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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 마음과 생각들은 가르쳐주지않아도 늘 생기는데 감사하는마음 긍정적인 마음은 이렇게 되새기고 되새겨야하는건지.. 저에게는 감사하는 긍정적인 마음보다 늘 불평 불만인 부정적인 마음이 더 깊숙히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끔씩 내마음의 정화를 위해서 이런종류의 책들을 보게되지요. 책을 읽을때 마음 속에 더렵고 나쁜생각들이 조금씩 조금씩 씻겨나는것 같아요. 그래서 다 읽고 나면 웃음이 나는책.. 이책은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줄이라 다른님들께도 권하고 싶네요. 책의 부피가 크지도않고 작아서 좁고 협소한 장소에서도 읽을수 있답니다. 지하철과 화장실등 매일 매일 사용하는 공간에서 조금의 시간을 할애하여 나의 마음의 건강을 찾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한페이지의 내용이 길지않아서 좋구요.. 누가 어떤 좋은말을 했는지.. 영어와 한글로 각각 적혀있어서 누군가에게 조언으로 해주고싶을때 외워서 전달해주면 좋겠네요. 뭐든 나만이 알고있는건 너무나 아쉽잖아요. 내가 알고있는 좋은 격언들을 다른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주는것 또한 너무나 행복하고 즐거운일이 될것 같습니다. 요즘같이 취업대란과 신종플루 기타등등으로 어려운 시기에 잘 어울리는 격언이 있어서 하나 적어봅니다. 잘될거야.. sonetimes our fate resembles a fruit tree in winter. who would think that those branches would turn green again and blossom, but we hope it, we know it. (우리의 운명은 겨울철 과일나무와 같다. 그나뭇가지에 다시 푸른 잎이 나고 꽃이 필것 같지 않아도, 우리는 그것을 꿈꾸고 그렇게 될것을 잘 알고 있다.) 요한 볼프강 폰 쾨테..
오늘도 우리 쾨테님이 하신 좋은 격언 하나로 모든일의 긍정의 힘을 믿어봅시다.. 잘 될 꺼 야.. |
![]() 책을 읽다보면 항상 나를 깨어 있게끔 해줄 좋은 말들을 많이 만난다. 그래서 나는 잠시동안 언뜻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나를 일깨워줄 그런 단어나 문장들로 나의 다이어리 표지 다음장을 채워넣고 있다. 자기계발서나 실용서를 읽을 때 읽을 당시 자극이 되는 말들도 책을 덮고 나면 잊혀지기 쉽상이었다. 그래서 자기계발서 저자들이 영감을 주거나 교훈적인 책을 두 번 세 번 읽도록 조언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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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이 365일뿐이란걸 아쉬워 한적이 있는가? 너무나 길어서 빨리 시간이 흘러버려 성인이 되어서 눈치 보지 않고 19금 영화를 보고 유흥업소에 당당히 들어가고팠던 10대에는 1년 365일이 너무나 길었다. 1년에 딱 30일만 있으면 난 벌써 합법적인 성인일텐데...를 외치던 나의 10대. 그 때도 이 책이 있었더라면 나의 20대와 30대는 조금은 다른 방향이지 않았을까? 좀 덜 시니컬하고, 좀 덜 부정적이며, 좀 덜 이기적이며, 좀 덜 비겁하고, 좀 덜 실패를 경험했을텐데... 하지만 앞으로 다가올(혹자는 내일 모레며 우리도 마흔이라고 말하던 친구가 있다^^) 40대는 위의 글처럼 덜 하지 않을까?
아주 작은 사이즈의 책이라서 항상 가방에 넣고 다녔는데 오늘은 좀 작정하고 읽어보고자 했다. 지금은 오랫만의 친구(3년전에 상해에서 한달을 동고동락했던 친구)를 만나러 가는 전철안이다. 약속 시간까지의 거리는 넉넉하게 잡아서 1시간 반...정말 행복한 시간이다. 친구와의 만남도 그렇고, 눈치보지 않고 전철안 자리를 잡고 앉아서 책을 읽을 수 있는 시간이 내게 있어서 말이다.
책은 매일 매일 일기 - 마치 누군가의 일기를 훔쳐보는 듯한 짜릿함으로 읽어나갈 수 있어 넘 좋다. 여러 위인들의 잠언을 원어 그대로 기록하고 아래 저자의 다짐도 함께 나의 다짐도 함께 생각할 수 있어서 더 좋다.
저자의 일기와도 같은 주옥같은 글 중에서 몇개만 훔쳐보면 아래와 같다. '다른 사람에게만 기회가 쏟아지는 것 같아 박탈감이 들 때가 있다. 그러나 진정으로 원한다면 스스로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 나는 박탈감을 어떻게 극복하고 어떻게 기회를 만들고 있었나?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보자^^ '시간이 모든 것을 해결해 주지는 않는다. 지금 고민 중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우리 자신이다' 반년후가 되면 날 더 기분좋게 해줄 무언가를 오늘 당장 찾아서 해야겠다^^ '때로는 절망하지 않기 위해 기대치를 낮추거나 기회를 잡지 않으려고 한다. 그러나 그렇게 하면 경험할 수 있는 범위가 줄어든다' 기대치를 낮추는 비겁한 행동은 이제 그만, 나의 호기심이 이끄는 대로 마음가는 대로 달려보자^^ '웃음은 힘든 시기를 잘 견뎌 낼 수 있게 도와주는 선물이다. 인생이 고달프다면 신나게 웃어 보자' 웃는다고 해결은 되지 않겠지만 해결점을 찾는 데 분명 도움이 될것이다.
오랫동안 연락을 하지 못했던 친구와 함께 그날 나는 365일중의 아주 긍정적인 하루를 보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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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감정적으로 많이 흔들리는 것을 느낀다. 외롭기도 하고, 가끔은 절망적인 상황에 맞닥드리기도 하고, 남과 비교하면서 자신에게만은 냉정해지기도 한다. 그래서 나는 책을 찾는다. 이런 생각이 들때마다 책의 구절 하나에서 긍정적 에너지를 쌓을 수 있기 때문이다.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 이란 제목을 보아도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힘들고 우울할 때 펼쳐보기 좋은 긍정의 글들이 가득한 책이다.
이 책은 벤자민 플랭클린, 간디,존 케네디, 괴테, 예수,부처 등 다양한 분야 사람들의 명언을 만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중국, 이탈리아, 일본, 유태인 속담등 시대와 공간을 뛰어넘어 기억할 만한 좋은 글들이 가득하다. 기본적인 책의 구성은 2월 29일을 제외한 1년동안 매일 하나의 글을 만날 수 있도록 되어있어 책의 목차도 월(月)과 일(日)로 되어있음을 알수 있다. 그리고 큰 주제와 영문으로 된 명언이 있고, 한글로 해석하고 있으며, 저자의 간단한 생각과 어떤 점을 배워야 하는지가 간략하게 소개되어있다.
사람들이 감정적으로 힘들어지는데는 여러가지 원인이 존재한다. 사람과의 관계, 자신감의 부족, 용서를 못하는 것에 대한 괴로움, 계획대로 일이 잘 풀리지 않을때.. 이 책 역시 이많은 감정적 괴로움에 대해 담고 있다. 매일 만날 수 있게 된 명언은 주제에 따라 분류되어 있지는 않다. 그래서, 책을 읽기전 나는 테마를 정하기로 했다. 만약, 지금 내가 용기가 없어 괴로워 하고 있다면, 이 책의 명언 중 자신감을 불어넣을 수 있는 명언들을 체크하며 읽는 것이다.
명언들을 만나면서 나는 가장 먼저 ’우정’이라는 테마에 대해 정리 해 보고 싶었다. 항상 함께 하고, 속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 서로가 좋은 친구로 함께 하기 위해 생각해보고 싶은 주제였다. 우리는 영원히 좋은 친구가 될꺼라고 말하지만, 어느새 연락이 끈긴 친구들, 사이가 틀어진 친구들, 안타깝게 끊어진 인연들을 생각하며 나는 또 그들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주고 있는지를 정리해 보고 싶었다. 이 책에서도 역시 우정에 관한 12가지의 좋은 글들을 많이 만날 수 있다.
명언은 구구절절 말하지 않아도 이렇게 짧은 글만으로도 많은 것을 생각해 보게 하는 힘을 가진것 같다. 인생을 먼저 경험 한 사람들이 자신들의 고난을 극복하면서 배운 삶의 진리들이 짧은 문장안에 들어있었다. 다시 이 책을 펼칠때는 우정이란 테마가 아닌 다른 테마를 정해 읽어 나가야겠다. 그리고, 몇번씩 이 책을 읽어나가면 테마별로 정리한 후에는 감정적으로 어려운 일이 있을때, 그 부분을 찾아보는 것도 이 책을 활용하는 좋은 방법이 될 것 같다. 이 책을 항상 옆에두고 마음이 어지러울때마다 펼쳐봐야겠다. 그리고 지금 주변에 힘들어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선물하기에도 너무 좋은 책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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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을이라서 그런지 아침에 눈을 뜨는 것이 참 힘들다. 물론 가을이라는 계절의 특징이 사람을 따뜻한 이불 속에서 나오지 못하게 하는 것도 있지만 어제의 업무로 인해 몸이 많이 녹초가 되어있기 때문에 개운하게 이부자리를 박차고 일어날 수도 없는 것이기도 할 것이다. 아침에 눈을 떠서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아마도 그들은 매우 건강한 사람일 것이다. 육체적으로의 건강뿐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매우 건강할 것이다. 누구나 다 경험해보았겠지만, 아침에 눈을 뜨면 깊은 한숨으로 시작해서 하루의 일정들이 머릿속을 지나가는 것을 경험해 보았을 것이다. 오늘 하루도 산적해있는 처리해야 할 과다한 업무와 사람들에게 받을 스트레스가 어깨를 무겁게 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육체피로와 만성피로, 정신적인 피로를 이겨내기 위해서는 눈을 뜬 바로 그 순간 하루를 긍정적으로 시작하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어진다.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 이 책은 그러한 우리의 바램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유명하든 유명하지 않은 사람이건 그 사람의 사상이 들어 있는 글에 우리가 생활하고 있는 생활모습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할지를 담고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먼저 365일을 긍정으로 살수 있다는 말은 365일을 긍정적이지 못하게 살수 있다는 것이 어쩌면 충격일 것이다. 우리는 적어도 이 책에 기록된 냉용만이라도 긍정적인 생각을 해야 한다. 수많은 부정적인 생각과 환경에 비한다면 겨우 365개의 긍정적인 모습이 무슨 도움이 되겠는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그러나 습관이란 매우 무서운 것이다. 오늘 하루하루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한다면 어느 순간인가 우리는 긍정의 습관이 몸에 베어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하루 작은 긍정의 실천을 통해 인생이 바뀌는 것이다. 특히 이 글은 매우 짧은 격언으로 되어있으며 책도 손안의 책이다. 쉽게 어느 자리에서건 꺼내어 읽을 수 있도록 만든 것이 우리로 긍정의 습관을 들일 수 있는 환경이다. 이 책을 잠자는 머리위에 두어서 아침에 눈이 떠지고 일어나기 전에 먼저 손에 들어 한 줄의 글을 읽어간다면 우리는 그 하루를 매우 긍정으로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적어도 그날 읽은 글은 머릿속에 남아서 그것만이라도 지키려고 애 쓸테니 말이다. 손안의 작은 책을 통해 우리는 하루하루를 긍정적인 생각으로 살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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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매일 좋은 글을 대할 수 있는 소책자로 마음 편하게 접할 수 있는 책이다. 월별로 나누어 구성했지만 그나눔에 따른 특별한 주제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긍정적인 삶을 추구할 수 있는 데 도움이 되는 글로 이책이 이루어져 있다.
출퇴근 길에, 화장실에서, 길을 가면서, 집에서, 학교에서 잠깐 쉬는 시간에도 부담없이 손에 잡고 읽을 수 있는 책으로 굳이 시간을 내지 않고도 어디서나 읽을 수 있는 손에 딱 잡히는 소형책으로 우리에게 짧은 글이지만 삶 속에서 긍적적인 마음을 다잡을 수 있게 하는 책이다. 매일 한페이지의 글을 읽을 수도 있고 필요할 때마다 펼쳐지는 곳을 읽어도 되고 너무 좋은 글들이라 친구에게 편지를 쓰거나 선물을 할 때에 옮겨 적어서 보내면 받는 이에게 기쁨일 될 것 같다. 그래서 소장하면 아주 좋은 책으로 생각된다. 또한 짧은 글이지만 영어로도 쓰여져 있어서 매일 읽는 한줄의 책이 주는 묘미는 정말 다양하다.
그리고 이 책 자체를 사랑하는 사람에게 또는 행복한 삶을 꿈꾸는 주변의 사람들에게 선물로 주어서 삶에 대한 해답을 찾게 한다면 이작은 책의 가치는 그것만으로도 매우 크다하겠다.
어른뿐 아니라 초중고 학생들, 책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짧은 좋은 글이라 누구나에게 부담없는 기분좋은 행복함을 주는 책이다. 중고생들의 영어공부에도 분명히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이런 명언은 독해에서 분명히 나올 수 있는 여지가 많기때문이다.
또한 이책의 특징은 좋은 글(명언)을 소개하면서 독자에게 스스로 그글에 대한 다짐이나 부정, 긍정을 생각토록 맨밑에 작가의 의견이 덧글로 추가되어 있어서 읽어보면서 그명언의 의미를 한번 더 깊이 생각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굳이 그 의견을 읽는 것은 독자의 선택이라는 것을 강조했기에 명언이 쓰여진 후 공간을 남기고 맨하단에 조그맣게 덧붙였다. 독자를 위한 배려가 돋보이는 면이다.
이렇게 작은 책이 주는 행복이 생각보다 많았음을 고백하면서 이책을 독자들이 많이 읽어보면서 행복한 삶의 기초가 되는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실천함으로 그들의 삶이 풍요롭고 행복해 지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그리고 이책을 읽으면서 계속해서 이책을 선물하고 싶은 사람이 한명, 두명, 자꾸 떠오르는 것은 이책이 주는 긍정적인 생각이 나를 넘어서 분명히 주변까지 긍정적으로 바꿔 놓을 것이라는 기대감과 행복감이 나를 맴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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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와 질감부터 남다른 선물이 되는 작지만 큰 책이다. 하루 하루를 보내는 힘을 어디에서 찾을지 고민될 때, 책 읽을 시간은 많지 않지만 날마다 나를 돌아보고 묵상하고 새로운 나를 가다듬고 싶을 때, 청소년인 자녀에게 열마디 잔소리 대신 답답한 내마음을 전해주고 싶을 때 이 책을 골라주고 싶다. 선물용으로 딱 좋을 것 같고, 선물로 받으면 오래도록 보고 또 보게 될 책인 것 같다. 한 페이지는 하루가 되어 영어와 우리말로 된 명언 한마디씩이 적혀 있고, 우리가 생각하고 고민하도록 돕는 보충 문장들이 이어진다. 그리고 바로 지금 결심했으면 하는 생각이나 행동했으면 하는 작은 충고가 야무지게 하루를 마감하도록 돕고 있다. 작지만 알차다는 말이 딱 맞을 이 책은 늘 곁에 두고 조언 받을 수 있는 친구가 될 것 같다. 그러다 나에게 딱 필요한 긍정의 말을 만나면 책갈피를 꽂아두고 좋은 에너지를 내 안에 쌓아갈 수 있을 것 같다. 직업 정신을 발휘하여 우리 반 아이들에게도 아침시간에 하나씩 읽고 나눈다면 나의 기쁨이 몇 배가 될 것 같은 생각도 든다. 0226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면 돼! 쓰러지느냐 쓰러지지 않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쓰러졌을 때 다시 일어서는 것이 중요하다.-빈스 롬바르디- 걸음마를 배우는 아이들은 정말로 많이 넘어진다. 그렇지만 어떤 아이도 넘어졌기 때문에 걷는 연습을 하지 않겠다는 아이는 없다. 그런데 어른이 되면 우리는 실패 후 크게 낙담한다. 한 번 잘못되었을 뿐인데도 항상 잘못될 거라고 비관하면서 일어서지 못한다. 전구를 만들기 전 수많은 실패를 경험했던 에디슨은 실패횟수를 전구가 켜지지 않는 원리횟수로 말하는 긍정의 힘을 갖고 있다. 유난히 실패를 두려워하는 나에게 힘이 되는 긍정의 한마디였다. 말의 힘이 생각의 힘이 되고 나의 행동과 인생을 바꾸는 그날까지 보고 또 보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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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책에 빠져 살던 십여년 전, 매일같이 손에 쥐고 암기하듯 읽어내린 책이 있었으니 바로, 발타자르 그라시안이 쓴 '세상을 보는 지혜' 한 손에 잡히는 아담한 크기의 책으로 당시 좋아라했던 쇼펜 하우어가 극찬했던 작가가 쓴 글이라서 더 혹했던, 마냥 다 흡수하고팠던 책이 바로 그 책이였다. 한 달전, 이 책을 펼쳤을 때 바로 그 때의 느낌이 떠올랐다. 린다 피콘이 쓴 '긍정의 한줄'
이 책은 정확하게 린다 피콘이 써내려간 이야기가 아닌, 그의 손길로 깔끔하게 정돈된 '위대한 격언'들을 한데 모은 책이다. 그것도 한 해에 해당하는 365개의 격언을!!! 누군가 그랬다.. 하루하루를 어떻게 채우는가가 인생을 좌우한다고 그런 연유에서 하루의 시작인 아침을 어떤 마인드로, 어떤 에너지로 채우는가도 성공적인 인생에 있어 관건이 아닐까 싶다. 매일같이 피곤에 쪄든 채 시간에 쫒기는 하루의 시작이 아니라, 동기를 부여하는 격언으로 그 날의 목표를 다잡으며 힘차고 씩씩하게 하루의 시작을 맞는다면! 아마도 행운이란 기회도 우연도 더 빨리 마주하지 않을까 싶다. 특히나 이 책은, 영어원문의 격언과 함께 생각을 넓혀주는 코멘트도 함께 달려 있어 영어 공부용으로도 괜찮은 듯 싶다. ![]()
최근 읇조린 문장! " Do not look back in anger, or forward in fear, but around in awareness" - James Tburber. 뒤를 돌아볼 때는 화를 내지 말고, 앞을 바라볼 때는 두려워하지 말라. 대신 주의깊게 주의를 둘러보라! 하루에 하나씩, 삶에 도움이 되는 유명한 격언을 외우며 그 날을 활기차게 여는 일상! 그야말로 가장 손쉽게 마주하는 멘토같은 책이라 할 수 있다. 누군가 슬럼프에 빠진 이에게 건네주고 싶은 선물용으로 좋을 책이 아닌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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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어떻게 시작하고 계세요? 전 남편과 아이들이 잠에서 깨어나기 전에 좀 더 일찍 일어나서 커피 한 잔을 하며 책을 읽습니다. 뭐랄까요. 화분의 새싹이 자라나듯 제 자신도 그렇게 조금씩 자라나는 기분이랄까요. 마음이 겸허해지기도 하구요.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은 위대한 사상가들의 격언들이 담겨있어요. 읽다 보면 조금 모순되는 내용도 있어요. 예를 들면, 목표 달성을 위한 계획을 세우고 열심히 일하라는 반면 삶이 흘러가는 대로 자연스럽게 살라는 조언을 하는 것과 같이요. 또 실수하지 말고 신중하게 행동하라는 말이 있는가 하면 자신의 실수에 대해 너그러워지라는 조언도 있답니다.
이렇게 상반되는 조언이 있는 것은 세상에 정답이 없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이유는 이 책이 고정적인 답을 제시하는 답안지가 아니라 자신의 삶의 방향을 스스로 결정하고 나아갈 수 있도록 길을 밝혀주는 등불 같은 존재이기 때문이 아닐까요?
책의 표지에는 빨간 리본이 예쁘게 둘러져 있어 마치 선물처럼 보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 매일매일 작은 깨달음과 사색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현인들의 지혜를 담았으니 고귀한 선물 맞는 거겠죠? :)
새로운 하루를 맞는 베개 머리맡에, 업무를 시작하기 전 책상 위에, 남편과 아이들의 출근 등교를 시키고 집안일을 시작하는 주방 선반에, 이 책과 함께 아침을 시작해 보세요.
손바닥만큼 작은 책이지만 마음에 평온함은, 때로는 도전을 주는 긍정적인 말과 함께 하는 365일. 하루를 시작하기 전 바쁜 아침시간을 쪼개 한 구절씩만 읽어도 한해가 풍요로워질 것 같지 않으세요? :)
When you were born, you cried and the world rejoiced; live your life so that when you die, the world cries and you rejoice. 우리가 태어났을 때, 우리는 울었고 세상은 기뻐했다. 우리가 죽을 때는 세상이 울고 우리는 기뻐할 수 있는 그런 삶을 살아야 한다. - 화이트 엘크 White Elk
●인생은 단 한 뿐입니다. 그러므로 주위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며 살아가면 좋겠지요. |
![]() 본책은 딱 책 제목처럼, 다이어리처럼, 달력처럼 365개의 글들이 월별, 일별로 나눠어진 포켓북 형식으로 매일매일 읽으며 긍정성을 다질수 있도록 꾸며진 책이다. 주로 작은 가방을 갖고 다니는 내가 책을 들고 다니지 않고; 가방안에 쏙 넣고 다니며 읽을 수 있는 포켓북. 이름만 들으면 알수 있는 유명인부터
추장, 이름미상, 전세계 속담, 종교적 말씀까지 아우르는 책이다. (그러나 한국속담이나 한국인은 안나와 있다는...;) 시간날때마다 읽으며 나의 불평불만부정의 게이지(?)를
조금씩 낮추고 마음을 다스릴수 있는 작용을 할수 있을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