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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결산] 막걸리 합주곡
"[2015 결산] 막걸리 합주곡" 내용보기
막걸리 합주곡     이 책은    아동용 동화다. 막걸리를 주제로 한 아동용 동화인데, 읽다보면 우리 먹거리의 소중함과 전통의 소중함도 생각하게 되는 학습용 동화라 할 수 있다.   이 책의 내용은    막걸리 양조장을 하는 준수네를 중심으로 하여 이야기는 진행된다, 아동용 동화이지만 아이들과의 관계를 중심으로 일어나는 사건 위주로 전개되는 것이 아니라, 양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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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 합주곡

   

이 책은 

 

아동용 동화다. 막걸리를 주제로 한 아동용 동화인데, 읽다보면 우리 먹거리의 소중함과 전통의 소중함도 생각하게 되는 학습용 동화라 할 수 있다.

 

이 책의 내용은 

 

막걸리 양조장을 하는 준수네를 중심으로 하여 이야기는 진행된다,

아동용 동화이지만 아이들과의 관계를 중심으로 일어나는 사건 위주로 전개되는 것이 아니라, 양조장을 소개하는 수준으로 진행이 되어, 약간 밋밋한 전개라 아쉬운 감이 있다.

 

다시 말하자면, 부록으로 미생물이 만드는 마법, 발효 이야기를 실어 놓았는데, 그것을 이야기 체로 만든 것이라는 표현이 적절할 것 같다.

 

여기에서 배울 것들

 

배운다기 보다는 알게 되는 것들이 많다.

 

발효식품의 효능 (27, 40, 부록)

 

왕겨 (44, 46) 의 역할.

양조장 지붕과 천장 사이에 왕겨를 채워넣는데, 그 이유는 왕겨가 술을 빚는데 필요한 수분을 머금었다가 다시 발산해 주는 역할을 하는데, 그래서 양조장의 단열재로 사용하는 것이다.

 

누룩곰팡이를 배양할 때에 왜 오동나무 상자를 사용하는지? (72, 86)

 

누룩 곰팡이가 좋아하는 온도와 습도를 유지해야 하는데 오동나무가 수분을 잘 빨아들여서 습도를 일정하게 유지해 주기 때문에 오동나무 상자를 사용한다.

 

과연 그런가 

 

이 책에서는 막걸리를 변비에 대한 처방으로 해주는 병원 의사의 이여기가 등장한다 ,

솔애 할머니가 소화가 되지 않고, 더군다나 변비로 고생하는 데 그것에 대하여 의사는 마걱리를 한 두잔씩 드시게 하라는 처방을 내린다. (105)

그런 처방을 해주는 의사가 과연 있을까? 그리고 그런 처방은 과연 의학적인 사실에 근거한 것인지, 도 궁금하다.

 

혹시 아니라면, 아이들에게 근거없이 막걸리에 대한 오해를 갖게 해주는 것이 아닐는지 

 

이달의 사락 s***h 2015.12.03.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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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글뽀글 막걸리 합주곡
"뽀글뽀글 막걸리 합주곡" 내용보기
개암나무출판사의 한국의 재발견 시리즈 일곱번째 이야기가 출간되었네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제목의 도서 !뽀글뽀글 막걸리 합주곡 ! 아이들은 막걸리가 우리의 술이라는 것을 처음 알았다. 발효음식의 하나인 막걸이에 관한 이야기는 경기도 양평군 지평양조장을 배경으로 자연스럽게 아이들은 우리 전통성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90년이 넘도록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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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출판사의 한국의 재발견 시리즈 일곱번째 이야기가 출간되었네요 ^^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제목의 도서 !
뽀글뽀글 막걸리 합주곡 ! 아이들은 막걸리가 우리의 술이라는 것을 처음 알았다.
발효음식의 하나인 막걸이에 관한 이야기는 경기도 양평군 지평양조장을 배경으로
자연스럽게 아이들은 우리 전통성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90년이 넘도록 막걸리 양조장이 운영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정말 대단한 장인정신이 아닌가 생각한다.
대를 이어 전통을 이어간다는 것 ! 결코 쉽지만은 않은 결정이다.
양조장을 이어받아야할 양조장집 아들 준수는
자신이 가업을 이어받아야하나는 것에 마음이 들지가 않다.
친구들이 자신을 놀리는 것도 싫은 준수....
사춘기 아이가 아버지의 일을 이해하는데는 시간이 필요하다.
멋진 양복에 구두를 신은 아버지를 그리는 준수는
할아버지가 자신에게 가업을 이어가라고 하는 것도 싫은 준수..
이래저래 막걸리 양조장은 술집이라고만 생각이드는 준수 !
드디어 사고를 치고 말죠 !
잔치가 있는 날 막걸리 항아리에 물을 타고 말입니다.
과연 준수의 생각대로 양조장문을 닫게 되는걸까요??

책을 읽으며 아이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눌수 있었습니다.
만약 아이들이 준수의 입장이라면 너희들은 어떨까?
우리 아이들도 자신도 양조장하는건 싫다고 이야기하더라구요.
전통이라는걸 아직은 모르는 아이들에게
우리 문화를 사랑하고 전통을 자랑스러워할 수 있기까지는
아마도 많은 시간이 걸리겠죠?
또한 아이들이 경험하지 못했던 것들이기에 더욱 낯선문화들~

가까운 일본만 보아도 몇대째 가업을 이어가는 젊은 장인들이 많다고 알고있어요.
우리 전통을 버리지않고 뚝심있게 이어가는 젊은이들에게 박수쳐주고 싶어요.

뽀글뽀글 막걸리 합주곡 !
아이들은 발효음식 막거리를 통해
술이기전에 발효음식이 얼마나 우리 몸에 좋은지 알수 있었습니다.
된장, 고추장, 간장등 우리 전통 발효음식부터
아이들이 잘먹는 치즈도 발효음식이라는 사실을 알게된 우리 아이들 ^^

방학동안 아이들과 우리 전통문화에 대해 좀 더 이해하고 공부할 수 있도록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재미있는 시간들을 만들어주고 싶다는 생각이드네요^^

 

k*******1 2015.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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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글뽀글 막걸리 합주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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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우리나라와 일본을 비교하며 가업을 이어가는 것에 대해 두 나라의 서로 다른 시선을 이야기 하곤 한다. 내가 무척이나 좋아하고 아이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책들을 한권씩 출간해내며 시리즈를 채워가는 개암나무 출판사의 <한국의 재발견>시리즈를 읽으며 책을 읽을 때마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왜 전통적인 방법으로 무엇인가를 잘 계승해 나오는 집들에서는 항상 갈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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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우리나라와 일본을 비교하며 가업을 이어가는 것에 대해 두 나라의 서로 다른 시선을 이야기 하곤 한다.

내가 무척이나 좋아하고 아이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책들을 한권씩 출간해내며 시리즈를 채워가는 개암나무 출판사의 <한국의 재발견>시리즈를 읽으며 책을 읽을 때마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왜 전통적인 방법으로 무엇인가를 잘 계승해 나오는 집들에서는 항상 갈등이 빗어질까?

하지만 결국은 그 방법이 옳기에 누구나가 그리 되었으면 하는 방향으로 결론이 내어져서 기쁘기는 하나 그런 갈등을 겪게 되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다.

몸으로 하는 일에 대한 경시하는 마음때문이 아닐까 싶다.

물론 이 책의 주인공처럼 아이들이 놀리는 것 때문에 어려서부터 가업으로 물려오고 있는 양조장 일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갖게 되겠지만 말이다.

이런 일들은 어릴 적의 철없던 생각으로 끝이 나야 결국은 대를 이어, 그리고 세대가 바뀌고 우리 아이들 세대, 손자들 세대에까지 이어져 나가야 할 것인데 중간에 명맥이 끈기는 일은 절대 없어야 할 것이라 생각된다.


이 이야기는 양평에서 4대째 이어 온 양조장을 그 배경으로 하고 있다고 한다.

양조장집 아들 준수는 자신은 양조장일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학교에 가고부터는 선생님들 마저도 준수를 알아 볼 정도로 크게 하고 있는 양조장이지만 준수는 아이들의 놀림도 싫고 모든 것이 싫다.

하지만 여러가지 일들을 겪으며 준수는 고유의 방법으로 술을 만드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며 그것은 이어져야 함을 알게 된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여름방학을 마치고 준수는 아이들과 맛있게 술빵을 나눠먹고,양조장에서 막걸리가 발효하며 만들어내는 멋진 합주 소리를 들으며 양조장에 대한 사랑을 키워간다.


전국적으로 이름난 맛집에 가보는 것은 참으로 신나는 일이다.

하지만 그 속내를 알 수 없다는 것을 가까이 사는 이웃을 통해 알게 되었다.

상호만 이야기해도 알만한 이름난 빵집의 아들이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다. 하지만 그 분 역시 어린시절부터 찐빵이라고 놀리는 통에 절대 그 일을 하지 않겠다고 말했고, 결국 지금은 다른 일을 하고 있다. 물론 가업으로 물려 온 것이라 아들이 이어받지 못하고 조카가 이어 하고 있다고 하지만 그런 이야기를 들으면 조금은 씁쓸하다는 생각이 든다.

당사자에게는 그 말이 정말 듣기 싫었겠지만 직계로 전승되지 않는 것이 안타까운 것이다.

c******6 2015.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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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글뽀글 막걸리 합주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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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재발견 시리즈 일곱번째 이야기는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지평 양조장을 배경으로 한 발효음식 막걸리에 대한이야기로 우리 전통의 가치와 우수성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배워나갈 수 있어요. 지평 양조장은 옛방식 그대로 술을 빚어온 전통 술도가이며 대한민국 근대 문화유산 등록 문화재로 지정되었다고 하네요. 전통주를 만드는 뿌리깊은 술도가인 준수네집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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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재발견 시리즈 일곱번째 이야기는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지평 양조장을 배경으로 한 발효음식 막걸리에 대한이야기로 우리 전통의 가치와 우수성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배워나갈 수 있어요.

지평 양조장은 옛방식 그대로 술을 빚어온 전통 술도가이며 대한민국 근대 문화유산 등록 문화재로 지정되었다고 하네요. 전통주를 만드는 뿌리깊은 술도가인 준수네집에서는 과연 어떤 이야기를 만나게 될지 기대감에 책장을 넘겨보네요.

양조장일엔 자부심이 큰 아빠와 할아버지와는 다르게 준수는 부모님이 양조장하시는 일을 부끄러워하며 자신도 가업을 이어야할지 모른다는 부담감으로 싫은 내색을 하네요. 그러다 잔치집에서 주문한 막걸리에 물을 타버린 준수의 잘못된 행동으로 인해 위기를 맞게 되지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며 용서를 빌어요. 학교에서 준수네 양조장으로 견학을 가기로 해요. 양조장일을 그만두고 서울로 떠났던 영복아저씨가 다시 돌아오는데 준수 아빠의 부탁으로 양조장을 소개하며 발효음식 막걸리에 대해 설명을 해주게 되요.

합주곡처럼 들리는 막걸리가 익어가는 소리를 들어보며 신기해 하는 아이들.

전통주인 막걸리를 알리려고 많은 노력을 하며 사람의 정을 느끼게 해주는 따뜻한 이야기를 통해 준수도 닫혀있던 마음을 조금씩 열어가는 모습이 대견하고 흐뭇해 보이네요. 미생물이 만드는 마법 발효이야기를 통해 발효는 무엇이고 발효식품에는 어떤것들이 있는지 알아보며 지식도 함께 넓혀갈 수 있네요. 단지 술이라고만 생각했던 전통주 막걸리의 우수성에 대해 다시한번 느끼고 알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l*******7 2015.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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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글뽀글 막걸리 합주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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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 출판사에서 보게 된 [뽀글뽀글 막걸리 합주곡] ​​ ​이제는 그리 양조장을 찾아보기가 힘이 든다. 청결해야하고, 온도, 습도, 오염되지 않은 곳이어야 발효가 잘 되는 것이 술이라 한다. 양평 지평 양조장을 모데로 이 책은 만들어졌다. 일제 강점기 1925년 때 만들어져 아직까지 그대로 옛방식 그대로 이어지고 있다. 양조장을 운영하는 할아버지는 4대째 옛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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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 출판사에서 보게 된 [뽀글뽀글 막걸리 합주곡]

​이제는 그리 양조장을 찾아보기가 힘이 든다. 청결해야하고, 온도, 습도, 오염되지 않은 곳이어야 발효가 잘 되는 것이 술이라 한다.

양평 지평 양조장을 모데로 이 책은 만들어졌다. 일제 강점기 1925년 때 만들어져 아직까지 그대로 옛방식 그대로 이어지고 있다.

양조장을 운영하는 할아버지는 4대째 옛 방식 그대로 막걸리를 운영하고 있다. 그곳은 양조장 건물이 대한민국 근대 문화유산 등록문화재로 등록이 되어있다고 한다.

준수는 주위에서 말하는 양조장집 아들인데, 자신도 가업을 이어받아야 된다라는 그 사실이 너무나 마음에 안든다. 아버지가 멋진 양복을 입고, 구두를 신고 다니는게 멋있다고 하는데, 자신은 양조장집. 막걸리를 공짜술 주는 것도 싫다.

준수는 술집이라는 생각이 너무나 짙고, 친구들이 놀리는것도 싫다.

솔애 할머니가 소화 잘된다고 막걸리에 밥말아드시는것도 싫고, 영복이도 아버지가 서울서 일한다고 뻐기는것도 듣기가 싫다.

그리고 할아버지가 준수에게 이 가업을 이어나가야 된다고 말을 하는것도 듣기가 싫을 정도다.

엄마가 음식. 전통적으로 음식을 하는것도, 엉덩이를 흔들정도로 신이 나는지 이해가 가지 않을 정도다.

​결국 준수는 동네 어른 팔순잔치가 있던날 막걸리에 물을 타 사고를 치고 만다.

솔직하게 준수는 자신이 막걸리에 물을 탔다고 울면서 고백을 하면서 할아버지와 아빠에게 용서를 빈다. 혼을 크게 낼줄 알았던 할아버지는 오히려 준수를 이해하면서 서로간의 소통을 하는 장면에서 가슴이 찡하게 다가온다.

막걸리...를 사랑하는 동네사람들. 그리고 그 점을 자랑스러워 하는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할아버지. 담임선생님

점점 퍼져나가는 막걸이의 발효된 사랑으로 준수는 점점 뽀글뽀글 막걸리 발효소리가 그리워 양조장으로 뛰어간다.

일본의 3대 4대 기업 너무나 가족들은 자부심으로 가득차다. 허나 우리나라는 그 가업을 그대로 이어나가는 것이 자랑스러워 하는이들이 점점 사라진다. 준수 예전 생각대로 대도시로 가서 일을 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되는데,

준수의 말 그대로 뽀글뽀글 막걸리 발효처럼 전통을 이어나가면서 옛방식을 고수하는 모습속에서 우리 그대로의 뚝심을 그대로 보여줄수 있는 책이라 보여준다.

​미생물이 만드는 발효 막걸리. 책 뒤에는 전해주는 발효가 전해주는 우리몸이 얼마나 이로운지에 대해 치즈, 발효음식, 간장, 된장, 고추장, 청국장, 발효주인 청국장에 대한 얘기가 들어가 있다.

s******8 2015.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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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글뽀글 막걸리 합주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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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재발견 시리즈중의 하나인 <뽀글뽀글 막걸리 합주곡>은 양평 양조장 이야기를 다루면서 우리나라의 전통주인 막걸리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어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동화로 주인공 준수를 중심으로 우리나라의 전통주인 막걸리의 현주소를 알아 보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막걸리는 정으로 만들어 내는 음식이라고 합니다. 요즘처럼 간편하고 자극적인 맛에 길들여져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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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재발견 시리즈중의 하나인 <뽀글뽀글 막걸리 합주곡>은 양평 양조장 이야기를 다루면서 우리나라의 전통주인 막걸리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어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동화로 주인공 준수를 중심으로 우리나라의 전통주인 막걸리의 현주소를 알아 보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막걸리는 정으로 만들어 내는 음식이라고 합니다.

요즘처럼 간편하고 자극적인 맛에 길들여져 있어서 자연 그대로 담은 우리 전통 음식들이 밀려 나고 있다고... 그래서 요즘 사람들이 건강 하지 못하다는 것이지요.  

준수의 아버지도 가업을 이어 양조장 일을 하고 있지요.

할아버지는 늘 전통주를 만드는 가업을 백년이고 이백년이고 이어 가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준수의 생각은 그런 할아버지의 생각과는 달랐어요.

​영복이저씨가 취직한거 처럼 준수 역시 양조장 일이 아니라 자신의 꿈을 이루고 싶어 하죠.

솔애 할머니가 막걸리를 먹는 걸 싫어하는 솔애와 솔애 엄마는 준수네와 마찰을 일으키게 되고 준수는 점점 양조장에서 익어가는 막걸리에 물을 부어 양조장 문이 닫히길 바라게 된답니다.

​준수의 실수에도 불구하고 준수의 마음을 이해 해 주는 할아버지와 아빠 , 그리고 준수네 양조장과 발효음식에 대해 관심이 많은 선생님... 이런 관심 덕에 준수는 막걸리에 대한 생각 이 바귀게 된답니다.

​막걸리가 만들어지는 과정도 살펴보기도 하면서 막걸리가 발효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막걸리가 발효되면서 공기방울이 뽀글뽀글 올라와 톡톡 터지는 소리가 마치 '막걸리 합주곡'처럼 들리기도 하지요.

그리고 준수네 항아리는 80년도 넘은 항아리에서 발효시키기 때문에 더 맛이 좋고 건강 하다고 하는데.. 그것은 항아리가 숨을 쉬면서 막걸리가 맛있게 발효되는 환경을 준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 외에 누룩 곰팡이를 배양할때 오동나무를 쓰는 이유 등 발효의 과정과 건강한 음식인 막걸리의 효능까지 스토리에 담아 냈네요.​

이처럼 <뽀글뽀글 막걸리 합주곡>​ 는 아이들에게 우리의 전통주와 발효음식이 가져다 주는 효능을 알려주는 동화이며, 그리고 우리의 것을 이해 하면서 앞으로도 잘 지켜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답니다.

 

 

 

 

" 출판사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b****7 2015.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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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는 맛이 궁금한 녀석이 신나서 읽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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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 좋아하시나요? 저의 또래는 다 그렇듯이 저도 막걸리에 대한 기억이 몇가지 있습니다. 나랑 동갑이었던사촌이 막걸리 마시고 마루에 뻗어 자다 어른들에게 혼났던 일, 막걸리로 술빵을 만들어준다고 어른들이 막걸리 받아오라고 해서 신나게 앞뒤로 주전자를 흔들며 오다 흘려버린 막걸리때문에 막걸리를 다시 받으러 갔던일 같은 지금은 생각만해도 웃음이 나던일들이지요.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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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 좋아하시나요? 저의 또래는 다 그렇듯이 저도 막걸리에 대한 기억이 몇가지 있습니다. 나랑 동갑이었던사촌이 막걸리 마시고 마루에 뻗어 자다 어른들에게 혼났던 일, 막걸리로 술빵을 만들어준다고 어른들이 막걸리 받아오라고 해서 신나게 앞뒤로 주전자를 흔들며 오다 흘려버린 막걸리때문에 막걸리를 다시 받으러 갔던일 같은 지금은 생각만해도 웃음이 나던일들이지요.


저희 아들은 5학년 인데,  막걸리에 대해서 궁금한게 참 많아요. 저희 남편이 막걸리를 좋아하거든요. 맥주나 소주보다는 막걸리를 좋아하지요. 술이 약해서 잘 안마시지만, 마시게 되면 막걸리를 찾을 때가 있어요. 엄마가 좋아하는 맥주는 좋은 냄새가 안나지만 막걸리는 아이들을 유혹하는 달달한 냄새가 나자나요. 색도 우유빛이라 한번쯤 먹어봤으면 하는 속내가 있는 게 지요. 그래서 막걸리에 대한 궁금증이 가득한 우리아들에게는 참 재미난 책입니다.


초반에 책을 읽으면서 " 엄마 ~, 양조장이 뭐야 하고 묻더군요."  우리 어릴때는 시골에 가면 양조장도 있었는 데, 요즘 아이들은 양조장을 모를거예요. 술을 집에서 만든다니, 우리아들이야 매실주 같은 과실주 만드는 것 만 보았으니,집에서 만드는  술은 다 소주 부어 만든다고 생각했나봐요. 양조장이  집은 아니지만 지금은 공장과는 사뭇다르자나요.


책을 읽는 내내 낄낄 거리는 아들의 목소리가 들렸어요. 3대째하는 가업이라는 것에도 놀라워했지만, 주인공 준수가 해군이 되고싶어서 양조장에 사고 친 마음도 이해가 되고, 그후에 뉘우치면서 알게 되는 사람들과 막걸리의 관계도 이해가 되는 가 보더라구요.처음에는 싫게만 생각하던 양조장일이 배워가면서 준수의 마음에서 자랑스러움으로 바뀌는 모습이 눈에 선하게 그려져서 마음이 후뭇해지더라구요. 거기다 삽화가 참 마음에 듭니다. 아이들의 표정이나 풍경이 정겹네요. 미생물이하는 일들은 알고 있지만, 술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도 미생물이 큰 역할을 한다는 것에 놀라워하네요. 가업이라는 것도 새롭게 이해하게 되었구요. 아들 녀석말이 "엄마 ! 뽀글뽀글 막걸리 합주곡은 TV속 CF에 나오는 김치발효소리랑 비슷할까? " 해서 둘이 마주보고 웃었습니다.


책을 다 읽고나서야, 개암나무 출판사에서 나온 한국의 재발견 시리즈중에 한권이 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아들은 시리즈를 보면 다 읽어야 직성이 풀리는 녀석인지라, 앞서 나온 여섯권도 무척 궁금한가 봅니다. 전에 출판된 책들도 내어놓으라고 난리네요. 시리즈들이 우리문화에 대해서 재미있고 아이들이 이해하기쉽게 구성이 되어있는것 같아 저도 궁금해지네요. 아이들에게 우리문화를  잘알려주는 좋은 책을 만나서 반갑웠습니다.

 

j***a 2015.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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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글뽀글 막걸리 합주곡」 최은순 글, 이경국 그림, 개암나무(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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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글뽀글 막걸리 합주곡」 최은순 글, 이경국 그림, 개암나무(2015)개암나무 출판사에서 한국의 재발견 시리즈를 출판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뽀글뽀글 막걸리 합주곡」이 출판되었습니다. 한국의 재발견 시리즈는 '대대손손 전통을 지켜 나가는 이웃의 이야기를 통해 한국을 새롭게 바라보고 한국인으로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된 시리즈라고 합니다. 이미 한지, 양봉, 김, 오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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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글뽀글 막걸리 합주곡」 최은순 글, 이경국 그림, 개암나무(2015)

개암나무 출판사에서 한국의 재발견 시리즈를 출판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뽀글뽀글 막걸리 합주곡」이 출판되었습니다. 한국의 재발견 시리즈는 '대대손손 전통을 지켜 나가는 이웃의 이야기를 통해 한국을 새롭게 바라보고 한국인으로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된 시리즈라고 합니다. 이미 한지, 양봉, 김, 오일장 등의 이야기를 담은 여섯 권의 책이 출판되어 있습니다.
이번에 출판된 양평 양조장 이야기, 「뽀글뽀글 막걸리 합주곡」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있는지 살펴봐요.

준수네 집은 대대로 양조장을 하고 있어 사람들은 준수도 대를 이어 막걸리를 만들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준수는 술을 만드는 일보다는 해군이 되고 싶어합니다. 술을 음식이라며 이웃과 나눠먹어야 한다며 공짜로 술을 마실 수 있게 하는 할아버지의 뜻을 이해할 수도 없습니다. 어느날 준수는 잔칫날 사용할 술에다 물을 타버리고는 양조장 문을 닫게 하려는 음모를 꾸밉니다. 그러나 금방 자신이 큰 실수를 했다는 것을 알고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실수를 용서를 구합니다.

모든 것을 마트에서 살 수 있게된 요즘은 술도 으레 마트에서 사야하는 것으로 압니다. 그러나 원래 술은 쌀과 누룩으로 만들어 먹던 것입니다. 요즘 어린이에게 술은 어른들이 마시는 것, 마시면 시끄럽게 싸우게 되는 것 등으로 생각되지만 예전의 술은 들에서 일하시는 어른들의 주린 배를 채워주는 것, 슬픔과 시름, 기쁨과 풍요을 이웃과 나누게 해주는 것이었습니다.

「뽀글뽀글 막걸리 합주곡」에 나오는 할아버지가 공짜술을 퍼가게 하는 장면에서 술 취한 아저씨와 막걸리에 밥을 말아드시는 할머니가 나옵니다.
할머니와 아저씨의 시름을 이해하는 할아버지를 보면서 젊은 사람들과는 생각이 다르지만 틀리지는 않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뽀글뽀글 막걸리 합주곡」은 전통을 지켜 만든 막걸리는 몸을 해치기만 하는 술이 아니라 약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도 알려주고 돈 버는 데에만 집중하는 요즘의 어른들과는 달리 옛 방식을 고수하여 맛을 지키려는 어른들을 보여주기도 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뽀글뽀글 막걸리 합주곡」은 초등학교 전 학년에 걸쳐서 읽기 좋은 책이며 어린이의 시선에서 한국 전통 양조 문화를 알기 쉽게 이야기로 풀어낸 책이라 재미있게 읽고 유익한 내용을 습득할 수 있어 좋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막걸리로 발효시킨 술빵을 만들어먹고 나서 「뽀글뽀글 막걸리 합주곡」을 읽어보라고 권해줘야겠습니다. 

l********d 2015.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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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글뽀글 막걸리 합주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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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양조장에 대한 기억들..특히 양은 주전자를 들고 가까운 양조장에 막걸리를 받아온 기억이 난다..지금은 양조장이 많이 사라졌으며 지역마다 한 곳 정도 겨우 명맥을 유지하고 있지만 20년전만 해도 살던 곳 주변에는 일년 열두달 막걸리 내음새가 코를 찌르던 기억이 난다.동화책에는 그시절 양조장에 대한 기억들을 느낄 수 있었다.동화책 <뽀글뽀글 막걸리 합주곡> 에는 어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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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양조장에 대한 기억들..특히 양은 주전자를 들고 가까운 양조장에 막걸리를 받아온 기억이 난다..지금은 양조장이 많이 사라졌으며 지역마다 한 곳 정도 겨우 명맥을 유지하고 있지만 20년전만 해도 살던 곳 주변에는 일년 열두달 막걸리 내음새가 코를 찌르던 기억이 난다.동화책에는 그시절 양조장에 대한 기억들을 느낄 수 있었다.


동화책 <뽀글뽀글 막걸리 합주곡> 에는 어릴 적 향수에 젖게 만든 양조장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실제 양평의 오래된 양조장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쓰여져 있으며 90년 역사속에서 4대에 걸쳐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과 어릴 적 막걸리 심부름을 하였던 그 기억을 다시금 떠올리게 하였다.


 양평 양조장의 아들 김준수..학교에 다니면서 선생님도 알아볼 정도로 유명한 양조장집 아들로서 자신의 집이 양조장이라는 것에 대해서 뿌듯함을 느끼기 보다는 양조장집 아들이라는 것에 대한 부끄러움을 느끼며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고 있다는 걸 알 수가 있다.특히 선생님이 자신이 아버지와 닮았다는 그 소리를 준수는 싫어한다는 걸 알 수있다..그래서 절대 아버지가 하시는 양조장 일을 자신은 하지 않으려고 결심하게 된다.


책을 읽으면서 김준수의 마음이 이해가 갔다..어릴적 누구나 가질 수 있는 생각들..특히 반친구들이 자신을 놀릴때면 느끼는 부끄러움과 수치심.그런 마음을 누구나 가질 수 있기에 준수의 아픔과 상처를 고스란히 전달이 되었으며 아픔이 느껴졌다.


이렇게 양조장 일을 하는 아버지에 대한 반감..그러나 준수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고쳐 먹는 어떤 일이 발생하고 양조장과 가업에 대해 마음을 바꿔먹는 계기가 되었다..그리고 아버지의 양조장 일에 대해서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며 음식으로서 우리의 오랜전통이라 할수 있는 막걸리에 대해서 조금더 알려고 노력한다는 걸 알 수 있다.

이달의 사락 k*******2 2015.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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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글뽀글 막걸리 합주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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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 한국의 재발견 7 양평 양조장 이야기 뽀글뽀글 막걸리 합주곡           준수네는 경기도 양평군 지평면에서 양조장을 해요 증조할아버지때부터 시작해서 할아버지를 거쳐 지금은 준수의 아버지가 양조장을 하고 계시지요 할아버지는 항상 준수에게 양조장에서 일하는 아빠를 많이 보라고 해요 그런데 준수를 커서 양조장을 물려 받을 생각이 없어요 너무 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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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 한국의 재발견 7

양평 양조장 이야기

뽀글뽀글 막걸리 합주곡

 

 

 

 

 

준수네는 경기도 양평군 지평면에서 양조장을 해요

증조할아버지때부터 시작해서 할아버지를 거쳐 지금은 준수의 아버지가 양조장을 하고 계시지요

할아버지는 항상 준수에게 양조장에서 일하는 아빠를 많이 보라고 해요

그런데 준수를 커서 양조장을 물려 받을 생각이 없어요

너무 힘들게 일하는 모습도 싫었지만 양복을 입고 출근하는 직장에 다니고 싶은가봐요

준수네 양조장 마당에는 양조장과 나이가 같은 버드나무가 서 있어요

할아버지는 버드나무가 술에 들어가는 물의 맛을 좋게 해준다며 버드나무도 양조장의 식구라고 하셨어요

양조장에 다니던 영복이네 아빠는 얼마전 양조장을 그만두고 서울에 취직을 했어요

아빠가 서울에서 회사를 다니는 영복이를 준수는 부러워했어요

할아버지와 아버지는 막걸리를 잘 만들어서 동네 사람들이 마실 수 있도록 항아리를 내어두셨어요

술애네 할머니가 막걸리에 밥을 말아 먹는다고 술애와 술애 엄마는 싫어했어요

그래서 술애 할머니가 양조장에서 술을 떠다 먹는걸 좋아하지 않았어요

4학년이 되어서 새로운 선생님을 만나게 된 준수, 술애, 영복

새로운 선생님은 준수네 양조장에 관심이 많으세요

준수에게 양조장에 대해서 질문도 하시고 해요

그런데 준수는 선생님의 질문에 대답도 제대로 해주지 못했어요

그래도 준수는 어떻게는 양조장이 망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동네 어른의 팔순잔치에 준수네 양조장의 막거리를 내기로 했어요

준수는 막걸리에 물을 타서 막거리를 망치기로 했지요

잔칫날이 되고 사람들이 양심을 지키던 준수네 양조장도 막걸에 물을 탔다면서 야단이 났어요

준수라고 마음이 편하게 있었던건 아니었지요

집으로 달려와 사람들에게 자신이 막걸리 항아리에 물을 탔다고 자백을 했어요

준수는 울면서 할아버지와 아빠께 용서를 빌었어요

할아버지께서는 막걸리가 변한 이유를 알았으니 되었다며 야단을 크게 치시지는 않았어요

준수는 이제 양조장에 대한 마음을 달리 먹게 될까요?


 

 

양평에 있는 양조장은 90년이 넘은 전통이 있는 곳이네요

우리의 전통을 지키고 있는 대단한 양조장이에요

막걸리를 만드는 것도 4대에 걸쳐 옛 방식을 그대로 이어오고 있다니 참 대단하지요

구분들의 장인 정신에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책을 읽으면서 막걸리에 좋은 점에 대해서도 배웠어요

소화에도 도움이 되고 변비에도 도움이 된다니 저도 가끔은 마셔야 할까봐요

또한 막걸리는 혈관을 청소해 심혈관계 질환, 암 예방에도 좋다고 하니 술이 아니고 명약인 것 같아요

저희 어른들도 막거리를 한 잔씩 드시면 소화도 잘 되고 좋다고 하시는걸 들은 것 같아요

이렇게 좋은 우리의 전통주를 잘 보존해야겠어요

요즘은 해외로 수출도 되어서 인기가 있다니 뿌듯한 마음도 들어요

우리의 전통을 아끼고 긍지를 갖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i*****3 2015.12.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