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처럼 책의 제목만 보고 배려를 가르치고 싶어 구입하시는 분들에겐 그닥 추천해드릴만한 책이 아닙니다. 소제목번호중에 3,6,16,18,23,27,28,31,37,39,40,42,43 정도 그나마 읽어볼만 하고, 나머진 정서적 문화적 차이로 대학시절(90년대 중반)을 영국에서 보낸 저 마저도 공감이 힘들뿐더러 원칙과 배려를 가르치는 것과는 거리가 먼 내용들이 대부분입니다...
저처럼 책의 제목만 보고 배려를 가르치고 싶어 구입하시는 분들에겐 그닥 추천해드릴만한 책이 아닙니다. 소제목 번호중에 3,6,16,18,23,27,28,31,37,39,40,42,43 정도 그나마 읽어볼만 하고, 나머진 정서적 문화적 차이로 대학시절(90년대 중반)을 영국에서 보낸 저 마저도 공감이 힘들뿐더러 원칙과 배려를 가르치는 것과는 거리가 먼 내용들이 대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