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즈파이어를 덮쳐오는 마물의 대침공. 타이치와 린을 이세계로 소환한 인물이 밝혀졌네요. 왕녀의 이세계 소환도 뻔하다면 뻔하지만..
타이치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어서 다른 인물들이 묻히는 것 같달까.. 그런 느낌이 없진 않은 것 같네요.
4권이 정발된 지 좀 지났는데 5권은 안 나오려는지.. |
|
평범? 애매? 흠.. 재미는 있습니다. ' 시공 마술을 사용하는 왕녀 ' 에 대해 이야기를 듣고, 왕도로 간 주인공 일행인데요. 거기서 내란을 끝내는데 도움을 달라는 부탁을 받게 됩니다. 주인공들을 소환했던 사람이 제2 왕녀였네요. 소환경위도 좀 전형적인 스토리전개.. 뭐 아무튼 먼치킨스러운 면모를 또 보여주는 주인공 일행이였습니다. ㄷㄷ 치트라는 수식어가 부끄럽지 않네요. |
|
주인공이 먼치킨때문에 지루할거 같아보이지만 소소한 재미를 주는 이세계 치트 마술사!! 4권을 맞이하면서본격적인 스토리에 돌입했다. 이번권은 왕국에 초대받은 타이치와 린. 그리고 그 주변에 일어나는 사건들로이루어져 있다. 그들을 왕국으로 초대한 사람은 마법 왕국 에리스테인의 제2왕녀 샤를롯 에리스테인이다. 그리고 그녀가 두 사람을 소환한 장본인이기도 하다. 지금 마법 왕국은 국왕파와 왕제파로 갈라져 대치를 하고 있다. 대립은 40년째 이뤄지고 있고 최근 심각할 정도로 틀어져 국정 운영에 부정적 영향을 주고 있다. 그렇기 떄문에 국왕파인 그녀는 타이치와 린을 소환해 이 사건을 해결하고 싶었다. 소환 이유를 듣고 좀 김이 빠지는 느낌을 들었다. 밸런스를 붕괴시키는 타이치같은 남자가 나라의 멸망을 구하는 것도 아니고 단지 세력 싸움을 위해소환된거라니..쥐를 잡기 위해 초가삼간을 태우는 속담이 생각 났다. 어째뜬, 소환된 이상 두 사람은 왕녀로부터 다시 돌아갈 수 있다는 약속을 받고 도움을 주기로 했다. 국왕파에게 자신의 실력을 입증하기 위해 에이리얼을 소환해 자신의 역량을 보여준다. 처음 에이리얼을 소환할 떄는 그녀를 제대로 제어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어느새 그녀를 능숙하게 다루는 모습을 보여준다. 앞으로 에이리얼을 더 능숙하게 다룬다면 어마어마한 모습을 보여줄거라 생각한다. 타이치와 린의 도착을 듣고 제왕파도 약전을 세웠다. 하지만 예상치 못하게 그의 수하에 있는 급진적인 후작들은 군사를 데리고 단독으로 공격을 행한다. 하지만 린와 뮤라 그리고 라미아의 연계에 막힌 그들은 패배하고 그들을 지원하던 후작들까지 공격을 당한다. 타이치는 그와 계속 대립하던 카심과 다시 만난다. 자신의 실력에 자신만만한 타이치는 카심에게 능력치가 같게 만들어주는 마법 물건의 사용을 허락한다. 싸움의 경험에서 차이가 났기 떄문에 타이치가 이겼지만 그의 자신감과 다르게 꽤나 큰 상처를 입어 모양이 빠지는 모습을 보여준다. 하지만 타이치가 절대 능력만을 가지고 여기까지 왔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사건이였다. 타이치가 날로 갈 수록 엄청난 성장을 보여준다. 그렇기 떄문에 린이 활약을 해도 묻혀 보이는 모습이 보여 안타깝다. 특히 타이치가 소환술사이기 떄문에 바람의 정령이 아닌 다른 정령과 계약할 가능성이 있어 보기 떄문에 린의 마법 영역도 침범 받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작가님이 이 부분은 신경을 써주면 좋겠다. 또한 뮤라도 상당한 실력자임에 불구하고 거의 쩌리급 취급을 받고 있다. 밸런스도 문제인데 과연 적이 어떻게 타이치를 상대할 것이냐의 문제이다. 실력차를 보면 비열한 방법을 사용할거 같은데 제발 납득할만한 방법을 사 용 |
|
어느덧 4권을 달리는 이세계 치트 마술사입니다! 개인저적으로는 무척 좋아하는 류의 소설인데요! 설마 주인공에게 그런 위기가 닥칠줄은 몰랐습니다! 거기다가 의미심장한 시선을 던지는 그녀는!? 상당한 배후가 우리의 주인공 일행을 뒤흔들꺼 같은데요! 마지막에 그렇게 끝내는게 어디 있습니까?! 정말 궁금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히로인들도 점점 주인공에게 관심을?! |
|
주인공이 먼치킨때문에 지루할거 같아보이지만 소소한 재미를 주는 이세계 치트 마술사!! 4권을 맞이하면서본격적인 스토리에 돌입했다. 이번권은 왕국에 초대받은 타이치와 린. 그리고 그 주변에 일어나는 사건들로이루어져 있다. 그들을 왕국으로 초대한 사람은 마법 왕국 에리스테인의 제2왕녀 샤를롯 에리스테인이다. 그리고 그녀가 두 사람을 소환한 장본인이기도 하다. 지금 마법 왕국은 국왕파와 왕제파로 갈라져 대치를 하고 있다. 대립은 40년째 이뤄지고 있고 최근 심각할 정도로 틀어져 국정 운영에 부정적 영향을 주고 있다. 그렇기 떄문에 국왕파인 그녀는 타이치와 린을 소환해 이 사건을 해결하고 싶었다. 소환 이유를 듣고 좀 김이 빠지는 느낌을 들었다. 밸런스를 붕괴시키는 타이치같은 남자가 나라의 멸망을 구하는 것도 아니고 단지 세력 싸움을 위해소환된거라니..쥐를 잡기 위해 초가삼간을 태우는 속담이 생각 났다. 어째뜬, 소환된 이상 두 사람은 왕녀로부터 다시 돌아갈 수 있다는 약속을 받고 도움을 주기로 했다. 국왕파에게 자신의 실력을 입증하기 위해 에이리얼을 소환해 자신의 역량을 보여준다. 처음 에이리얼을 소환할 떄는 그녀를 제대로 제어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어느새 그녀를 능숙하게 다루는 모습을 보여준다. 앞으로 에이리얼을 더 능숙하게 다룬다면 어마어마한 모습을 보여줄거라 생각한다. 타이치와 린의 도착을 듣고 제왕파도 약전을 세웠다. 하지만 예상치 못하게 그의 수하에 있는 급진적인 후작들은 군사를 데리고 단독으로 공격을 행한다. 하지만 린와 뮤라 그리고 라미아의 연계에 막힌 그들은 패배하고 그들을 지원하던 후작들까지 공격을 당한다. 타이치는 그와 계속 대립하던 카심과 다시 만난다. 자신의 실력에 자신만만한 타이치는 카심에게 능력치가 같게 만들어주는 마법 물건의 사용을 허락한다. 싸움의 경험에서 차이가 났기 떄문에 타이치가 이겼지만 그의 자신감과 다르게 꽤나 큰 상처를 입어 모양이 빠지는 모습을 보여준다. 하지만 타이치가 절대 능력만을 가지고 여기까지 왔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사건이였다. 타이치가 날로 갈 수록 엄청난 성장을 보여준다. 그렇기 떄문에 린이 활약을 해도 묻혀 보이는 모습이 보여 안타깝다. 특히 타이치가 소환술사이기 떄문에 바람의 정령이 아닌 다른 정령과 계약할 가능성이 있어 보기 떄문에 린의 마법 영역도 침범 받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작가님이 이 부분은 신경을 써주면 좋겠다. 또한 뮤라도 상당한 실력자임에 불구하고 거의 쩌리급 취급을 받고 있다. 밸런스도 문제인데 과연 적이 어떻게 타이치를 상대할 것이냐의 문제이다. 실력차를 보면 비열한 방법을 사용할거 같은데 제발 납득할만한 방법을 사용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넣어 리뷰를 마치겠다. |