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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플래트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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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되어 있는 철학책은 조금 쉬울까 해서 읽어본 언플레트닝입니다.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거라는 기대와는 달리 무척 심오하고 이해하기가 어려운 책입니다. 그림까지 더해져서 해석을 같이 해야 되니. 이렇게 어려울 수가! 그래도 계속 사유를 할 수 있어. 읽고 또 읽고 보고 또 보고 합니다. 소장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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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되어 있는 철학책은 조금 쉬울까 해서 읽어본 언플레트닝입니다.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거라는 기대와는 달리 무척 심오하고 이해하기가 어려운 책입니다. 그림까지 더해져서 해석을 같이 해야 되니. 이렇게 어려울 수가! 그래도 계속 사유를 할 수 있어. 읽고 또 읽고 보고 또 보고 합니다. 소장 추천드려요
y******9 2025.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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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플래트닝, 생각의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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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플래트닝’이란 제목이 시사하듯, 생각의 틀을 깨뜨리는, 고정된 관념을 부서뜨리는 한 편의 책이다. 보다 창의적이고, 보다 능동적이며, 보다 자유로운 생각의 형태를 독자들에게 선사할 목적으로 구성된 한 편의 책이다.   그 목적을 스스로 증명이라도 하듯, 지면 구석구석이 참신함으로 가득하다. 글로 쓰여진 이야기 내용 자체의 참신함은 말할 것도 없고, 2차원 종이 지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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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플래트닝이란 제목이 시사하듯, 생각의 틀을 깨뜨리는, 고정된 관념을 부서뜨리는 한 편의 책이다. 보다 창의적이고, 보다 능동적이며, 보다 자유로운 생각의 형태를 독자들에게 선사할 목적으로 구성된 한 편의 책이다.

 

그 목적을 스스로 증명이라도 하듯, 지면 구석구석이 참신함으로 가득하다. 글로 쓰여진 이야기 내용 자체의 참신함은 말할 것도 없고, 2차원 종이 지면에 얽매이지 않는 그림체와 그래픽 노블이란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구성 및 편집 등이 책의 목적과 주제를 다시 한 번 강조하는 인상이다.

 

자연스레 지루함은 물러가고, 사고 및 시야의 확장만이 남는다. 나아가 보다 창의적이고, 보다 능동적이며, 보다 자유로운 생각의 형태, 언플래트닝한 생각의 형태가 남는다. ‘언플래트닝한 생각의 형태를 위해 이 책 언플래트닝을 소개 및 추천드린다.

YES마니아 : 로얄 c*****3 2023.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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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플래트닝, 생각의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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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독특한 타이틀에 철학 만화라는 흥미로운 소재가 구미를 이끌어 구매하게 된 책이다. 만화 형태라고 해서 술술 넘어가겠지라고 생각했지만 실제로 읽어보니 그렇지 않았다. 철학적으로 사유하는 방법에 대해 기존의 사람들의 사고 방식을 비판하고 그렇다면 앞으로 우리가 세상을 바라볼 때 어떠한 방식으로 사고해야하는지를 보여준다. 중간 중간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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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독특한 타이틀에 철학 만화라는 흥미로운 소재가 구미를 이끌어 구매하게 된 책이다. 만화 형태라고 해서 술술 넘어가겠지라고 생각했지만 실제로 읽어보니 그렇지 않았다. 철학적으로 사유하는 방법에 대해 기존의 사람들의 사고 방식을 비판하고 그렇다면 앞으로 우리가 세상을 바라볼 때 어떠한 방식으로 사고해야하는지를 보여준다. 중간 중간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오히려 글로만 표현했더라면 더 어렵게 다가왔을 것 같다. 이미지와 동시에 사유 방식을 보여줌으로써 새로운 경험을 하게 만든 책이다.

e*****s 2022.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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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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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두 공간을 낯선 방식으로 연결하는 '사이 공간'이 '상상력' 이라고 저자는 말한다.우리가 늘 간과하기 쉬운 '사이' 에 주목하자.명상속의 들숨과 날숨 '사이'도 마찬가지.그 비좁은 사이 공간 안으로 우주의 무한한 에너지와 가능성이 흐른다.4차산업혁명의 키워드중 하나인 상상력이 바로 그 '사이공간'에서 탄생한다니.매우 독창적이고 영감을 주는 책이다.
"'사이 공간'" 내용보기
익숙한 두 공간을 낯선 방식으로 연결하는 '사이 공간'이 '상상력' 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우리가 늘 간과하기 쉬운 '사이' 에 주목하자.
명상속의 들숨과 날숨 '사이'도 마찬가지.
그 비좁은 사이 공간 안으로 우주의 무한한 에너지와 가능성이 흐른다.
4차산업혁명의 키워드중 하나인 상상력이 바로 그 '사이공간'에서 탄생한다니.
매우 독창적이고 영감을 주는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i*****n 2020.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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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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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대학에서 출간한 철학 만화책이라는 서로 어울리지 않는 단어들의 조합이 일단 흥미를 일으킨다. 한 장 넘겨보면 더욱 흥미로와진다. 그로테스크한 드로잉과 중첩된 익숙지 않은 철학적 단어들. 새로운 시각적 사고를 실험하는 책이라고도 한다. 사유의 주요 수단이 언어라고 한다면 시각적 이미지는그 사유에 더욱 다채로운 색상을 부여한다. 하지만 여전히 사유의 주요 수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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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대학에서 출간한 철학 만화책이라는 서로 어울리지 않는 단어들의 조합이 일단 흥미를 일으킨다. 한 장 넘겨보면 더욱 흥미로와진다. 그로테스크한 드로잉과 중첩된 익숙지 않은 철학적 단어들. 새로운 시각적 사고를 실험하는 책이라고도 한다. 사유의 주요 수단이 언어라고 한다면 시각적 이미지는그 사유에 더욱 다채로운 색상을 부여한다. 하지만 여전히 사유의 주요 수단은 언어다. 이 책은 반대로 그림을 통해 사유를 보여주고, 언어가 보조 역할을 한다. 맛보기로 약간만 퍼온다.


천근의 무게를 짊어진 듯, 숨막힐 듯 경직된 채, 단조로움으로 가득찬 풍경


문자 그대로의 단조로움이 아니다. 단조로움은 하이퍼 리얼한 외관facade 안에 진정한 제 모습을 숨기고 있다. 이는 사이의 단조로움이다. 거주민들은 철학자 헤르베르트 마루쿠제가 말한 일차원적 사고와 행동을 따른다. 가능성의 제약. 그들은 현 항태의 초월을 가능케할 비판적 차원이 결여된 채, 모두 제자리를 지킨다.

g******1 2019.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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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아하는책중에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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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에 읽은 책중에 가장 좋아하는 책입니다. 만화로 철학적이고 다소 무거울 수 있는 내용을 풀어냈다는 점이 정말 흥미롭게 다가왔어요. 내용이 적은편은 아닌데 순식간에 읽어 내렸갈만큼 몰입도가 뛰어나요 다만 내용을 쉽게 풀어낸것에 비해 쉽게 생각할만한 주제는 아니니 충분한 시간을 들여서 읽는것을 추천드려요:)2017년에 읽은 책중에 가장 좋아하는 책입니다. 만화로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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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에 읽은 책중에 가장 좋아하는 책입니다. 만화로 철학적이고 다소 무거울 수 있는 내용을 풀어냈다는 점이 정말 흥미롭게 다가왔어요. 내용이 적은편은 아닌데 순식간에 읽어 내렸갈만큼 몰입도가 뛰어나요 다만 내용을 쉽게 풀어낸것에 비해 쉽게 생각할만한 주제는 아니니 충분한 시간을 들여서 읽는것을 추천드려요:)
2017년에 읽은 책중에 가장 좋아하는 책입니다. 만화로 철학적이고 다소 무거울 수 있는 내용을 풀어냈다는 점이 정말 흥미롭게 다가왔어요. 내용이 적은편은 아닌데 순식간에 읽어 내렸갈만큼 몰입도가 뛰어나요 다만 내용을 쉽게 풀어낸것에 비해 쉽게 생각할만한 주제는 아니니 충분한 시간을 들여서 읽는것을 추천드려요:)
r*****9 2018.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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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 플래트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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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점을 바꾸면 그동안 보이지 않았던 것이 모습을 드러낸다.인생을 살아오며 수없이 듣고 듣고 들어온 이야기.머리로는 이해하지만 마음으로는 이해하지 못한, 실제로 적용하기 어려운 이야기.언플래트닝, 생각의 형태와 방식을 바꾸자는 이야기를글이 아닌 만화로 표현하는, 언플래트닝 방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이 책은이해를 쉽게 하는 데에 큰 도움을 준다.책 자체가 언플래트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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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점을 바꾸면 그동안 보이지 않았던 것이 모습을 드러낸다.


인생을 살아오며 수없이 듣고 듣고 들어온 이야기.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마음으로는 이해하지 못한, 실제로 적용하기 어려운 이야기.


언플래트닝, 생각의 형태와 방식을 바꾸자는 이야기를

글이 아닌 만화로 표현하는, 언플래트닝 방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이 책은

이해를 쉽게 하는 데에 큰 도움을 준다.


책 자체가 언플래트닝이다 :)

w******s 2018.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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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플래트닝, 생각의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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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로 생각을 만들어 모든것을 조종할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   그러한 생각을 현실로 만드는것에 성공했다. 생각을 자신만의 형태로 가공하면서 본연의 색을 잃지 않았고, 설득력있게 만들어 완성도가 높았다. 우리는 이러한 생각을 통제할 수 있다면 트라우마적인 요소들을 이겨낼 수 있을까? 많은 생각들을 안겨주는 책이었다. 그리고 많은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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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로 생각을 만들어 모든것을 조종할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

 

그러한 생각을 현실로 만드는것에 성공했다. 생각을 자신만의 형태로 가공하면서 본연의 색을 잃지 않았고, 설득력있게 만들어 완성도가 높았다.

 

우리는 이러한 생각을 통제할 수 있다면 트라우마적인 요소들을 이겨낼 수 있을까? 많은 생각들을 안겨주는 책이었다.

 

그리고 많은 도움이 되었다.

p*******v 2019.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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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플래트닝, 생각의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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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언어)와 이미지. 생각을 문자로 표현하는 것은 생각을 명확하게 표현해주지만, 그 명확성 때문에 어떤 '한계'를 만들어내기도 한다. 규정된 문자로 그 생각의 한계를 규정하기 때문일 것이다. '사유의 수단이 우리의 시야를 규정한다' 는 말처럼, 언어는 수단으로서 사용됨으로서 우리의 시야, 사유의 한계를 규정시키기도 한다.   이 책은 언어와 이미지를 중첩시키면서 완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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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언어)와 이미지.

생각을 문자로 표현하는 것은 생각을 명확하게 표현해주지만, 그 명확성 때문에 어떤 '한계'를 만들어내기도 한다. 규정된 문자로 그 생각의 한계를 규정하기 때문일 것이다.

'사유의 수단이 우리의 시야를 규정한다' 는 말처럼, 언어는 수단으로서 사용됨으로서 우리의 시야, 사유의 한계를 규정시키기도 한다.

 

이 책은 언어와 이미지를 중첩시키면서 완전히 새로운 '시각적 사고' 실험을 선보이는 책이라고 한다.

만화라는 장르를 통해 언어와 이미지를 함께 사용함으로써 어떻게 사고를 확장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책이다.

언어에 이미지를 함께 사용하면서 이렇게 사고가 확장될 수 있다면,

우리는 다양한 수단을 통해 무언가를 이해하고 생각하는 실험을 해야하지 않을까?

새로운 방식으로 대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필요하다는 점을 주장하는 이 책의 내용을 통해 기존에 갖고 있는 강박적이고 경직된 사고방식에 대한 경종을 울리게 해준다.

 

YES마니아 : 로얄 m********5 2019.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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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플래트닝, 생각의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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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만화형식을 띠고 있지만 주인공을 중심으로 한 스토리의 전개가 아니라, 생각과 관점에 대한 설명을 그림과 텍스트로 표현한 책이라고 봐야할 듯 하다. 대부분은 그림이기 때문에 생각보다 글자수는 얼마 안된다. 그래서 한 권 다 읽는데 시간이 별로 걸리지 않았다. 한편으로는 너무 금방 읽게 되니까 좀 돈이 아깝다는 생각도 들었고 또 전체적인 내용도 독창적인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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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만화형식을 띠고 있지만 주인공을 중심으로 한 스토리의 전개가 아니라, 생각과 관점에 대한 설명을 그림과 텍스트로 표현한 책이라고 봐야할 듯 하다. 대부분은 그림이기 때문에 생각보다 글자수는 얼마 안된다. 그래서 한 권 다 읽는데 시간이 별로 걸리지 않았다. 한편으로는 너무 금방 읽게 되니까 좀 돈이 아깝다는 생각도 들었고 또 전체적인 내용도 독창적인 것은 없다. 지극히 상식적이라고 할 만큼 당연한 내용이 주를 이룬다. (물론 훌륭한 내용이긴 하지만..) 그러나 이 책의 강점은 단연 그림이다. 글보다는 오히려 그림에서 느껴지는 직관적인 것이 더 풍부했다. 저자 역시 만화에 대한 찬양에 상당한 에너지를 쏟은 흔적이 보였다. 글보다는 그림을 하나하나 완성하느라 참 고생 많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림들은 두고두고 다시 찾아보고 싶다. 그렇게 생각하니 전혀 돈이 아깝지 않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n 2021.11.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