 실망은 생각하지 않더라도 엉청난 파괴력을 지닐 것이다. 무서운 생각마져 든다. 그러므로 저작권 침해의 위해성을 아무리 강조하더라도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저작권의 분쟁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 지금은 누구나 저작자이며 누구나 창작물의 소비자가 되는 양방향커뮤니케이션의 시대이다. 작년부터 블로그를 만들어 사용하고 있다. 회원들도 꾸준히 왔다갔다하며, 나의 글에 대한 공감과 추천이란 의사표현을 하며, 댓글도 달아준다. 반대로 어떤이는 글을 가져가면서 이유나 말 한마디 없이 퍼갔다, 그리고 자신이 만든 것처럼 책이나, 잡지, 등에 올려놓고 있다. 저작자의 기분이 어떨까? 특히 글이나, 창작으로 먹고사는 직업을 가진 저작자가 이런 일을 당한다면 어떻겠는가? 저작자의 생계에 치명적 손실을 줄 수도 있지 않겠는가?
[당신은 지금 저작권 침해중]는 저작권을 인터넷, 사진, 출판, 만화, 게임, 마케팅, 캐릭터, 콘텐츠 수출, 음악, 영화, 방송과 창작하는 이들을 위한 저작권으로 12가지영역으로 구분해 놓았고, 총63가지의 사례를 통해 저작권 침해가 어떻게 이루워지는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 이 책을 접하기전에 저작권이란? 인터넷의 다운로드, 사진, 책의 표절, 최신음악, 초상권 침해 정도로만 생각했었다. 불행하게도 저작권의 범위와 영역은 너무나 방대하고, 우리 생활에 깊이 자리잡고 있다는 것을 느끼면서 한 번더 놀랐다. 너무 쉽게 저작권침해에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당신은 지금 저작권 침해중]는 전문적인 법률전문가가 쓰지 않았기에 좀 부드러운 내용들로 다뤄지지 않았나 생각한다. 이 시대가 '저작권과의 전쟁' 이라고 해도 전혀 틀리지 않을 것 같다. 저작권에 부방비에 노출된 저작자들의 창작물과 호기심이지만 형사적인 책임을 져야한다는 것에 대한 무감각함이 안타까울 뿐이다. 이러한 생각을 해본다. 저작권 침해하여 피해를 끼친 고의적인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선 우선적으로 어중이, 떠중이가 훔쳐가지 못하도록 보안장치를 철저히 하여야 할 것이고, 한편으로 고의적인 유출을 하여, 선의의 피해자를 만드는 악의적 저작자와 범법자들을 가려내는 독수리 눈을 가진 감시기관이 있어야 할 것이고, 저작권침해의 심각성을 '계몽'을 통해 '정보화사회의 피해자'가 되지 않도록 제도적인 장치를 마련하여야 할 것이다.
인터넷의 발전과 정보화의 홍수속에 네티즌과 다운로드족이 가야할 올바른 문화가 정착하도록 끊임없는 관심과 배려하는 분위기가 조성되어야 할 것이다. 얼마전 어느 뉴스에서 아들이 아버지의 이름을 사용하여 인터넷에서 저작자의 컨텐츠를 다운받아 본 사건이 있었다. 그 아버지는 저작권침해를 했다는 이유로 경찰조사를 받았고, 이를 지켜보던 아들이 아파트옥상에서 뛰어내려 귀중한 생명을 버렸다는 뉴스를 접하게 되었다. 안타까운 마음으로 아니길 바라지만, 이 시대에 일어나는 사회적 현상사건이고 현실이다. 저작권침해는 잘못되었는 것은 맞다. 법으로 규제되었다면 책임을 지는 것 역시 당연하다. 그러나 부모의 관리소홀이 '화'를 불렀다하더라도 귀중한 생명을 버릴만큼 정신적인 고통을 준 이 사회도 반성해야 할것이다. 대한민국의 미래이자 꿈과 희망인 청소년들에게 이 사회가 정보화시대의 희생양으로 만들지는 말아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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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국내 인터넷 이용자 수는 35,360천명으로 77.1%나 된다. (http://isis.nic.or.kr/ : 인터넷 통계 정보 시스템) 우리 나라의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을 이용하고 있다. 그 인터넷을 사용해서 다양한 정보들을 자신의 홈피나 블로그 등으로 스크랩해오는 경우도 많아졌다. 나또한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괜찮은 자료가 있으면 내 블로그로 스크랩해온다. 몇년 전에 아주 충격적인 사건이 있었다. (내게는^^) 싸이월드에 미니홈피를 이용하는 아주 평범한 회사원이 자신의 미니홈피에 실은 이미지 몇 개가 외국의 저작권있는 이미지여서 신고를 받았다는 거다. 그 합의금은 몇백만원이였던거 같다. 영리를 목적으로 한 것도 아니고 사적으로 소장이였는데도 합의금을 내야한다고 했다. 그 이야기를 친구를 통해 들으면서 저작권이란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요즘 이 저작권은 수시로 신문에 등장한다. 전에는 저작권에 별로 관심이 없어서 그런지 그냥 넘어가곤 했는데 이 책을 읽다보니 그런 기사들이 눈에 너무나도 잘 띄었다. 영화나 드라마, 음악, 소설 등등의 표절 시비나 저작권 소송들... 표절 시비는 예전부터 영화나 소설, 음악에서 많이 있어왔다. 지금 왠만한 유명한 가수들 중에 표절 시비에 휩싸이지 않은 사람은 없었던 거 같다. 이효리(Get Ya vs Britney Spears - Do Somethin), 비(With U vs Pharrel Williams), 이승기(가면 vs Marron 5-This Love), ...또 많이 있었던 거 같은데 기억이 안난다. 우리 주위에 빈번히 일어나고 있었던 일이였는데 나의 무지함으로 인해 깨닫지 못하고 있었다. 이책을 읽으며 그런 것들을 너무나도 절실히 느꼈다. 이 책에서 사례로 하여 실고 있는 사건들 중에는 내가 아는 것도 몇개 되었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얼마나 많이 저작권을 위반 했는지 깨닫게 되었다. 무지함으로 인해 나도 모르게 많은 부분들을 위반하고 있었다. 영화/드라마/음악/eBook 다운로드...다른 사람의 글이나 사진 스크랩... 앞서 말한 다운로드는 위법인데 다른사람의 글이나 사진 스크랩할 때 저작자를 명시하지 않은 것도 위반인걸 아는가? 다른 사람의 것을 스크랩해 올때는 그 밑에 출처와 저작자를 꼭 명시해야 한다고 한다. 인터넷을 사용해서 자신의 홈피나 블로그를 이용하고 있다면 이 책은 필독서이다. 다른 사람의 것을 이용하는 사람은 저작권을 위반하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읽어야 하고 자신의 작품(글이나 그림등 어떤 형태로든지..)을 실고 있는 사람은 자신의 작품을 보호하기 위해 이 책을 읽어야 한다. 나도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데 한번씩 내가 쓴 글을 저작자 표시도 없이 스크랩도 아니고 그냥 내용을 복사해서 붙여가는 사람이 있다. 딱 한번 봤다. 그때 기분은 정말 나빴다. 글자하나 안바꾸고 그대로 복사해서 실어놨었다. 내가 말하니까 그냥 삭제해줬다. 내가 어떠한 형태로든지 내블로그에 작성한 것은 저작권의 보호를 받을 수 있다. 그렇다면 아이디어는? 저작권은 표현에만 미치고 아이디어에는 미치지 않는다. 추상적인 아이디어를 저작물로 보호받으려면 아이디어를 기초로 게임 시나리오, 그래픽, 영상, 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저작물을 창작해야 저작권을 주장할 수 있다. 회사 생활 하면서 회사에서 사용하는 문서에서도 저작권이 적용되는 경우도 있다. 이뿐 아니라 내가 몸담고 있는 분야 컴퓨터 프로그램의 저작권도 다루고 있어서 읽으면서 많은 공부가 되었다. 생활속의 얼마나 많은 부분들이 이 저작권과 연관되어 있는지 모를꺼다. 이렇게나 중요한 저작권인데 왜 몰랐던 것일까! 아마 내가 이책을 읽기 전에는 몰랐던 내용들을 지금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지상파 방송사와 케이블 TV 사와 IPTV업체들이 왜 싸우는지 아는가?! 그 이유 중의 하나는 저작권 때문이다. 지상파 방송에서 내보내는 프로그램을 케이블 TV, IPTV에서도 다뤄야 하니까 영상저작물 저작권을 서로 협의 해야 하는 것이다. 왜 요즘 클럽박스 같은 웹하드, p2p 등의 사이트에서 클린 콘텐츠를 조성하고 있는지 아는가? 그것도 그런 사이트를 통해서 저작권들이 위반되고 있기 때문이다.
대검찰청에 따르면 2008년 6월까지 3만2천446건이 접수될 정도로 저작권법 위반 고소 건수가 폭증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이때 고소당한 사람은 청소년과 대학생 등에 집중되고 있다고 한다. 서울 구로경찰서의 경우 온라인 저작권 위반 고소 접수 건수가 한 달 평균 500~600여 건이 이르고 피고소인은 청소년이 80%~90%에 달한다고 한다. 이래도 아직 저작권 위반은 남의 일이라고 생각하고 계속 지금처럼 불법으로 파일 다운받고 살것인가? 아직까지 걸리지 않았지만 언제 저 고소 접수 건수를 올리는 사람이 될 지 모른다. 몰라서 가만 있다가 당하느니 미리 공부해서 똑똑하게 사용하자. 네이버에서 사용하는 CC라이선스에 대한 내용도 다루고 있으니 이 책 읽으면서 공부하자.
이 책은 저작권 관련 정의도 깔끔하게 해주고 사례를 들어 설명도 해주고 실제 사례도 수록되어 있어서 이해하기도 쉽다. 미국, 일본, 프랑스 등 다른나라의 저작권 관련 내용도 쉽게 써놨고 그에 따른 소송 사례도 수록되어 있어서 이해도 좋고 재미도 있다. 한미FTA가 체결됨으로 인해 바뀌는 저작권 관련 내용도 있다. 김제동이 저작권 소송을 해서 ******으로 인해 승소했다. 그 내용이 궁금하지 않은가? 아는게 힘이다! 성명권, 인격권, 퍼블리시티권, 어문저작권이 뭔지 아는가? 모르겠지....^^; 얼른 이 책을 펼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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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관심을 가지고 있던 저작권에 관한 책이 나와서 읽어보았습니다.
저작권과 저작권법에 대해서 재미있고 쉽게 쓰여져 있네요.
저자는 저작권은 생활 속에서 기본적으로 누구나 존중해야 하는 것으로 남의 창작물
에 대해서는 반드시 허락과 그에 따른 대가를 지불하고 사용해야 미래 문화산업에 발
전이 오게 된다고 말합니다. 앞으로 저작권에 대해 좀 더 깊은 관심을 가져야 겠어요
이야기 형식이여서 술술 읽다보면 어느새 저작권에 대해 박사가 되어 있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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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처음으로 만나보게 된 단어가 있다. 그동안 나름 인터넷 좀 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잘못된 생각이었나 보다.
바로 '펌'을 즐기는 사람들을 뜻하는 펌킨족이었다. '펌(퍼오기)'과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의 합성어인 '퍼뮤니케이션'에서 파생되어 나온 퍼뮤니케이션을 즐기는 사람, 즉 나 자신이기도 한 이 단어에 대해 새로 알게 되어 뿌듯해 하기도 했다. 그러나, 대부분의 이 펌킨족은 알게 모르게 저작권과 관련하여 저작권 침해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 언제 나도 저작권과 관련하여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생각에 걱정 되기도 했다. 하지만 그나마 처음으로 기소 된 사람은 살짝 봐준다고 하니 앞으로 조심해야겠다.
나의 인터넷 활동 주무대인 네이버에서도 저작권 관련하여 가끔씩 공지가 올라오고 불펌 금지, 불법 음원 차단 등의 각종 처방전들이 나올때마다 저작권과 관련하여 발생하는 문제가 비일비재한가보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나또한 다년간 인터넷을 하면서 많은 불법을 저질렀구나 하며 저작권과 관련한 내용들에 대해 좀더 알고가야지 진정한 펌킨족으로 거듭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해 보았다.
오익재가 쓴 <당신은 지금 저작권 침해중>이란 책은 인터넷, 사진, 출판, 만화, 게임, 마케팅, 캐릭터, 콘텐츠 수출, 음악, 영화, 방송과 관련된 분야의 저작권과 창작활동을 하는 이들을 위한 저작권이라는 12가지 주제로 딱딱하고 어렵게만 느낄 저작권 관련 법률 문제까지 재미있는 이야기 형식을 빌어 소개해 주고 있다. 요즘 신문 기사에서 떠들썩하게 나왔던 저작권과 관련된 사건이라든가 실생활에서 언제든지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저작권 관련 실제 예들을 재미있고도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해 주고 있다. 저작권 상속과 관련한 이야기에서 알게된 애국가의 사례, 마시마로 캐릭터의 이야기, 요즘 구준표의 캐릭터에 빠져 헤어나오고 있지 못하게 만드는 꽃보다 남자 때문에 더 관심을 가지고 읽어본 만화와 저작권 부분들, 백과사전 이야기 등 흥미롭고도 관심을 끄는 소재의 사례들이 많이 나와서 저작권과 관련한 정보를 더 쉽게 받아 들일 수 있었던 것 같다.
흔히들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란 말들을 많이 한다. 다양한 것들을 많이 접해보고 응용해 봤을 때 새로운 것이 만들어진다는 것은 당연한 일일 것이다. 그러나, 윤리성이 결여된 창조는 진정한 창조라 보기 어려울 것이다. 따라서, 문화와 저작권에 관해 윤리적으로 자유로워졌을 때 문화는 발전하고 성장해 나갈 수 있으리라 본다. 많은 사람들이 저작권과 관련하여 관심을 가지고 문화를 사랑하고 향유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보며,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꼭 읽어봐야 할 책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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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지금 저작권 침해중 일지도 모릅니다!
온라인 공간에서 블로그나 커뮤니티를 통해 활동하고 있다면 누구나 한 번쯤은 고민해 봤을 법한 '저작권 문제'를 다룬 '저작권법'을 쉽게 풀어낸 책이다. 스토리텔링 기법을 사용하여 사례들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어 학습도 겸할 수 있는 장점을 지녔다. 오늘날을 Web 2.0 시대라 할 만큼 글과 그림을 통해 자신의 의사나 생각을 표현하고자 하는 욕구가 많은 이때에 '저작권'에 대한 전반을 알지 못하면 자칫 '범죄자'라는 오명을 쓸 수도 있어 유심히 읽어 보았다.
전체적인 구성은 인터넷, 사진, 출판, 만화, 게임, 마케팅, 캐릭터, 콘텐츠 수출, 음악, 영화, 방송과 관련된 저작권을 사례를 통해 설명하고 있고, 마지막으로 창작활동을 위한 저작권도 따로 마련해 두었다. 포털사이트의 '검색'을 통해 '~라 하더라'는 근거없는 '저작권'의 소문들을 불식시키고 구체적으로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개인적으로는 [출판과 저작권]에 관심이 많았는데, 오래된 작품의 저작권, 출판계약의 프로세스, 소설의 표절시비, 유머집/백과사전등은 과연 저작물인가, e-book의 저작권등 평소에 궁금했던 내용들을 속시원히 알 수 있었다.
최근 저작권 관련 소송에 휘말리게 되면 소송취하비용만 50~100 만원이 든다고 한다. 잘 몰라서 사용했다고 사정해서 취하한다고 해도 그정도라고 한다면, 약간의 비용과 시간을 들여 한 번쯤 읽어보는 것이 경제적이고 현명한 판단이 아닐까? 이 글을 읽고 있는 독자라면 일독을 권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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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그에 관심있는 글을 퍼 오면서 감사의 글을 남기지 않고 그냥 오는 일이 번번히 있다. 가끔은 바쁘다는 핑계로, 가끔은 습관적으로 저자들의 노력을 그냥 수고없이 거둔 일들이 많다. 퍼오는 글에 그들의 주소가 있으니 하는 마음도 있다. 그러나 이 책을 보면서 저자들이 하나의 작품과 글을 남기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과 고민을 하며 하나의 창작물을 만들어 내는 지를 생각하게 만든다.
저작권이 우리들의 생활전반에 걸쳐 다양하게 있다는 것을 본다. 책, 음악, 그림, 광고, 영화, 컴퓨터, 만화, 게임, 애니메이션 등 내가 눈으로 보는 거의 모든 분야가 저작권과 관계가 된다. 아는 청년이 재미삼아서 다운받아 올린 것이 저작권문제로 경찰서에 불려가는 것을 본 후로 저작권의 무서움을 알게 되었다. 일상생활에서 멋있다고 아름답다고 많은 것을 다운받는다. 그리고 자료를 찾기 위해서 인터넷을 활용하면서 많은 자료들을 찾는다. 그런데 대부분이 저작권 침해에 적용된 것을 알게 되었다. 알지 못하는 중에 불법을 저지르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저작권이라는 어려운 문제를 소설처럼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다. 소설을 읽듯이 이 책을 읽으면 저작권을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우리가 저작권을 어떻게 침해하고 있는지 예를 들어 소개한다. 과연 어떤 것이 저작권에 걸리고 어떤 것이 저작권의 범위에 들지 않는 것인지 잘 모르고 넘어갔다. 이 책은 저작권에 대해서 잘 설명해 주고 있으며 어느 부분이 저작권을 침해하지 않는 것인지를 알려준다. 어떤 분야는 같은 내용이라고 해도 공공의 이익을 위한 것이면 저작권의 범위에서 벗어나고 개인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면 저작권에 포함되는 경우도 있다. 또한 2차 저작물도 원저자의 허락이 있으면 나름대로 편집저작권을 행사할 수 있다. 형태에 따라 방법에 따라 서로 다른 저작권에 대한 해석을 본다. 저작권이 나라마다 그 형태가 조금씩 다른 것을 소개한다. 미국, 한국, 중국, 일본 등의 저작권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다. 각 나라마다 저작권에 대한 관점이 조금은 다르지만 저자의 수고를 지켜 주기 위한 각 나라의 노력을 엿볼 수 있다. 개인적으로 관심이 있었던 것은 영화를 방영하면서 심의기관에서 삭제하는 것은 저작권을 침해하는 것인가 아닌가 하는 것이다. 가끔 보면 텔레비전을 보면 재미있는 대목인데 삭제된 부분들을 볼 수 있다. 공익을 위해 당연하다고 해야 하는지 아니면 저작물의 저작권을 인정해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읽을 수 있을 것 같았는데 두리뭉실하게 넘어가 버렸다는 아쉬움이 있다. 시대가 발달하면서 사람들이 감성적이 되고 많은 자료와 정보들이 넘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세계의 어느 장소에 있는 것도 쉽게 검색하고 다운을 받을 수 있는 시대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저작권에 대해 더 많은 지식이 있어야 한다. 점점 저작권에 대한 법률이 강화될 것이고 세계적인 추세가 될 것이다. 그래서 미국과 FTA에도 이 문제가 다루어지지 않았나 생각된다. 저작권에 대한 생각을 나름대로 정리하면서 혹시 내가 저작권을 침해하면서 글을 쓰고 있지 않는지! 하는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