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두까기 인형E.T.A 호프만 지음 | 한미희 옮김
책그릇 2008.12.25
제목: 꼬마 천사 마리
주인공:마리와 호두까기
아빠가 크리스마스이브에 호두까기인형을 선물해주셨다. 윗몸에 비해 다리가 짧고 가는데다가 머리도 너무 크지만 멋진 경기병 옷을 입고 착해 보이는 호두까기 인형이였다.. 마리는 이호두까기 인형이 첫눈에 마음에 들었다. 인형이라기보다는 착하고 고상한 남자 같다고 느꼈다. 호두까기 인형을 받은 그날밤 마리는 호두까기 인형을 좀더 보려고 남아 있는데 12시가 되어 종이 울리자 갑자기 찍찍소리가 나면서 선반(크리스 마스때 받은 인형들을 모아두는 곳)에 있던 인형들이 움직이 면서 머리 일곱개에 하나씩 번쩍이는 왕관을 쓴 생쥐 왕이 이끄는 생쥐부대와 호두까기 인형이 이끄는 인형 부대가 치열하게 싸우는 것을 보게된다. 그래서 마리가 그것을 보고 있는데 잘못하여 창문을 팔로 쳐 기절을 하게 되었다. 다음날 아침 드로셀마이어 대부가 호두까기 인형의 전설을 들려주었다. 밤마다생쥐부대와 호두까기인형부대가전투를 벌인다. 호두까기인형 부대가 패배하자 마리는 실내화를 던져 호두까기 인형을 구해준다. 밤에 있었던 이야기를 엄마와 아빠는 믿어주지 않는다. 이 이야기는 '단단한 호두 이야기' '인형나라이야기' '마리의이야기'의 세이야기가 서로 묘하게 얽히면서 현실과 상상을 오가는듯합니다.
마리는 마음씨 착한 소녀이다. 그래서 드로셀마이어가 마리를 선택한 것 같다. 그리고 나도 인형에 나라에 갸고 싶다. 왜 파타세를 두려워 하는지 궁금하다. 또 마리가 머리가 3개가 다린 생쥐를 보왔을떄 정말 무서웠을 것이다. 또 갑자기 인형이 움직이면 정말 당황스러웠을것이다. 꿈과 상상이 없으면 이세상은 얼마나 삭막할까라고 생각해본다.상상은 무한정 하다. 누구나 어릴적에 자기만에 상상에 나라에서 밤마다 꿈을 꾸는 지도 모른다.. 백마탄 왕자를 찾듯... 아이들에게 꿈과 상상의 날개를 활짝 필수 있도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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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까기 인형은 어릴때 많이 읽었던 책이였어요. 아이도 이책을 읽게 되었어요. 수 많은 호두까기 인형의 책과 공연이 있을꺼에요. 그 중에 처음으로 만나게 된 저희 아이의 호두까기 인형은 바로 한미희님이 번역하신 책이였어요. 내이름은 김삼순에서 방송 될때 모모 책의 내용을 듣고 서점에 가서 모모 책을 구매 했었는데 이번에는 호두까기 인형을 읽게 되었어요. 아들 프리츠가 호두인형 턱을 망가 뜨리고 막내는 호두까기 인형을 안쓰러워 잘 보사펴줬어요. 그 밤에 신기한 일이 벌어졌어요. 인형 장식장에서 생주와 인형들의 전투가 벌어졌어요. 호두까기 인형이 인형들을 지휘 했는데 생쥐 왕한테 밀리고 있는데 마리가 슬리퍼로 쫒아줬다. 드로셀마이어 대부가 찾아와 " 피를라파트 공주 "이야기를 들려줬다. 한번 느껴보세요.. 어릴때 한번쯤 모험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했을꺼에요. 저역시 환상적이고 위험한 모험을 하고 싶었거든요. 어른이 보기에도 손색이 없을 만큼 좋았어요. 명작의 재 발건 호두까기 인형 대표적인 환상 문학이라고 말할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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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호두까기 인형을 참으로 재미나게 읽은 기억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